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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천사였습니다. (형제님들의 질문과 답변)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27 06:03:04
조회 380 추천 1 댓글 2
														


Q 질문자분
A는 답변자
B는 또다른 답변자분입니다.


이 글은 질문자와 답변자의 대화를 글로 옮긴 것입니다.
글을 보시기전에 아래의 글과 댓글들을 꼭 봐주세요.


https://gall.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181100

 






Q. 일주일 전만해도 지평설이 우수웠는데 지동설이 말도안된다는게 보이네,, ㄷㄷ 계속알아보니 사람은 타락한 천사의 영혼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있던데 뭔가 맞는거 같으면서도 낯서네 이것도 지평설처럼 받아드려질려나


A. 하나님이 엘리야를 보낸다 하셨고 예수님도 침례 요한이 엘리야라 하면 그가 엘리야인건데 침례 요한 본인이 엘리야가 아니라고 했으므로 그는 엘리야가 아니라 어쩌구 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권위를 싸그리 무시하는 교리인데 정상이 아니지.
침례 요한은 잠든 엘리야의 영으로 왔다.


죽고나서 영으로 다시 모세와 함께 그리스도를 증언하러 왔고,


침례 요한이 엘리야가 아니면 천국에 엘리야가 눈 시퍼렇게 뜨고 있었단거고 하나님은 엘리야를 보내지 않은게 된다.
그리고 실컷 있다가 침례 요한이 죽은 후 모세와 함께 예수님께 내려갔다 옴

누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지 보면 됨.


너희가 그것을 받아들일 의지가 있다면, 이 사람이 오기로한 엘리야니라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5791

 






Q. 잠든 엘리야의 영으로 왔다는건 환생인건가? 아니면 엘리아와 함께 했던 성령의 영을 말하는건가?


A. 그게 왜 그렇게 만든거냐면 선재설은 이단교리이기 때문임


뻔히 있는 말씀을 이단 취급하는 이유 = 루시퍼는 세상의 진실을 그의 수감자들이 아는걸 원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미 존재했었다는건, 이단이 아닌 진리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118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That made the world as a wilderness, and destroyed the cities thereof; that opened not the house of his prisoners?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이, 바로 지옥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131

 





Q. 그럼 창세전에 우리는 영혼이였고, 마지막날 부활할때는 우리의 영,혼,육 모든게 부활하는건 맞지?
예수님의 손에 구멍이 뚤린것처럼 육신이 부활해서 그대로 하늘나라 가는게 맞겠지?


A. 썩을 것을 벗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옷 입고 들려짐

총 결산의 때임





고린도전서 15장


52 순간적으로 눈 깜짝할 때 마지막 나팔 소리에 그러하리라. 이는 그 나팔이 소리를 낼 것이요, 죽은 자들이 썩을 수 없는 몸으로 일으켜질 것이며, 우리가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라.

53 이는 이 썩을 수 있는 몸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을 것이요, 이 죽을 수 밖에 없는 몸이 반드시 불멸을 입을 것이기 때문이라.


54 그렇게 하여 이 썩을 수 있는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수밖에 없는 몸이 불멸을 입게 된다면, 그때는 이와 같이 기록되어 말하기를, “사망은 승리 속에 완전히 삼켜지리라.” 한 것이 실현되리라.


55 오, 사망아, 너의 쏘는 침이 어디 있느냐? 오, 음부야,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Q. 그렇구나.. 지구돔은 지옥감옥이라는 말이 있던데 이거는 구라지?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신거고


A. 그럼 창세전에 우리는 영혼이였고, 마지막날 부활할때는 우리의 영,혼,육 모든게 부활하는건 맞지?

-> 맞음

천사도 육체가 있음. 이는 네피림 사건으로 증명됨


지구 자체가 타르타로스 천사들이 던져진 감옥 맞음

성경에서 딱 한 번 나오는데 지옥이라고 번역한다

근데 막상 사탄이 던져진 곳은? 이 땅이지





베드로후서 2장


4 그런즉 하나님께서 죄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그들을 지옥에 던져 버리시며, 그들을 어둠의 사슬들에 넘겨주시어 심판 때까지 간직되게 하셨을진대,

For if God spared not the angels that sinned, but cast them down to hell, and delivered them into chains of darkness, to be reserved unto judgment;




지구 자체가 타르타로스(tartarōsas)

천사들이 던져진 감옥입니다. (지구감옥)

타르타로스는 베드로후서 2장 4절에서 딱 한 번 나오는데 

지옥이라고 번역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And the great dragon was cast out, that old serpent, called the Devil, and Satan, which deceiveth the whole world: he was cast out into the earth, and his angels were cast out with him.



http://kingjamesbiblekorea.com/Isaiah/14




대다수가 그냥 지나치는 구절들이 전부 이 세상에 대한 비밀이 담겨있는 구절들임.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로 가셔서 온 세상을 상속 받으셨고,
사탄은 이미 미카엘과 전쟁해서 졌고 땅으로 쫓겨났음.



그가 장차 임할 통치자고 세상 임금임.

이 장차 올 통치자가 사탄임. 메시아가 끊어지고 사탄이 땅으로 떨어짐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다니엘서 9장


26 그리하여 육십이 주간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 때문에 끊어지는 것은 아니니라. 그리고 장차 올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성과 그 성소를 멸하리라.



요 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있으니, 이제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나리라.


요 14:30

이후로는 내가 너희와 함께 대화를 많이 하지 않겠노라. 이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오며, 그가 내 안에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








이미 사도 때 하늘에서 심판이 먼저 진행되었고 성도들을 위한 처소가 마련됨




베드로전서 4장


17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만 하는 그때가 임하였기 때문이니, 만일 그것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끝은 어떻게 되겠느냐?


18 그리고 만일 의로운 자가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불경건한 자들과 죄인들은 어디에서 나타나겠느냐?



요한복음 14장


2 나의 아버지의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만일 그렇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었으리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한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라.

3 그리고 만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한 처소를 예비한다면 나는 다시 올 것이요, 너희를 나 자신에게로 맞아들이리라. 이는 내가 있는 곳에 너희 또한 있게 하려 함이라.



요한계시록 12장


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10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이같이 말하는 큰 목소리를 들었도다.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성경에서 사실관계만 적어놓고 보면 영의 윤회를 부정할 수가 없다.


단, 혼을 얻을 기회는 그 생 딱 한번임



그래서 네 인내로 네 혼을 소유하라고 말씀하시는 거임.



누가복음 21장


19 너희는 너희의 인내로 너희의 혼들을 소유하라.
In your patience possess ye your souls.





Q. 너가 얘기한 부분 거의 내가 본 갤러리 내용이랑 거의 흡사한데 선재설만 다른거 같네?? 지나가던청년이라는 갤임 미스터리갤에서는 예수쟁이이고


A. 나도 걔말 성경적으로 맞는지 검토하다가 맞다고 인정한 케이스임

세세히 들어가면 틀린 부분도 있는데 전체적인건 맞더라



Q. 근데 예수쟁이의 주장에 따르면 사람은 타락한 천사의 영혼이라던데? 우리 사람은 기억을 잃은 것이고 진정으로 회개해야하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께 반역한 죄를 회개해야하는 것이다.라고 선재설을 주장 하던데?


A. 타락천사 맞음. 러시아 인형처럼 천사의 영 안에 안에 안에 있는게 사람임




침례 요한도 KJV(킹제임스성경) 보면 in the spirit으로 나옴

엘리야의 영 안에

근데 열매맺지 못하면 그 생의 영혼은 지옥에 던져지고 또 기회 얻는거임 심판 날까지


누가복음 1장


17 그리고 그가 엘리-야의 영과 권능 안에서 그분 앞에 가리니,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식들에게로, 또 불순종하는 자들을 의인들의 지혜로 돌이키기 위함이요, 주를 위해 예비된 백성을 준비시키기 위함이라.”

And he shall go before him in the spirit and power of Elias, to turn the hearts of the fathers to the children, and the disobedient to the wisdom of the just; to make ready a people prepared for the Lord.






지금의 우리는 러시아 인형 중 젤 작은 인형인데 그거 빼서 불구덩이에 던지는거
그리고 심판 날 까지 반복하다가 구원받으면 그 생의 혼을 얻고 천국에서 안식함
맹인처럼 죄 없이 땅으로 오는 케이스도 있음




요한복음 9장


1 그리고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동안 그분께서 그의 출생부터 눈이 멀었던 남자를 보셨더라.


2 그러자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여쭈며 말씀드리기를, “스승님,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 중 누가 죄를 지었기에 그가 눈먼 채로 태어났나이까?” 하였더라.


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느니라.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요,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며, 오직 하나님의 일들이 그 안에서 명백하게 드러나게 하려는 것이라.






Q. 음 예수쟁이가 이춘우 목사님이라고 유튜브 추천해주던데? 그 목사님은 아셔? 그 목사님의 의견을 지나가던 청년이 전파하는거 같더라고


일단 갤러리에 있는 글들은 다 읽었는데 선재설은 이단이지만 우리 몸안에 타락한 천사가 있다. 실제로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께 반역을 한 천사라고 생각하니 어질어질 하다.


A. 누군지 모르겠는뎅..

일단 난 공돌이라 영육혼 지식믿음행위가 뭔지 성경 구절들 보고 정의하고 도식화 해놓고 보니까 결론이 이렇게 남



내 선택에 따라서 잠들어있는 본체의 구원 여부가 갈림

근데 내가 복음 업신여기고 세상을 따르면 나는 본체에서 떨어져나가서 지옥가고 본체는 다시 기회 얻음

심판 때 까지고 그 땐 본체도 얄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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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에 대해선 말씀 나눔을 통해, 잠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나타내겠습니다.

불못이후 새하늘과 새땅에서 구원받지 못한이들의 하나님의 긍휼에 염원하며, 열린 결말을 바라보는 바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베드로후서 3장


9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여기는 것처럼 그분의 약속에 관하여 더디신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시어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만 모두가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도다.



이사야서 65장


17 ¶ 이는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이전 것은 기억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나지도 아니하리라.


18 그러나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영원토록 크게 기뻐하라. 이는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큰 기쁨으로 그녀의 백성을 즐거움으로 창조하노라.


19 그리고 내가 예루살렘을 크게 기뻐하고 나의 백성을 즐거워하겠노라. 그리하면 우는 목소리가 더 이상 그녀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요, 부르짖는 음성도 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20 그때부터는 더 이상 며칠밖에 살지 못한 유아가 한 명도 없을 것이요, 자신의 날들을 채우지 못한 노인이 한 명도 없으리라. 이는 아이가 일백 세에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죄인은 일백 세가 되어도 저주를 받으리라.


25 늑대와 어린양이 함께 풀을 뜯을 것이요, 사자가 수송아지처럼 짚을 먹을 것이요, 진토가 뱀의 음식이 되리라. 그것들이 나의 거룩한 산의 모든 곳에서 다치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멸하지도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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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선재설이 이단이 아니고 이단이라 불리는데 진리임

가지가 내는건 열매고 열매가 시원찮으면 열매만 불에 태우다가 심판 땐 가지도 태우잖아


*
그리스도라는 포도나무에 거하는,


영=가지

혼=열매 속살

육=열매 껍질

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은 의사결정 알고리즘으로 보고, (자아 생각, 감정)

은 그 의사결정의 결과가 쌓이는 곳 (기록된 역사의 모든것, 본질)

은 그로인한 지식이 쌓이는 곳이라 보면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것)


요 세 요소가 서로 상호 보완합니다.





Q. 나의 선택에 따라 구원이 갈린다.. 알미니안의 구원론쪽이네..! 칼빈의 예정론은 어떻게 생각해? 음, 내가 이렇게 물어보는거는 정말 몰라서 물어보니깐 너를 단정짓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A. 나는 예지예정론자고 하나님의 예정하심에 선한 양심으로 응답하여 구원이 이루어진다 생각함



자유의지가 없다면 피조물의 죄도 전부 창조자에게 전가됨.

예지를 넣는 이유는 하나님의 계획하지 않으셨지만 미리 아시고 기록한 부분도 있기 때문임.

근데 이게 악한 자들의 계획에만 예지가 있지 구원받을 자들을 위해서는 다 예정을 해두신것도 맞는거같긴함



B. ㅇㅇ이가 쓴 구절중에 답 있는거 아님?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그의 천사들이 결국 타락천사 = 인간이라는 거잖아.


난 타락천사인지 까지는 모르겠다만 인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온 자들이고 이 땅이 지옥이라는건 동의함

그래야 성경이 앞뒤가 맞으.


근데 선재설이 뭐임? 한국에서 이단은 그냥 힘있는 교단에서 너이단 너 이단 하면서 신자모으기 돈 빨아먹는 수단이라 맹신하지마라

조용기 전광훈 같은 놈들한테도 이단거리다가 신자 늘어나니 조용히 인정하는 새끼들이 걔들임



그리고 청년이란 예수쟁이는 다른애일거임

성경해석본갤 가면 청년이가 예수쟁이 글 보게된 계기 써 있음

뭐 온라인이니 동일인물이 다른척한다고 할 수도 있다만 둘 사이에 다르게 해석하는 부분이 있어서 난 다른 사람이라 생각함



A. 성경 다 읽어보면 마지막 때 천사장 미카엘이 온다.

근데 그가 왔음에도 바로 진압이 안되고 환란이 있고 그 다음 구출이다





Q. B님께서는 에덴동산은 북극위의 동산이라고 생각하나요?

선재설이랑 전광훈목사님 예시는 찰떡이라서 바로 알아들었습니다.

탕자 비유에서 형의 존재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B. 에덴 위치가 그렇게 중요한가? 딱히 그거 생각해본적 없음

형은 예수쟁이 해석은 반역하지 않고 옆에 남아있던 애들이라고 하던데 미갤가서 걔 글 검색해서 쭉 보던지

몇년 전부터 글 쓰던애임 걔


Q. 그렇구나 땡큐 !



A. 베드로전서 4장


18 이는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수난을 겪으사 정의로우신 분이 부정한 자들을 대신하셨기 때문이니,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성령에 의하여 되살아나게 되심으로써 그분께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19 그 성령에 의하여 또한 그분께서는 감옥 안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선포하셨느니라.

20 그들은 한때 불순종한 자들이었으니, 방주가 예비되던 동안 하나님께서 노아의 날들에 오래 참으심으로 한 번 기다려 주셨을 때라. 그 방주 안에서 소수인 여덟 명의 혼들이 물을 통하여 구원받았느니라.

21 바로 침례가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의하여 우리를 구원하는 동일한 모형이라. (이는 육체의 더러움을 제거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이라.)

22 그분께서는 하늘 속으로 들어가셨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위들과 권능들이 그분께 복종하게 되느니라.


이거 보면


1. 예수님은 성령에 의해 부활하심

2. 그 성령에 의해 감옥 안의 영들에게 선포하심

- 성경에서 부활하시고 선포하신건 오직 제자들 앞에서였음

- 음부에 내려가셔서 선포했다는건 근거가 없음

3. 그 영들은 노아 때 죽은 영들임. 이 땐 8 혼만 구원받았으나 구원받지 못한 영들은 환생함

4. 그 죄인들을 향한 복음이 바로 (영의)침례고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응답으로 구원받음



노파심에 말하는데 자유의지가 있고 없고가 전지전능과 하나님의 책임에 대한 가장 큰 논쟁거리임



자유의지가 있는데도 예언이 다 성취가 되었다 -> 진짜 전지전능

자유의지 없이 본인이 프로그램한 대로 행동하고 예언이 다 성취가 되었다 -> 가짜 전지전능, 인형놀이



사탄이 악한 건 사탄이 자유의지로 스스로 높아지고자 했기 때문이다

-> 사탄책임


사탄이 악한건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 하나님 책임




자유의지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선하심 측면에서 상상 이상으로 중요함








Q. 어제 댓글 단 쓴이야 늦게 달아 미안해. 자유의지에 대해 얘기해줘서 고마워 나는 예지예정이랑 예정론은 시대 정황 맥락(context)상 둘 다 필요해서 각자의 시대에 필요한 이론이 나왔다고 생각해.


그래서 직접적으로 나는 알미니안이다, 예정론이다 확답을 늘 내리지 않고 있었어.

완벽한 이론은 없고 시대상황에 맞는 꼭 필요한 이론은 있다라고 생각을 했지.


현대신학 등장했는데, 칼바르트(신정통주의)나 이상한 신존주의, 행방신학나온거는 말장난 같고 거리감이 느껴지더라고.

하지만 내의견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 더 찾아봐야겠네.




그리고 지구가 감옥이라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지으시고 심히 아름답더라라고 이야기 한 것은 뭐가 되는거야?

하나님께서 감옥보고 심히 아름답다라고 하는게 잘 이해가 안돼



그리고 지나가던 청년의 탕자 비유글에서 형이 아예 배제되어서 이야기하던데
내가 알고 있는 것은 형=바리새인(의로움을 드러내는 자), 동생=세리와 죄인(방탕한자, 유혹에 약한자)로 알고 있었어


본향과 원래 집이라는 말에서 나는 늘 궁금해했어. 내가 돌아가야 할 곳이 있다는 건데 창조전은 과연 나는 뭐였을까?
하나님이 사람을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하셨다면 나는 그냥 이땅에서가 처음 존재인데 본향이라는 말이 이해가 안됐어.


근데 내가 타락천사라면 본향과 원래집이 이해가 됐어 맞아 떨어지는거지..
그런데 형에 대한 얘기는 없더라고 둘째 아들이 타락한 천사라면 첫째 아들은 원래 타락하지 않은 천사인거야?


팀켈러라는 목사님의 탕부하나님 책에서의 핵심은 둘째 아들만 집을 나간게 아니라 첫째 아들, 둘째 모두가 영적으로 집을 나간 상태라고 표현을 하더라고
그러면 첫째 아들도 집에 있었지만 타락한 천사라고 이해하면 될까?


그리고 선재설이 이단으로 분류되는 이유가 기독교 정통파에서는 칼빈이랑, 어거스틴의 의견이 절대적이더라고 그들이 선재설을 안받아드리던데 그러면 칼빈이랑 어거스틴도 딥스쪽 계열인건가? <<--이렇게 생각하는건 모든지 의심해봐야하기 때문이야 ㅜㅜ



A. 처음에는 아담과 하와가 한 몸이었으니까 아름다웠지

그리고 선악과 이후 분리되고 악한 생각만 하는걸 보고 지은걸 통탄하시지
그게 천국에서도 똑같이 일어났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걸 봉합한 사건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고,


그로인해 모든 천사들과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가 상속 받음.


그에 반대한 자들은 다 쫓겨남.


1.천국의 천사들이 첫째

2.땅의 사람들이 둘째


하나님과 천사들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들 ,
더 나가서 첫째와 둘째 중보자도 예수 그리스도인거



일단 종교개혁 당시 예언 가져와서 보여줌


다니엘서 11장

32 그러고 나서 그는 그 언약을 대적하여 사악하게 행하는 자들을 아첨들로 부패시키리라. 그러나 자신들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해져서 공훈들을 세우리라.

33 그리고 백성 가운데 명철한 자들이 많은 이들을 지도하리라. 그럼에도 그들은 많은 날들 동안 칼과 불꽃과포로 생활과 약탈에 의하여 쓰러지리라.


34 이제 그들이 쓰러질 때 그들은 적은 도움으로 도움받을 것이나 많은 이들이 아첨들로 그들에게 달라붙으리라.

35 그리고 명철을 지닌 자들 중 일부가 쓰러지리니, 그들을 정련하고자 함이요, 깨끗하게 하고자 함이요, 그들을 희게 만들고자 함이니, 실로 종말의 때까지 그리하리라. 이는 아직 정해진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종교개혁자들에게 아첨들로 달라붙은 이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의 누룩 든 교리가 퍼졌다.


팩트는 성경은 모든걸 다 알고 다 예언해두셨다는거임
이거 안믿기면 이해를 못한다.


마지막 때 교회가 이상해진 원인도 다 기록해두신거임.






천국에서도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아들들 = 천사들을 지었고,

그들 중 특히 아름답고 뛰어난 사탄은 하나님을 경배했다.

-> 이 땐 하나



그러다 사탄은 자신이 스스로 보좌에 오르고자 거짓말을 시작한다.

하나님이 진정 시작부터 계신 이었겠느냐 우리도 그와 같으며 우리들의 보좌에 앉을 수 있도다

-> 분리




하나님

: 그럼 나 없는 세상에서 살아볼래?



천지창조 -> 아들들 환호





욥기 38장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잠언 8장


23 영원부터, 시작부터, 심지어 땅이 존재하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받았느니라.

29 그분께서 바다에게 자신의 칙령을 내리시어 물들로 하여금 자신의 명령을 넘어서지 못하게 하셨을 때요, 그분께서 땅의 기초들을 지정하셨을 때라.

30 그때 나는 마치 그분과 함께 육성된 자로서 그분 곁에 있었노라. 그런즉 내가 매일 그분의 큰 즐거움이 되었고, 항상 그분 앞에 큰 기쁨이 되었노라.

31 나는 그분의 땅에 거주할 만한 영역을 크게 기뻐하였으니, 나의 큰 즐거움들은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있었도다.




단, 시작부터 아담과 하와를 한 몸으로 만드시되 뱀에게 속아 분리되는 것을 기록해 일원론의 증표로서 남겨두심.




그 후로 인간 역사 시작

-> 카인의 아벨 살해 라멕의 사람 살해로 가뿐하게 시작




도저히 눈뜨고 못 볼 세상이 된 것을 천사들이 봄

-> 홍수심판




하나님은 "자 그럼 너네 형제들 구할거임. 사탄의 종된 애들 중에서 내가 아브라함만 딱 내 소유로 삼을거임"

-> 구원 프로젝트 시작


사탄은 하나님 하시는 일에 사사건건 방해하고 사람이 죄짓게 만들어 자기 수감자들을 가둬두려고 노력함.


그러다 그리스도로 인해 모든 것들이 뽀록나고 땅으로 쫓겨남

그리고 지금에 이른거임.




하나님 떠난 아들들에게 선한 것이 아무것도 없음이 밝혀짐.


동시에 모든 예언이 성취되면서 하나님이 시작이신 것과 전지전능하심이 밝혀짐.




하나님은 엘로힘이고 대문자로 씀 Elohim

천사는 엘로힘이고 소문자로 씀 elohim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천사들만 하늘에 남았고,
나머지는 다 심판받아 땅으로 쫓겨남.


심판 날까지 어둠에 결박당해 고통받음.
이제 모든 것이 드러나는 때임.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2 바로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3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지음받았으니, 지음받은 어떤 것도 그분 없이 지음받지 아니하였더라.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더라.


5 그리하여 그 빛이 어둠 속을 비추었는데 어둠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유다서 1장


6 그리고 자신들의 처음 신분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의 본래 거처를 떠난 천사들을 그분께서 위대한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사슬들 가운데서 어둠 아래에 남겨 두셨느니라.








예레미아가 예언하고 다니엘이 깨달은 70년이


이스라엘 세워지고 70년이었고,

거기서 10년 더 지나면 모든게 종료.



시편 90편


10 우리의 연수들에 속한 날들은 칠십 년이니이다. 설령 강건하여 그것들이 팔십 년이 될지라도 여전히 그것들의 강건함은 수고와 슬픔이니이다. 이는 그것이 곧 끊어져 버리고 우리는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니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이 임한 자를 신들 이라고 하신거

신들 = 엘로힘이고, 하나님의 아들들임.




너희는 신들이라. 그리고 너희 모두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식들이라.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7508

 





처음 땅이 아름다웠던 것처럼 천국을 처음 창조하셨을 때도 아들들이 아버지를 공경하고 화목하고 아름다웠겠지?

미꾸라지가 분탕치고 거기 아들들이 넘어가기 전에는.





Q. 답장이 늦어서 미안해 생각을 좀하고 찾아보고 바쁘기도 했었네.

창조한 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한 이유와 천국과 에덴동산의 연결점을 이제는 이해가 됐어 고마워 !


그 다음에 탕자의 비유에서 첫째 형에대해서 알려줄 수 있어?

첫째형이 상징하는 존재는 누구야? 천사야 아니면 바리새인이야?


혼자 여러모로 생각해보고 말씀도 읽어봤는데 나는 아직 그 당시 상황에서 유대인을 대상으로 비유로 말씀하는걸로 보여서 아직 잘모르겠어.

다만 둘째아들이 타락한 천사인 우리랑 비유한건 정말 잘 들어맞고 이해가 돼.


첫째 형에 대해서 혹시 얘기 해줄 수 있어!?


A. 난 성경에서 선재론을 말한다는거 알기 전까지는 그리스도인들이라 생각했어.

왜냐면 나는 그리스도인들 비난하고 조롱하던 죄인이거든

근데도 탕자를 환영하시는 아버지를 보고 많이 울었다.




근데 선재론 알게 되고나서는


첫째를 천사


둘째를 사람으로 넣어도


다 들어맞는다는거 알게 됨.




성경은 중복예언이고 이중적으로 작용하는듯

마치 프렉탈구조처럼..



꿈꾸는 천사들인 사람들이 자기 역사를 잊고 망각속에서 죄를 반복하는 것도 그렇게 놔두신 것도

스스로 깨닫고 하나님께 울면서 돌아오시길 바라는 아버지 마음이라고 생각함.




시편 90편


3 당신께서는 사람을 멸망으로 돌리시나이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사람들의 자녀들아, 돌아오라.” 하시나이다.


4 이는 당신의 목전에는 천 년이 불과 지나간 어제와 같고, 밤의 한 경점 같기 때문이니이다.


5 당신께서 그들을 홍수로 하듯 휩쓸어 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과 같나니, 그들은 아침에 자라나는 풀 같나이다.

Thou carriest them away as with a flood; they are as a sleep: in the morning they are like grass which groweth up.






물론 선 넘으면=짐승의 표 받으면 얄짤없음



비유가 3중으로 이루어진거지


1. 바리새인 vs 이방인

2. 그리스도인 vs 탕자

3. 천사 vs 사람



유대인들 입장에서도 하나님 실컷 섬겨놨더니 이방인에게 상속분량이 돌아가는게 아니꼬울 수 있고,

그리스도인들 입장에서도 복음 실컷 전파해놨더니 먼저된 자 나중 되는게 아니꼬울 수 있고,

천사들 입장에서도 하나님 힘들게 보좌했는데 사람들이 들어오는게 아니꼬울 수 있지.



하지만 예수님은 그렇게 하는게 아버지 뜻이라는 거고.





Q. 아 3중 구조... 첫째형이 천사가 될 수 있다는거네.. 나는 지금까지 천사는 ai마냥 하나님께 무조건 절대 복종이고,

인간만이 자유의지와 생각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인간의 교만한 지점이겠지?

오히려 천사들이 진정한 자유의지를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을 섬길지 안섬길지 먼저 결정을 했으니깐 말이야.


ㄷㄷ 그래도 너가 이야기 해주니깐 일단락 해결이 됐어.

난 천사가 무결점의 존재로 봐서 첫째형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천사도 인간이랑 같은 맥락으로 봐라 봐야하는거겠지?



A. 천사도 피조물이고 완전치 않다.

인간이 겪은거 똑같이 겪고, 전쟁까지 해서 미카엘이 용을 땅으로 쫓아냈잖아.




하나님께 무조건 절대 복종이고

-> 아님 사탄을 보고 또 욕망에 끌려 자기 처소를 벗어난 이들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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