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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숯불 피워서 닭꼬지 해먹어봄앱에서 작성

97na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12.11 13:15:01
조회 18984 추천 165 댓글 200

개인적으로 야끼토리를 참 좋아하는데 밖에서 매일같이 사먹기엔 지갑에 부담이 커서 될 수 있는한 해먹기로 함. 

근데 에프나 팬에 구우면 아무래도 맛이 덜하니까 어떻게든 숯불에 굽고싶어서 개인용 미니화로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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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B품에 5,000원 추가할인까지 해서 구매한 7,500원짜리 싸구려 화로

왔으면 써야지!


후딱 닭고기들 준비해서 구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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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연골 (やげん軟骨)

치킨 좀 먹어봤으면 누구나 알 법한 닭가슴살 중앙에 있는 연골이다. 크기도 꽤 큰편이고, 오독오독 씹는 식감이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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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皮) 

등쪽 껍질을 썼고, 미리 팬에 구워서 기름을 적당량 없애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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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통 (は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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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つくね)

츠쿠네는 닭과 돼지를 섞은 다짐육에 다진 가슴연골, 파, 마늘, 생강, 후추, 우유에 적신 빵, 마요네즈 약간을 넣어서 만든 다음에 팬에 초벌해서 준비해줬음

이에에도 다리살(もも)과 다리살과 파를 연달아 꼽은 네기마(ねぎま)를 준비함


아쉽게도 야끼토리의 가장 큰 즐거움인 본지리(ぼんじり)는 택배가 늦게 도착해서 못 먹음…






아쉽지만 그래도 굽굽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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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먹어볼껀 닭의 염통

선도가 그렇게 좋지 않고, 해동한 내장이라 확실하게 열을 가해줬음. 그래도 질기거나 딱딱하지 않고, 특유의 달달한 감칠맛과 향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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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가슴연골

겉에 붙어있는 살코기 약간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연골이기 때문에 부드럽게 구워줘도 좋지만, 바싹 구우면서 식감을 더 꼬똑꼬독하게 만들어줘도 좋음

사실 어떻게 만들어도 간만 제대로 햬주면 그냥 맛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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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집은 귀찮아서 그냥 마늘, 간장, 설탕, 참기름에 볶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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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서덜로 안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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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세탁실 바닥에서 굽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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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기마!

가장 유명한 닭꼬지 종류가 아닐까 싶음. 부드러운 닭 다리살과 달달한 파의 조합은 무난하지만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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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익숙할만한 빨간 닭꼬지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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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더 구울게 없어지는중

다리살의 경우에는 앞의 재료들이랑 달리 수분감을 확실히 살리는게 훨씬 더 촉촉하고 맛있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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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기름이나 육즙이 떨어질때마다 이런 상황이 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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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기마랑 다리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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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닭껍질 불향 입혀서 먹어주면 끝


근데 완자 어디갔냐ㅅㅂㅋㅋ 

사진은 없는데 다리살 다음에 구워서 피망에 올려서 마요네즈 뿌려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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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틈틈히 음주



맛있게 잘 먹가 했는데 이걸 또 할만한가 하면… 그냥 나가서 사먹는게 맞는거같음!

그래서 앞으로는 기름 많이 떨어지는 요리보다는 뚝배기나 무쇠팬 올려서 요리해먹어 볼 일이 더 많을듯 함


결론) 집에서 불장난은 하지말자

글고 닭정육이 많이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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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바사삭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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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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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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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긴 닭꼬지등등 해먹음ㅋㅋ

그래도 조금 남았는데 닭정육으로 뭐 해먹을지 고민이네


출처: 오마카세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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