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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him(220.122)형제님과의 대화 - 천사에 관해서 1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4 07:30:40
조회 227 추천 2 댓글 1



Elohim(220.122) 형제님과의 성경 말씀 나눔의 대화 입니다.



성경 말씀에 관한 나눔으로 혹시라도 혼동이 올수 있는 부분은
일부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형제님들마다 말씀에 대한 해석이 다를 수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원글을 남겨놓습니다.)




-----------------------------------------------------------------------------


사랑

평평지구로 하나님이 실제로 살아계심을 알고는,
저는 일주일 가까이 잠을 제대로 못잤던것 같네요.

무신론자였던 저에겐 그만큼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곤 바로 성경을 샀습니다..ㅎㅎ
표준킹제임스성경을 추천해줘서 감사합니다.



표준킹제임스성경

http://kingjamesbiblekorea.com/

 



말나온김에 성경 얘기를 해보고 싶은데요.
킹제임스 유일주의자라고 스스로 표방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형제님 말씀처럼 개역개정 성경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음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우리가 본래 타락천사였다는 진실을 가리기 위한 속임수들을요.




ㅇㅇ(220.122)

네네

저도 기독교 욕하던 무신론 공돌이였어서 그 심정 잘 압니다 ㅠ ㅠ



사랑

@ㅇㅇ(220.122)

히브리서 2장 16절의 예수님께서 천사들의 본성을 취한다는 구절을

KJV에서는 히브리서 2장

16 이는 진실로 그분께서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분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기 때문이라.


개역개정에서는

히브리서 2장

16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천사들을 붙들어주려하심이 아니라로 번역하여,
천사 키워드의 진실에 대해 가림을 알 수 있었습니다.



ㅇㅇ(220.122)
@사랑
네네



사랑
@ㅇㅇ(220.122)

형제님은 개역 개정성경에도 사탄의 영향력이 미쳤다라고 보시는 입장이신가요?


성경의 옳고 그름을 나누고 싶진 않지만,

킹제임스성경이 갖는 의의에 관해 지나쳐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220.122)
@사랑

일단 저는 두 역본 비교해보니 전체 일관성(의미적으로)과 통일성(번역 문구)에서

킹제임스가 개역개정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결론 내렸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개역개정은 영어본인 niv에서 같은 단어인 것을
다르게 번역한 것들이 있더군요.

이게 성경 전체 해석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단어였고
그걸 변개시켜놓은 개역개정은 사탄 손 탔다고 확실히 느꼈습니다



저도 오래되서 기록해 놓은것을 찾아봐야 하긴 한데
holy people이 kjv에서 두 번 나오고 번역도 거룩한 백성으로 되어있을거에요

이게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 4세의 성전에 돼지고기 바친 사건을 예언한 부분인데
거룩한 백성이 2300주야만에 되찾을 것을 예언한 구절이고 수전절로 성취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다니엘서 12장에 거룩한 백성의 권세가 무너진다고 나오죠

자 킹제임스를 보면 두 대상이 유대인인게 확실하죠?
근데 개역개정은 이걸 성도로 번역하는 만행을 저질러놨습니다

유대인이 아니라 기독교인의 권세가 무너진다고 예언한
마귀 손탄 역본이 개역개정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NIV도 이따구로는 안되어있어요

제가 이 구절 때문에 맘 고생한게 너무 심해서..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

하나님 도대체 왜 성도들의 권세가 깨져야하나요..
전 이제 당신을 모르겠습니다
이랬어요



근데 킹제임스 보고 어? 된거죠
그 때 충격은 진짜 지금도 생생하네요

유대인의 권세가 무너지는거구나.
이걸 성도로 변개시켜놔서 내가 속았구나.



저도 한 때 킹제임스 개역개정 같이 봤거든요
근데 그걸 개역개정 껄로 기억하고 있었던겁니다

진짜 영혼 건 영적전쟁임을 실감했어요 그 때.



사랑
@ㅇㅇ(220.122)

성경 역본 논쟁자체가 사탄이 의도한 바겠죠.

특히나 킹제임스성경이 갖고 있는 의의를 가리기위해,
의도적으로 프리메이슨들이 킹제임스를 쓰는 행태에 대해서두요.

또한 종교개혁이후 킹제임스 성경이 갖는 의의에 대해서도
형제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특히나 영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에 퍼질 수 있었고
장절 구분이 일어난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개입한 부분에 대해서두요



* 장절 구분의 하나님에 개입에 대한 참조글

106.102형제님의 성경구조사 요약
https://gall.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181100

 




ㅇㅇ(220.122)
@사랑

한번 비교해보세요
Kjv와 킹제임스, niv와 개역개정 둘 다요

또 예를 들면 킹제임스는 예언을 아는데 힘써라,
개역개정은 하지마라 요런 뉘앙스로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계시록의 힘센 천사와
두 증인 부분도 완전히 다를거에요

네 장절 구분에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습니다
우연히 절대로 그렇게 될 수 없어요.

진실은 거짓들 속에, 거짓은 진실들 속에 감춥니다
선심쓰듯 던져준 14.8카드도 독이 든 성배를 냅뒀더군요ㅋㅋ

쟤들이 유독 148에 집착하는건 아실겁니다
근데 그리스도 라는 그리스어가 1480이거든요



바벨론 무너지는 구절이 계시록 14장 8절입니다


그럼 성경 66번째 책이 계시록이고 66은 우상이라는 뜻이니,
66 148은 우상의 붕괴라는 의미를 가지는거죠


창세기는 첫번째 책이죠?

48장 가보시면 야곱이 뜬금없이 아내가 죽은 이야기와 양자를 두는데

둘째를 오른손으로 축복합니다

첫째가 천사 둘째가 사람
그리고 그 둘째가 장자가 될 것을 예언한거고 그게 예수님이죠



그러니 148이란 숫자 자체에 똥을 묻혀야 했던겁니다

그리고 동시에 사람들이 땅에 묻은 하나님의 아내들임도 암시하는거구요

즉 여기까지 148은
죽은 아내의 수, 양자의 수, 우상 붕괴의 수죠

이제 14번째 책 역대하 8장을 가봅시다.



역대하 8장


16 이때 솔로몬의 모든 일이 주의 집의 기초를 세운 날까지 예비되었으며, 그것이 완성되는 날까지 그리하였더라. 그렇게 하여 주의 집이 완전해졌더라.

+ 성전 완성의 수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나님이 다 감춰두셨더군요
쟤들이 미칠만하죠ㅋㅋ

레오 4세 본명에서 성 빼고 수비학 돌리면 888 148 나옵니다
트럼프 풀네임도 그렇구요

사람이 하나님의 라헬 가장 사랑하는 아내라는 메시지입니다
전 이거 알고 펑펑 눈물 나더라구요.


그렇게 라헬을 묻을 수 밖에 없었던 심정도 전해져 오더군요
라헬은 우상을 훔치고 거짓말을 하며 내가 훔쳤다면 죽으리라 언약했죠

천사들이 그래서 쫓겨난겁니다.

그리고 148의 마지막 의미는 달입니다
그것도 월령 14.8일인 보름달요

충만한 아내의 수가 148입니다


요셉의 꿈에서 야곱은 해, 라헬과 아내들은 달, 아들들은 별이죠



사랑
@ㅇㅇ(220.122)

장절구분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는 성경 안에
모든 진실을 아들들이 찾을수 있게끔 남겨두신거네요..

성경의 해석들과 모르던 진실들에 말씀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킹제임스성경이 갖는 의의를 우리는 지나쳐선 안될것이며,

개역개정 성경에 문제가 있음을 또한 직시해야 할 것으로 압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ㅇㅇ(220.122)
@사랑
아닙니다
저도 동생들이나 형제 한 분 외엔 이런 대화 나눌 분이 없었는데 즐겁네요ㅎㅎ

아 418을 찾아가보시면 레위가 나옵니다.

4 18도, 41 8도 레위일겁니다


* 기독교인인데 음모론을 모른다?
https://gall.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223338

 




레위는 아시다시피.. 그쵸?

하나님이 지목하신 예수님을 살해하고 마지막 때 저런 짓을 행할 이들이니..
418 666은 레위=음녀와 유다=짐승입니다



사랑@ㅇㅇ(220.122)

레위=음녀와 유다=짐승이라는건, 곧 작금의 유대인들을 지칭하는 걸까요?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장자권을 받았지만,

사탄과 연합하여 장자권을 팥죽 한그릇에 팔아버리는 유대인들을요.


ㅇㅇ(220.122)

@사랑
음.. 정확히는 성경에서는 혈통적 유대인이 아니라 아시리아 인들이라고 지적합니다.

아시리아는 니므롯에게 멸망당한 야뱃의 후손인데 백인이면서 니므롯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이들이죠.
이들이 카자르 왕국을 세웠다가 유대교로 개종을 합니다.

그리고 멸망해서 떠돌게 되는데 이들이 러우전쟁을 일으킨 이유도

그들의 고토를 차지한 원수이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역사를 정확히 잘 모르는 세파르딤 유대인들도

많이 포섭당해서 그들과 함께 하고 있는거구요.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라 하실 때 백성이
세파르딤과 혹여나 회심한 성도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시리아의 신이 달의 여신 세미라미스와 그 아들 담무스 모자신이고
이걸 카톨릭이 마리아와 예수님으로 둔갑시킨겁니다.



* 참조글

순서대로 보시면 이해가 될것입니다.

https://www.reformed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133

 


https://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978

 


https://www.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1522

 






제가 다이애나 이름이 달의 여신과 같다는걸로

해리왕자를 적그리스도로 지적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 해리왕자가 적그리스도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54


 


다윗의 후손을 자처하는 영국왕실의 할례 전통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esedae&logNo=90183426487&proxyReferer=https:%2F%2Fm.cafe.daum.net%2Faspire7%2FDZ2w%2F4282%3FlistURI%3D%252Faspire7%252FDZ2w&trackingCode=external

 


달의여신 세미라미스와 다이아나

https://kjv-study.tistory.com/3520

 




성경은 공부하면 할수록 놀라운 책입니다
세상 나라 세력들 흥망성쇠와 사건들이 다 예언되고 일점일획 다 성취되는걸 보면..

정말 경외감이 느껴지네요

알시다시피 세미라미스 탄생일은 4월 15일
타이타닉 침몰일과 같고

세월호 침몰일은 4월 16일이지만 그 시각은 서양에서 4월 15일이었죠..

세미라미스인 이유가 이겁니다
그들의 진짜 신이니까







* 첨언 : 딥스가 일본 애니에 달의 여신의 상징을 넣어둔것도 다 의도한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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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ㅇㅇ(220.122)

유대인 안에서 사탄의 회당을 한 "거짓" 유대인들과,
아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회심할 유대인들을

정확히 구분해야 되는거겠네요.
유대인들중에서도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아가,

그리스도의 성도가되는 유대인들이 점차 늘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딥스의 실체에 대해 명확한 진실을 밝힐때도
민족적 혐오감을 생성시키지 않게 주의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ㅇㅇ(220.122)
@사랑

맞습니다
저는 그거 곰곰이 생각하다가 결론은 모든걸 다 버리는 수밖에 없다고 내렸어요

한국인이 중국인을 혐오하는 이유는 중국인이 어쩌구저쩌구를 하고 있다는
정보=영을 믿기 때문이죠

다 버려야 이 싸움에서 승리 가능합니다
모든게 사탄의 이간질임을 간파하고 버려야해요

사실 저부터 안되는 일이긴 하지만요.


시편 45편


9 왕의 딸들은 당신의 귀부인들 사이에 있었나이다. 당신의 오른편에 오필의 금으로 꾸민 왕비가 서 있었나이다.

10 오, 딸아, 경청하고 숙고하며 너의 귀를 기울이라. 또한 너의 본래 백성을 잊고, 너의 아버지의 집을 잊으라.

11 그렇게 하면 왕께서 너의 아름다움을 대단히 바라시리라. 이는 그분께서 너의 주이시기 때문이라. 그런즉 너는 그분을 경배하라

12 그리고 티레의 딸은 거기서 한 선물을 들고 있으리라. 심지어 백성들 가운데 있는 부유한 자들도 너의 호의를 간절히 요청하리라.

13 왕의 딸은 의상의 내부가 온통 영광스럽나이다. 그녀의 옷은 세공된 금으로 이루어져 있나이다.

14 바느질한 의상을 입고 그녀가 왕에게 인도되리이다. 그녀를 따르는 그녀의 벗들인 처녀들도 당신께 인도되리이다.

15 희열과 환희를 지닌 채 그들이 인도되리이다. 그들은 왕의 궁전 안으로 입장하리이다.

16 당신의 후손들이 당신의 조상들을 대신하리이다. 그들은 당신께서 온 땅에 통치자들로 삼으실 자들이니이다.

17 저는 당신의 이름을 모든 세대들 가운데 기억되게 하겠나이다. 그러므로 백성이 영원무궁토록 당신을 찬송하리이다.

http://kingjamesbiblekorea.com/Psalms/45


 




성경에도 너의 본래 백성, 아버지의 집을 잊으라고 되어있습니다
혼인식에 참석가능한 이들의 마음가짐이죠


사도행전 2장

38 그때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같이 말하였더라. “회개하라. 그리고 너희는 각자 죄들의 사면으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너희는 성령님의 선물을 받으리라.

저 티레 여인의 선물도 성령으로 인한 복음과 구원이죠



사랑
@ㅇㅇ(220.122)

모든게 사랑을 분열시키는 사탄의 악행이겠죠.


우린 모두 하나님안에서 하나된 형제였다라는

사실을 사람들이 깨닫게 된다면,


이 사랑은 더이상 무거운것이 아닐것입니다.

그렇기에 사탄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리고 싶어하는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자,
사랑으로 하나됐었던 형제라는 진실을 가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결국 완전한 하나된 사랑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우리가 타락천사였다라는 진실을 깨닫고


내 이웃들을 내 형제였던 자들을 사랑해야하는 것임을 압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그들이 하나님 곁으로 함께 돌아갈 수 있도록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로 이어져야 할 것입니다.



ㅇㅇ(220.122)

@사랑


아 그런데 저 위에 쓰신 제가 쓴 성경 장절 관련 글 링크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뭐라고 적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111 222 를 읽으신건지..



사랑

@ㅇㅇ(220.122)

선재, 윤회를 수용한 성경 내러티브
https://m.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181100

 



이 글 입니다!



ㅇㅇ(220.122)

@사랑

아 번거롭게해드려 죄송합니다 ㅠㅠ

정확히는 제가 쓴 글은 아니고 댓글은 제가 맞네요..
파묘당한 기분ㅋㅋ



사랑

@ㅇㅇ(220.122)

"모든게 사랑을 분열시키는 사탄의 악행이겠죠."라고 적었는데, 수정하자면

우리가 하나님을 떠났을때의 선택에 대한 결과의 책임
간과해선 안된다 생각합니다.

결국 하나님을 떠난건,
사탄을 선택한 천사들의 자유의지로 떠난것이고,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으로 한몸되어,
진정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아니요. 하나님 말씀의 진실의 흔적인걸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ㅇㅇ(220.122)

@사랑

뿌듯하네요.. 집에서 부모님은 들어주지도 않으시는데ㅠㅠ
관심만 가져주시면 회개시킬 자신은 있는데 시작부터 막히네요


시간나시면 글갤에 신세계질서 단일화폐에 대해

제가 쓴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
@ㅇㅇ(220.122)

답글이 늦었습니다! 사실 예수님 믿는것부터가 집안 내에서 고역이라
특히나 무신론자 집안들은 거의 비슷한 상황을 겪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평평지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 수 있는 마지막 시대의 무기로서.


다만 복음을 전하면서도 항상 마음이 아픈건 젊은 세대들과
나이든 세대들의 정보 수용력의 차이입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나이든 세대들은
이런 복음의 빛을 받아들일 기회도,


마지막 시대의 시기도 그들에겐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평지구에 더불어 우리가 타락천사였다는
하나님 말씀의 진실 또한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에게 퍼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주가 뭐고, 궁창이 무엇이며,
나사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들한테


우리가 하나님의 자식들이었으며,
하나님을 떠난 탕자이자 죄인임을


복음 전파의 이유로 정당하게 밝힐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사람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조금은 다른 방식일지라도 정보를 받아들여 수용하고,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달아,

곧 그리스도의 복음과 구원으로 이어지고

그들 모두가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짊어져 예수님의 길을 걸어가는것으로요.

세상에선 그들이 철없고,
개인주의적이며 이기적인 세대로 낙인 찍혔던 통칭 mz세대였지만,


마지막 시대때 우리는 이 mz세대들에게 많은 희망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부디 많은 이들에게 우리가 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 말씀의 진실이 널리 퍼지기를 바랍니다.




원글 : Elohim(220.122) 형제님의 원글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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