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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15년 전 오늘 WWE에서 일어난 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05.19 00:02:00
조회 4616 추천 81 댓글 37
														

2003년 5월 18일(이하 현지시간)에 펼쳐진


WWE 5월의 PPV '저지먼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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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메인이벤트로는 브록 레스너(c) vs 빅 쇼의


WWE 챔피언십 '스트레처 매치'가 펼쳐진다.











두 선수가 단순한 싱글 경기가 아닌 '스트레처 매치'의 기믹 매치를 벌이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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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02년에 열렸던 '백 래쉬'에서 레이 미스테리오에게 무자비한 공격을 퍼붓고 승리를 거둔 빅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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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는 빅 쇼의 엄청난 공격 여파가 남아있어


들 것(스트레처)에 실려나가야 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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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빅 쇼는 그 정도로 성에 차지 않았는지


들 것에 실려있는 레이를 통째로 들어올려


링 포스트에 내던지는 끔찍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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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주 후, 레이는 다행히 치료를 잘 받아


건강하게 링으로 복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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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을 보고 빅 쇼가 가만 있을 리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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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브록 레스너가 나타나 레이를 구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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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브록의 간섭에 열받은 빅 쇼는


각종 도발로 브록에게 챔피언십 매치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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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를 받아들인 브록 레스너가


본인이 직접 '스트레처 매치'를 제안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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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사된 15년 전 오늘의 메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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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스트레처 매치' 경기는


상대를 들 것에 실은 상태에서 경기장 입구에 있는 노란색 선을 넘으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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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펼투가 펼쳐지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브록


무언가 자신만의 계획이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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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깜짝 등장하는 레이 미스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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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빅 쇼 복부에 날리는 회심의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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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걸로는 빅 쇼를 제압하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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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도중 이탈했던 브록 레스너의 재등장


그가 고안해낸 아이디어는 바로 '지게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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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신을 차린 레이가 빅 쇼의 시선을 빼앗을 때


지게차 위에서 엄청난 점프를 보여주는 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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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청난 파워의 수플렉스와 F-5까지 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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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져있는 빅 쇼를 지게차 위에 놓여있는


들 것에 올리는데 성공한 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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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대로 후진하며 노란선을 통과해


'스트레처 매치'에서 승리를 거두고 벨트를 지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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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역사상 가장 유명한 '스트레처 매치'로 손꼽히는


15년 전 오늘의 메인이벤트는 이렇게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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