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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볼 바에야 차라리 크리켓을 보겠어.

축국(183.109) 2017.03.24 14:21:24
조회 67 추천 1 댓글 0

야구를 볼 바에야 차라리 크리켓을 보겠어. 왜냐면 야구는 미국식 스포츠로 자본주의 광고 세뇌용, 프리메이슨 상징으로 크리켓을 모방해낸 레저니까.

미국의 하수인인 한국은 야구만 공해수준으로 틀어대는 걸로 프리메이슨 식민지임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있어. 굉장히 부끄러운 일이야.


야구로 매일 세뇌 공해시키는 건 정치에 관심 못 갖게 우민화시키는 장치야. 그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와야지.


축구는 주말 그리고 가끔 수요일에만 해.   독일 분데스리가 만원 관중, 러시아, 동유럽, 남미, 전세계 축구팬들의 열정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주고 스트레스 해소 표출과 


사회 통합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 정치에 대한 관심도 갖게 되고.



야구는 대표적인 우민화 스포츠, 프리메이슨 선전 상징이야. 인생의 낭비요, 돈 낭비지.




이게 축구야. 질 때도 있는게 축구지. 난 그래도 K 리그 경기를 보겠어. 


잉글랜드인의 마인드처럼



중국이 한국 이기는 날도 있는 게 축구지. 축구 그 자체는 아름답고 위대하니까.





크리켓은 대영제국 시절 영국 연방 커먼웰스에 참여하는 나라들이 하는 상류층 신사 스포츠로 호주, 뉴질랜드, 네덜란드, 아일랜드, 인도, 파키스탄, 남아공 등지에서 하지.

럭비는 중산층 스포츠로 프랑스, 이탈리아,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등 유럽과 일본, 미국 등 많이 하고.


근데 축구가 제일 위대해. 노동자의 스포츠이면서 억만장자 조만장자 왕자의 스포츠 전세계인의 스포츠지.


한국이 축협 행정과 연맹 무능으로 감독도 잘못 뽑고 리그도 흥행저조하지만

축구 자체는 위대하고 아름다운 고귀한 스포츠야.

제대로 돈을 쓴다면 축구에 돈쓰는 거 안 아까워.

난 오히려 중국이 많은 축구열정을 가지고 투자를 해서 발전하는 걸 보면 중국의 승리가 납득이 돼. 그럴만하다고 생각해.

한국은 제발 창피함을 느끼고 바뀌어야지. 안 바뀌면 오늘 기점으로 중국에 역전되고 월컵 진출도 어려운 나라로 하락하는거구.


축구 전체로 볼 때는 오늘 경기 졌다고 수준떨어진다고 k리그 안본다느니 한국축구 안본다느니 그런 수준은 하급이라고 생각해.

잉글랜드인들은 이미 초탈해있어. 150년 이상을 축구를 봐왔는데. 국대가 못하든 내팀이 5부리그에 있든 축구를 보지.

축구는 위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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