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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se 우젤랑 부인함락 표절의혹에 대해 정리함.

ㅇㅇ(91.109) 2016.08.09 00:56:14
조회 40828 추천 353 댓글 90
														

일의 발단은 14년에 연재된 '스위트'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우젤랑은 '스위트' 라는 제목으로 미연시를 복붙하고 있었으며, 이것이 어느 유저에게 발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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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명은커녕 그냥 글을 지워버린다.


그리고 신작을 연재한다. 이웃집 그녀. 해당 작품은 이미 습작이라 구글 캐시를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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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발 날짜 14.04.12


신작 날짜 14.04.14


이틀만에 연재를 재개했다.


복붙하고 단어 몇개만 바꿨다가 표절의혹이 나온 덕택인지 이때는 많이 바뀌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부인함락 이라는 제목으로 B.Rose에서 나오게 된다.



설마 또 표절을 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그냥 복붙만 하던 전작과 달리 오리고 붙여서 쉽게 눈치채기 힘들게 만든 것이다.


저번과 다른 미연시를 복붙했다면 적발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저번에 언급된 미연시를 또 복붙했다.


제대로 살펴보면 드러난다.



아래는 추가된 관련자료들이다. 부인함락과 해당 미연시를 비교한 것이다.


19금이니만큼 자체검열도 들어갔고 자체검열로도 어려워 생략한 것도 있다.


귀찮아서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고 넘어간 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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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そうです。 愛撫などへの身体の反応です」

男「これが悪いと、いくら外見が魅力的でも男性はヤル気を失ってしまいます」

男「奥さんの反応が悪いと、旦那さんは“自分は下手なのでは?”と不安になり、それがストレスとなる。 結果、性生活の大きな妨げになる場合もあるのです」

男「……どうです? 旦那さんの愛撫は上手ですか? 奥さんの反応はいいですか?」

 奥さんはピタッと動きを止めると、困惑の色味を濃く浮かばせた視線を床の一点に向けた。 今までの性生活を思い返しているようだ。

か「……わかりません。 わたし、主人以外の男性……知りませんし。 わたし自身、普通なのかどうかも分かりません」

男「そうでしたね。 ならば、私で試してみましょう」

か「……えっ? 試すって……どういう事ですか?」

男「愛撫をして奥さんの反応が正常かどうか判断します」


구글번역기


">남자 「그렇습니다. XX 등에 대한 신체의 반응입니다 "
">남자 「이것이 나쁘면 아무리 외모가 매력적이기도 남성은 의욕을 잃게됩니다. "
남자 「부인의 반응이 나쁘면 남편은 "자신은 서투른 것은? ">"불안하게 그것이 스트레스가된다. 결과 XXX에 큰 방해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 「...... 어때요? 남편의 XX는 잘합니까? 부인의 반응은 좋습니까? "
부인은 피탁과 움직임을 멈 추면, 수수께끼의 색감을 진하게 떠오르게 시선을 바닥한데 돌렸다. ">지금까지의 XXX을 회상하는 것 같다.
">또는 "...... 모릅니다. 나는 남편 이외의 남성 ...... 몰라하고 내 자신, 보통인지 여부도 알 수 없습니다."
">남자 "그랬군요. 그렇다면 내에서 시도하자"
">또는 "...... 어? 시도 라니 ...... 어떻게 된 일입니까?"
남자 「XX를하고 부인의 반응이 정상인지 판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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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きっと、旦那さんも大好物でしょう? 旦那さんからは、どんな愛撫を受けますか?」

 俺は太い指を白い肌に深々と食い込ませ、捏ね回すように奥さんの乳房を揉みしだく。

 奥さんの乳房は俺の手の中でグニュグニュと形を変形させ、大きく揺れ動いた。

 成熟した豊満な乳房は、多少荒々しく扱っても、その力を吸収してしまう寛容さを持っている。

か「はぁはぁ……はぁ……主人も胸は愛撫してくれます。 でも、こんな風に荒々しくは……んあっ、ンくぅ」

か「主人は……少し触れるような感じです。 んんっ! ふっ、ふあっ、んくぅ。 こ、こんなに……揉みませんっ!」

男(マジでか? このオッパイにタッチだけって、そりゃないだろ? 旦那さんは興奮しないのか?)

男「こんな大きなオッパイなのに、触るだけですか? それは少しもったいないですね。 旦那さんに愛撫されて、感じていますか?」

 奥さんはキュッと唇を噛み締め、その時の光景を頭の中に思い描きながら答えた。

か「はぁはぁ、はぁ……わたしは主人を愛してます。 当然、感じていると思います……ンぁ、んっ、んっ」

 “愛している”と“感じる”がイコールではない事は多々ある。 しかし今は、それを指定する時ではない。

男(ふひひひひひっ! この俺が、今からもっともっと感じさせてあげるよ、奥さん)


구글번역기


">남자 「반드시, 남편도 매우 좋아 하죠? 남편으로부터는 어떤 XX를 받습니까? "
">나는 굵은 손가락을 흰 피부 깊숙이 먹혀 들게 코네 도는 것을 부인의 XX을 주물러 しだく.
">아내의 XX은 내 손에서 구뉴구뉴와 모양을 변형시키고 크게 요동 쳤다.
">성숙한 풍만한 XX은 다소 거칠게 취급해서 그 힘을 흡수 해 버리는 관용을 가지고있다.
">또는 "하아 하아 ...... 하아 ...... 남편도 XX XX 해줍니다.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거칠게은 ...... んあっ, ンくぅ"
">또는 "주인은 ...... 조금 닿는 느낌입니다. んんっ! 훗, ふあっ, 응 쿠우 자식, 이렇게 ...... 주물러 않아요!"
">남자 (진짜로인가?이 XX을 터치 만은, 이건 아니 잖아? 남편은 흥분하지 않는가?)
">남자 "이런 큰 XXX인데, 만지는 것만합니까? 그것은 조금 아깝다 네요. 남편이 XX, 느끼고 있습니까?"
">부인은 꼭 꼭 입술을 깨물고 그 때의 광경을 머릿속에 그리며하면서 대답했다.
">또는 "하아 하아, 하아 ...... 나는 남편을 사랑합니다. 당연히,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ンぁ, 응, 응"
"사랑"과 "느낌"이 동일시 않는 것은 많이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을 지정할 때이 아니다.
남자 (후히히 ひひひっ!이 내가 지금부터 더욱 더 느끼게 해 줄게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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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して奥さんは俺の指導に従い、全裸にエプロン1枚という姿になった。

 しかもエプロンは腰に巻くだけの小さなモノ。 上半身は丸出しで、豊満で張りのある乳房はプルンッと露出したまである。

か「はぁん…こ、これが…裸エプロン。 “そのまんま”なんですね…?」

「エプロンを素肌の上にするなんて…初めてです。 あ、あのぉ…見えてませんか? んぁん、はぁはぁ…なんか恥ずかしいです」

 驚愕の声が奥さんの唇から洩れる。 心許ない布切れが、オマンコの部分を辛うじて隠しているだけなのである。

 さらに奥さんの視線からでは、重要な部分が隠れているのかどうかすら確認できない。

 もしかしたらフンワリと茂った淫毛の先が、エプロンの裾から顔を出しているかもしれない。

 そう思うだけで、奥さんはムッチリとした太腿を擦り合わせ、股間部を隠そうとクネクネと身悶えた。

男「大丈夫です…ちゃんと隠れてます」


구글번역기

그리고 부인은 나의지도에 따라 XX 앞치마 1 매라고하는 모습이되었다.

게다가 앞치마는 허리에 감는 것만 작은 물건. ">상반신은 XX에서 풍만하고 탄력있는 XX은 뿌룬ッ 적나라한까지이다.
">또는 "はぁん ...이, 이것은 ... XX 에이프런."그대로 "이군요 ...?"
">"앞치마를 XX 위에 하다니 ... 처음입니다. 아, 저 우와 ... 보이지 않습니까? んぁん, 하아 하아 ... 왠지 부끄럽습니다"
경악의 목소리가 부인의 입술에서 빠지지. ">심허 천 조각이 XX 부분을 간신히 가리고있을뿐이다.
">또한 부인의 시선으로부터는 중요한 부분이 숨어 있는지 여부조차 확인할 수 없다.
">혹시 부드럽게 우거진 XX 끝이 앞치마 자락에서 얼굴을 내밀고있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만으로 부인은 포동 포동 한 허벅지를 굴리는 방식으로 XXXX 부분을 숨기려고 엉망진창와 몸부림이었다.
남자 「괜찮습니다 ... 잘 숨어 있습니다 "



참조1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011410

참조2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28553

참조3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ebtoon&no=1229912 

참조3의 글에는 오해가 있는데 부인함락이 아니라 스위트 였음.



1개만 가지고는 증거가 모자랄까 싶어서 몇개 더 찾아오는 김에 정리했다.


+구글캐시 날짜 봐라. 25 Jul 16이면 2016년 7월 25일, 참조1의 과거표절논란 나온 이후에 습작처리한 것 같다. 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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