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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의식주가 바로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4 10:35:06
조회 136 추천 0 댓글 0
														


예수님께서는 항상 너희가 어떤것을 먹을지,

어떤것을 입을지 또 내일은 무엇을 할지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건 바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는 항상 오늘이 마지막날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무슨말인지 싶겠지만, 말그대로입니다.

지금이 구원받을때요. 오늘이 바로 예수님 오시는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이미 예수그리스도의 영안에 살아가고 있지만,

육의 세상 안에 있기에, 그리스도의 영안에 살아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오늘안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오시는 재림의 그때는 바로 그 오늘이 완전히 드러나는 때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성도로서 살아가야할 생활방식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입어야할 옷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의'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옷이며,


우리가 먹어야할 음식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며,


우리가 살아야할 곳이 바로 우리의 주(집)이신

바로 예수그리스도신겁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어 성령님을 받으면

성령님을 잉태하게 되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육신의 죄성안에서 괴로워 합니다.


빛이 어둠속에살아가던 어둠에 비추니,

어둠은 괴로워 할수 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들은 여자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씨앗을 받아 

곧 예수그리스도의 피를 받아


성령님을 잉태하고,

말씀을 섭취하여 해산의 과정을 겪습니다.


산모의 진통은 고통스럽지만 해산의 기쁨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여자가 아기를 낳아, 바로 우리가 작은 예수그리스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걸어야 할길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인것입니다.

그분이 해주신 말씀을 행해야하며, 그분이 가르쳐주신것들을 지키려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가 입어야할 옷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의'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옷이며,


우리가 먹어야할 음식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

바로 예수님의 말씀이며,


우리가 살아야할 곳이 바로 우리의 주(집)이신

바로 예수그리스도신겁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가서 나눠주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를요.


입을옷이 없는 자들에게

예수그리스도라는 옷을 나눠주며,


먹을 것이 없는 자들에게

바로 예수그리스도라는 살과 피를 나눠주며,


거처할곳이 없는 자들에게

또한 감옥에 있는 수감자들에게


예수그리스도라는 집과

또 감옥에서 해방될 열쇠를 쥐어주는 것입니다.



하늘의 처소는 바로 우리의 주,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부디 그리스도의 성도들이 내 이웃들에게

곧 하나님안에서 사랑으로 하나였었던 형제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라는 옷과, 음식과, 집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마태복음 25장



33 그런즉 그가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둘 것이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


34 그때 왕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같이 말하니라. ‘나의 아버지의 복을 받은 너희들아, 와서 세상의 기초가 세워진 이래로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그 왕국을 상속받으라.


35 이는 내가 굶주렸으나 너희는 나에게 음식을 주었고, 내가 목이 말랐으나 너희는 나에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타국인이었으나 너희는 나를 안으로 들였고,


36 헐벗었으나 너희는 나에게 옷을 입혔으며, 내가 병들었으나 너희는 나를 방문했고, 내가 감옥에 있었으나 너희는 나에게 찾아왔기 때문이라.’


37 그때 그 의로운 자들이 그분께 대답하며 이렇게 말씀드리리라. ‘주여,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굶주리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먹였나이까? 아니면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목마르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께 마실 것을 드렸나이까?


38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타국인이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안으로 들였나이까? 아니면 언제 헐벗으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께 옷을 입혀 드렸나이까?


39 아니면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께 찾아왔나이까?’


40 그리하면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같이 말하리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나의 이 형제들 중 가장 작은 자 한 명에게 그것을 행하여 온 것 만큼 너희는 그것을 나에게 행하여 온 것이라.’’


41 그때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같이 말하리라. ‘너희,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


42 이는 내가 굶주렸으나 너희는 나에게 음식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말랐으나 너희는 나에게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43 내가 타국인이었으나 너희는 나를 안으로 들이지 않았고, 헐벗었으나 너희는 나에게 옷을 입히지 않았으며, 병들었고 감옥에 있었으나 너희는 나를 방문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44 그때 그들 역시 그분께 대답하며 말씀드리기를, ‘주여, 언제 우리가 당신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타국인이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계신 것을 보았기에 당신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라.


45 그때 그가 그들에게 대답하며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이들 중 가장 작은 자 한 명에게 그것을 행하지 않은 것만큼 너희는 그것을 나에게 행하지 않은 것이라.’’ 하리라.


46 그리하여 이들은 영원한 형벌 속으로 들어갈 것이나, 의로운 자들은 영존하는 생명 속으로 들어가리라.”


http://kingjamesbiblekorea.com/Matthew/25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곧 복음전파로 이어져야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217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삶이 바로 좁은길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9060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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