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카톨릭)와 교황의 정체
* 들어가기전에
이는 성경의 역사주의적 해석입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많은 일들을 예언하였고, 이는 세대를 지나오며,
정확하게 성경의 예언들이 역사 속에서 성취되었습니다.
교황(카톨릭)은 계시록 사나운 짐승의 '작은 뿔'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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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계속
5) 이 작은 뿔인 교황은 성도들을 박해하는 뿔이다.
성경은 작은 뿔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단 7:25)라고 했다.
교황권이 1260년 동안 중세에 얼마나 많은
주의 참된 백성들을 핍박해서
순교시켜 죽였는지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H G. 게이네스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로마교황은 자신의 양심적으로 믿는 신앙 때문에
로마교회가 강요하는 가르침과
우상숭배를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성서를 높이 쳐들며
죽음도 불사하면서 죄를 대항하여 피로서
항거한 5000만 명 이상의 남녀들을
종교 암흑시대 동안에 살상한 것으로 추산된다."
(<시대의임박한 종말> 204쪽)
211대 교황 바오로 2세는 자신의 사도 서신에서
다음과 같은 천주교회 법령을 발표했다.
"진리 곧 거룩한 가톨릭 신앙을 부인하거나 의심하거나
그리스도인 신앙을 완전히 거부하거나 법에 의하여 경고받은 다음에도
본인의 입장을 바꾸지 않는 자는 출교시킴으로서
이단자 또는 배도자로 처벌해야 한다.
성직자의 경우에도 예외 없이 기타 벌금형에 처한다."
지금도 옛날 천주교의 핍박 사상은 여전히 변치 않고 있다.
다니엘 7장 8절에 기록된 작은 뿔은 교황권을 말한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처벌하지 않는 것은 나라마다 국법이 있어서
교황권을 가지고 처형하면 국법에 의하여
처벌받기 때문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국법이 없다면 언제든지 지금도 실행하는 것이
저들이 믿고 있는 하느님의 원하시는 뜻이기 때문이다.
6) 이 작은 뿔은 법을 고치고 1260년간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 7:25하)
A. 작은 뿔은 법을 고친다고 했다
"베드로와 그의 후계자들(교황을 뜻함)은 교훈이나 금지에 관한
율법을 부가할 수 있는 권세를 가졌음과 아울러
이러한 율법들로부터 면제해 주는 권세도 있고,
필요하다면 폐지시키는 권세도 있다.
심지어 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는 권세를 포함하고 있다
(가톨릭 백과사전 12권 265쪽 '교황')
이러한 신학적 배경하에서 가톨릭교회는
자신들의 교리문답과 교리책에서 제2계명을 삭제하였는데,
그 이유는 십계명에 기록되어 있는
"우상을 만들거나 섬기지 말라"는
제2계명은 그들이 숭배하는 마리아 상이나
각종 성자들의 상을 정죄하기 때문이다.
제2계명을 삭제하는 대신에 탐내지 말라는
열 번째 계명을 둘로 나눔으로써,
10개의 계명을 가진 십계명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가톨릭교회의 계명에는 우상숭배에 관한 계명이 없다.
필자가 몇 주 전에 <뉴스앤조이>에 기고한 글에서 잠시 언급하면서
질문을 했지만은 다시 질문을 하겠다.
"천주교회에도 구원이 있습니까?
또 천주교회 다니면서 선한 일을 많이 하고
가난한 자들을 많이 구제한다고 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프란치스코 옹이 좋은 일, 구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선전을 많이 하는데
그 사람이 구원을 받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습니까?"
가톨릭교회의 모든 사제들이나 교인들은
다음의 성경 말씀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계 22:18-20)
위의 말씀은 성경에서 명령하는 십계명이나
중요한 교훈과 율법 중에서,
한 가지라도 더하여 가르치거나 행하면
"두루마리에(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라"(계 22:18)고 했는데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이 얼마나 많은지는
성경을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서 빼 버리고
가르치거나 행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 22:19)고 하셨으니,
이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계 22:20)고 하신 말씀은
성경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고서 가르치고 지키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속히 오셔서 심판하신다는 것이다.
가톨릭교회의 십계명을 고치고 없애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 강의에서 언급하기로 하는데
십계명을 고침으로 인하여 가톨릭교는
완전히 사이비 이단 종교요 미신 종교가 되어 버린 것이다.
B. 1260년간 전성기를 누린다.
교황은 중세 1260년 동안 권세를 누렸다.
이 기간에 대한 예언은 작은 뿔의 정체를
정확하게 지적해 주는 너무나 중요한 예언이기 때문에
성경에는 일곱 번이나 반복해서 기록되었다.
그 일곱 번 중에서 어떤 곳에는
"한 때, 두 때, 반 때"라고 기록되어 있고,
어떤 곳은 "42달"이나 "1260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모두 1260년을 상징하는 표현들이다.
하나님께서는 1260년 동안 성도들을 핍박하는
작은 뿔의 모습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7번이나 성경에 기록하여 두심으로써
그분을 진정으로 따르고자 하는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을 작은 뿔의 기만으로부터
보호하고자 계획하셨다.
일곱 번이나 기록된 성경을 적어 보면 아래와 같다.
① 단 7:25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② 단 12:7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
③ 계 11:2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④ 계 11:3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⑤ 계 12: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 있더라"
⑥ 계 12:14 "여자가 …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⑦ 계 13:6 "짐승이 … 신성 모독하는 입을 받고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위에 언급한 7개 성경 구절은 모두 동일한 사건이
동일한 기간 동안에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7개의 성경 구절 모두가 여자로 표현된 하나님의 참백성들이
작은 뿔(교황권)의 권세를 피하여 깊은 산이나 계곡으로 숨어 들어가
하나님의 진리를 보존하고 자신들의 신앙을 유지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상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언하고 있는데
실제로 중세의 역사가 그 사실을 너무나 명백하게 입증해 주고 있다.
위에서 "한 때 두 때"라고 하는 때(time), 일(day), 년(year)을
계산하는 설명은 좀 복잡하므로 여기서는 생략한다.


※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1260년)의 시작과 끝은 언제인가?
가) 1260년 기간의 시작
"AD 538년도에 로마교회의 감독은
세상 모든 교회들의 머리가 되었고,
이단자들을 처벌하는 자가 되었으며,
또한 그 해에 1260년간의 교화 통치가 시작되었다."
(J.A.Wylie가 쓴 <종교개혁서>)
AD 538년도에 로마의 황제 저스티니안이
동로마인 콘스탄티노플로 수도를 천도하여 가면서,
서부의 공백을 메꾸기 위하여 로마교회의 감독에게
정치와 군사적인 권한을 부여하고,
떠남으로 교황권이 시작되는 큰 발판을 만들게 된
사실은 괄목할 만한 일이다.
(앞에서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음.)
나) 1260년 기간의 끝
1260년이라는 운명의 기간이 끝마치는 시간인
1798년에 이르자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당시 프랑스혁명 정부의 나폴레옹 장군 명령을 받은
버티어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로마교황청으로 쳐들어가서
교황 피우스 6세를 그의 권좌로부터 끌어내림으로써
'칼'에 의하여 교황권이 붕괴되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던 것이다,
바로 그해가 1260년의 종점인 1798년인 것이다.
7) 이 작은 뿔은 죽게 된 상처가 낫게 된다.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계 13:3)
A. "그 죽게 된 상처가 나으매"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던 교황권이 놀랍게도 회복되어
다시 온 세상의 주목을 받는 존재로 성장하였다.
1차 대전 직전에 이탈리아의 독재자였던 무솔리니는
교황권을 독립된 국가로 인정하고,
그들에게 땅과 재산을 돌려주는 라테란조약을
1929년 2월 12일에 맺음으로써
드디어 교황권은 죽게 된 상처를 회복하였다.
<Los Angeles Times>, 1929년 2월 12일 자에서
"죽게 된 상처가 나음"이라는 특집 기사를 실음으로써
놀라운 예언의 성취를 온 세상에 보도하였다.
B. 온 세상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그 이후로 교황권은 서서히 성장하더니
1965년 10월 4일에는 262대 교황 바오로 6세가
드디어 미국을 방문하여 존슨 대통령에게 축복기도를 드렸으며,
양키즈 야구 경기장에서 미사를 드리는 모습이
온 세상에 중계되는 위치에 올라서게 되었다.
1979년에 이루어진 263대 바오로 2세의 미국 방문에
미국의 언론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실었다.
"교황이 미국을 방문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바오로 2세가 그의 놀라운 선거를 치룬 지
1년 후에 온 세계의 하늘에 빛나는 별로서 만 7일간을,
우리와 함께 지내겠다는 약속 아래 우리 미국에 오게 되었다.
정치가들은 앞을 다투어 그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6개 도시의 시장들은 그들의 업무를 중단하고
교황을 맞이할 행사를 열렬하게 준비하고 있다."
(워싱턴 <스타>. 1979년 9월 18일)
세계의 각 나라들은 바티칸에
그들의 대사관을 두고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수백 년 전에 교황권의 핍박을 피하여
신대륙으로 와서 온갖 고생을 했던
청교도들의 후예인 세계의 최강국인 미국까지도
바티칸에 대사를 파견함으로써,
서로 손을 잡기 시작하였고, 또한 1980년대 말엽부터
동구권의 몰락과 소련의 붕괴 뒤에는,
교황권과 미국의 긴밀한 협조가 있었다는 사실이
<타임>지에 보도되어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작은 뿔(교황)에 대한 종교 개혁자들의 믿음은 어떠했는가?
가장 권위 있는 백과사전 중의 하나인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는
다음과 같은 증언이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사상이 루터와 다른 종교 개혁자들로 하여금
교황권에 대항하는 운동을 주도하게 만든
강력한 힘의 원천이 되었다."
(1962년도 판 2권 61페이지)
'어떠한 사상이 종교개혁자들로 하여금 그토록 강력한 힘으로
종교개혁 운동을 추진하도록 만들었는가?'라는 기사에서
"그것은 다니엘 7장에 나오는 작은 뿔(교황권)의
예언에 대한 깨달음이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면 이제 작은 뿔에 대해서
종교개혁자들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들어보자.
마틴 루터는 "바울이 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에,
'그는 대적하는 자라 神(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고
기록하였던 그 존재가 여기에 있다"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교황권이 진짜 적그리스도의 권좌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바이다"라고 했다.
(< The Prophetic Father of Our Father >, vol.2. 291~256쪽).
요한 칼빈은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는 적그리스도이다. 나는 그가 교회의 머리라는 사실도 부인한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에베소 5:23)라는
성경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고 했다.
(John Calvin < Tracts > vol.1. 219~220쪽)
위의 두 사람 외에도 요한 낙스, 아이작 뉴턴,
필립 멜랑톤, 요한 웨슬리, 사무엘 리 같은
여러 종교개혁자들이 있다.
C. 짐승(교황)이 자기의 정체를 드러낼 때가 있다. (계 13:6-10)
지금까지에서 짐승의 계보를 다시 한 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악령의 두목인 용(사탄)이
바다에서 올라온 강력한 짐승인 로마제국에게
자기의 모든 권세를 주어서
교회를 크게 핍박하여 수많은 성도들을 죽음에 몰아넣었다.
(계 13:4)
용의 모든 권세를 받은 짐승(로마제국)은
작은 뿔(교황)을 일으켜서 교황국의 권력을 부여하였는데,
그 권력이 점점 크게 되더니,
교황권은 중세 기간 동안 수천만 명의 많은 크리스천들을
비참하게 죽이고 말았다.
그러므로 짐승의 계보를 찾아서 위로 올라가면
작은 뿔(교황권) - 바다에서 나온 짐승(로마제국) - 용(사탄)이 된다.
그러나 세계의 정치 판도가 많이 바뀌어서
인권을 존중히 여기는 시대가 되자
작은뿔(교황권)은 유화 정책을 써 가면서 기회를 보고 있다가
그 권세의 힘이 최고조에 달하게 되면,
그때는 그 어떤 힘도 당하지 못하는
권세의 힘을 휘두를 때가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 교황권의 권세에 대하여 요한계시록 13장 6~8절에는
"그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6절)"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7절)"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8절)고 기록되어 있다.
첫째로 지금은 짐승의 입에서 '하느님, 하느님'
하고 웃음을 띠고 있지만
짐승의 정체가 드러날 때는 입을 벌려
하나님과 하늘에 가 있는 성도들까지 비방한다는 것이다.
둘째로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
각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7절)
사탄으로부터 "각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아서
이긴다는 말이다.
지금은 '세계 단일 정부'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을 유심히 들어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그때가 되면 작은 짐승은 세계의 수장이 되고
지구상에 있는 많은 성도들이 대환난을 당하게 된다는 말이다.
작은 뿔(교황권)의 정체가 왜 자꾸 변하게 되는가?
어떤 때는 아주 연악하고 유순한 것 같다가도
조금 권세를 가지게 되면 사나운 사자같이 돌변하고,
또 권세가 최고봉에 오르면 마지막 대환난을 일으켜서
수많은 성도들을 죽이는 참극을 벌이는가?
어떤 신학자가 말하기를 작은 뿔은
'자기가 조금 약할 때는 순한 양과 같으나,
상대방과 힘이 비슷할 때는 여우로 변하여 눈치를 살피며 행동하고,
자기의 힘이 막강할 때는 사나운 사자로 돌변한다'고 했다.
작은 뿔이 막강하게 되는 때가 되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교인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고
요한계시록 13장 8절은 말해 주고 있다.
(첨언 : 원문에 분별이 필요할것 같은 부분은
일부 내용을 뺐음을 알려드립니다.
원글을 참조해주세요.
부디 카톨릭 성도들이 그곳이 진정으로 진실된 길이 아님을 깨닫고,
그곳에서 나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길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하늘에 닿을 정도로 높아진 교황권이
어떻게 떨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까지 높이 올라가려다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서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지더니(계 12:13)
세상 끝 날에는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진다고 했다.
사탄이 불과 유황불에 떨어질 때,
사탄의 앞잡이 노릇을 하던 작은 뿔(교황)은
지상에 나타났던 많은 거짓 선지자들과 함께
지옥 불에 떨어져서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는
성경의 예언(요한계시록 20장 10절)대로 이루어짐이 분명하게 된다.
참조원글 :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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