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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을 위한 국제 연애~결혼 GUIDE

아기믿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1.29 00:35:01
조회 38276 추천 246 댓글 372

문득 갤을 둘러보면서 생각외로 모쏠이 근근히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모쏠이라는게 상황상 어쩔 수 없었던 사람도 있고.. 혹은 풋 연애에 상처 받아서 연애 경험이 적은 사람일수도 있고..


진짜 학교부터 직업까지 남초 그 자체에서 바쁘게 살다보니 늦은 나이에 상대적으로 쉬운 국결을 생각하고 갤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모쏠 입장에서 알기 어려운 부분도 많고 정말 힘든 현실도 많음...


나의 경우도 군대 다녀오기 전까지는 모쏠로 지냈고 몸무게는 120kg에 육박하는 돼지 였었음


때문에 모쏠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도 되고.. 최대한 그 입장에 맞춰서 어떻게 국결을 생각하면 좋을지 고민하면서 글 작성해봄



1. 국결이 정말 가능할까?





답변 : YES개추





나이 50대도 국결이 가능하지만 (업체혼) .. 현실적인 마지노선은 관리가 잘 된 40대 중반 정도까지라고 봐야함


나이에 대해서 적자면, 외국 여자도 사람임 당연히 아무리 외모를 안본다고 해도 적정 나이 차이를 고려하기 마련이고


나이를 생각 안할만큼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혹은 정말 참된 사람일 수 있음


국결은 누구나 가능하고 열려있지만 결혼 이후의 삶에서 이해가 요구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 해야함


뒤쪽에 자세히 적겠음



2. 어느 국가가 좋을까?


당연히 가까운 나라가 좋음

1) 랜선연애 혹은 대화를 한뒤 직접 돌격하러 가기도 좋고 비용적 부담도 적음

2) 문화적으로 비슷하고 외양도 비슷한 감이 있음 ( 일본,대만 등등 )


만약 외적으로 다른 여자를 찾고 싶다면 (백인 등등) 원하는 외모 기준을 삼고 그 나라의 문화적 배경이나 사회적 배경을 고려 해보는 것이 바람직함

국제 결혼 갤러리에 개념글을 클릭 해 보면 국가별 가이드 글을 작성한 형들이 많음

러시아 필리핀 등등... 갤러리 개념글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 잘 고르면 됨

마음 같아서는 좋은 글들 내 맘대로 다 링크 걸고 싶은데 .. 작성자 분 방명록에 댓글 달아두었으니 허락 해 주시면 글 수정 하겠음

나의 경우 언어 어플로 영어 공부하다가 알고 보니.. 이집트라는 헬 아랍 국가로 시작했지만.. 이 글을 읽는 형님들은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음


TIP 개종 OR 종교에 관심 없으면 아랍국은 피하자 .. ! 모로코 알제리 사우디 튀니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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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개종이 가능할 것 같고 아랍녀의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서 도전 하고자 하는 사람은 내가 작성한 글 읽어보길 바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lobalwedding&no=78941&page=1





3. 국결의 이점..?


1) 하향혼 기준 한국 여자에 비해서 나이,스팩 구애를 덜 받을 수 있다.

-> 돈이 없으면 같이 벌거나 시작하면 되지..? 라는 마인드를 가진 천사들이 많음

-> 한국의 파워는 해외로 나가서 소비할 때 체감할 수 있음 모든게 싸게 느껴진다

-> 하향혼의 경우 상대방 국가의 월급은 30~60만원..


현실에서 찐다인 내가 외국에서는 나름 돈을 잘 버는 남자로 보여질 수 있음 ( 하지만 여기서 살면 여자도 현실 알게 되니 미래를 잘 계획할 것 )


2) 비교적 어린 여자를 만날 수 있다. ( 국가별 다름 )

-> 한류 버프도 있거니와 동영인 특유의 동안으로 보이는 외모로 인해 기회가 많은 것은 사실임


3) 상향혼의 경우에도 상대방이 나 자체를 보고 사랑해주는 케이스가 종종 있음


4) 여자는 다 똑같지만 속물적인 모습이 한국과 비교해서 덜한 편이다.


5) 자식을 낳으면 2개의 언어가 패시브로 장착될 확률이 높다.






4.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1) 영어 공부를 기준으로 어플을 권장함 <헬로우톡 OR 미프> 로 가벼운 마음으로 임해보기 (마음에 드는 국가나 언어 있으면 그거해도 됨)


2)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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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형님이신데 다이어트가 곧 성공의 지름길인거 보이지?


다이어트를 하게되면 당연히 자신감 자존감도 높아지게 되고 모든 성형을 압살하는 최고의 방법임 OR 헬스 근력운동


당장 우리가 여자를 볼때도 뚱뚱하게 뒤뚱뒤뚱 걸어다니는 사람 고를지 자기관리 잘된 사람 고를지는 ㅋㅋ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외국사람도 우리를 보는게 똑같음 120KG이였던 나도 지금 77~80KG로 내려오면서 느끼는 자존감이 다름 너무 저체중이라면 살을 찌우고 아니라면 다이어트 ㄱㄱ



어림없


아래 세가지는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지만 혹시라도 하는 마음에 적음

유튜브에 모쏠 특징에 있길래 공통분모만 가지고 옴

3) 평범한 옷 무탠다드 (무신사 스탠다드) 등 입기

4) 잘씻기 (귀뒤 입냄새 등)

5) 옷 잘 빨아서 섬유유연재 넣고 잘 빨래하기

6) 방에 냄새 안나게 이불 빨래 주기적으로 잘 하고 발 잘 닦기 (방에 썩은내가 몸에서 배게 되어있음..)






5. 랜선연애 시작을 한다면.. ( 권장 )



1) 언어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가 잘모르는 외국어로 말할 때 한국어로 말하듯이 할 수 있겠음?


우리는 한국인이기에 한국어로 생각하고 한국의 문화와 배경을 바탕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함


즉 현지에서 살면서 언어 기술을 발달시키지 않는 이상 우리는 한국어로 한번 생각하고 외국어를 내뱉게 되어 있음


우리와 결혼하는 미래의 아내와 건강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아내의 모국어를 공부하는 것은 당연한 절차중 하나임


둘다 영어를 할줄 알고 모국어가 달라서 서로 의사소통이 잘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임



2) 문화적, 사회적 배경 이해


고리타분한 이야기보다 한가지 예를 들면서 적어보겠음


나의 경우는 아랍녀와 결혼할뻔 하였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globalwedding&no=76576&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name&s_keyword=.EC.95.84.EA.B8.B0.EB.AF.BF.EC.9D.8C&page=1


 

현재 이스라엘 VS 팔레스타인이 전쟁중인데 우리의 시각으로는 하마스(팔레스타인)이 민간인 총으로 쏴죽이고 분노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을 공격하는 상황임

하지만 아랍국가들의 미디어는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이스라엘의 학살을 보도하고 있음

뿐만 아니라 중동전쟁으로 인해 이스라엘과 중동국가와의 역사적 반감도 한몫함 ( 우리나라 일제시대와 비슷한 개념 )


온가족 + 사회가 " FREE 팔레스타인 " 을 외치며 지지하는데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을까?


흔하지 않을 뿐더러 정말 정말 극히 드물게 있고 미디어를 거의 접하지 않는 사람일 확률이 높음


이런 어질어질한 예시 속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스텐스는 상대방의 역사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절실하게 필요함


팩트로 이스라엘이 왜 공격했는지 사례와 역사를 보여주면서 명치를 치는게 아니라


상대를 따듯하게 위하는 마음으로 상대방 의견에 동의하면서 내 생각을 말하는 것


그리고 상대방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면 내가 하고 싶은말도 입에서 삼킬 줄 알아야 한다라는 거임


극단적인 예시를 가지고 왔지만 결혼이라는게 결국 문화와 문화가 충돌했을 때 얼마나 지혜롭게 잘 넘어가고 결혼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되겠음



- 조금 우스운 예지만 부자 중국인과 국결한 한남 형님의 예시임.. 22분 30초 에서 1분만 보면 됨 다봐도 좋고 ㅋ


https://youtu.be/QSvs1S4j5tc?si=r2wVE6C_7no95TRp



 


감기걸렸다고 후라이팬에 식초 넣고 끓여서 온집안에 부정한 기운을 사라지게 한다고 쳐 뿌리고 다님


모든 중국인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이런 문화적 차이가 지뢰처럼 발생할 수 있다라는 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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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3) 6개월 OR 1년 이내 현지 돌격

랜선 연애만으로 오래 가기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듬

길게 랜연으로 오래가는 커플은 정말 드문편임 .. 때문에 상대방을 정말 좋아한다면 우리가 돌격을 하든 상대방이 오든 서로 오고가야 함

갤러리 내에서도 6개월 ~ 1년 이내에는 가서 한번 직접 보는 것을 권장함


-> 여기서 비자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상대방 나라에서 못오거나 후진국이라 한국에 올 때 이것저것 확인하는 케이스가 될 수 있음..

당연히 킹한민국은 그런거 없음 ㅋ

비자관련 개념글 검색 ㄱㄱ 작성자분이 허락해주시면 링크 가져오겠음


6.업체혼


업체혼에 대해서는 갤러리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편임

하지만 대체적으로 업체혼보다는 랜선연애후 돌격을 권장하는 편

정말 시간이 없거나 나이가 너무 많거나 연애가 힘든 상황인 경우는 업체혼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함


장점

1) 시간이 필요 없이 내가 원하는 외모 스타일을 바로 보고 고를 수 있음

2) 생각외로 순수하고 어린 여자들도 많음

-> 업체혼 성공담이 국결갤에 올라온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순수하고 풋풋한 여자들도 많더라.. 꼭 업체혼이 나쁜건 아님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업체혼 혼인신고 후 첫날 첫 경험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글쓴이 형님이 안건드리고 천천히 알아가면서 하고 싶다니까

여자가 울면서 걱정했다라는 글이였음 ..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월급도 적고 솔직하게 다 말했는데도 같이하면 된다고 이쁜 생각 가진 여성분이랑 결혼한 것 같았음

3) 어림 20살~


단점

1) 외모 보고 뽑기마냥 고르고 3~4천만원 지불 후 결혼 못골라도 환불 다 안해줌

-> 사람 됨됨이를 몇일 안에 말하고 골라야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음

2) 문제가 생겼다고 업체가 AS 서비스를 해주지 않음 ㅋㅋ 모든건 본인의 몫

3) 비자 취득 후 도망칠 수 있음 ( 특히 베트남이 종종 있는 편 같음 )

4) 업체측이 주는 모든 정보를 믿을 수가 없음 ( 술집 여자일수도 있고.. 그건 모르는 일 )





결론



1. 국결은 도피처가 아닌 새로운 선택지임


2. 연애하겟다라는 행동을 버려야 연애가 되고 사람을 사람으로 봐야 더 좋은사람 만날 수 있음

모태솔로인 너가 아무리 감춰봤자 여자가 다 알게 되어있음 ㅋ


밑에 중에 아무거나 1개는 꼭 보기를 권장함


https://youtu.be/vE30XT7AP1I?si=wcsEWlTif6sVCgFZ






https://youtu.be/jGSX5-OTfaI?si=lr3R1fXC_r3RAgkD

4분 30초 부터 띵언 시작




출처: 국제결혼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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