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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궁금 싱벙갤 식품 정보글 과연 진짜일까?

사데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10 00:45:01
조회 29460 추천 341 댓글 200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inglebungle1472&no=1008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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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에 똑똑한 싱붕이들이 니가맞니 내가맞니 하길래 확인해봤다. 진짜 댓글들 말대로 날조글일까?
그러나 본 싱붕이는사실 식품영양학 및 유기화학에 아무런 배경 지식도 없고 가방끈 6.9cm 빡대가리이기 때문에 구글과 위키, 각종 포럼의 힘을 빌리도록 하겠음




1. 싱붕이가 먹는 고등어에서 비린내 나는 이유는 싱붕이가 실제로 반쯤 썩은 고등어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Trimethylamine_N-oxide
https://en.wikipedia.org/wiki/Trimethylamine

우선 생선의 비린내는 트리메틸아민(TMA)라는 물질 때문이라고한다. 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에는 단백질의 변형을 막기 위한 트리메틸아민N옥사이드(TMAO)가 존재하는데 생선이 부패하면 이게 트리메틸아민으로 변해 냄새를 유발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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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는 잡으면 죽고, 죽는 순간부터 부패가 시작되는 생선이라고 한다. 그래서 노르웨이에서는 조업시 선박에서 급속냉동하여 가공한다고 하는데 이게 부패를 막아 비린내가 나지 않는 고등어를 가정에서 맛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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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논문에서도 고등어는 부패가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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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고등어는 저온에서도 균이 자라기에 부패에 영향을 줄것이라고 한다.


이토록 부패가 빠르고 비린내가 심한 생선이기에 일본에서는 식초에 절이는 초절임 형태로 발전했고, 한국에서는 간고등어 염장의 형태로 발전했다고 한다.

바다에서 갓잡은 고등어를 회쳐먹에서는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고도 한다.


(진실)



2. 모짜렐라 치즈는 가장 만들기 어려운 치즈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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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ddit.com/r/cheesemaking/comments/hgbd6y/troubleshooting_help_making_mozza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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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heeseforum.org/forum/


모짜렐라는 만들기 어려운 치즈가 맞다고한다. ph(산도)에 매우 민감한 치즈라고 한다.

ph 5.0~5.2 정도가 아니라면 늘어나는 성질이 없다고 하며 공정 또한 다른 치즈와 달리 추가적으로 80도의 뜨거운 물에서 잡아 늘려야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이렇게 잡아늘리는 치즈의 종류를 '파스타 필라타' 라고한다.


브리치즈, 까망베르같은 발효 치즈가 더 만들기 쉽다는 것 같다

(진실)




3. 배추, 봄동, 순무, 얼갈이, 청경채는 동일한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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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위키에 같은 종이라고 나와있다. 개로치면 시바이누 - 진돗개 같은 차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진실)



4. 양배추, 콜라비, 브로콜리, 케일, 콜리플라워 역시 같은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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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원문에 정직한 짤이 나와있다.


(진실)




5. 도토리, 밤은 견과류이다. 아몬드, 땅콩, 브라질넛, 호두, 은행, 잣, 호박씨, 해바라기씨는 견과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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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엄밀히 말하면 도토리, 밤, 개암, 마카다미아 등을 의미하며,

땅콩은 협과, 아몬드는 핵과, 해바라기씨는 수과, 잣은 구과 등 다른 분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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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호두열매는 이렇게 생겼다. 싱붕이는 시골에서 겉열매를 썩혀서 호두를 꺼낸다는 걸 본적이 있다. 호두도 엄밀히는 견과류가 아니지만, 학자에 따라서는 견과로 보는 사람도 있다고한다.



(진실)





6. 송이버섯은 멸종위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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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구글링만해도 존나게 나온다


(진실)




7. 파스타 면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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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는 듀럼밀에 달걀 노른자를 섞어 만드는데, 듀럼밀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곡물이라 파스타면도 단백질 함량이 10%이상이라고 한다.

특이사항으로는 파스타는 GI지수가 콩등의 곡물을 제외하면 가장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한다.


특히 디시 보디빌딩과 관련된 갤러리에선 스파게티면이 근성장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전해진다

(진실)




8. 팥은 단맛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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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에 설탕을 넣어 푹 끓인것을 단팥이라 부르는데, 팥이 달다고 느끼는건 단팥죽, 시럽이 들어간 팥빙수용 단팥, 붕어빵이나 찐빵등에 들어가는 단팥으로 만든 앙꼬(팥앙금), 팥양갱 등의 영향이라고한다.

팥에는 단맛을 내는 당류가 적지만 탄수화물이 매우 풍부한 고탄수화물 식품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팥은 영어로 아주키 빈이라고하는데 아주키는 일본어로 팥을 뜻한다.

(진실)




9. 강낭콩으로는 두부를 만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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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낭콩은 콩과이지만 단백질 함량이 적어 두부를 만들 수 없다고한다. 위의 팥도 콩과이지만 단백질 함량이 적어 두부를 만들 수 없다.

다만 묵은 만들 수 있다고한다.



(진실)





10. 한국 마트에서 파는 대부분의 우유로는 치즈를 만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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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유통되는 우유는 대부분 초고온살균우유 (130도 이상에서 3초 이내 단기간 살균) 제품인데, 이경우 단백질 구조가 변형되어 치즈를 만들 수 없다고 한다.

치즈를 만들고 싶다면 저온살균 우유 (파스퇴르 공법)을 사용해야한다고 한다. 다만 초고온살균우유로도 요거트와 리코타는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가격은 1.5배에서 2배정도 차이가난다. 그냥 우유값도 애미없는데 저온살균우유는 더 애미없다.


아무튼 (진실)







11. 조(좁쌀)의 원종은 강아지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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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위키에 대놓고 나와있다


(진실)



12. 미역은 해초가 아니며, 식물도 아니다.

13. 김 역시 해초가 아니며, 식물도 아니다. 다만, 파래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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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댓글에 있더라.


(진실)




14. 청국장, 낫토에는 유산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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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웃을 소리 하지말랜다


(진실)





15. 설탕은 꿀보다 비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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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이션 농업이 퍼지기 이전까지 유럽에서는 사탕수수의 생산이 더 적어 꿀이 설탕보다 더 쌌다고 한다.

특히 중세 수도원에서는 밀랍을 채취하기 위해 양봉을 겸한 곳이 많았다고 한다.


(진실)




16. 肉(고기 육)은 돼지고기를 뜻하는 한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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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육은 돼지고기를 뜻하는 문자였지만, 고기 전체를 뜻하는 단어로 확장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뜻이 남아내려오는 중국에서는 肉이 들어가는 요리는 전부 돼지요리라고 한다. 라조기같이 雞(닭 계)가 들어가는 음식은 닭이 들어간다. 다만 의미가 확장된 후에는 소고기도 牛肉이라고 적게 되었고, 한자가 전파된 한자문화권인 한국과 일본에서는 肉이 소고기를 뜻할때도 있다고한다.


비슷하게 江(강 강)도 '장강'만을 뜻하는 단어였는데 강 전체를 뜻하는 단어가 되었고, 河(물 하)도 '황하'만을 뜻하는 단어였는데 하천을 뜻하는 단어가 되었다고한다.


(진실)





17. 마늘은 당분이 많은 채소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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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수치가 높게 측정 되지만 당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마늘 100g (ㅋㅋ) 당 1g 미만의 당류가 들어있다고 한다.


https://fdc.nal.usda.gov/fdc-app.html#/food-details/169230/nutrients



근데 이건 당연하게 혀가 병1신이 아니면 단맛이 안느껴지는 걸 알 것이다.


(진실)




18. 마요네즈는 주재료는 기름과 식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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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19. 케첩은 원래 액젓을 뜻하는 단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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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댄다


(진실)



20. 바나나의 올바른 보관법은 걸어서 보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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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를 그냥 바닥에 두면 중력에 의해 쉽게 무르기 때문에 걸어서 보관하는게 맞댄다


(진실)





그렇다. 누가봐도 싱벙갤 글인걸 알수있는 짤들 때문에 신뢰도가 수직운지해서 그렇지 놀랍게도 글쓴 싱붕이는 진실만을 얘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목소리 크면 장땡인줄 아는 저지능 병신이 아는 척을 시도하자 숲속친구들 등판해서 사실 확인도 하지않고 몰매를 때리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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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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