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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큐슈가서 포켓몬 맨홀 보고 온 후기 2 -完-앱에서 작성

7ㅏ-르-7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03 21: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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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키타큐슈 포켓몬 맨홀 보고 온 후기
· 키타큐슈가서 포켓몬 맨홀 보고 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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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바로 글을 쓰자면 다음 목적지인 가라토 시장이다

여긴 맨홀은 없지만 유명 관광지라 한번 들림

아쉽게도 개장일이 금토일이고 난 수요일에 가서

스시나 복어를 못 먹었음

나중에 히로시마 갈때 시모노세키 거쳐서 먹고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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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내부는 대충 이렇게 생겼음 영업 안하는 모습이지만

개장하지 않았지만 들어가 볼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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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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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토 시장 근처 맨홀은 복어가 그려져 있음

시모노세키가 진짜 복어에 진심이라는걸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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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켓몬 맨홀은 Sister Town Square라는 곳에 있다

직역하면 자매도시 광장이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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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엄청 큰 토리이가 있길래 신사에 들렸음

카메야마 하치만구 신사라는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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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복어가 잔뜩 있다

복어를 안 먹고 온게 아직도 후회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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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도착한 자매도시 광장

이 곳 이름이 자매도시 광장인 이유는 광장 한가운데의 그림에서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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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노세키는 여러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고 이 광장 한가운데의 세계지도에 자매도시들이 그려져 있더라

부산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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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맨홀은 엠페르트와 고래왕자 맨홀

처음으로 했던 포켓몬인 DP에서 스타팅으로 골랐던 팽도리라 그런지 제일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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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맨홀이 광장 한가운데에 있지 않고 어디 구석의 흙바닥에 있어서 찾는데 살짝 헤맸다

벽돌길 냅두고 왜 흙바닥에 있는건지 모르겠음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는지 맨홀 앞만 잔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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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 일정 중 가장 많은 체력을 먹는 구간이다

시모노세키에 있는 맨홀 4개를 전부 봤기 때문에

키타큐슈로 돌아가면 되는데

이 간몬해협을 다시 건너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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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모노세키에 왔을때 탔던 배를 타도 되지만

위의 구글맵에 그려놓은 화살표 끝에 포켓몬 맨홀이 있기 때문에

저걸 보기 위해서라도 다리를 건너는게 좋음

그런데 미리 알아야 할 점은 저 간몬대교는 차량전용이기 때문에

도보나 자전거로 다닐 사람은 간몬대교 근처의 해저터널을 이용해야한다

즉, 이제 존나게 걸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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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아카마 신사라는 곳이 있음

여기가 역사시간에 시모노세키 조약만큼 익숙한

조선통신사 외교사절들이 묵었던 숙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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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입장료 없던걸로 기억하고 크기도 엄청 크지 않아서 잠깐 보고 갈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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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쭉 걸었다

중간에 저주받은 토리이 같은게 하나 있었는데 계단 경사랑 분위기, 크기도 딱보니 진짜 작아서 안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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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분 걸었던거 같음

간몬대교가 보이기 시작한다

가까이서 보면 진짜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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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작은 공원에 있던 동상

이것도 무사시인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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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 있을 법한 대포

여기서 뭔 싸움을 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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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저 대포들까지 걷다보면 근처에

이런 수상하게 생긴 건물이 있는데 이게 해저터널의 입구다

엘레베이터나 계단을 타고 내려갈 수 있음

자전거 대여도 되는거 같은데 빌릴걸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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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 보인다

하지만 거리는 생각보다는 짧음

800m가 살짝 안됐을거임 아마

비수기 평일이라 그랬는진 몰라도 이용객은 거의 없고

런닝하는 현지인 아주머니 아저씨들 두 세 명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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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엘레베이터 타고 나오면 아까랑 비슷하게 생긴 건물로 나온다

뭔가 게임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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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나오면 저쯤인데 포켓몬 맨홀이 있는

메카리칸쵸 공원까지 또 걸어야 된다

솔직히 여기까진 할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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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끝나서 못 볼거 같았던 메카리 신사

이 신사가 도로의 용도로도 사용돼서 그런지

영업시간 끝나도 야외는 볼 수 있었음

그냥 걸어가면서 슥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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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걷다보면 오늘의 최종 목적지였던 메카리칸쵸 공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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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건 트로피우스 맨홀

갑자기 풀 비행 타입이길래 무슨 연관인지 싶었지만 몰루

이제 이렇게 보고 모지코항까지 택시타고 가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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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택시가 전멸했다

사실 이 글을 쓰게된 가장 핵심적인 이유인데

여기 택시가 진짜 아예 안잡힌다 원래 잘 안 다니는듯

카카오택시 디디 또다른택시앱 가능한 택시어플 다 써봤음

닌갤이었는진 기억 안나는데 나말고 다른 갤럼도 똑같이 당한 사람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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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모지코항까지 완전 주택가인데

모지코 가까워질때까지 카페 하나 없어서 쉴 수도 없이 계속 걸어야 했음

버스도 당연히 없음

갑자기 계획에도 없던 30분을 더 걸어야 되었다

슬슬 발도 아프고 저때 늦여름이라 땀도 ㅈㄴ 흘려서

진짜 너무 힘들었다

키타큐슈 맨홀 투어 하는 애들은 대책을 잘 세우길 바란다

기능성 깔창도 사서 발 편하게 만들고 가셈

신발 캔버스 같은거 신고 갔다가 뒤질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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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중간에 있던 파칭코

담배쩐내 좀 나고 직원도 뭔가 코와이함

근데 그냥 의자 있다는 생각에 처들어갔다가

하는 법을 몰라서 금방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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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시 도착한 모지코레트로

날도 완전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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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호텔 가긴 힘들어서 모지코역 스타벅스에서

한정 메뉴 먹었음

오사츠버터크림 프라푸치노인가 하는 이름이었는데

오사츠가 고구마란 뜻이라 고구마맛이 나서 맛있었음

토핑도 고구마스틱으로 탕후루 만든거더라

좀 딱딱한 맛탕 부스러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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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텔로 복귀해서 끝














은 아니고 아직 맨홀 두개를 덜 봤음

이건 다음 날 보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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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바로 앞에 있는 고쿠라성

고쿠라성 자체도 관광명소이고 여기에 포켓몬 맨홀도 있어서 예약한 호텔임

Kokura Recent Hotel 썼음 비즈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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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라성은 성 입장료랑 정원 입장료 따로 받음

두 입장권을 세트로 사면 할인되고

정원에는 추가금액 없는 고쿠라성 역사전시실도 있음

설명영상이 있는데 한국어 더빙도 있고 어제 들렸던 간류섬이나 이제 갈 성에 대한 얘기 들으니까 재밌더라

근데 정원을 꼭 가야한다 그런 느낌까진 아니라 성만 보고가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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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라성 안에도 볼거리랑 체험거리가 다양해서 고쿠라성 정도는 가볼만 하다

유명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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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여기 맨홀은 보스로라

얜 몇세대임?

여튼 안 보고 갈 이유는 없으니 이녀석도 보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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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맨홀은 씹덕이라면 꼭 가야하는

아루아루시티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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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수대가 있는 생각보다 큰 공원에 있다

여행할때마다 느끼지만 일본은 큰 공원이 많아서 좋은듯

한국도 공원은 많지만 크기는 비교적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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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맨홀 알로라 닥트리오랑 탄차곤

키타큐슈 시모노세키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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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 아니더라도 닌붕이면 아루아루시티 나쁘지 않다고 봄

커비 굿즈가 아주 많고 포켓몬이나 닌텐도도 가끔가다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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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로 넘어가기전에 먹은 세이로무시

한국에서 장어는 구이랑 초밥만 먹어봐서

한국 장어덮밥이랑 비교는 못하지만 맛있었다

하지만 ㅈㄴ 비쌌음 ㅋㅋ

이거 먹고 후쿠오카 넘어가서 건담보고 커비카페 갔다 귀국함

커비 카페도 기회되면 함 자세히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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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글 쓰면서 알게 된건데 다자이후시에 맨홀이 새로 생겼더라

나 갈땐 후쿠오카 맨홀은 기타큐슈가 전부였는데

후쿠오카에서 살짝 밑에 있는 곳이고 후쿠오카 근교로도 여행 가는 곳이기도 해서

시간 남으면 다자이후시 가서 보는 것도 좋을듯



아무튼 관광이랑 엮어서 맨홀보기 좋으니까

키타큐슈나 후쿠오카 가는 닌붕이들은 포케후타도 겸사겸사 보는걸 추천한다


출처: 닌텐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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