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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장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4 13:18:52
조회 286 추천 4 댓글 0
														

참조글 : 


선재설로 알아보는 성경 예언자들의 정체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865

 




http://kingjamesbiblekorea.com/Hebrews/1

 



히브리서 1장



1 과거에 예언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여러 시대들에 걸쳐 다양한 방식들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2 이 마지막 날들에 그분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 아들은 그분께서 모든 것들의 상속인으로 임명하신 분으로서 그 아들을 통하여 그분께서 또한 세상들을 만드셨느니라.


3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찬란함이시요, 그분의 위격의 정확한 형상이시니, 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들을 지탱하고 계시느니라. 그분께서는 자신을 통하여 우리의 죄들을 깨끗하게 하셨고 높이 계시는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도다.


4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상속을 통하여 그들보다 더 탁월한 이름을 획득하셨기 때문이라.




하나님과 예수님은 하나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존재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672

 






5 그런즉 그분께서 어느 때에 천사들 중 누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나의 아들이라. 이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하셨느냐? 또다시 “내가 그에게 한 아버지가 되겠으며 그는 나에게 한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6 또다시, 그분께서 처음 나신 분을 세상으로 데려오실 때 친히 말씀하시기를, “그리고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를 경배할지어다.” 하시니라.

7 또한 천사들에 관하여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을 영들로, 자신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는도다.” 하시니라.


8 그러나 아들에게는 그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오, 하나님이여, 당신의 보좌는 영원무궁하나이다. 당신의 왕국의 왕홀은 의의 왕홀이니이다.


9 당신께서는 의를 사랑하셨으며, 죄악을 증오하셨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당신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희열의 기름을 부어 당신의 동료들보다 우위에 두셨나이다.”



하나님은 말씀이시며,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말씀이 육신을 입고오신게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십자가사역을 다마치셨고,

하늘에 있는 모든 천사들과 사람들을 상속받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천사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신이 낳은 천사들을 동료라고 부르며

섬기는 가장 낮은 사랑을 보여주신 아버지십니다.




창세기 48장


15 ¶ 그리고 그가 요셉을 축복하여 이같이 말하였더라. “저의 조상들인 아브라함과 이삭이 그 앞에서 살아갔던 하나님, 이날까지 저의 모든 생애 동안 저를 먹이신 하나님,


16 곧, 모든 악에서 저를 구속하신 그 천사께서 그 소년들에게 복을 주시기를 기원하나이다. 그리고 저의 이름으로 하여금 그들 위에, 또 저의 조상들인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 위에 명명되게 하소서. 그런즉 그들이 성장하여 땅 한가운데서 한 무리가 되게 하소서.”





히브리서 1장 계속


10 또 “주여, 당신께서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나이다. 그리고 하늘들은 당신의 두 손의 작품들이니이다.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당신께서는 존속하시나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의복이 그러하듯이 다 낡아지리이다.




예수님은 말씀이시며, 하나님이시며, 태초부터 모든 창조물들을 만드셨습니다.

바로 말씀을 통해서요. 만물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면서도 첫째로 나신 창조물이시기도 합니다.


모든 만물처럼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는 것이아닌 

원인과 결과가 동시에 존재하는


하나님은 말씀이시며, 말씀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말씀이신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면서도,


곧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의심하면 안됩니다.

(* 선재를 그리고 천사들을 탐구하면서 제가 넘어졌기에 말씀드립니다. 

항상 모든 형제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분은 처음부터 있으신 분입니다.





12 또한 당신께서 겉옷같이 그것들을 접어 버리시리니, 그것들이 변화되리이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동일하시며 당신의 연수들은 끊어지지 않으리이다.”


13 그러나 어느 때라도 그분께서 천사들 중 누군가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너의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느냐?


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인들이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바로 천사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그 천사이신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그 천사이신것입니다.


세상이라는 어둠에서, 그리고 감옥에서


수감자가 되어 사람이라는 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타락 천사인 형제들을 또 아들들을 구하러가기위해


섬기는 영들이 바로 천사인 것입니다.


사랑은 스스로 낮아져 섬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셨으며,


먼저 섬겨주시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곧 사랑 그 자체이자, 위대한 아버지십니다.




이사야서 42장


5 ¶ 하늘들을 창조하여 그것들을 활짝 펼친 이요, 땅과 그것에서 나오는 것을 깔아 놓은 이요, 땅 위에 있는 백성들에게 호흡을, 그 안에서 살아가는 자들에게 영을 주는 이인 하나님, 곧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6 나, 주가 너를 의로 불렀으니, 너의 손을 잡아 줄 것이요, 너를 지키고 백성의 언약으로, 이방인들의 빛으로 너를 주겠노라.


7 이는 눈먼 자들의 눈을 뜨게 하려 함이요,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꺼내고, 어둠 가운데 앉아 있는 자들을 감옥에서 꺼내려 함이라.


8 나는 주로다. 그것이 나의 이름이라. 그런즉 나는 나의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겠으며, 나의 찬송도 조각된 형상들에게 주지 아니하겠노라.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13 이는 네가 너의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였기 때문이라. ‘내가 하늘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나의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 위로 크게 높이겠노라. 내가 북쪽의 측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도 앉겠노라.


14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겠노라. 내가 지극히 높으신 분처럼 되겠노라.’


15 그러나 너는 지옥으로, 구렁의 측면들로 끌어내려지리라.


16 너를 쳐다보는 자들이 너를 면밀히 살피고 너에 대해 숙고하며 이같이 말하리라. “이 자가 땅을 떨게 만들고 왕국들을 뒤흔들었던 그 사람이냐?


17 이 자가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그곳의 도시들을 멸망시켰으며, 그의 수감자들의 집을 열어 주지 아니하였던 그 사람이냐?”




시편 142편 


<다윗의 마스킬, 그가 동굴 안에 있었을 때의 기도>



3 저의 영이 제 안에서 압도당하던 그때 당신께서 저의 행로를 아셨나이다. 제가 다녔던 길에 그들이 저를 노리고 은밀히 올무를 놓았나이다.


4 제가 저의 오른편을 바라보고 살펴보았으나, 저를 알려고 하는 사람이 없었나이다. 피난처가 저를 실망시켰나이다. 저의 혼을 돌보는 사람이 전혀 없었나이다.


5 오, 주여, 제가 당신께 부르짖었나이다. 제가 말하기를, “당신께서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자들의 지역에서 나의 몫이니이다.” 하였나이다.


6 저의 부르짖음에 주의하여 들어주소서. 이는 제가 매우 낮아지기 때문이니이다. 저의 박해자들로부터 저를 구출하소서. 이는 그들이 저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니이다.


7 제가 당신의 이름을 찬송할 수 있도록 저의 혼을 감옥에서 데리고 나가 주소서. 의로운 자들이 저의 주변을 둘러싸리이다. 이는 당신께서 저에게 후대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시편 19편


17 사악한 자들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모든 민족들도 지옥으로 돌려지리라.

The wicked shall be turned into hell, and all the nations that forget God.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바로 사람들, 곧 타락 천사들의 감옥이자, 지옥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6131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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