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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역사와 종교를 이해하면 딥스의 실체가 이해된다.

사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5 17: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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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종교





바벨로니아 사람들이 섬기는 신들 중에 최고신은 마르둑(Marduk)이었다.
마르둑을 히브리어로 기록하면 므로닥이라고 한다.

폭풍과 창조의 신 엔릴(Ennlil)의 기능과 공적을 물려받았다는
마르둑 신은 바벨로니아의 민족신이었다.

바벨로니아의 신들 중에는 벨로스(Belos)라는 신이 있었는데,
이는 벨(Bel)이라 불리기도 하고 그리스식으로는 제우스(Zeus)라 불려지는 신이었다.

일반적으로 신화가 발달한 나라는 그리스와 로마이지만
그 기원은 거의가 다 바벨론에서 출발한 것들이다.

바벨론이나 그리스의 신화들은 사실 신화(神話)라기 보다는
인화(人話)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하는 신들 중 상당수가
사람을 신격화 한 것이기 때문이다.

바벨로니아 사람들의 신들 중에는 여신(女神)도 있었다.
그중에서 유명한 여신(女神)은 밀릿타(Milita)라는 여신인데


이 여신을 앗수르 사람들은 이쉬타르(Ishtar)라고 했고
페니키아 사람들은 아스다롯(Ashtaroth)이라고 불렀으며
로마 사람들은 비너스(Venus)라고 불렀다.

이 여신은 온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그리스 사람들은 이를 아프로디테( Aphrodite)라고 불렀다.

에베소에서는 이 여신을 아르테미스(Atremis) 즉 아데미 여신이라 불렀다.


사람들은 담무즈신(神)으로 섬기게 되었고,
세미라미스신의 어머니여신(女神)으로 섬기게 된 것이다.




이 여인은 음녀(淫女)요 여신의 기원이며

어머니 신, 아들 신,
남신, 여신기원이 된 것이다.

바벨탑을 쌓다가 흩어지면서도 어머니 신과
아들 신을 섬기는 것에는 익숙해 있었던 것이다.

온 세상에 어머니 신과 아들 신,
여신과 남신의 사상이 일반화된 것이다.


이렇게 여신 혹은 어머니 신과 아들 신을 섬기는 것이 익숙한 세상에서
성모 마리아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게 하는 것이 카톨릭의 착상이다.


처음에는 마리아에 대한 교리가 없었다.

그러나 AD. 431 년 에베소 회의(The Council of Ephesus)에서
마리아가 하나님의 어머니냐 그리스도의 어머니냐 하는 논쟁이 있었지만

확정을 지우지 못하고 지나오다가
최근에 와서 완전히 마리아는 하나님의 어머니라고 확정을 지웠다.
(1931년 데오토코스 논쟁 종결 확정)


1854년에는 교황 비오 9세가 마리아
무원죄 잉태설(Immaculate Conception)을 발표하였다.


그 기념 축제일이 12월 8일이다.
그 이후로 천주교에서는 마리아가 은총의 중재자라고 확정지었다. (1917)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은총의 중재자는 한 분, 곧 예수 그리스도뿐이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딤전 2:5)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이 예수님께 기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 생각은 그야말로 기상천외하고도 기발한 것이었다.


유명한 카톨릭 저술가 알폰수스 리큐오리(Alphonsus Riquuori)는


그리스도께 기도하는 것 보다 마리아에게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더 효과적인가 하는 이론을 써서

교황 그레고리 14세로부터 성인으로 시성(諡聖)되었고
교황비오 9세는 리큐오리를 카톨릭 교회의 박사로 선언하였다.


메소포타미아의 시날 평지에 건설된 바벨탑과 함께 바벨론은
하나님을 반역하게 된 기원이 되는 곳이었다.

그 이후로 성경에서 악령을 숭배하는 도시의 대명사가 되었다.(창11:2)


니므롯아내는 세미라미스(Semiramis)였다.

그녀는 남편 니므롯이 죽고 나자
남편의 시체를 조각조각 나누어서 각 지방으로 보내었다. (삿19:29 ,삼상 11:7 참조)


세미라미스는 그 후 사생자를 낳았는데,


그녀는 이를 자기 남편 니므롯의 환생(還生)한 것이라고 하면서

그 이름을 담무즈(Tammuz)라 하였고 그를 태양신이라고 했다.


그녀는 이 담무즈가 바로 여인의 후손 곧 구세주(창 3:15)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마침내 자기의 몸에서 난 자기 아들 담무즈와 결혼을 했다.

(거짓 유대인들이 만든 포르노에서 '근친상간'이라는
주제가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동성애와 더불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벗어나는 가증스러운 행위를 조장하고

확산시키는 겁니다.)



참조글 :

https://www.fmkorea.com/index.php?document_srl=3041783282&cpage=2

 




그리하여 그녀는 마침내 신의 아내요 신의 어머니가 된 것이다.

바빌론 비밀종교는 사탄이 이 땅 위에 이뤄 놓은 최고의 걸작품이었다.


사탄은 바빌론의 바알 종교체제를 통해 전 인류가 자신을
하나님처럼 숭배하도록 치밀한 그물을 쳐 놓았다.


모방과 혼합의 명수인 사탄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방하여
바빌론 비밀종교의 숭배대상도 삼위일체로 만들어서

하나님을 모방하여 바빌론 비밀종교의 숭배대상도
삼위일체로 만들어서 온 세상에 퍼뜨렸다.

니므롯이 죽은 이후 바빌론 종교의 실권을 부여잡은 하늘의 여왕 세미라미스
바알의 제사장들(사제들)을 통해 이 흉악한 종교의식을 더욱 발전시켰다.

인신제물 중에서도 어린아이를 불에 구워 바치게 했을 뿐 아니라,
그렇게 해서 바쳐진 어린아이의 고기를 바알의 제사장들이 먹게 하였다.


어린아이를 바치기 전에 먼저 세례의 의식을 거쳐야 함은 물론이었다.
그래야만 신에게 거룩히 구별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소위 "유아세례"(Infant Baptism, 유아 밥티슴)라는 것이

이 때부터 시작되었다 (Alexander Hislopo).


아마도 어른들보다도 유아들을 희생물로 바치게 했던 것은
그 인육을 바알의 제사장들이 먹었기 때문일 것이다.

(유아들의 연한 살을 즐기는 식인종들이다).



바알의 제사장들이 먹었다면 하물며

들의 수장인 세미라미스가 먹지 않을수 없다.


실로 바빌론의 비밀종교는 끔찍한

식인종들의 종교라 아니할 수 없다.


원래 식인종이란 뜻의 칸니발(Cannibal)
바알의 제사장(Cahna-Bal, Priest of Baal) 이란 말에
어원을 두고 있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리고 오늘날 아프리카의 식인종들도 그들이 원래부터 사람을 잡아먹는
야만인이어서가 아니라 하나의 종교적 의식으로서
그렇게 한다는 사실이 선교사들에 의해 밝혀졌듯이,


이 흉측한 인신제물의 종교의식도 바벨 탑 사건 이후
바빌론 비밀종교에 의해 전 세계로 퍼지게 된 것이었다.






특성


바빌론 비밀종교가 가지고 있는 두드러진 특성은
"모방성"과 "혼합성" 그리고 "파괴성" 이다.

사탄은 창조주가 아니므로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기껏해야
하나님께옵서 이루어 놓으신 것들을 모방하고 응용하는 것밖에 없다.

바빌론 비밀종교도, 사탄이 이스라엘과 그리스도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미리 알아채고는,
모방하여 만든 "위조품"에 지나지 않는다.


가령, 그는 유월절을 모방하여 "이스터"(Easter)의 절기를 만들어내었고 ,
속죄를 위한 희생을 모방하여 "인신제물의 의식"을 만들어냈으며,
밥티슴(세례)을 모방하여 "유아세례"(infant baptism, 유아밥티슴)를 만들어 냈다.


또한 성직자 체제(priesthood)를 모방하여

"바알의 제사장 체계"를 만들어 냈으며,


주님의 만찬을 모방하여

"미사"(mass, 축제일이란 뜻)라는 것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사탄의 이같은 모방 행위들은,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
오염시키고 세속화시키며 변질시켜서,


궁극적으로는 바빌론 종교와 혼합되게 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원래 위조품이란 참된 것과 혼동케 함으로써,

참된 것을 대체하려고 만들어지는 법이다.

사실 바빌론 종교의 혼합성은 이 세상의 모든 잡신들을 포용하기 위해,
그리고 인간들의 분별력을 효과적으로 둔화시키기 위해,
어쩌면 필수적이었는지도 모른다.

원래 '바빌론' 이란 이름 자체가 '혼합'을 의미하듯이 말이다
(바빌론은 그리이스어의 음역이며, 히브리어로는 바벨(Babel)에 해당한다.


그 뜻은 "혼란"(confusion)을 의미하는데,
원래의 의미의 '신의 입구'(gate of god)를

뜻하는 것이었다고 전해진다.


무엇보다도 바빌론 비밀종교의 두드러진 특성은
"잔인성" "파괴성"에 있었다.

가령 인신제물 의식에는 주로 어린 아이들이 제물로 바쳐졌는데,
그렇게 해서 죽인 어린 아이들을 바알의 제사장들이 먹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카나-발"(Cahna-Bal) "바알의 제사장" (Priest of Baal)이란 단어는
"식인종"이란 뜻을 가진 '카니발'(cannibal)의 어원이 되었다.

'카나' (Cahna)란 단어는 '제사장'(a priest)이고,
'카나'(Cahna)는 '그 제사장'(the priest)을 지칭한다 (Alexander Hislop).

그 밖에도 바빌론 비밀종교에는 신전 매음을 비롯하여
온갖 가증한 의식들로 가득 차 있는데,
이 모든 혐오스런 행습들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더럽히며,


창조의 아름다운 질서를 파괴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탄의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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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내용들 퍼왔다 딥스가 바빌론의 후예들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많은 것들이 설명됨






인진제사라든가 왜 바티칸이 사실상 태양신을 숭배하는것인지
오벨리스크라든가 그들의 상징





아슈케나지 유대인들 뿌리가 바빌론이고




바빌론의 종교가 이집트에도 이어지고
나중에 아슈케나지들에 의해 비밀스럽게 로마와 유럽까지 이어지고


비밀스럽게 세상을 지배하면서 지금까지 오게된것임




원글: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106148











사탄과 사탄의 하수인들이자, 세상 권력자인 딥스테이트 모음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866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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