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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12섭으로 탑이 이미 다 조12교된 텀을 다시 처음처럼

ㅇㅇ(211.253) 2014.08.04 12:39:36
조회 163827 추천 197 댓글 11

굴리는데 이미 다 조교된 몸이라 오히려 수위는 약한데 텀이 느끼는 정도가 강하고 괴로운거 보고 싶음

 

처음엔 정말 주인님과 노예처럼 상하관계 철저하게 대하도록 하고 넌 나에게 종속될 수 밖에 없어 라는 걸 세뇌하듯이 하는거임

그래서 이제 텀은 이제 그냥 탑의 암12컷이고 앞에 달린 ㅈ은 쾌락을 때때로 높여주기도 하고 탑이 자길 효과적으로 벌주는 흔적기관정도로 여기고 있게 되겠지

그 정도 됐다 싶으면 탑이 슬슬 텀에게 잘 대해주는 거임

가끔 밖에 같이 나가면 모르는 사람들이 봐도 사이좋은 께이 커플일 뿐이지.

텀이 정조대를 차고 있는 건 옷입으면 티는 안나니까

 

근데 탑이 슬슬 규제를 풀어주고 봐주니까 텀도 점점 스스로 아양도 부리고 요부처럼 먼저 요구하기도 할거임

그러다 요즘 탑이 자길 너무 거칠게 대하니까 처음 텀을 길들일때, 아직 쾌락에 익숙하지 않은 몸에 쾌락을 심어 줄 때가 그리운거임

지금은 쾌락을 느끼기까지가 너무 고통스럽고 힘드니까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런 티를 내겠지

그럼 탑이 이것봐라 하겠지만 많이 힘드냐며 처음엔 우쭈쭈해 줄거임 거기에 기고만장해지 텀이 그냥 티만 내는것이 아니라 입밖으로 그 말을 꺼낸거지

 

그 순간 탑 눈빛이 먹이를 발견한, 사냥모드의 맹수 눈빛으로 변하겠지. 하지만 바로 티를 내진 않고 걍 텀 기절할대까지 거칠게 박기만 할거임

 

그리고 기절했다 깨어난 텀은 자기 몸이 처음 탑에게 납치되어 길들어질때와 같이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개처럼 묶여 있는 것을 발견할 거임

그나마도 팔은 뒤로 묶여있고, 무릎이 굽혀질 수밖에 없게 허벅지와 발목이 20cm정도 밖에 안되는 간격으로 묶여있어 설수가 없도록 되어 있겟지 목은 앞에 벽에 튀어나온 쇠파이프에 강하게 연결된 끈에 연결되어 나온, 안팍으로 가시같이 철장식이 달린 개목걸이가 걸려 있겠지

 

또 팔을 묶은 끈과 발을 묶을 끈이 뒤로 연결되어 있은지 완전히 머리가 땅에 기대기도 힘들게 되어 있을꺼야 여기서 목줄까지 연결되어 있으면 더 좋다

 

텀이 강한 좆됨을 느끼고 저도 모르게 몸을 뒤틀겠지만, 목이 졸리면서 아프게 눌려오고 팔이 더 당기면서 허리만 휠 뿐일꺼야

때마침 텀이 일어난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끼익 거리는 철제문을 열고 탑이 들어 오겠지

 

그럼 텀이 요즘 반말 존댓말 섞어하던거 다 집어치우고 무조건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바들바들 떨면서 빌꺼야

하지만 탑은 아랑곳 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자길 피하려는 텀 허리를 손자국이 날정도로 꽉 잡고 요즘 잘 먹여서 살집이 잡힌 엉덩이를 세번 강하게 내려칠거임

 

텀이 자기도 모르게 몸을 굳히면 탑이 자비리스하게 관장을 바로 시도하겠지

처음엔 일반시약품으로 양만 쫌 많게 해서 마개를 대신할 수 있는 혹이 중간에 달린 ㄷㄷ를 쑤셔넣어줄거임

그리고 잠시 왼쪽 엉덩이로 피해놨던 끈을 다시 정확히 ㅎㅁ을 가로지르도록 정리해주면 아무리 끙끙거려도 ㄷㄷ는 밀리지 않겟지, 게다가 조금만 밀려도 목이 졸리고 팔이 더 저려올꺼야

 

그렇게 살짝 배가 나올 정도록 주입된 관장액에 끙끙거리는 텀의 앞으로 탑이 돌아가서 앉더니 주머니에서 어떤 크림통 같은 것을 꺼내드는 거임

그걸 본 텀은 얼굴이 더 창백해지지만, 한동안 관장플은 하지 않았던 터라 조그만 말도 꺼내기 힘든 텀은 가늘게 신음만 뽑아내겠지

탐은 역시 아랑곳하지 않고 이어서 수술용에 쓰일법한 얇은 흰색의 고무장갑을 꺼내서 한쪽손에 끼더니 텀의, 차가운 공기에 오래 노출되어 발딱 선 ㅇㄷ에 고루고루 펴 발라주는 거임

 

안그래도 한창 개발된 가슴에 오는 자극에 저도 모르게 허리를 움직이겠지

끙끙거리는 소리가 더 심해졌지만 탑은 준비해온 착유기를 부착시킬거임

걍 내 취향인데 오메가 아니더라도 호르몬이던 뭐던 사용해서 질질흘리는거 보고 싶음 그러니까 탑은 요즘 텀 유선을 개발시키고 약을 먹이고 했다고 하자

호르몬제의 영향이던 뭐던 정말 요즘 텀 가슴이 조금 부풀어서 탑은 만족스러웠겠지

그런 텀의 가슴에 요즘 당연하게 부착시키던 착유기를 다시 가져다 댄거임 약간 최ㅇ제효과가 있는 크림을 바르고선,

 

그리고 똥썰답게 딱 맞춰서 유선개통됐다고 하자 막 아프고 애닳다가 갑자기 좀 시원한 느낌이 들자 텀이 점점 멘붕인 상황에서도 힘들게 고개를 아래로 돌려서 보니 착유기에 연결된 선으로 하얀 액체가 또륵또륵 보이는거지

 

탑도 당연히 보고 흥분했지만 저도 모르게 착유기 강도를 세게 하려다 참고, 그저 요즘 자극 주던 정도로 일정하게만 자극을 주는 거임

그리고 젖나오니 착하다고 식은땀마저 흘리는 텀 볼과 어깨를 쓰다듬어 주고 다시 뒤로 길게 이어졌던 끈을 한쪽 엉덩이로 치워줄거임

그러기 무섭게 ㄷㄷ가 조금씩 밖으로 밀려나오겠지

 

빼주려던 탑은 그걸 보고 어이업기도 하고 재밌기도 해서 다시 슬쩍 꾹꾹 밀어 넣으니 텀이 다시 바르르 떨며 끙끙대겠지 그런 텀을 몇번더 골려주다가 이부러 내벽이 자극되도록 빙글빙글돌려 뽁하고 마개를 때겠지

그럼 텀은 잠시도 못참고 어느새 탑이 아래에 준비해줬던, 몇번이고 자기 치욕이 담겼던 배변통에, 장에 끼여있던 찌꺼지 변들과 다량의 관장액을 쏟아내겟지

순간 공기중에 퍼진 냄새는 텀에게 수치심을 몇배는 증가시킬거임

탑은 잠시 통을 옆으로 밀어두고, 이번엔 글리세린 비율이 높은 관장액을 서서히 주입시킬거임

빈속에 배변감을 증가시키는 약품이 닿자 나올꺼 없는 직장이 경련하듯 반응하며 텀은 괴롭겠지

바들바들 떨면서도 엉덩이를 피하지 못하는 텀에게 어느정도 주입시키다 잠시 중지하고, 도박장에가면 볼수 있는 작은 쇠구슬을 열개정도 연달아 쑤셔넣겠지

섬뜩한 감각에 깜짝 놀란 텀이 반사적으로 ㅎㅁ에 힘을 바짝주자 다시 탑이 그 사이로 억지로 관을 연결해서 액을 흘려 넣겠지

아까보다 적은양인데도 텀은 더 빨리 엉엉 울기 시작할꺼임

 

그런 텀의 엉덩이를 힘냈다는 듯이 톡톡 도닥이면서 이번엔 진짜 실리콘제 마개를 억지로 박아 넣겠지

그리고 최대한 몸을 웅크린 텀의 가슴으로부터 똑똑 흘러 나오는 젖을 보고 앞으로 호르몬제를 더 늘려야겠다고 탑은 만족스럽게 보고, 이어서 아래를 보니, 분명 고통뿐인 자극일었을텐데도 발기된 것을 보고는, 여태 사두기만 하고 아직 텀에겐 사용해보지 않은, 아래용 착유기를 꺼내서 순식간에 부착시켜 버리겠지

 

멘붕이 완전한 텀에게 처음이니까 1L만 뽑으라고, 위던 아래던 상관없다고 속삭여줄꺼야

 

이 방에 들어와 처음 텀에게 건낸 말이었지

젖은 이제 막 나오기 시작해 겨우 방울져 나오는 것이 착유기가 빠르게 빠내고 있어서 도저히 오늘안에 많은 양이 나올 가능성은 없었지

정액 역시 나오면 얼마나 나온다고 1L나 나오겠어?

 

이제 탑은 텀이 몸 안에서, 앞에서 위에서 오는 자극에 미쳐가는데도 다섯걸음 떨어진 곳에 의자를 끌고와 가만 앉아서 텀을 내려다 보겠지

텀의 성기는 뒤에서 오는 고통에 발기는 했지만 쉽게 절정에 다다르진 못했어 그저 끝과뿌리부분이 빨갛게 부어오르기만 했지

가슴도 과도한 자극에 빨갛게 닳고, 텀은 뒤에서, 안쪽에 쇠구슬들이 관장액의 효과에따라 이리저리 흘러다니면서 저들끼리 부딪혀서 생각지도 못한 내벽에 닿아오거나 전립선을 스슬 스치는 감각에 몸을 떨었어

이내 강한 배변욕구에 뒤에 힘을 잔뜩 주었지만 마개에 막혀 어떤 것도 배출할 수가 없었지

텀을 돕듯이 위로 올라가다 이제 ㅎㅁ을 안쪽에서 두드리기 시작한 구슬의 감각은 텀에게 더 고난이었어

 

텀이 한계인듯 힉힉거리면서 눈이 뒤로 넘어가려고 하자 탑이 다가와서 마개를 빼줬지

강한 배출을 하면서 텀은 드디어 첫번째 절정도 같이 맛봤어

새로운 배변통엔 처음엔 쇠구슬이 부딪히는 소리와, 이미 한번의 다량의 관장을 영향으로, 주입했던 관장액과 그리 다르지 않은 상태의 투명한 관장액만 내보냈지

 

텀은 몰랐겠지만 절정의 순간 젖도 순간 한방울한방울이 아닌 줄기로 나왔었지

탑은 텀의 식은담에 젖은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이젠 3군데로 싼다면서 많이 음란해졌다고 입ㄱㄱ을 칠꺼야 그리고 텀에겐 익숙하지만 최근엔 인연이 없던,

자기에게 쾌락을 심어주던 ㄷㄷ를 탑이 꺼내들겠지

 

바로 위에만 달려있는 조명에 ㄷㄷ가 음영져서 더 공격적으로 보였어

그건 하나의 ㄷㄷ안에 다양한 진동기능이 부분부분 탑재되어서 텀을 속수무책으로 만들던 것이엇지 전립선을 처음 짖이기듯 파고들던 끝부분은 단순한 진동뿐이었지만, 전립선을 직빵으로 두드리면서 텀의 머리속을 하얗게 휘저었었지

그리고 몸통은 실리콘이 불투명하게 두껍게 둘러져 있었는데,

장액을 흡수해서 돌기처럼 올록볼록 점점 튀어나오면서, 빙글빙글 돌아가며 회전을 하여, 강하게 오래 노출되면 내벽에 상처도 나기도 했지

뿌리부분은 어던 장치인지는 몰라도 끼어서 고정만 한다면 가만있어도 박힐수 있도록 앞뒤로 진동이 가능했지

당연히 이런거 실제론 있는지 없는지 모름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기선 있다고 하자

 

탑은 그걸 텀 눈앞에서 진동을 켜서 가까이 가져다대고는 나보다 이거한테 열시간 사랑받던게 그리웠던거지?

그리고 텀한테 넣고 또 ㅎㅁ을 가로지르는 끊으로 눌러서 고정시키는데

 

이게 처음 당했을땐 압박감만 익숙해지면, 아직 길들여지지 않던 몸이라 그렇게 많은 쾌락은 아니었던지라 괜찮았지만

현재 텀은 개발될대로 개발된 몸이어서, 예전 10분에 겨우 절정에 달했다면 지금은 3분도 버티기 힘들겠지

 

그런 텀 앞에 박자마자 그때 찍었던 캠코더를 눈앞에 틀어주고는

많이 음란해져서 착해졌으니 이때랑 같은 가면 된다고, 말해주겠지

추가로 가는건 상관 없다면서 비디오속에 텀이 가려고 하면 방금가서 축 늘어진 앞엔 상관없이 3군데 자극을 높여서 바로 같이 가게 만들고, 다시 비디속의 텀에게 주던 자극 그대로 주고, 또 비디오 속의 텀이 가려고 하면 지금 텀에게도 같이 가도록 계속 같이 가게 하고

기절하면 전기충격을 주서라도 일으켜서 비디오속의 텀이 기절할때까지 괴롭히면 내가 좋다

 

비디오 속의 텀이 겨우 3번 절정햇다고 하면 현재 텀은 정액은 커녕 무슨 액체인지 모를 뭔갈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줄줄 흐르겠지

 

그리고 텀은 기절해서 모르겠지만 결국 아래로 1L도 채웠겟지

 

 

 

마지막 쓰고 싶었는데 웰케 길어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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