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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대관 후기앱에서 작성

ㅅㅁㅍ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2.17 10:00:03
조회 1443 추천 53 댓글 47

제목은 그렇게 썼지만 사실 발렌타인 대관은 후기를 이미 썼기 때문에 링크로 대체함 ㅋㅋㅋ



그리고 발렌타인 대관 편지 교환 했던 이야기도 써봄. 난 편지를 많이 준비를 못해가서 두개 밖에 못 얻어옴 ㅋㅋㅋ 그날 가서 썼는데다가 내용을 한장 꽉 채웠거든. 대신 그냥 편지만 주면 심심하니깐 굿즈도 넣었음 ㅋㅋㅋ


그리고 받아온 편지 중 하나는 냄새가 강하게 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성... 그림 왜 쓸데없이 고퀄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런 거 한장 받았고 한장은 프붕이의 진솔한 편지라서 나만 간직하기로 함 ㅋㅋㅋㅋ

그렇게 발렌타인 대관은 끝이남.


맥주대관은 아침 일찍 출발해서 갔음. 한 9시 30분에 출발했나. 집이 멀기도 하고 나눔 해야되서 일찍 갔거든 ㅋㅋ


그리고 가자마자 내가 첫빠따로 나눔 시작함 ㅋㅋㅋ 그렇게 나눔 하고 있는데 갑자기 홍메박 소파 앞에 사람이 구름 같이 몰려듬.

뭔가 하고 봤더니



페페좌가 등장함 ㅋㅋㅋㅋㅋ
ㄹㅇ 보고 있는 것만으로 웃음 터짐



나눔 진행하면서 코스어분들 구경함 ㅋㅋㅋ
저거 광선검 탐나더라 ㅋㅋㅋ 개쩜. 부딪히면 소리도 나고.
근데 가격듣고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만원이랬나...



이건 올벤쳐 상자 실물 + 요르겐비요르겐경

살 생각 없었는데 올벤쳐 상자 실물 보고 바로 구입 결정함. 빨랑 탑승 열어주세요.ㅋㅋㅋㅋㅋ


나눔 방식은 선착나눔의 경우 위치랑 종류가 공지방에 뜨는 거였는데 재밌었음 ㅋㅋㅋㅋ 8분,9분만 되면 프붕이들 미어캣 되서 폰이랑 주변이랑 번갈아가면서 두리번 두리번 거렸음ㅋㅋㅋ

그리고 편지 교환도 했다. 난 한장 밖에 안썼는데 그 프붕이는 두장이나써서 줘서 고마웠음. 편지 내용도 여운이 남는 내용이였다 ㅋㅋ









이건 입장하고 나서 찍은 거.
이미지 퀄리티 하나같이 개쩔었음 ㅋㅋㅋ


이건 단편+아웃테이크 싱어롱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 신청할때만해도 생각도 못한 거였는데 이걸 성사시킬 줄은 몰랐음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아웃테이크 곡들이랑 단편 곡들 더 연습해가는 건데 제대로 못 불러서 아쉬웠음.

웬위투 싱어롱 못한 건 많이 아쉬웠음 ㅠㅠㅠ
제일 기대한 곡이였는데 시간에 쫓겨서..ㅠ

이미 저때 기술적인 문제에 관해서는 이야기 많이 나왔으니 패스하겠음


1편 같은 경우에는 약간 저번 645 재탕인가...? 싶은 느낌이였음. 비슷한 타이밍에 비슷한 드립 나오고 그래서. 여전히 입으로 프갤하는 건 똑같았지만 ㅋㅋㅋ
썰매 터질때 실프좆 나오고 대사들 모여있을때 어둠의 프갤 나오고 그랬음ㅋㅋㅋㅋ

아 징써겐 할때 잠깐 앞에 봤는데 장관이더라. 뭔 다같이 각기춤 추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 수가 없는 풍경이였어. 그 많은 사람들이 팔을 휘적휘적.....

난 맥주 먹고 리미트 풀려서 렛잇고 원키 지르고 그랬다. 누가 안나석에서 돼지 멱따는 소리로 원키로 지르는 걸 들었다면 아마 나일거임.

왼쪽분은 645 안가셨다는 것 같은데 충격받은 웃음소리를 내시더라 ㅋㅋㅋㅋㅋ

1편 그렇게 끝나고 맥주 하나 더 사오고 얼마 안 있었더니 2편 시작하더라

그리고 맥주가 들어간 프붕이들은 2편에서 풀악셀을 밟더라. 진짜 미쳤다고 밖에 말을 할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중간 중간에도 드립이 계속 나와.... 안 지치냐고..ㅋㅋㅋㅋㅋㅋㅋ

넥라띵에선 진짜 노래를 못 부르겠더라. 645때도 그러더니 노래를 부를 수가 없게 만들어 ㅋㅋㅋㅋㅋ

넥라띵 도중에 니들이 사람이냐 한 거 난데 누가 답으로 프붕이다!!!!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고 또 빵터지고 ㅋㅋㅋㅋ

여튼 맥주대관도 재밌었음ㅋㅋㅋㅋ 2편은 645보다 더 웃겼다 난 ㅋㅋ

그리고 로비에선 지친 프붕이들을 볼 수 있었다. 다들 기력 소진 오지게 한 것 같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맥주때 나눔 받은 물품들임.

정말 오지게 나눠주더라... 나눔 하고 있을때도 갑자기 와서 찔러주고 가고, 공지뜰때 열심히 가서 받았더니 저렇게 모여있었어...

오티도 뭐가 그렇게 많은지 ㅋㅋㅋㅋ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왔음. 맥주 대관 오티만 7장이랬나 ㅋㅋ

마지막 맥주는 지하철에서 소매 넣기 당함. 자긴 맥주 안 먹는다고... 그래서 지금 마시면서 쓰는 중. 감사함 ㅋㅋㅋ




그리고 나는 현퀘 때문에 집가서 밤샘.
5시쯤에 기절했다가 소스라치게 놀라서 일어나니까 7시더라.
금토일을 한 5시간 밖에 못 자니까 스누피 먹어도 그냥 기절하더라고. 일어나서 현퀘 남은 거 마저하고 아침엔 다녀올데가 있어서 다녀왔더니 9시 40분쯤됐나. 집에서 여의도는 한시간도 넘게 걸리는데 말이지.

부랴부랴 출발함. 다행히 영화시간 전에는 도착했는데 나눔도 못하고 그냥 가자마자 착석함ㅋㅋㅋㅋ






입장 전에 한컷 찍은 거


4dx는 사실 별 기대 안하고 특별관 도전과제 깨는 기분으로 온 거였는데 기대이상이였음.

겨울왕국이 4dx로 하는 게 뭐 많나 했는데 나름 신경써서 만든 기분이 들었다.

정말 장난 아니였다.

시야는 h11이라 스크린 크기도 좀 작게 보이고 약간 목을 옆으로 돌려서 봐야 했는데 4d 효과가 그런 안 좋은 거 다 커버치고도 남더라.

올이파는 솔직히 좋은 뜻으로 자장가 같았어 ㅋㅋㅋㅋ
이게 노래 자체도 그런데 의자도 살살 흔들리니까 흔들의자 앉아서 자장가 듣는 기분이더라 ㅋㅋㅋ

그리고 나서 썸네체때는 정말 크으.... 바람 불고 의자 흔들리고 이런 게 정말 몰입감 오지게 주더라고.

인언논에서 주변 암전되고 나서 정령들 나올때 번쩍 번쩍 효과 주는 거는 정말 프뽕 오지게 채워주더라.

웬암올도 정령들에 맞춰서 물 뿌리고 바람 불어주고  이런 거 장난 아니였고 ㅋㅋㅋ 아 근데 내자리는 뭐가 이상했는지 물 뿌리는 느낌 거의 안나더라.

그리고 노잼드라때 내가 잘 버티나 싶었는데 로인우 직전에 좀 졸았음ㅋㅋㅋㅋ 깨보니까 스벤 말하는 건 스킵되어 있고 이미 크리스토프 노래 부르고 있더라 ㅋㅋㅋ

로인우도 좋았던 게 정말 말타고 있는 느낌 줌ㅋㅋㅋ

쇼유쉞이 진짜 뽕 오지게 차오르게 해줬음. 영상 맞춰서 번쩍 번쩍 하고 이런 게 너무 좋았다 나는. 쇼유셆의 감동이 한층 더 배가 되는 기분...

넥라띵은 노래가 그래서 그런지 많은 효과가 들어가있진 않았음.

4dx 보면서 싱어롱이 너무 마렵더라. ㄹㅇ
4dx로 싱어롱 하면 넘나 재밌을 것 같았음...


그렇게 끝나고 나서는 천호로 출발함. 프붕이들 지하철 플랫폼에서 다들 갤질하는 거 웃겼다. 물론 나도 그중 하나 ㅎㅎㅎ


이건 지하철에서 열심히 프붕이들 찾은 결과임ㅋㅋㅋ

지하철 나눔 너무 꿀잼이였고 ㅋㅋ
나눔한다는 프붕이 찾느라 프붕이들 돌아다니는 거 개웃겼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천호가서는 눈치 좀 보다가 나눔 시작함. 원래는 4dx에서 반하고 여기서 반 할라 그랬는데 어쩌다 보니 천호에서 다 진행하게 됨ㅋㅋㅋㅋ

나눔 다하고나서 나눔 받을라 그러는데 사실 난 아맥 대관 신청 안했음. 현퀘 겹쳐서. 천호는 아맥오티 만드신분이 주신다고 하길래 나눔할겸 온거였거든. 그래서 내가 받는 게 맞는 건가 싶어서 걍 빠졌다. 몇개는 이미 받아버려서... ㅠㅠ 나때문에 못 받은 사람들 있을텐데 미안해...

뭐 그래서 사람들 입장 하는 거 구경 하고 있다가 거의 다 입장했을때 쯤 가서 오티만 받고 바로 현퀘하러 갔다.

그 큰 스크린 앞에서 되돌아올려니까 되게 아쉬웠음. 진짜 현퀘만 아니였어도....


3일동안 몸은 힘들었어도 마음은 되게 풍족했던 것 같음.

아맥대관이랑 4dx대관, 맥주대관, 발렌타인대관 다 중간에 많이 사건이 있었던 대관들인데 총대분들이랑 스텝분들 너무 고마웠음. 진행해줘서.... 다 중간에 엎어질뻔한 대관들인데 어떻게 성사되고 그래서 프붕이 너무 행복했다.

나눔러분들이랑 코스어 분들도 항상 감사함 ㅋㅋㅋ
아마 둘 다 하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정말 대단하다고 느낌.
다들 너무너무 감사함 정말...

후기는 여기서 끝!


그럼 다음 대관때 또 봅시다. 포스터 또 뽑아감.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출처: 겨울왕국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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