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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게 진실을(경종 갤러리 - 지나가던 청년형제님)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4 04:36:52
조회 169 추천 0 댓글 0
														



우선 기독교인의 논리를 먼저 말하고

진실을 전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글을 보기를 바란다









대한민국 서울 어느 한 병원,

남녀의 관계로 한 아이가 태어났다




기독교인들은 태어난 아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반가워!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 세상에서 태어나

얼굴도 모르는 수 천년전 조상의

원죄와 죄성을 물려받은 아이야~

넌 죄인으로 태어났지만 축복을 받았고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단다'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죄인으로 태어난 사람




공존할 수 있는 문장인가?




진정으로 사랑을 받고 태어난 존재는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 세상에서

얼굴도 모르는 조상이 지은 죄를 물려받아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갈 수도 있는 죄인으로

태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 세계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된다

행복은 상대적이지만 기본적으로

이 세계에서 상대적으로 풍요로운 국가라는 것이다




이 세계의 어느 곳에서는 굶어 죽는 아이도

전쟁에 휘말리는 아이도 있다




기독교인들은 한국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럼 북한에 태어난 아이 아프리카

가난한 국가에 태어난 아이는

그저 '운이 나빠서'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고




자기들은 '운이 좋아서'

선진국에 태어난 것이라 생각하는 것일까




그 '운'의 작용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믿는 것인가

(여기서 운은 우연적인 도박성 성질을 뜻한다)




북한이나 가난한 국가에서 태어난 아이들에게

'너네는 운이 나빠서 더 큰 고통을 받는거야!'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아

하나님의 공의를 모욕하는 말이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았기에 할 수 있는 말이다







공의와 Randomness와 Probability가

섞인 운은 공존할 수 없다

공의란 공정하고 정의롭게 판단하는 것이다




공의와 운이 공존한다는 것은

판사가 주사위를 굴려 판결을 내린다는 말과 같다




공의는 도박과 성질 자체가 다르다




하나님은 각자의 행위대로

갚아주시는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베드로가 두렵고 떨림으로 지내라고 말한 것이다







선재(이전에 존재)가 없다면

각자의 태어난 환경과 조건들이 다르게 태어나는 것부터

주사위를 굴려서 무작위로 태어난다고 말하는 것과 같고




구원의 조건과 환경이 전부 무작위 확률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말하며




그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 얼마나 모욕적인 말인가




그 어떤 일도 공의로운 완벽한 판결을 하는 선한 판사에게

'주사위 굴려서 무작위로

판결하는 불의한놈아!'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 세계의 어느 국가든지

부모가 없는 아이 가정 폭력을 당하는 아이

선천적인 질병과 장애를 가진 채로 태어난 아이가 있다




기독교의 세계관에서는 선재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이들은 그저 '운이 나빠서' 태어났을 때부터

온갖 고통을 가진 채로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한국을 기준으로 해도

태어난 아이는 기본적으로

고통과 죽음이 확정된 채로 태어난다




강제적 욕구를 당하며

평생을 배설물을 배출하면서 살아야 하고

재해 장애 질병 사고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노동 노화 죽음이 확정적이며




살면서 받는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

고민 고뇌 걱정 근심 등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이 아이들이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 세상에 태어나

고통을 받는 원인이




얼굴도 모르는 조상의 원죄를 물려받아서라니

두 사람의 죄를 그저 태어난 아이에게 따지는 신이라니




이 무슨 흉악하고 악랄한 논리인가







어느 기독교인들은 아이를 많이 낳으라고 장려한다




인간은 원죄를 물려받아

지옥에 갈 수도 있는 죄인이라고 말하면서

그러한 죄인을 계속해서 추가 시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의 나라에서

사탄 국민들의 구성원들을 더 낳으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구원과 공의에 대해 말해보자




어느 누구는 시대를 잘못 태어나 복음을 듣지 못했다

어느 누구는 태어났더니

세상과 단절된 국가 또는 집단에 태어나 복음을 듣지 못했다




B.C에 태어난 수 많은 인간들과

A.D 직후 유대인 세계와 멀리 떨어진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의 국가들의 사람들 또한

대부분이 예수와 복음을 듣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운이 나빠 시대를 잘못 만나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가는 것인가?




아프리카 어느 한 부족 또는

세상과 단절된 어떠한 섬 부족으로 태어나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은 부족민들이 있다

그러한 자들은 운이 나빠 그러한 곳에 태어나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가는 것인가?




기독교인 자신들은

운이 좋아서 복음을 듣고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 것인가?







어떤 기독교인들은 복음을 듣지 못한 채로 죽으면

각자의 양심에 따라 천국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해괴한 논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몰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한자들만이 구원을 받는다

구약의 시대에는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신약의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어느 기독교인들은 태어난 아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다 커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갈거야

하지만 믿지 않으면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간단다!'




또 어느 기독교인들은 이렇게 말한다

'아이일 때 죽은 자들은 바로 천국에 갈 수 있어!'




아이가 죽으면 천국으로 간다고 믿는 기독교인들은

병원에서 아이가 죽으면 축하 파티를 열어야 한다




고통도 슬픔도 없고

평안과 기쁨만이 가득한 천국에 갔으니

좋은 일이 아닌가




기독교인들이 진정으로 교인들이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믿는다면

교인들이 죽으면 기뻐해야 한다




천국에 갔으니 좋은 일이 아닌가










자, 기독교의 논리대로 말해보았다

너무나도 말이 안되어서 헛웃음이 나와야 정상이다




이제 진실을 말하겠다




인생은 고통이니

태어나게 만든 부모를 탓하라는 것이 아니다

부모를 탓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 안에 있지 않는 자다




애초에, 인간이 타락천사라는 진실은

고통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찾고

남 탓하지 않는 경건한 자들만이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다




부모와 엮인 이유도 있고

부모가 아이를 낳은 이유도 있다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 세상에 태어난 이유도 있는 것이다




인과율의 법칙에서 자유로운 존재는

오직 스스로 존재하시는 전지전능한 창조주 하나님뿐이다

그는 시스템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당신들에게서

하나님을 온 마음 뜻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 구하지 않아서

사랑이 전혀 보이지 않는 원죄설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을 온 마음 뜻 목숨을 다해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선하신 얼굴과 사랑을 구한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자들은

이웃의 고통의 원인을 하나님께 구한다









지금까지 말한 당신들의 논리에 사랑이 있는가?




그저 태어났을 뿐인 아이에게

조상의 원죄를 물려받아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갈 수도 있고

너는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 세상에 태어났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말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한 모욕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이 모든 것이 그저 이웃이 운이 나빠서라고 말하는 것이

이웃을 능멸하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인가?







이 세상의 임금은 사탄이고

세상은 빛이신 하나님이 차단된 흑암이다




그것이 당신들이 외면하는 성경적인 진실이다










이웃에게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간다고 말하는 것이

진정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영원히 불타는 지옥이라는 것은 성경에 없다

올람과 아이오니오스에 대한 번역 오류이다




바울은 마지막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생명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당장 지금만 봐도

고통 속에서 울부짖는 이웃들이 수두룩하다




그 이웃들을 보면서

당신들은 세상이 아름답다고 말한다




이 얼마나 위선적인가










천년왕국과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해 말해보자




기독교인들의 논리대로라면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난 자들은 운이 나빠서

대부분의 인간들이 둘째 사망에 해를 입어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고




천년왕국과 새 하늘과 새 땅에 태어나는 자들은

운이 너무나도 좋아서

예수님의 통치 아래에서 슬픔과 애통하는 것이 없이

기쁨과 평안 속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그저 운에 따라

태어난 시대에 따라 영혼의 거취가 결정되는 것이다










당신들의 논리에는

사랑도, 공의도

눈곱만큼도 찾아 볼 수 없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웃의 고통이 내 고통으로 전달된다는 것이다

이웃의 몸이 내 몸과 같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의 모든 고통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고통을 보며 슬퍼하며

조금이라도 내 고통과 같이 느끼며

그들을 연민하며 긍휼히 여겼다면




그들이 왜 이러한 고통을 받는지

그들의 고통의 원인에 대해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렸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과 당신들의 답은

그저 운이 나빠서 인간들의 아이로 태어나

노화와 고통과 죽음이 확정적으로 태어났으며

태어난 조건과 환경이 모두 운에 의해 적용되고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시대와 국가가 운에 의해 적용되고

무작위로 주사위를 던져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이웃을 사랑하지도 않았기에 나오는 결론이다










하나님을 온 마음 뜻 목숨을 다해 사랑하여

하나님의 선하신 얼굴을 구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선하신 얼굴을 보여주셨을 것이고

우리들의 이웃들이 왜

사탄이 통치하는 흑암 세상에서 태어나 고통받는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에 대해 알려주셨을 것이다




그리고 그 비밀이 바로

창세부터 감추어진 비밀 천국의 비밀

그리스도의 비밀 복음의 비밀이며




성경적인 진실은

인간은 하나님께 반역하여

하나님을 떠난 타락한 천사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저희가 무지무각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신이라 하셨거든







기독교인들에게

신이라는 말만 꺼내도 이단이니 교만이니 난리가 난다




세상이 빛이신 하나님을 떠난 흑암이며

사탄이 임금이로 있는 나라라고 말을하면




영지주의라고 난리가 난다




영지주의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을까







성경적인 진실 자체가 그러한데

성경 말씀을 부정한다




우리들의 본향은 하나님 나라다




성경은 비유다

그리고 그 비유로 창세부터 감추어진 비밀을 풀어주셨다

대표적인 비유가 선악과 사건과 돌아온 탕자 이야기이다




성경 말씀 자체가 그러한데

그들은 성경 말씀 자체를 부정한다




애초에 성경 모든 말씀이 진실이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받을 것이라는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도 있지 않았기 때문에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두드리지 않은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을 듣고 깨달으라고 여러번 말씀하셨다

창세부터 감추어진 비밀 천국의 비밀이

제자들에게는 허락되었고 나머지는 비유로 말씀해주셨다












나를 모욕하는 것은 아무 상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욕하고

입으로는 믿는다고 말하면서

그의 말씀을 부정하는 자들을 보면

연민과 슬픔과 분노를 느낀다




선을 사랑한다면

악을 미워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그들을 미워하는 것이 아닌

그들의 불순종과

마음에서 나오는 거짓과 위선과 악독을 미워하는 것이다




마음에서 풍기는 그 악취가

나를 힘들게 한다







예수님께서는

자비와 은혜가 넘치시는 하나님을 모욕하고

입으로만 믿는다고 말하면서




참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장사를 하고 자신들의 이름을 높이는

그들의 불순종과 거짓과 위선과

악독을 보시면서 화를 내셨다




그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었다면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예언하셨던

예수님도 믿었을 것이다




믿지 않았기에 예수님도 믿지 않은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바리새인과 같이 천국 문 앞에서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고

남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지 않기를 바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없음을 알았노라







당신들이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하나님을 온 마음 뜻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였다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더해주실 것이다





경종갤러리 - 지나가던 청년 형제님의 글

https://gall.dcinside.com/mini/alarm777/1

 






* 첨언 :


형제님께서 강하게 발언하셨지만,

이는 진실을 깨닫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는 간절한 외침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짊어지고, 하나님 말씀만을 전하며,


기존의 기독교가 갖고있는 문제점을 비판할 수 있는건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았기에 할 수 있는 형제님의 외침입니다.


우리 스스로 기독교 내부에 갖고있는 교리의 모순을 모르는 척하는것은

그리고 그걸 회피하는 것은 비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기존 교리가 갖고있는 모순을 모른척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 어디서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하셨습니다.

부디 형제님의 진실된 마음만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2장



1 에베소 교회의 천사에게 기록하라. 그의 오른손 안에 일곱 별들을 쥐고 있는 이, 곧 일곱 금 등잔대들 한가운데 거니는 이가 이런 것들을 말하노라.


2 내가 너의 행위들과 너의 수고와 너의 인내와 네가 악한 자들을 참을 수 없었던 것을 아노라. 또 자신들이 사도들이라 말하지만 사도가 아닌 자들을 네가 시험하여 그들이 거짓말쟁이들임을 찾아냈도다.


3 또한 네가 참고 인내하였으며 나의 이름을 위하여 수고하였고 낙담하지 아니하였도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를 반대하는 것이 다소 있나니, 네가 너의 처음 사랑을 버린 까닭이라.


5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부터 떨어졌는지 기억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들을 하라. 그러지 않고 네가 회개하지 않으면 내가 너에게 속히 오겠고 너의 등잔대를 그의 위치에서 옮기겠노라.


6 그러나 이것이 너에게 있으니, 네가 니콜라파 사람들의 행실들을 증오한 것이라. 나도 그것을 증오하노라.


7 귀 있는 자, 그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 한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에서 나는 것을 주어 먹게 하겠노라.







지나가던청년 형제님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8k0ArT3tykc?si=jrKqYhT43azLpU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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