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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마지막 문장이 유명한 작품들.txt

ㅇㅇ(61.83) 2021.06.23 07:50:01
조회 33116 추천 328 댓글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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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동물농장>


창 밖의 동물들은 돼지에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돼지로, 다시 돼지에서 인간으로 번갈아 시선을 옮겼다.
그러나 누가 돼지고 누가 인간인지,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이미 분간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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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그러므로 우리는 물결을 거스르는 배처럼, 쉴 새 없이 과거 속으로 밀려나면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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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뿐,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 덧없는 이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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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마르텔 <파이 이야기>


파텔만큼 오래 생존한 조난자는 없었다.
더구나 벵골 호랑이와 함께 생존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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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너는 새로운 세계의 일부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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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하지만 여기서 이미 새로운 이야기가, 한 인간이 점차 새로워지는 이야기이자 점차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
점차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옮겨가 여태껏 몰랐던 새로운 현실을 알아가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것은 새로운 이야기의 주제가 될 수 있겠지만,
─우리의 지금 이야기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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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뜨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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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이제 바다가 잠잠해지면 육지에서 배와 사람들이 오겠지.
그리고 열 구의 시체와 인디언 섬의 수수께끼를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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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말을 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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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 <운수 좋은 날>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 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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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 K. 롤링 <해리포터>


지난 19년 동안 그 흉터는 한 번도 아프지 않았다. 모든 것이 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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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먼로 <디어 라이프>


사람들은 말한다.
어떤 일들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혹은 우리 자신을 결코 용서할 수 없다고,
하지만 우리는 용서한다.
언제나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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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1984>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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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 데 바스콘셀로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그 시절, 우리들만의 그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먼 옛날 한 바보 왕자가 제단 앞에 엎드려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물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사랑하는 뽀르뚜가, 저는 너무 일찍 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영원히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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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


일체의 무상한 것은 한낱 비유일 따름이다.
완전치 못한 일들도, 여기서는 실제 사건이 된다.
형언할 수 없는 것들도 여기에서는 이루어진다.
영원히 여성적인 것이 우리를 이끌어가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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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지금 나는 들소와 천사를,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물감의 비밀을, 예언적인 소네트를, 그리고 예술이라는 피난처를 떠올린다.
너와 내가 함께 불멸을 누리는 길은 이것뿐이구나, 나의 롤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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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흥길 <장마>


정말 지루한 장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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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 선언>


지배 계급들로 하여금 공산주의 혁명 앞에서 벌벌 떨게 하라!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사슬 뿐이요, 얻을 것은 전 세계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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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철 <아홉살 인생>

그리고 나는 열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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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와일드 <행복한 왕자>


"잘 골라 왔노라. 이제 이 작은 새는 내 천국의 정원에서 영원히 노래할 것이며, 행복한 왕자는 내 황금의 도시에서 영원히 나를 찬미할 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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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날개>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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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 <최후의 질문>


빛이 있으라. 그러자 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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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 없다>


여기까지 써 온 지원병 파울 보이머는 1918년 10월 어느 날 전사했다.
그날은 온 전선이 너무도 평온하고 조용하였으므로 군사보고서에는,
"서부전선 이상 없음. 보고 사항 없음." 이라는 한 줄의 글로써 그쳐 있었다.
그는 앞으로 거꾸러져 땅 위에 잠자는 듯이 누워 있었다.
그의 몸을 뒤집어 보니, 오래 고통을 받았을 것 같지는 않았다.
그의 얼굴은 그렇게 된 것에 거의 만족이라도 하고 있는 것처럼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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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드 모파상 <목걸이>


"어쩜, 어떡하면 좋아, 마틸드! 그 목걸이는 가짜였어!! 기껏해야 500프랑밖에 나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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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 <종의 기원>


하나 혹은 적은 수의 생명체에 처음으로 생명이 깃들고

이 행성이 중력의 법칙에 따라 도는 동안

너무나도 간단한 기원으로부터 끝없는 생명들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놀랍도록 존재해 왔고, 존재하고 있으며, 진화해 왔다.

이러한 생명관에는 장엄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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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노인은 사자 꿈을 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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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소나기>


"글쎄 말이지. 이번 앤 꽤 여러 날 앓는 걸 약도 변변히 못써 봤다더군. 지금

같아서 윤 초시네도 대가 끊긴 셈이지.……그런데참, 이번 계집앤 어린 것이 여간

잔망스럽지가 않아. 글쎄, 죽기전에 이런 말을 했다지 않아?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던 옷을 꼭그대로 입혀서 묻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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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천천히, 아주 천천히, 느긋한 두 개의 나침반 바늘처럼 두 발은 전혀 서두르지 않고 오른쪽으로 돌면서 북쪽, 북독쫑, 동쪽, 남동쪽, 남쪽, 남남서쪽을 가리켰다.

그러더니 잠깐 멈추었고, 몇 초가 지난 다음에 서두르지 않고 다시 왼쪽으로 돌았다.

남남서쪽, 남쪽, 남동쪽, 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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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키스 <앨저넌에게 꽃을>


추신. 혹시 기해가 있으면 딧마당에 있는 앨저넌의 무덤에 꼿을 좀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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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


모든 것이 하얗게 보였다.

내 차례구나, 그녀는 생각했다.

두려움 때문에 그녀는 눈길을 얼른 아래로 돌렸다.

도시는 여전히 그곳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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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삶이란, 그것은 한낱 꿈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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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 <마지막 수업>


선생님께서는 칠판을 향해 몸을 돌리더니, 분필을 잡고 있는 힘을 다해 큰 글자로 이렇게 쓰셨습니다.

'프랑스, 만세!'

그러고는 이마를 벽에 댄 채 한참을 계시다가 말없이 우리를 향해 손짓 하셨습니다.

"끝났습니다……. 돌아들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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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보네거트 <제5도살장>


"지지배배뱃?"



출처: 독서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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