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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27살 모쏠아다의 섹스 첫 경험 후기

홀리와세라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8.31 11:16:28
조회 70262 추천 4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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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집 도착했다. 기본적으로 일기 목적으로 씀.


내 나이 27세 드디어 아다 뗐다.


학창시절부터 돌아다니던 30살 마법사 짤.. 당시엔 '좆병신새끼 ㅋㅋ' 웃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될 것만 같았다.


그렇게 평생 딸잡이로 살던 와중, 우연찮게 기회가 생겨서 한번 잡아보자 결심.




군대외박 빼고 스스로 잡아본 적 없는 모텔도 잡고


유튜브랑 폰허브(딸 목적ㄴ) 보면서 진지하게 공부하고,


아다새끼여도 평소에 인터넷 보면서 얻은 폰지식들 다시 검색해서 상기하고 등등


당연하지만 콘돔도 처음으로 샀다. 그리고 돈이 좀 남아서 올리브영 가성비 입욕제 구매




일단 입실 후 바로 스탠드 제외하고 불 다 꺼놓고 일부러 분위기 좀 잡고


상대방은 짐 풀고 이것저것 준비하는 동안, 나는 욕조에 온수 받으면서 준비한 입욕제 풀었다.


당연히 좋아하지. 안좋아할 이유가 있나. 근데 음.. 상대방과 첫날밤이면 확실히 성과가 있지만


그 상대방과 두번째 세번째라면 사용 안할거같다. 가격은 나쁘지 않지만 생각보다 노역임.



그렇게 서로 기분 좋게 씻고 나서, 아까 그 방 상태 그대로 시작함.


먼저 빨아달라하면 지밖에 모르는 매너없는 아다새끼라고 인식될까봐 선애무 시작.


인터넷에서 본 것처럼 일단 위에서부터 아래 순서로,


키스(인생 첫키스임) -> 귀/목 -> 겨드랑이(이건 내가 페티쉬) -> 가슴(유륜) -> 허리 -> 배꼽 -> 배꼽아래 -> 사타구니 -> 보지.


보지는 바로 손가락 삽입이나 클리토리스 가지 말고, 인터넷 조언대로 그 주변부터 공략함.


방향은 아래에서 위로, 혀 최대한 길게 빼고 천천히 !


일단 연상해 놓은건, 신짱구가 아이스바를 특유의 능청맞은 표정과 혀놀림으로 핥는 느낌 ?


씹덕아다새끼답게 발페티쉬도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발 애무는 상대방 반응도 없고 나도 이게 무슨 의미인지 현타 오고,


주요 성감대인 위 목록들과 물리적 거리도 멀고, 자세가 존나 불편함 걍 포기.. 버릴건 버려야지.




문제는 보빨에 있었다.


아무리 내가 했다지만 진짜 아다스럽지 않게 정성스럽고 능청맞게, 그리고 애간장(이게 젤 중요하다고 들음) 태우면서 구라 안치고 20분 넘게 애무함.


물도 많이 나오고 반응도 야동에서 보는 것처럼 부르르 떨면서 혼자 허리 왔다갔다 트위스트 추고 난리났음.


내 머리채 잡으면서 목까시마냥 지가 일부러 강하게 가져대고.. 아 이건 완전 100% 성공이다 싶었음.


( 여담인데, 음.. 보지가 생각보다 길더라. 물론 인터넷에서 많이 봐서 긴건 알고 있었는데, 체감은 더 길다.


주요 성감대로 알려진 클리토리스 또한 사진보다 위에 있었음. 그리고 이건 케바케겠지만 저렇게 애간장 태우고 난 후엔 계속 혀로 부드럽게 핥는 것보다


클리토리스와 그 윗부분을 빨판처럼 강하게 빤다고 해야하나? 약간 깨무는 것도 포함해서 ㅇㅇ.. 이 때 반응이 미친듯이 좋았음 )




근데 씨발 말로만 듣던 보징어 냄새 ㅋㅋㅋㅋㅋㅋㅋ


보징어 냄새가 독하다는건 나같은 좆아다새끼도 폰지식으로 아는데, 이렇게 심할 줄 몰랐다.


나 오징어냄새, 전반적인 생선비린내, 피비린내 은근 좋아하는데 이건 그거랑 다르지.


상한 냄새났다. 상한 오징어에 상한 우유 섞은듯한 냄새. 맛은 식초..가 가장 비슷하긴 하지만


구체적으론 식초보다 덜 시큼하지만, 맛 자체는 굉장히 농축된 느낌.


이정도 했으면 되었다 싶어서 그만 하고 콘돔끼고 삽입하려는데


그 좆같은 냄새가 계속 맴돌아서 꼬무룩함. 자지가 완전히 죽은건 아니지만 80%대에서 머물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까 혼자 시험 성공한 콘돔도 자꾸 낑겨서 안들감. 개쪽팔리게 씨발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새 콘돔 뜯어서 장착하고 다시 ㄱ




구멍 찾기도 존나 힘들더라. 인터넷에서 항상 하는 말이 '생각보다 위에 있다' 라는데, 그걸 인지해도 힘들어 더군다나 어둠 속에서 ㅡㅡ


가까스로 삽입하고 피스톤질 하는데, 진짜 존나 엉성하게 함. 내가 내 모습 신경쓸 겨를이 없어도 걍 느낌으로 '아 ..허좆질하는구나' 딱 알게 되더라.


맨날 tv 예능프로에서 허리 얘기만 나오면 신혼이 어쩌니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니 이런 얘기 수없이 많이 나오잖아.


그래서 아 섹스는 허리가 중요하구나 ! 야동봐도 맨날 허리돌림 미친듯이 하는거 다 아는데도 이게.. 안돼;;;


하긴 지금 글 쓰면서 생각하면 잘 되는게 이상하지 시팔 헬스도 안하는 방구석 딸잡이가 맨날 손만 쓰지 허리를 왜 쓰겠냐


해축 챙겨본다고 조축에서 볼터치 잘 하길 바라는거랑 동급인 노양심이지.





그래서 그 자세 그대로 얘가 위에서 해줌.


이건 확실히 좋더라. 섹스하고 있다는 느낌이 확 들어.


근데 아무래도 피스톤 속도가 느려서, 사정까지 가는 시간보다 체력 방전이 더 빠르더라.


맛만 좀 보고 땡침.



어쩌겠누. 그래도 상대방 만족은 시키고 애프터라도 받아야지.


다시 좆같은 보징어냄새 맡으면서 신나게 보빨.


진짜 구라안치고 좋아 뒤지려함. 아랫도리 부르르 허리 부르르 신음 막 터져나오면서 니가 최고라는 둥 .. 많이 뿌듯했다.


(야동처럼 분수 그런건 없더라 내가 스킬이 아예 없어서 그런지)


아까 하던 보빨 방식 그대로 유지하면서 손가락 두 개 삽입하고, 인터넷 썰처럼 위쪽 벽을 공략함.


너무 멀리는 가지 않고 입구 좀 지나서 위로 긁어보면 뭔가 두툼하면서도 울퉁불퉁한 벽이 있더라. 동시공략 미친듯이 함.




그렇게 끝나고 이번엔 각자 샤워하고 잠자는 시간.


얘는 만족한건지 피곤해서 그런건지 5분만에 꿀잠인데


나는 씨발 자괴감 현타, 좆같은 보징어냄새.. 그리고 아니 보빨할 당시엔 몰랐는데 끝나고 나서 보니까 입 안이 왜이리 건조하냐.


진짜 행군 할 때 빼고 평소에 물 쳐다도 안보는 놈인데 생수 500ml 원샷하고도 부족했다.




근데 보징어 냄새가 입과 손 뿐 아니라 몸 전체에서 나는거야. 씻고 씻어도 지워지지 않음.


씨발 알고보니 그 좆같은 보징어 냄새는 모텔 바디워시 냄새였던거.


모텔 바디워시 냄새가 처음에 짜고 바를 땐 모르는데, 한참 있으면 나오는 그 냄새였다..


생각해보니 입욕제 이후 걍 물로 씻으면 되는걸, 굳이 모텔 바디워시를 한번 더 이용해서 욕조 속에서 꽁냥꽁냥하니까 이런 사단이 났던겨..


입욕제까지 쳐 사는 정성이면서 이런 기본적인 체크 조차 안한 내가 좆병신이지만, 진짜 모텔 개새끼들은 뭐냐 왜 이런걸 ..


이렇게 씻었는데 흥분했다고 냄새 심하게 올라오니까 질염까지 의심해서 얘 자는동안 구글에 질염, 성병까지 검색한 내가 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모텔 자체는 저렴하고 주인도 친절하고 주변도 조용해서.. 다음에 오게 된다면 이것만 조심하고 다시 오고싶음. 근데 맛 자체는 진짜 그 사람꺼겠지?




대단원.


어쨌든 나는 사정 못한 상태로 밤새 흥분만 신나게 했으니 쌓였단 말야. (+최소 1일 1딸쟁이였는데 무려 3일 참음)


그래서 대충 자고 일어난 뒤 분위기 잡으며 입으로 하게 유도했음.


사까시가.. 생각보다 아팠다. 자극에 의한 흥분보다 그냥.. 누군가 사까시를 해준다는 흥분이 훨씬 컸다.


(야동처럼 순수 사까시로만 사정하려면 스킬이 어느정도여야 하냐?ㅋㅋㅋ)


발페티쉬, 겨드랑이 페티쉬 있는 병신답게 목까시도 해보고 싶어서 머리에 손 대고 약간 힘줘서 밀어보려 했는데, 후환이 두려워서 포기함.


나는 딸 칠 때 기둥말고도 부랄도 일부러 자극하거든. ball massage, ball squeeze 이런 태그 넣으면서 야동 보는건 내 모스트 픽임.


그래서 손으로 내가 하고 얘는 입으로 부랄자극 해줬는데, 이것도 씨팔 생각보다 아파 ㅡㅡ


디테일하게 주문하긴 미안해서 그냥 해달라고만 하고 냅뒀는데, 한쪽 부랄을 입에 쏙 흡입하고 쏙 내뱉는 식인데 많이 아프더라..


그래도 물불 안가리는 처지에서 이미 흥분 극도로 달했기에 오히려 그런 아픈 자극이 훨씬 쾌락으로 다가왔다.


결국 아저씨마냥 '으!.. 허!.. 아..!' 하면서 찍- 사정함. 평소 1인1딸보다는 꽤 진하고 많이 나왔지만, 역시 훈련소만큼은 아니더라.


입으로 부랄자극 하던 상태였지만, 내가 당장 이성 찾을 여유가 없어서 그냥 얼굴 입쪽에 싸버림...


야동에서 그지랄하면 쌍욕쳐먹는거 자주 봐서 '좆됐다' 싶었는데, 얘가 나 고생 많이하고 측은해보였는지 그냥 웃으며 넘어감.


바로 티슈 가져다 닦아주고, 인터넷에서 배운대로 현자타임 티 안내고 껴안아주며 계속 대화걸어줌. 애프터를 위해 ㅇㅇ




얼싸하면서 느낀건.. 얼싸 자체는 생각대로 정복감 개쩌는데, 이후 상대반응, 위험, 처리 등 생각하면 안하는게 나은듯하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이성적으로고.. 다시 그 상황이라면 또 얼싸하겠지.


애프터 신청은 다음 쉬는날인 2주 뒤로 구두예약 잡힘.


솔직히 이런 말하긴 쪽팔린데, 섹스는 병신이였지만 그 이전에 막 준비하고 그 이후로 계속 작업한게 주효했다고 생각해..


어떻게든 퇴짜 안맞으려고 계속 만져주면서 이쁘다 섹시하다 등 입발린 소리 존나하면서 발기된 자지 툭툭 가져대고 서로 킥킥 웃고 그런게 좋았다.


이런 것도 정신적 교감으로 봐도 되나? 좀 모호한듯.


음.. 페티쉬 매니아답게 똥까시랑 그.. 중간 회음부? 그거도 한번 부탁해보려 했는데, 아무리그래도 그건 싸대기맞고 바로 짐쌀까봐 말도 못꺼냄






방금 겪은 이야기기도 하면서, 딸치고 성에 관심가진지 벌써 15년 다 되어가는 것도 있고..


남들은 20 초반에 여자이야기 하면서 재밌게 사는데 시팔 나는 에휴 ㅋㅋ


ㅎㅁ.. 그런 이유로 참 인상깊어서 한번 남겨본다.


제발 2주 후엔 삽입섹스마스터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될리가 있냐 병신아 연습 자체가.. ㅠㅠ




머고 씹장문이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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