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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쇼다운 2018 직관 후기 [사진 多]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8-10-13 10:14:50
조회 26715 추천 91 댓글 79

슈퍼 쇼다운 보겠다고 호주 다녀온 호구입니다.

어제 아침에 귀국해서 정신 좀 차리고 이제 사진 섞어서 후기를 남겨 보려 합니다.

이 글은 디시 프갤에만 올라갈 예정입니다.





일단 호주행을 결심하게 된 배경... 제 어릴적 추억 그 자체인 언옹과 삼치가 오늘내일 하는 이 시기, 둘이 마지막 배틀을 한다는 소리에 전 그만 낚여버리고 말았습니다.

티켓 200AUD 짜리 하려다가 자동 좌석제였던 홈페이지에서 자꾸 쓰레기 위치를 주기에 짜증나서 100달러 상위입찰, 결국 305달라 내고 결재해버렸습니다. 한화 25만원 정도로 기억하네요. 이 때가 6월 말..


그리하여 몇 달이 지나고, 호주로 정말 이륙을 했습니다.




4일 밤에 도착, 5일 본격적으로 첫날 멜버른 구경을 했습니다. 도시가 워낙 작아 신나게 걸어 다녀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멜버른을 가로지르는 야라 강 남쪽으로 내려와서 길거리 공연을 보고 돌아서는 순간 사람들이 많이 모인 큰 천막을 발견,

뭔가 하고 보니 WWE 상품을 파는 팝업스토어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트위터를 찾아보니 공지가 있었더라구요. 전 모르고 어쩌다 발견했는데 아무튼간 바로 줄을 섰습니다.





잘 보일 지 모르겠는데 상품은 거진 다 거지같았습니다. 사실 요즘 WWE 티셔츠 퀄리티 자체가 쓰레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이정도일 줄이야. 티셔츠는 일괄 55AUD 우리나라 돈으로 4만 5천원 정도... 그 외에 AJ 장갑, 존 시나가 던져주는 네버기브업 수건, 오피셜 프로그램, 토이벨트, 레플리카 벨트, 머인뱅까지...

제일 기억에 남는 게 머인뱅 가방인데 무려 200달러 합니다. 미친 창렬 덥덥이 새끼들 벨트도 아니고 전시용 가방을 저렇게 파냐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좋다고 사가는 사람을 생각보다 많이 봤네요.

제 바로 앞 아저씨는 신나는 얼굴로 큼직한 벨트를 하나 집어가더군요. 여기서는 삼치 셔츠를 하나 샀습니다.



사람은 정말 많았습니다.



집에 와서 찍은 사진인데, 이렇게 두 장을 샀습니다. 오른쪽 삼치 티셔츠는 팝업스토어에서 샀고 온라인에서도 파는데, 왼쪽 셔츠는 온라인에서는 안 파는 멜버른 한정판 FOR THE LAST TIME 셔츠입니다. 제 눈엔 이 두장 빼곤 거진 메리트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첫날 팝업스토어에서 제가 원하는 사이즈가 없다 해서 당일날 가면 팔겠지 했더니 정말 팔기에 다행이였네요.



강북으로 올라오는 길에 걸려있던 홍보물.





둘째날, 경기 당일입니다.


넓은 철길을 건너기 위해 만들어진 긴 다리를 건너다 보면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가 보입니다.

대충 멀리서만 봐도 엄청난 규모.




역시 이곳에도 머천다이즈 스토어가 있습니다. 요 사진으로 개념글 갔던거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겁니다.

한군데도 아니고 주변 걷다 보면 여러 곳에 자리하고 있었어요. 역시 상품팔이로 연명하는 그 기업 아니랄까봐...

여기서 포 더 라스트 타임 셔츠를 건졌습니다.




여기는 신작똥겜을 시연해볼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똥겜엔 관심이 없어서 바로 스킵




너무 일찍 가서 바닥에 앉아있는데 알바들이 돌아다니면서 이런 걸 줍니다. 무슨 챌린지를 해서 4명 뽑아서 레매 투어 당첨시켜주는 프로그램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똥겜이니까 아무튼 스킵








제가 입장한 게이트 4. 규모가 진짜 엄청난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이게 밖에서 유리문 통해 안을 본 모습인데 언뜻 경기장 내부가 살짝 보입니다. 이 때 안에서 리허설을 하는지 선수들 등장음악이 간헐적으로 들려서 밖에서 앉아있던 사람들 모두 흥분... 특히 언옹 테마와 실드 테마 나오니 다들 문앞으로 달려가서 힐끗힐끗 곁눈질을 했습니다. 물론 저도 동참.





입장 1시간 전. 이 때부터 너드행님들이 WOOOOOOOOO 하면 모두들 WOOOOOOOOOOO 하고 아 이제야 덥덥이 행사에 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왜 정작 경기할 때 샬럿한테는 환호 잘 안 해줬냐.


기억나는 챈트는 WOOOO, 렛츠고 시나 시나 썩 (이 때 시나 광팬 꼬맹이가 있었는데 얼굴이 울상ㅋㅋㅋ) 그리고 크리켓팀 챈트인지 국가대표팀 챈트인지 오시오시오시 하면 오이오이오이 하면서 아무튼 잘 놉니다.


전날에 너무 걸어다녀서 이날 다리 터질뻔 했는데 여기서 대기를 한참 하다가 힘들어 죽을 뻔 했네요.



드디어 입장, 오른쪽 검은 옷 아재는 오피셜 프로그램을 판매합니다.




305달러 좌석...! 보자마자 거대한 규모에 놀랐습니다. 뷰도 너무 좋았고요. 다만 햇빛 바로 직빵이라 해지기 전까지 눈감고 있었습니다.




또다시 지루한 기다림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해가 지고 이벤트가 시작합니다.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이벤트 중간에 일반인 두명을 네임바 띄우면서 비춰준 장면이 있었을 겁니다. 이게 어떤 파이를 사서 프리쇼 시간에 캠이 잡아주면 열라 흔들어서 링사이드 티켓을 공짜로 주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 때 당첨돼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이때 반응이 재밌었네요.



오프닝 때 폭죽쇼입니다. 너무 멋있었어요.





1경기 더 바 vs 더 뉴 데이.

경기는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쉐이머스 희멀건 거 말고는 잘...

대신 제 앞쪽에 한 형님이 엄청난 뉴데이 팬인지 셔츠까지 입고 열정적으로 응원하면서 경기 보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이때 제 인생 첫 경기를 보면서 마이클 콜이 주절거리는 게 없으니 조금 허전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링바닥에 마이크 설치해 둔 게 소리가 엄청 커서 현장감은 엄청났습니다. 쿵 쾅 소리가 아주 예술


2경기 샬럿 vs 베키 린치.

저는 둘다 좋아해서 열심히 환호했는데, 확실히 샬럿이 야유를 좀 먹더라구요. 베키는 환호 어느정도 받아갔고 역시 무난한 경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3경기 엘라이어스, 오웬스 vs 래쉴리, 시나.

제가 첫날 늦은 밤에 입국 후 걸어서 숙소까지 가는 데 뒤에서 WALK WITH ELIAS 드립을 치면서 떠드는 사람들을 봤던 기억이 나고, 팝업 스토어에서도 엘라이어스 티셔츠를 많이 봤는데 (엘라이어스 셔츠는 현지에서 안 팔았습니다. 다들 온라인으로 미리 사서 입은 거죠) 경기 현장에서도 반응이 꽤 뜨거웠습니다. WALK WITH ELIAS 챈트도 역시 우렁차게 질러줬고, 오히려 오웬스는 상너드 형님들이 FIGHT OWENS FIGHT 외쳐주는 정도... 제 주변에서도 일부만 해서 잘 안들렸습니다 사실.


래쉴리는 그냥 거의 무반응, 하지만 시나는 다들 아시는 그런 반응이 나왔습니다. 존 시나 써어억을 외칠 수 있어 영광이었네요.



4경기 아이코닉스 vs 아스카, 나오미.

호주산 레슬러 (1)아이코닉스가 나오자 역시 환호를 많이 해 줬습니다. 우렁찼다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샬럿과 베키 나올때와 비슷한 정도 리액션이 나왔습니다.

아스카는 반응 거의 없었고, 나오미는 어느 정도. 워낙 등장신과 등장음악이 사기캐라서 그런가 합니다. 확실히 멋있긴 했어요.

퀄은 그냥 그랬는데 빨리 끝내줘서 고맙긴 했습니다.



5경기 조 vs AJ.

조 등장할 땐 열심히 JO JO JO JO 를 외쳤습니다. 그런데 두 선수 다 반응들은 딱히 세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그나마 경기같았던 경기? 제가 멀리까지 돈내고 간게 아쉬워서 시야에 가리는 어쩔 수 없는 상황 빼면 중계 화면보다는 직접 움직이는 모습을 보려 했는데 AJ가 크게크게 움직이는 모습과 조가 머슬버스터 자세로 간보던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6경기 라이엇 스쿼드 vs 그 쌍둥이들, 론다.

라이엇 스쿼드야 아무 반응도 없었고, 벨라즈는 야유가 들렸습니다. 여성분들의 약간 환호? 그나마도 남자들 야유가 더 컸는데 사실 반응 자체가 약했다고 생각되네요.

왜냐하면 다음 등장이 론다였기 때문이죠. 론다 나올때 저 정말 열심히 환호하다가 중계화면 보니 그 쌍둥이들이 숟가락 얹어서 같이 입장하길래 갑분싸하고 환호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주저했습니다. 정말 하는짓 자체도 얼마나 역-겹 그 자체인지. 심지어 그 쌍둥이 얘들은 발구르기도 제대로 못해서 현장감이 전혀 안 듭니다. 마이크를 깔아두면 뭐하냐... 아무튼 무난히 론다 승~ 암바가 신박해서 재밌었네요.




7경기 세드릭 vs 버디 머피.

솔직히 205 경기는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경기는 일단 시작 전 분위기부터가 무시할 수 없게 만듭니다. 링아나운서 조조의 소개부터 들썩이기 시작, 역시 호주산 레슬러 (2) 버디 머피 입장때는 제대로 환호가 터졌죠. 경기 후반 세드릭의 기술 콤보에 룸바 체크까지 터지자 엄청난 긴장감, 하지만 씹고 나서의 그 안도하는 분위기, 머피의 법칙이 작렬하고 승리 선언하는 순간 구장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호를 하고 있었습니다. 메인 이벤트 다음으로 기억남는 경기 되겠습니다.



잘 안보이시겠지만 셀레브레이션 하는 머피입니다. 유 디절브 잇 챈트도 이때 해봤네요. 머피 축하축하





8경기 팀 스트로먼 vs 실드.

브라운 정말 큽니다. 이제까지 선수들 등장할때 잘 안보였는데 스트로먼은 딱 봐도 큰놈이 걸어오더라구요. 실드는 등장할때 한참을 못 찾았는데 나중에서야 두번째 사진처럼 관중석에 핀포인트 조명 3개를 넣어주기에 아 저기서 나오는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경기도 재밌었고... 다들 등치 좀 커서 바닥이 정말 크게 울립니다(특히 드류). 역시 로만 썩이 종종 들리긴 했지만 빈스의 의도대로 실드 완전체는 그 걱정을 해소해주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대가리 그만 굴려라 빈스



배신각 잡혔지만 굳건히 실드를 지키는 딘 앰브로스 모습도 재밌었고 결국 우 리 실 엔딩으로....




9경기 미즈 vs 미국용.

어어어어써어어어엄도 외치고, 예스도 외쳤습니다. 근데 주변사람들이 다들 그냥 보러만 왔는지 조용히들 있길래 예스는 많이 못 외쳤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일어나서 열심히 손가락 찌르기도 하고 했는데 소용 없더라구요. 역시 다들 막경기 보러 온건가 싶었고 그건 몇분 후 쉽게 알수 있었죠.

아무튼간 제가 이날 봤던 경기 중 단연코 제일 쓰레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집중하지 않았던 상황에 끝나버려서 뭐야 시발 육성이 절로 터졌습니다.

옆사람들도 뭐야 시바 술렁술렁... 분명 대니얼이 이겼는데 예스 소리도 영 약하고... 욕밖에 안 나왔습니다.



이 경기 끝나고 에볼루션이랑 크라운 주얼 광고를 때리는데, 링사이드 빈 곳에서 꼬맹이들이 레슬링 열심히 하기에 환호도 보내주고 원투쓰리 카운트도 쳐 주고 재밌었네요. 이 때가 제 주변 사람들이 제일 크게 환호한 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프갤에도 관련글이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대망의 마지막 경기입니다.

HBK 음악이 울리자마자 정신줄을 놓은 저는 괴성을 지르며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아무도 일어나지 않아 머쓱하게 다시 엉덩이를 붙였습니다.ㅠㅠ

다들 섹시보~이~ 보이토~이~ 떼창. 오랜만의 PPV 등장인데 마이클스 시그니쳐 일자 폭죽도 좀 깔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COO 아저씨의 등장입니다. 저렇게 폼잡고 나오는데 진짜 간지가... 그 유명한 물쇼도 직관할 수 있었습니다. 삼치빠인 저는 행-복




단연코 이날의 베스트 등장, 글렌 제이콥스 시장님이십니다.

구장 둘레를 둘러싼 LED 패널이 새빨간 색으로 물들어서 번쩍이는데 그 광경이 정말 절경이구요 장관이네요.

사진으로는 그 인상적인 모습을 다 담아내지 못했네요. 저 사진보다 훨씬 멋졌습니다.

정말 잊지못할 모습이었습니다. 케인배 짱짱맨...!




그리고 구장에 번개가 치고




화염이 솟고,




음산한 달이 뜨면 장송곡과 함께 언옹이 등장합니다. 모두들 환호성 지르며 카메라 꺼내서 촬영하기 바쁩니다. 저 포함 다들 이 할배 보러 온게 확실했습니다.




결과는 뭐 다들 아시듯 눈물의 할배쑈...

아 끝났다 아쉬워 하는데 폭죽도 또 쏴 주고, 와줘서 고맙다며 링 위에서 관중들에게 인사도 해주고, 마지막엔 사우디 투어에서 보자는 말 대신 통수도 때리며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경기 내용적으로는 똥이니 할배쑈니 충분히 그런 소리 나올만 하지만, 여기 모였던 관중들은 모두 이 순간을 위해 티켓값을 지불했고 이 순간에 모든 환호를 쏟아 부었습니다. 적어도 직관러에게만큼은 죽을 때까지 5성 경기로 남을 경기입니다.




끝나고 나온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의 밤 모습입니다. 하늘에 뜬건 별이 아니라 이 동네에 거주하는 이름 모를 거대한 둘기들입니다...





다음 날 찾아간 그래피티로 유명한 뒷골목 호지어 레인에서 찾아낸 그래피티입니다. 골목 초입부터 대문짝보다 큰 시나 그래피티를 볼 수 있는데 정말 웃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잘 그림...



이렇게 해서 글을 마칩니다. 멀리 2층에서 보느라 솔직히 잘 보이진 않았지만 직관의 열기만큼은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비싼 링사이드 티켓이 갑이구나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구요. 언젠가 자금과 시간이 된다면 링사이드 티켓도 꼭 구해보고 싶은데, 그 때는 제가 열정이 살아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모두들 언젠가는 꼭 한번 직관을 해보길 권해 드립니다.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겠네요.





출처: 프로레슬링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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