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국산 명품 헬기 수리온 최종호기 수락시험비행 완료 / 육군 제공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29 13:57:30
조회 5915 추천 7 댓글 13

-수리온 1호기부터 210호기까지 12년 동안 실시된 무사고 수락시험비행 완수
-육군 시험평가단, 명품 무기체계 적기 전력화 및 전력증강에 기여
-최성호 준위, 수리온 수락시험비행 마무리를 위해 전역 3년 연기




🔼윤병기(대령) 감항인증실장(중앙 오른쪽)과 최성호(준위) 체계안전인증준사관(중앙 왼쪽) 등 시험평가단 인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리온 최종호기 전력화 부대의 소속 정비관이 수리온을 확인 및 점검하고 있다.


🔼최성호 준위(왼쪽)가 수리온 수락시험비행 유공자 표창을 받은 후, 이종화 시험평가단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인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행사에 앞서 최성호 준위가 수리온 최종호기(210호)와 함께 마지막 수락시험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이 수리온 헬기 최종호기(210호기)의 수락시험비행을 완료했다.

🌕육군 시험평가단은 27일,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수리온 수락시험비행 완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종화(준장) 육군 시험평가단장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육군 시험평가단, 육군 항공사령부,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한국항공우주산업(제작사), 야전 운용부대 등 수락시험비행 관계관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수리온 최종호기 수락시험비행 완료를 기념함과 동시에 국산 명품 헬기인 수리온 전력화를 자축하고 그 의미를 대내·외에 부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그동안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리온의 무사고 전력화에 기여한 유공자들과 기관에 대한 포상 등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육군 시험평가단 감항인증실은 2012년 수리온 1호기를 시작으로 최종호기인 210호기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2,500시간의 수락시험비행을 완벽히 수행하며 수리온의 적기 전력화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180개 이상의 항목을 점검하는 수락시험비행은 최고속도 · 최대동력 등 항공기 최대 성능 확인이 필수인 과정으로, 위험성과 난이도가 높아 전체 기체에 대한 무사고 비행 달성은 큰 의미를 가진다.

🌕사고의 위험성을 낮추기 위해 수락시험비행 조종사들은 최소 2,000시간에서 최대 5,000시간 이상의 무사고 비행경험과 우수한 비행기술을 갖춘 베테랑 조종사들로 구성된다.

🌕특히, 최고참 조종사인 최성호 준위는 5,000시간 이상의 비행경험과 1,500시간 이상의 시험비행 경력을 갖춘 베테랑 조종사로서, 수리온 개발부터 최종호기 전력화까지 14년 이상을 수리온과 함께한 ‘살아있는 수리온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수리온 최종호기 수락시험비행을 마무리하기 위해 전역도 3년을 연기한 최 준위는 “우리 군에 최상의 항공기를 전력화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난 14년간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해 왔다”며, “안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수리온의 모습을 보면 가슴 뭉클한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종화(준장) 육군 시험평가단장은 “여기 모인 수많은 사람의 열정과 노력을 바탕으로 수리온이 군에서 제 역할을 다하는 명품무기가 될 수 있었다”며,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지금의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명품무기체계 전력화를 위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한편, 육군 시험평가단은 올해 하반기부터 양산이 시작되는 소형무장헬기(LAH)에 대한 수락시험비행도 진행할 계획으로, 육군의 최신무기체계 전력화의 선봉장 역할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끝>





4억 명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대의 군사안보 커뮤니티


추천 비추천

7

고정닉 2

1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은? 운영자 24/06/17 - -
964 최신예 해상초계기 P-8A 포세이돈 국내 도착… '25년 실전배치 [3]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9 545 2
963 현대로템, 최신형 다목적 무인차량 ‘4세대 HR-셰르파’ 최초 공개 [3]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450 1
962 <BEMIL 현장취재> KM3 자주도하장비 '수룡' 드디어 전력화!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183 1
961 <BEMIL 현장취재> 55년 간 영공 지킨 팬텀, 드디어 전역장 받았다 [2]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488 0
960 한화시스템, 무인편대기용 AESA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49 2
959 55년간 대한민국 영공 지키다 퇴역한 팬텀에 바치는 헌정 영상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204 0
958 <BEMIL 현장취재> F-4팬텀 퇴역식, 팬텀을 거쳐간 조종사들의 배웅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535 2
957 2024 해군 환태평양훈련전대 출항… 율곡이이함 등 함정 4척 참가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480 3
956 이영수 공군참모총장, 퇴역 앞둔 F-4E 지휘비행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206 3
955 대규모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 실시… 도하자산의 상호운용성 강화!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294 1
954 미국 B-1B 전략폭격기 한반도 전개 하 한미 연합공중훈련 시행 [4]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586 2
953 제136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 [2]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4 776 1
952 한화오션, 캐나다 3개사와 잠수함 사업 협력 강화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04 420 1
951 한·미 공군, AIM-9X 등 공대공·공대지 실사격 훈련 실시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31 340 1
950 방추위, '한국형 사드' L-SAM 2, 천궁2 개량형 개발한다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30 694 3
949 北 정찰위성발사 주장 도발 대응…공격편대군 비행 및 적 지역 타격 훈련 [10]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5735 12
국산 명품 헬기 수리온 최종호기 수락시험비행 완료 / 육군 제공 [13]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5915 7
947 록히드마틴 시코르스키, ‘한국군 특수전 대형헬기 사업’ 시동 [8]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8 1632 9
946 합참, '24년 연합·합동 폭발물처리 세미나 및 훈련 실시 / 합참 제공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4 556 2
945 한화, 루마니아 방산 전시회 첫 참가…수출 앞둔 K9 자주포 전시로 총력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3 1056 3
944 공군, '24년 전반기 소링 이글… 주야간 훈련 실시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824 3
943 국산 장갑차 30대 페루행! 현대로템, 페루 육군과 전략 파트너십 체결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809 8
942 한·미 공군, F-35A·F-22 연합훈련 / 공군 제공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0 950 3
941 육군, 美모하비 사막에서 '2024년 미 NTC 소부대 연합훈련' 성료 [2]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7 1148 5
940 공군작전사령부, 적 대규모 공중항체 침투대응 합동훈련 / 공군 제공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6 601 2
939 한화시스템, 전투기용 AESA 레이더 해외 첫 수출…레오나르도와 공급계약 [3]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5 986 5
938 국산 해상 유도무기 삼총사 해궁·해룡·해성, 합동 전투탄 실사격 훈련!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4 1113 6
937 ‘팬텀 필승편대’, 49년 만의 국토순례 비행 / 공군 제공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1254 7
936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전반기 합동 도서방어훈련 실시 / 해병대 제공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3 377 2
935 LIG넥스원, 천궁II과 해궁 필두로 동남아 시장 공략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562 5
934 <BEMIL 현장취재> 한화오션 부스 현장 브리핑 | YIDEX2024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396 3
933 <BEMIL 현장취재> 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 부스 | YIDEX2024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486 3
932 현대로템, 페루에 K808 차륜형장갑차 첫 수출 쾌거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409 2
931 한화 방산 3사, YIDEX서 함정사업 역량 과시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9 357 3
930 <BEMIL 현장취재> 시민들에게 위용을 보여주는 F-4E 팬텀 [2]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1332 2
929 <BEMIL 현장취재> 파도처럼 적진으로 상륙하는 해병대…합동상륙훈련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6 548 2
928 지지부진 수출 작업, 탄력받을까? 폴란드 신정부 방산대표단 방한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2 729 3
927 일본에서 할 뻔한 ‘F-35 스텔스기 창정비’, 우리 손으로 한다 [9]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1701 11
926 HD현대중공업, 중남미 최대 규모 함정 수주 계약 성공 [6]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1583 7
925 기아 소형전술차량 초도물량 8개월 만에 폴란드 납품 [16]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469 14
924 육군37사단, 조우전 개념 적용한 소부대 전투기술 숙달 / 37사단 제공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065 8
923 호주, 캐나다 함정 수출 추진…HD현대重, GE에어로 등 美방산사 협력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827 4
922 악천후에도 북 감시정찰하는 첫 고성능 대형 SAR 위성 지구궤도 올랐다! [5]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763 14
921 캐나다, 호주 등 ‘K-함정’ 보러 내방…9개국 군관계자 HD현대重 시찰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5 929 4
920 3천톤급 ‘신채호함’ 해군 인도…SLBM 장착한 우리 군 핵심전력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4 1510 4
919 ‘K-전투기 파트너’ GE에어로스페이스, 독립 상장기업으로 새롭게 출발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3 1443 7
918 “중남미 방산 수출 새역사 썼다” HD현대중공업, 페루 함정 4척 수주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9 851 4
917 미 해병대 최초 참가, 한미연합 KCTC훈련 실시 / 육군 제공 [3]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431 4
916 해군, 서해수호의 날 계기 전 해역에서 해상기동훈련 / 해군 제공 [1]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187 5
915 <BEMIL 현장취재>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 현장 취재 [2] BEM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697 2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