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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like us 쳐바르고 힙합 스밍 신기록 갈아치움 ㄷㄷㄷㄷㄷㄷㄷㄷㄷ힙합 스밍 기록1위 - 드레이크2위 - 드레이크에 관한 곡3위 - 드레이크4위 - 드레이크5위 - 드레이크앨범을 동시에 3개 냈는데 대중들이 다 들어서차트에 드레이크 노래가 60곡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다음주 앨범차트1위 - 드레이크2위 - 드레이크3위 - 드레이크마잭 빼고 아무도 못했던 기록 ㄷㄷㄷㄷㄷㄷㄷㄷㄷ빌보드 차트도 정복 ㄷㄷㄷㄷㄷㄷㄷㄷㄷ드레이크가 이번에 1위하면 마잭을 넘고 남자솔로 원탑 등극드레이크 싫어하는 피치포크에서도 8점결국에는 드레이크가 옳았음 - 롤링 스톤즈교훈 - 디스전 원툴은 시간 지나면 알아서 망한다결국엔 음악을 잘하는게 중요함
작성자 : 힙갤러고정닉
사춘기 학생 생활 습관 관리해 주는 서비스
- '추적 60분' 10대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실태 조명추적 60분 (사진=KBS1)22일 방송되는 KBS 1TV '추적 60분'에서는 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편으로 꾸며진다.세계적인 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는 책 <불안세대>에서 "스마트폰과 SNS로 아이들 뇌가 망가졌다"며 뇌 성장이 완벽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디지털 세계가 얼마나 큰 위협인지 이야기한다. 호주는 16세 미만 SNS 가입 금지법을 도입했고, 프랑스는 13세 미만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검토 중이다. 한국에서도 올해 3월 새 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 수업 중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됐다. 왜 세계 각국은 10대의 스마트폰과 SNS 사용을 금지하고 있나.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은 현재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취재 중에 만난 부모들은 모두 가정 내 스마트폰 관리가 어렵다고 호소했다. 스마트폰 관리 앱을 사용하고, 규칙을 만들어도 자녀들이 이를 우회해 몰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했다. 심각한 경우 자녀와의 갈등이 몸싸움으로 이어져 경찰이 출동하는 사례도 있었다. 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었다. 2026년, 대한민국의 평범한 가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스마트폰 전쟁. '추적 60분'이 그 현장을 들여다봤다. ■ 스마트폰과 전쟁 중인 부모들삼 남매를 키우고 있는 전미경(가명) 씨.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녀 양육에 힘써왔다. 하지만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사주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은 식사 중에도, 방에서 혼자 쉴 때도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학교 성적이 상위권인 둘째 딸 또한 유튜브를 시청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스마트폰 시간 제한 앱으로 아이들의 사용 시간을 관리하고 있지만 혼자 하기에는 역부족. 스마트폰 때문에 아이들과 크고 작은 마찰을 겪고 있다. 미경(가명) 씨는 스마트폰만 하는 아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갈지 걱정이 크다고 말한다."계속 스마트폰만 하는데 사회생활을 연습할 기회도 없고 이렇게 흘러간다면 … 저는 정말 걱정이 많이 돼요" -취재 중 만난 고1 학부모■ 스크린 타임 양극화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의 아들이 서울대학교에 입학하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재벌가 자녀의 공부법이 화제가 됐다. 한 사설 학원의 강연에서 '3년 동안 스마트폰을 끊었다'고 밝힌 임 군. 제작진이 만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 역시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바깥 활동을 하며 공부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저소득층 아이들이 고소득층보다 하루 평균 스마트폰을 2시간 더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스크린 타임 양극화는 한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른바 학군지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을 만나 스마트폰 관리법에 대해 들어봤다. 최근에는 관리형 독서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입실 전 스마트폰을 제출하고, 공부 시간도 매니저가 관리해 주는 방식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부모 대신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관리해 주는 사춘기 학생 전문 교육회사까지 생겼다. ■ 막는 자와 뚫는 자올해, 3월부터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이 금지됐다. 제작진은 서울 곳곳에서 아이들을 만나 이들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를 확인해 봤다. 아이들은 부모가 설치해 둔 스마트폰 관리 앱을 뚫는 방법을 제작진에게 소개했다. SNS에는 '새로 고침', '유심칩 변경' 등 다양한 우회 방법들이 나와 있고, 이는 아이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퍼지고 있다. 부모는 막고, 아이는 뚫고. 창과 방패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현실. 전문가들은 빅테크 기업들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플랫폼 사용 방식이 아이들을 스마트폰에 붙잡아두고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스마트폰 그만해야 하는데... 머릿속으로는 생각을 하는데 몸은 핸드폰 하고 있는 거죠" -중학교 2학년 학생■ 아이들은 빅테크를 이길 수 없다스마트폰으로 사이버 도박에 빠진 19살 상준이. 친구의 권유로 사이버 도박을 시작했다가 일상이 무너졌다. 현재는 한 청소년 센터에서 회복을 위해 노력 중이다. 상준이의 아버지는 가정에서 아이들의 스마트폰을 관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했다. 이제는 정부 차원에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틱톡에서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학교폭력으로 나타난 사례도 있다. 포인트를 현금화할 수 있어 청소년 사이에서 가입과 영상 시청을 강요하는 일이 발생했다. 현금화 이벤트는 유럽에서도 문제가 됐고, 이후 틱톡은 유럽 내에서의 현금 보상 프로그램을 중단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에도 이러한 빅테크 기업을 규제할 수 있는 강력한 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에 대해 이제는 사회적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추적 60분' 1457회 '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편은 이날 밤 10시에 KBS 1TV에서 방송된다.
작성자 : 긷갤러고정닉
동티벳 여행기 4일차
- 관련게시물 : 동티벳 여행기 3일차 [시리즈] 동티벳 여행기 · 동티벳 여행 1일차 · 동티벳 여행기 2일차 · 동티벳 여행기 3일차 오늘은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인경원부터 둘러보면서 시작함.인경원 올라가는 길인데 나는 티베트 양식 현대건축도 예쁜 거 같더라더거도 은근 매력이 있는 도시고 볼거도 많아서 며칠은 있고 싶음ㅋㅋ 시간만 많았더라면관광객 센터에서 입장권을 구매해야 들어갈수있는데, 8시 반에 개장해서 한참 기다렸음그나저나 현지인들은 저 건물 에워싸고 시계방향으로 빙빙 돌던데 무슨 의미인지 궁금… 거의 몇시간째 저러던데인경원 印经院 은 생각보다 규모가 정말 큼.티베트 목각인쇄의 발원지인 곳인데, 그래서 그런지 몇층짜리 건물이 저런 책들로 빼곡히 차있었음1729년 더거 법왕이 세운 곳인데, 확실히 사원들이랑은 다른 느낌이고 신선하게 느껴져서 재미있었음인경원 3층에 가면 실제로 인쇄곤들이 저렇게 목판에 인쇄하고 있는걸 볼 수 있음실제로 저렇게 손수 하나하나 만드는거 보니까 정말 노력이 가상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ㄹㅇ…아무튼 인경원은 꼭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 같음동행은 타자기 모으는 취미가 있는데, 인경원에서 일하는 장인들한테 티베트어 타자기가 있는지 물어보느라 한 30분 잡아먹은 것 같음문이 생각보다 좁고 짧아서 머리 부딪힘 ㅜㅜ 아침 일찍 갔는데도 사람이 꽤 많았음더거현을 대표하는 관광지답게 50위안 값어치는 제대로 하는 곳 같음. 추천!친구가 갑자기 몸이 아파서 운전사 구해서 차 끌고 빠방사 八邦寺라는 사원까지 옴.원래는 1000위안, 850위안까지 부르다가 우리가 차랑 연료 다 제공한다 하니 400위안까지 내려옴 ㅎ그렇게 빠방사까지 가는데 가는 길 꽤 험하더라. 인경원에서 한 한시간 반 걸렸나? 산길 타고 올라가는데 인터넷도 끊기고.. 또 검문소? 비슷한 곳에 이름이랑 신상 적어야 하고.. 아무튼 뭐 그랬던 것 같음빠방사에 처음 갔을때는 신축중인 본관밖에 없는줄 알고 너무 실망했었음.알고보니 이틀 전에 휴일이 있었어서 승려들이 전부 절 밖으로 나갔다고 함. 원래대로라면 바글바글하다고..본관이 제일 큰 건물인데 텅 비어있어서 뭐지?… 싶어서 옆에 승려들 생활하는 곳까지 걸어가서 아무나 붙잡고 나 한국에서 온 관광객인데, 볼거 많은 곳은 어디냐 이러면서 번역기로 어째저째 소통함 ㅋㅋ내가 한국인인거 아니까 승려가 급 친절해짐. 그렇게 서로 몇십분동안 소통하다가 나를 직접 투어가이드 해주면서 빠방사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줌 ㅎㅎ빠방사는 되게 오래전에 (1400년대) 지어진 역사있는 티베트 불교 사원이라고들 함. 여기서 티베트불교의 위인들이 많이 배출되었다고…본관은 새로 짓는중인데 구관은 문화대혁명 영향도 피해가서 1700년대?인가 지은 상태 그대로 보존되었다고 함나보고 구관을 꼭 보고 가라고 말해줘서 가서 봤는데 진짜 너무 영롱하고 화려하고 예쁘더라.(내부는 스님들 눈치보여서 카메라로 못 찍음)구관을 안 봤으면 빠방사 온거 후회할 뻔했음.그 승려가 마지막으로 나한테 한 말이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이라고, 한국과 일본도 불교 국가라 모두 한 가족이니 이렇게 예의 차릴 필요 없다고 했는데 정말 감동받음 ㅠㅠ여기서 또 두시간? 인가 달려서 간 두번째 사원 종사사 宗萨寺여기는 기대도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저렇게 언덕에 집성촌 형태로 있는데, 약간 써다 오명불학원이 생각나는 구조라 처음 들어갈때부터 오…! 함어디부터 봐야할지 몰라서 운전사가 이곳저곳 데려다줌건물들에 신기한게 많았음작은 사원들도 있고스님들 한 백명이 모여서 단체로 주술의식? 비슷한거 하는거도 봤는데 확실히 내가 아는 불교랑 다른 느낌이였음빨간 모자 쓰고 했었는데 (노란색일수도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남) 단체로 모자쓰고 불경 외는것도 굉장히 독특했었음운전사가 어떤 방으로 데려가서 스님이랑 얘기도 좀 해보고 버터 차 대접해주는것도 마심이런 좋은 곳에 관광객이 나밖에 없는게 개꿀ㅋㅋ이면서도 좀 아깝기도 했음다만 접근성이 개병신이라 앞으로도 중국에서 흥할 일은 없어 보이긴 함…종사사도 역사가 매우 긴 사찰이라는데 그것까진 알아보지 못함종사사에서 30분 거리(라 읽고 실제로는 1시간을 잡아야 하는) 풍경구 둬푸거우 多瀑沟여기는 그냥 종사사 가면 1+1 느낌으로 딸려오는 풍경구임그래서 나도 큰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도 실망을 안겨줌…나름 개발을 하려는 시도는 했었던거 같은데, 뭔 귀신의 집마냥 모든게 다 내팽겨쳐져 있고 그냥 망한 관광지 느낌…?이미 개쩌는 설산이랑 호수를 세곳이나 다녀온 내 눈에는 좀 많이 허접한 곳이였음RV 몇 대 봤는데 아무래도 버려진 곳이다보니 여기서 캠핑을 하려고 찾아온것 같았음둬푸거우는 그냥 실망하고 끝일 줄 알았는데 운전사가 뭐가 더 있대서 끝까지 들어갔다 옴전에 본거보다 낫긴했으나… 뭐 크게 달라진건 없었고.. 물빛이 초록색인게 독특했는데 호수도 너무 작고 일단 관광지 분위기 자체가 너무 음산해서 내 취향이랑은 안 맞았음 ㅠ종사사에 갈거면 차라리 근처에 있는 티베트 전통공예 마을인 쑤마이진 宿麦镇에 가는게 나을거같다는 느낌이…여기까진 시간이 없어서 못 봤는데 아무튼 그러하다.4일차는 더거현 근교에 있는 곳들을 집중적으로 봤음.이제 바이위현으로 고고씽~~
작성자 : 샹그릴라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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