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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성장하며 던파관련으로 그렸던 그림들 모음집

풍백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11-23 10:21:51
조회 54104 추천 324 댓글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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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사실 던파를 자주할때는 이곳 눈팅도 많이했었는데 

접은 이후로는 거의 접점이없었네요.



어렸을때부터 던파를 하면서 그림들을 보고 꿈을 키우고

나중에는 멋진 게임제작자가 되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되뇌이며 그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돋네요.


예전에 아라드 기자단 이라고 기억하시나요? 참 열정적으로 했었던거 같은데




던파랑 같이 커가면서 그린지도 어느덧 8년차 정도가 된거같은데

그동안 그렸던 던파 관련된 그림들을 한번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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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경입니다. 제가 당시 중학교 3학년때인데


이쯤이 막 그림으로 먹고살자 라는 꿈을 가진 철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스타일이 있던것도 아니고 센스가 있던것도 아니고


그저 많이 그리고 막 그리고 따라 그려보기도 하는


틀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가장 재밌게 그렸던 때였던거 같습니다.


(어벤저를 특히 좋아해서 많으 그렸던것 같네요.)









2012년 - 2013년 경입니다. 이때 당시에는 제가 작정하고 


던파 스타일을 연구하려고 엄청나게 파던 시절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2학년때인데 야자 째면서 집가자마자 그리고 밤도 많이 지세우면서


실력도 많이오르던 때였습니다. 주로 집에서는 밤새서 그리고 학교가면 자고 했었죠.







사실상 노력과 열정이 거의 정점을 찍었던 2014년 대학입시 였을 때입니다.


던파와 관련되지 않은 그림이 있긴 한데 이때가 던파 스타일이 손에 익어있고


채력적으로도 핫식스랑 레쓰비로 한계를 넘어서 그린거같네요.


위에는 카르텔 사령부의 페요피에르 일러스트의 영감을 받아 그린 그림


저스티스가 나오기전에 그려보았던 상상화


프리스트 공모전 그림


패황이 나오기 전에 그려보았던 상상화입니다.


대학도 원하는곳을 한방에 가게 되었지만


몸상태가 악화되는 결정적인 시기 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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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하드한 던창들도 모른다는


비운의 2015년  그만화 ...


최고의 인기를 달리며 수많은 명대사를 남긴


 싸늘했던 그 만화 갓크앤리브 비해


소리 없이 연재하고 사라졌죠.


현재 제 직업은 백수입니다. 아니.. 저주받은 백수..





꿈에 그리던 던파와 직접 계약을 해서 만화를 연재했던 당시








당시 10주년을 기념해 paristo 님의 여격투가의 그림을 오마쥬해 그린 남격투가 일러스트















~지금까지~


연재를 끝마치고 나서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또 휴학을 하고 군대 복무를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달리던걸 멈추고 잠시 휴식하는 기간이었습니다.


문제는 너무 휴식해버렸다는게...


아무튼 현재는 병역을 마치기 위해


국방부의 시간에 대롱대롱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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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쓸데없는 일이지만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던갤 여러분들 화이팅! 어서 아라드의 평화를 지키러 오늘도 떠나주십시오.






























출처: 던전앤파이터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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