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브레이복귀기념] 레슬매니아36 존시나 vs 더 핀드 번역(1)

ㅇㅇ(14.42) 2022.10.14 19:13:45
조회 6335 추천 104 댓글 25
														
브레이가 복귀한 기념으로
브레이의 재능이 가장 빛을 발했던,
그리고 시네마틱 에라의포문을 가장 활짤 열어재꼈던
가장 기념비적인 경기인 레슬매니아36 존시나 vs 더핀드 경기를 번역해봤음

더 핀드 시절 브레이는 참 뭐라고 해야할지...
얘가 프로모 능력을 비롯한 모든 엔터테이닝 능력은 MAX치를 뚫다못해
스카우터가 터져버리는데 경기력이 그걸 보조해주지 못하는게 참 아쉬웠음.
개인적으로는 경기력만 보면 딘앰브로스가 붕쯔붕쯔하던 시절보다도 더 불호임
(경기 내적인 내용이 기믹수행에 잡아먹혀버린 느낌)

이게 막상 작성해놓고 나니깐 짤만 200장이나 돼가지고
어쩌다보니 연재글처럼 될꺼같은데 재밌게 읽어주면 좋겠음.

※편하게 읽을 수 있게 의역을 한 부분이 많고 세그먼트 자체가 해석할 여지가 많아서
내 나름대로 필요한 부분은 주관적인 부가 설명이 들어갔으니 읽을 때 유의하십쇼








7ded8168f5dc3f8650bbd58b368772659a005f

갑작스러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최초로 무관중으로 열리게 된 레슬매니아36

어느덧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역사에 길이 남을 레슬매니아의 두번째 밤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고 마이클콜과 JBL은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봉래:
정말 어마어마한 레슬매니아가 아닐 수 없네요
그래서 콜, 다음 경기는 뭐죠?



7ded8268f5dc3f8650bbd58b36897264f5e6d6

콜:

무려 16회 월드 챔피언을 달성한
'빅 매치 존'이라고 불리는 사내의 경기입니다
하지만 아마 존시나 커리어 사상 가장 거친 도전이 아닐까싶네요

바로 '더 핀드' 브레이 와이엇과의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 매치> 때문이죠
















7ded8368f5dc3f8650bbd58b368676642c3a2b

몇 주 전 정말 오랜만에 스맥다운을 통해 얼굴을 비춘 존시나

레슬매니아 시즌에 맞춰 복귀한 그는 흥분되는 심경을 관중들에게 쏟아낸다

"진짜 심장이 튀어나올 것처럼 뜁니다 여러분!"



7ded8468f5dc3f8650bbd58b36877d6fb0329c

빅쇼와의 US챔피언쉽.. 생애 첫 WWE타이틀 획득..

수많은 월드챔피언쉽 방어전 등...

20주년 레슬매니아에서 빅쇼에게 US챔피언을 따낸 이후로
단 한번도 빠짐없이 레슬매니아에 참여했던 존시나



7ded8568f5dc3f8650bbd58b36897768ddc8d0

"자 그렇다면 올해 레슬매니아에서 존시나가 해야할 일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제 제가 해야할 역할이 바뀌었다는건 잘 압니다.
그래서 전...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올해 레슬매니아는 존시나 없이 가야할 것 같습니다"
(This year's Wrestlemania should go on without John Cena)



7ded8668f5dc3f8650bbd58b368270652bf420

벌써 올해로 15년 째..

US챔피언부터 수많은 월드 챔피언쉽,
그리고 후배들을 위한 레슬매니아 경기 등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시나는
자신의 역할은 이제 다했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미래의 인재들이 스포트라이트를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올해 레슬매니아엔 참여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한다.

본인의 캐치프레이즈인 "Rise Above Hates"처럼
수년간 Hater들의 미움을 이겨내고 진정한 리스펙트를 얻게된 시나
그만큼 존시나의 갑작스러운 폭탄 선언에 관중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다.



7ded8768f5dc3f8650bbd58b368272654acaa1

"여러분 모두가 WWE의 미래에 진심이라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전 그게 느껴집니다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I know you are all passionate about the future of WWE and I feel you because I am too)

후배들의 스포트라이트를 위해 자리를 내주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시나는
스맥다운에 온 만여명의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떠나려고 한다




7ded8868f5dc3f8650bbd58b36877c6f7c8e96

그런데 그 때...











7ded8968f5dc3f8650bbd58b3688746a81

경기장이 암전이 되고










7dec8068e2db3e8650bbd58b368277650ed58299

사우디에서 골드버그의 돼지불백 한끼가 되었던

더 핀드가 존시나의 등 뒤에 나타난다.




7dec8168e2db3e8650bbd58b36847368b5bc9659

그리고...

말없이 레슬매니아 전광판을 가리키는 핀드



7dec8268e2db3e8650bbd58b3686726afa78c0

이를 본 시나는

역시 말없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전을 받아들인다.
















7dec8368f5dc3f8650bbd58b36847565d20dae

얼마 후 시나는 마이클콜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왜 레슬매니아 불참 의사를 번복하고
핀드의 도전을 받아들이게 됐는지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제가 브레이의 도전을 받아들인 이유는 전 제가 했던 말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WWE는 미래의 인재들을 위해 투자할 필요가 있어요."
"근데 제가 보기엔 브레이는 제가 말하는 그런 미래의 인재가 아닙니다"
(In my opinion, Bray Wyatt is not that future)

"전 제가 6년 전 레슬매니아에서 끝냈어야 했던 일,
현존하는 가장 과장된, 가장 과대 평가받고 있는.."

"그리고 필요 이상의 특권을 누리고 있는 슈퍼스타를 끝장낼겁니다"






7dec8468f5dc3f8650bbd58b3686766fc1e693

이 때 시나의 이야기를 듣던 도중 말을 끊고 등장하는 브레이

"아ㅏㅏ하하핳ㅎ핳ㅎ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다시 만나서 반가워 존! 이히ㅣ히힣힣ㅎㅎ힣ㅎ"



7dec8568f5dc3f8650bbd58b36897668bd3284

"너 지금 진짜 사람들이 니가 이 바닥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 시나라는 작자가 가장 신경쓰는건 '존 시나'야,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누굴 쳐 발랐든, 누구한테 쳐 발렸든, 누굴 묻어버렸든.."
니 혼자서 스포트라이트를 다 가져가버렸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7dec8668f5dc3f8650bbd58b36847d6dd366a1

"그리고 6년전 레슬매니아에서 말이야...

넌... 나한테... 무언가를... 앗아가져가버렸어..."
(You took something from me)



7dec8768f5dc3f8650bbd58b3684756a559eb7

"그리고 그거에 대해 정말 엄청나게 많이 생각해봤지"


"하도 많이 생각해대는 바람에 내 두 손을 두개골에 쑤셔넣은 다음
진짜로 내 뇌를 개박살 내고 싶었다니깐?"

"그렇게라도 해야 단 5초만이라도 내 머릿속에서 울려퍼지는 목소리가 안들릴테니깐!"
(Just so that I could have five seconds of peace without the voices talking to me)

"근데 내 머릿 속에서 들리는 목소리는 끊임없이 떠들어 댔다고!"
















7dec8868f5dc3f8650bbd58b36847064a2f718

당시 유망주였던 브레이 와이엇에게

레슬매니아 첫 데뷔전을 패배로 안겨주었던 존시나
항간의 반응은
'늘 해오던대로 유망주까지 한 끼 식사로 쳐먹는구나..'정도였다.



7dec8968f5dc3f8650bbd58b3684736efcdc48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할리우드로 떠났던 더락을 비난했던 시나는

그 말을 뱉은지 몇년도 채 지나지 않아 드웨인 존슨과 같은
헐리우드 스타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자신이 언제까지라도 함께하기로 한 WWE의 미래를 등지고 말이다.





7def8068f5dc3f8650bbd58b3687766c61703e

"근데 말이야.. 갑자기 너무 마법같은 일이 일어났다?"

"어느 날, 난 말이지.. 내 머릿속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들이랑 싸우는걸 멈추기로 했어"
"그리고.. 그 목소리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듣기 시작했지."



7def8168f5dc3f8650bbd58b3687706d2d1e44

"그리고 이젠 깨달았어. 존시나라는 작자의 잘못이 없었더라면

이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는.. 존재조차 하지 않았을거라는걸 말이지"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의 도약 기회를 다소 늦춰버렸던 그의 패배로 인해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가 탄생했다고 설명하는 브레이.



7def8268f5dc3f8650bbd58b36847d6fc6c80c

"존, 너는 날 무너뜨렸지만(you broke me John)..

내 내면의 악마가 날 다시 원래대로 재건해놨어(The Fiend, it put me back together)"

"사실 말이지, 이 놈의 악마새끼는 존시나 니가 어딜가든 즐거움이 끊이지 않는..
이 광기와 혼돈의 세계에 발을 들이길 바라고 있다?"

"자 그래서, 내 내면의 악마(The Fiend)는..."

"정식으로 레슬매니아에서..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 매치>로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7def8368f5dc3f8650bbd58b36857d6f0b53e4

"이번 레슬매니아는... 살육의 잔치가 될 것이야"

(It's gonna be slaughter)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def8468f5dc3f8650bbd58b3686716adc0766

그리고 대망의 레슬매니아36 - DAY 2,

경기장에 My time is now가 울려퍼지고

관중 한명 없는 경기장에
존시나가 등장한다



7def8568f5dc3f8650bbd58b3686736c570366

무관중 경기는 처음이라 당황하는 존




7def8668f5dc3f8650bbd58b36877d6f4910a3

하지만 이내 프로다운 모습으로 Welcome to WrestleMania를 외치려는데...

















7def8768f5dc3f8650bbd58b36837669286ba8

존시나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빈스 맥맨과 민진 오클랜드의 Welcome to WrestleMania 음성과 함께
화면이 깨져버린다.
















7def8868f5dc3f8650bbd58b3687706c388843

그리고 갑작스럽게 방영이 시작되는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

그곳에서 집주인인 브레이는 반갑게 시청자들을 맞이하였다.

"이 세상엔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또다른 세계가 존재한답니다.
우리의 가장 어두운 부분들이 더는 비밀로써 지켜지지 않는 세계죠."

"신도, 괴물도, 천사도, 그리고 악마도...."



7def8968f5dc3f8650bbd58b3689776e2381cc

그냥 이웃사촌으로 지내는 세계랍니다!"

(There is another world that exist beyond our realm of comprehension,
A World where our darkest urges are no longer kept secret.
A World where gods, Monsters, Angels, and Demons are neighbors)
※대충 너와 나 우리 모두 죽창한방으로 평등한 세상 이런 느낌



7dee8068f5dc3f8650bbd58b36847c6d67344b

"진정한 우리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들은 왜 하는 걸까요?"



7dee8168f5dc3f8650bbd58b3686746da67a6b

"이봐 존, 너의 진정한 모습을 한 번 깊이 들여다볼까?"

"자 이제 넌 가장 위험한 상대를 마주하게 될꺼야"

"바로 너 자신이지!"



7dee8268f5dc3f8650bbd58b36877d6d7cab9f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에 온 걸 환영한다!"




7dee8368f5dc3f8650bbd58b36877665400b5a

브레이는 이곳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의 세계가 자기 자신의 내면 속

가장 어두운 부분을 현실화하는 장소라는 것을 암시한채 문을 열고 나갔다.
















7dee8468f5dc3f8650bbd58b3686756ecc64cd

ABANDON ALL HOPE YE WHO EXIT HERE

「이 곳을 떠날 사람들은 희망을 버려라」

방금 전까지 퍼포먼스 센터에 있던 시나는
자신도 모르는 새에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에 놓여지게 된다.



7dee8568f5dc3f8650bbd58b36867464c54100

어디서 들려오는지조차 모를 아이들의 환호소리가 들려오고

시나는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파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갑자기 의문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7dee8668f5dc3f8650bbd58b3687726fe317c3

"얌마 존! 짜식 잘 지냈냐?"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의 횡설수설 토끼가 시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너 브레이 찾고있지? 나 어디로 간지 알아!"
"저기, 저기로 갔어. 저 문으로 나가면 돼"



7dee8768f5dc3f8650bbd58b3687716d517017

"거기로 가봐 Bro!"

"어.... 그리고........."

"조심해라 짜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dee8868f5dc3f8650bbd58b36867668a63f89

시나는 횡설수설 토끼의 말을 듣고 파이어플라이 펀 하우스를 떠나게 된다.

문 밖의 세상이 자신이 지금껏 쌓아온 유산들을 산산조각낼 것이란 걸 상상도 하지 못한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dee8968f5dc3f8650bbd58b3682726bb508fc

그러나 횡설수설 토끼가 말한 문 밖에는 칠흙같은 어둠뿐이었다.

하지만 브레이를 찾아야겠다는 신념 하에 존시나는 주위를 살피는데..










7de98068f5dc3f8650bbd58b3682726ff5a00e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무려 WSJ가 선정한

1,200만 달러의 아랫도리의 사나이, 빈X '더 보스' 맥X이었다.



7de98168f5dc3f8650bbd58b3685706e797616


"존 시나! 자네는 이제껏 그 누구도 가져보지 못한,

슈퍼스타가 될만큼의 무자비한 공격성(Ruthless Aggression)을 가지고 있나?"

"사람들이 정말이지 미치도록 꿈꿔오던 걸 뛰어넘을 만큼의
무자비한 공격성(Ruthless Aggression)을 가지고 있냐고?"
(Do you have enough Ruthless Aggression to excel beyond requester wildest dreams?)

"이 회사에서의 성공을 위해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도 받칠만큼의
무자비한 공격성을 가지고 있냔 말이다!!!"

"보여줘봐라! 아님 너 해고다!!!"















7de98268f5dc3f8650bbd58b3687726f501f47

「Ruthless Aggression」

그야말로 존시나의 시대를 연 단어이자
지금의 존시나를 있게 해준 첫 시작이었다.




7de98368f5dc3f8650bbd58b36837468569526

그런 존시나를 링에서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




7de98468f5dc3f8650bbd58b36857064b77c24

브레이 와이엇은 느닷없이

2002년 커트앵글이 했던 세그먼트를 똑같이 재현하기 시작한다.



7de98568f5dc3f8650bbd58b3687706bb446af

"오늘 밤! 거기 뒤 락커룸에 있는 누구든 좋으니..."




7de98668f5dc3f8650bbd58b3683706bf61a17

"이 몸 브레이 와이엇에게 도전해봐라!"












7de98768f5dc3f8650bbd58b3687726adc1bbf

이 때 울려퍼지는 들어본적 없는 낯선 테마곡


전 월드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였던 베테랑 레슬러인 커트앵글,
아니 브레이 와이엇에게 도전한 선수는 다름아닌



7de98868f5dc3f8650bbd58b3684746a99296c

존 '더 프로토타입' 시나였다.
















7de98968f5dc3f8650bbd58b3684746ac17f76

".....??????????"




7de88068f5dc3f8650bbd58b36857d682173cf

뭔가 이상함을 느낀 시나였지만

이내 그는 베테랑 레슬러,
'브레이 와이엇'에게 호기롭게 다가갔다.



(계속)


추천 비추천

104

고정닉 12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내 돈 관리 맡기고 싶은 재태크 고수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1/12 - -
AD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화끈한 BJ 방송! 운영자 25/10/24 - -
AD 겨울 스포츠&레저로 활력 충전 운영자 25/12/22 - -
공지 프로레슬링 갤러리 이용 안내 [421/12] 운영자 05.07.13 355957 158
3693420 내일 애우 다마 IB 첫방 아마도 대진표 중요할때잘해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3:10 27 0
3693418 그나저나 로럼 출전 선수들은 언제뽑음 [1] 프갤러(211.60) 22:55 28 0
3693416 제임스 스톰 : 내가 WWE에 가지 않은 이유는 [4] 프갤러(116.43) 22:45 195 6
3693415 군터 프갤러(121.138) 22:42 18 0
3693414 PWS가 분명 회원제 없애겠다고 한 커뮤니티글을 본 것 같은데 [1] zas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32 69 0
3693413 ib 스포츠꺼 풀버전 보는방법 있나여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25 109 0
3693408 애우를 보질 않아서 하는 소리인데... [6] 프갤러(222.110) 22:17 107 1
3693405 이제 애우 전성기가 오는구나ㅋㅋ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9 168 1
3693403 숲비제이 할머니인데 레슬링언급하는영상 이거봐봐 ㅋㅋ세스롤린스 트리플에이치 [4] 프갤러(115.20) 22:04 101 1
3693402 써니 완전 갈보였네 [1] 프갤러(118.235) 21:41 153 0
3693399 원사님 개근상 수상 예정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38 234 3
3693396 그래도 2인자 프로그램 첫방인데 아무도 관심없노 ㅋㅋ [2] 프갤러(124.53) 21:26 106 1
3693395 전성기 릭 루드랑 로건폴 다이깨면 누가 이기냐 ㅇㅇ(116.46) 21:23 22 0
3693390 관련 종사자들만 아는 것들 ㅋㅋ [1] ㅇㅇㅇㅇ(49.254) 21:06 149 0
3693387 AEW에서 wwe 왔으면 하는애 [8] 프갤러(118.235) 21:01 234 1
3693386 끝내주는 차를 몰았던 띠어리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57 201 2
3693384 또 애우에서 선수 안빼오나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50 100 1
3693383 2k26 브론 스피어 모션 추가 될거같음? [4] 11(1.244) 20:40 113 0
3693382 스톤콜드 어스틴이 뽑은 레슬링 레전드 프갤러(118.235) 20:37 60 1
3693381 목두창도 솔직히 거울보면서 [1] ㅇㅇ(175.125) 20:35 173 0
3693380 최근에 본 등장씬 중에 가장 멋졌던거 [1] ㅇㅇ(59.3) 20:29 191 2
3693379 킷윌슨테마 스포티파이 등록 [1] 바케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7 185 2
3693378 에우는 점점 ㅂㅅ되가는 소식만 들려오는데 [1] ㅇㅇ(211.234) 20:25 76 1
3693377 현지나 여기나 홉스 하나 갔다고 왤케 유난임? 프갤러(118.235) 20:22 38 0
3693376 최연소 wwe 태그팀 챔피언 근황 [4] ㅇㅇ(211.214) 20:17 324 2
3693375 로만이 진짜 마지막 유산이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2 57 3
3693374 ??? : 트리플H, 숀마이클스, 빅쇼.. [3] 프갤러(121.167) 20:06 255 4
3693367 AEw 기쁜 소식 내일 ib에서 방송 한다 [2] 프갤러(118.235) 19:47 164 0
3693366 근데 조경호 정도면 애우에서 뛸만한데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46 72 0
3693365 브론 브레이커, 십자인대 부상으로 6개월 결장 [4] ㅇㅇ(118.235) 19:36 446 5
3693364 덥덥이가 홉스한테 관심 있었다는게 의외네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4 250 0
3693363 갠적으로 덥덥이에서 보고싶은 애우 레슬러 [1] ㅇㅇ(112.185) 19:09 122 0
3693361 그레이스트 로얄럼블 이제 못하냐? [6] ㅇㅇ(175.196) 18:57 164 0
3693360 트릭윌리엄스 노래왜이리좋냐 [1] ㅇㅇ(211.234) 18:57 79 0
3693359 여기 진지하게 애우 빠는놈들 없어보이는데 프갤러(121.140) 18:56 50 3
3693358 ????: 영입전쟁승리 프갤러(118.235) 18:52 53 0
3693357 관련 종사자들만 아는 것들 ㅋㅋ [1] ㅇㅇㅇㅇ(115.144) 18:47 154 0
3693353 누가 더 유명함 사브리나 카펜터 홀란드 디바(59.28) 18:31 79 0
3693352 트나 오피셜 레온 영국 스맥 등장 프갤러(180.134) 18:30 93 0
3693351 알렉사 블리스 짝궁뎅이임? ㅇㅇ(116.125) 18:23 284 4
3693350 홉스 관심 애우가 돌리는법 ㅇㅇ(118.235) 18:09 146 1
3693349 혹시 예전에 FX 라는 채널 아는게이들 있음? [10] 프갤러(211.234) 18:07 200 1
3693348 움베르토 카리요는 왜 덥덥이에 계속 붙어있는거냐? [2] ㅇㅇ(112.169) 18:00 123 0
3693347 트나 현상황이 막장이라는 증거.tna [1] 프갤러(106.101) 17:57 365 2
3693346 여성부는 만족인데 남성부 좀 좆망이라 영입해야함 프갤러(222.111) 17:52 44 0
3693345 레슬링 선수자체가 없어서 wwe도 다 데려올려고할거임 [1] 프갤러(125.244) 17:47 230 0
3693344 홉스 이름 뭐로 바뀔라나 [5] 프갤러(14.44) 17:40 197 0
3693343 페미전사 보단 트릭이 더 대성할만 하지 않음? [5] ㅇㅇ(112.169) 17:28 169 0
3693342 다이너마이트 금요일 오전 본방은 뭐지 [2] ㅇㅇ(118.32) 17:27 111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