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오늘의 오사카마라톤 2:35:36 앱에서 작성

금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2.26 10:00:01
조회 7220 추천 118 댓글 91

78eff375b78768f623e8f3e4459c706e007b6ce6458167a5a0eb42d93164d3d3de5cfe8556c36e7236e83d734f94619eef89c7bf

0c9f8905bc8261f423ec8190479c7018523ceee0d0dbcb72668c17d53d5ad67508975bc9454720eb3cfe806c0fd1452d42b9c1bd


235 생각하고 갔는데 235 했습니다.
비가 많이오고 바람이 많이 분다길래 
에헤이 조졌네이거 라고 생각했는데 

비가 그렇~게 많이는 안오길래 
비벼볼만 한 것 같아서, 힘 닿는데까지 
목표페이스로 달리자고 마음먹었고 
다행히 피니쉬까지 그 힘이 닿았습니다.  

7ae88674c6801ef4239d83e4449c706dd3d515d390862e8915f8b6b56428fe86676b3f667f5841b8ce7a00f067fdc44d80f71fa4

풀코스 PB도 갈아치웠네요 
2023 JTBC 2:38:22 에서 
2024 OSAKA 2:35:36 

거리가 좀 길었습니다. 
NRC는 풀코스 최고기록이 
42.195에서 딱끊기는데 

75ec8970b4836ff3239e8e97459c701e0079993a9e0dc7f3ad9d7ecdb8ba66b385db2b736749a011b20492d4eed25c97eda1775d

2시간 33분 28초가 나오네요. 
저게 공식기록이 될 때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후기를 적자면 

7ce98675b3f76dff23ebf297339c706e4fc81ef9a946b0f08083d2b1edf71fae5c8034587b0f7796cedcfe7c9dc0b55ac1a0bf1493

09e88674b6821cf6239ef4e5349c7065495f601e3bff7a9f578338491858c6c92df1b6c68ace4a6389801310174c2aa6c82c8a518b

09ebf602b0826e8223ed8194349c706897a981de24f0a81b527018c4800247a41294d7c0a9a4dbdae586f9f6e509eab0775cb0efa6

어제 밤엔 오사카에서 카보로딩을 조졌습니다.
원래 가려고했던 우동집이 웨이팅이 너무 길길레
라멘집으로 변경. 맛있게 라면 먹고 
크루아상도 5개 조지고 
탄수화물 이빠이 채워서 갔습니다. 

74998176b78b688223e686ec359c7019380ce5131e9c4207d94b21dd2375a1562a94102766657e5195847f169ac74f32d560d74de0

뛰기전에 레디샷도 좀 찍고 .. 

7ee8f607c6856ef223eb82e1349c701bf7419da23eff026a1caa2b52a71edb959adf0367418585d9be655baae56f8dca83fbbcff31

아침에는 우리 대장인 러닝과의전쟁 형님이 
타투스티커를 붙혀줬습니다. 

밑에 적힌 일본어는 
한국 러너 
입니다.


주로 후기로 넘어가면

759e8300b68119f623e683e3359c706ccd055da77b7d7fd84a16b0d4e0928db767427e742feb1019f53f6349e6d2f2a80cf74de0

099cf607bcf4698323edf0e7459c701847bb9fa4c6d6256c4d4046b04bfc1a64815639594b1d4cfcfdfb1d739acdc20c0fd09998


B그룹 출발이라 앞이 빽빽했습니다 
그거 뚫는다고 초반 1km에서 시간을 너무 잡아먹혀서 
초반 10km까지는 속도를 좀 내서 
잃은 시간 다시 메꾸는데 집중했습니다 

089cf477b58b1bff239c8393469c706bd88c0cfff758273e18a25a43c293f4b61a2e05ed4bdc94901845ed95f108521d5160a92c


하프까지 생각보다 잘 밀어지길래 
얼레 이거 오늘 일내나? 
이러다가 후반에 퍼지는거 아녀? 
지금이라도 페이스 좀 누르고 340으로 밀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하프 지나서도 몸이 나쁘지않길래 
일부러 페이스 누르는거 없이 그냥 달렸습니다 


저희 팀 중 한분이 찍어주셨습니다. 
아직 힘이 많이 남아있어서 잘 치고가네요 

749cf405c48b1c8723eb8290429c701f58835b11d3000d2a7e3f6e78f968a62be090fe5664690d5b3fb711d1a0f6cb946d2fa2ed


하프부터 31km까지도 
큰 고저도 변화가 없어서 무난히 밀고갑니다.

오늘 가장 힘들었던건 
바람이 진짜 너무 세게 불었습니다.

역풍 처맞는 직선구간에선 2-3km 정도 
역풍 맞아가면서 뛰는데 
진짜 얼굴이 얼얼했습니다 


25km구간을 지나는 모습.
일본은 이런게 참 좋네요 
몇개의 지점에 카메라가 있고 
달리는 모습을 짧게 클립으로 줍니다. 

오늘 대회중 특이한건 
소규모 그룹이 많이 없다였습니다.
아님 제가 B조라 그룹은 먼저 앞으로 갔나..? 

사람들이 흩어져서 쭉 달렸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룹에 붙어서 피 빨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아서 그냥 바람 채로 맞으면서 갔습니다ㅋㅋ

저 영상은 
그나마 찾은 그룹에 붙었으나 
속도가 맞지 않아서 그냥 치고나오는 모습입니다 

7ee88372b18a6087239b81e7349c7018fc7f04d68ef4bbfa9844ebda931dcb223b76f291772f0897e402a970b45aefca2b628ca8

마지막 10km에서 페이스가 슬슬 밀리기 시작합니다 

799ef472b7f16983239c8397339c706d773748ae45b865c87f27858e812381a8c84c64cf039e07ce98a0c3f6a9a42c649d1afdc7


오사카에서 가장 위협적이었던 언덕이
딱 32km에서 나오는데, 
저기 극복하려고 에너지를 많이 쓴거 같기도 합니다 

마지막엔 짜내서 가고있는데도 
페이스가 점점 밀리더라구요 

그리고 

피니시입니다.
날씨가 별로였지만 
그래도 해내긴 해냈습니다. 

1월에 마일리지를 많이 쌓고 거리주를 많이한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크게 퍼지는거 없이 무사히 잘 마쳐서 아주 좋습니다! 

0ceb8476bd8a6e822399f5e7469c70197cbdd45b0b8f8a375e2e537a8002feed9d442d1a8dde3040cc43016fa25de4b0570f9d644b


일본마라톤과 우리나라 마라톤이 크게 다르다고 했지만 
엄청나게 막 다르다 느낀건 많이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응원 문화와 급수대 설치는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나라는 크루응원이 주를 이루지만 
여기는 그런거 없이 그냥 시민들이 다 나와서 응원해줍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응원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고 좋았어요.

그리고 급수대도 아주 깔끔하고 
길게 설치를 잘 해놔서 
급수걱정 없이 보급 잘 했습니다 ㅎㅎ 

아주! 좋았어요.
여러분들도 오늘 고구려, 챌린지, 밀양, 경수국마 
다 다녀오신거 같은데 
궃은 날씨에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이 먹고 푹 쉬십쇼! 

- dc official App

오사카마라톤 후기


7be9f575b2816cf1239cf0e2339c706edeada1cd0a033f21cf22f1cd3b804e18ea5a90a211d5ff9254b99b18322580e5190ae45e


오사카마라톤 당일 아침입니다. 
예상대로 비는 확정.
5시에 일어나서 호텔 창밖을 보니 밖이 어두어서 그런지
창문에 묻어있는 빗방울이 잘 보입니다. 
바람도 초속 3-4미터 된다고 예보에 나오네요. 

0beb8904c7f16984239cf2e6459c701cbea34e8e64b543af95790bc2535fdd3e5fb6eba6c62cb90f7949f3732fa73e7210f17e31


당연히 완주는 하는데 비상시에 필요할까봐 
현찰도 준비합니다. 


그리고 바람이 걱정되어서 비상용 우비를 
하나 더 준비했는데 기장을 허리까지로 짧게 자르고 팔도 반팔로 만들어서 러닝벨트에 함께 넣었습니다. 

7fe8f27eb786688423eef0e34e9c7068663e44b18bff3144cf059241633c45fed6460543e82082653be34452460c5ef26015ec79


쓰다 남은 스티커문신이 있어서 금태한테 붙여주고
저도 하나 붙입니다. 

그리곤 약속대로 7시에 호텔로비에서 집합하고 출발. 

79988776c68a1e80239cf3ed4e9c7069f75ec5abd15f7509b0c46004c1e59ca45c264f31028d8d766840ba57d7b288a6170a92c9


아침 7시 30분 오사카비즈니스파크역 도착. 
비가 내리는데 밖에서 옷을 갈아입는게 더 힘들꺼 같아서 역에서 갈아입자고 했는데 일본 고수님들 쫙 깔린 장소가 있어서 “여기다!”하고 자리를 잡습니다. 

08998075c6f168f723e6f497339c706c5d38f980f0eadee75e054f9693ebc2d3d349cd5a1031037df299034435ac85b355017489


오사카성 가본신 분은 아시겠지만 한쪽에 야구장이 있습니다. 
풀 참가자가자 3만2천명다보니 야구장에서 짐 보관을 하는데 비 때문에 바닥이 이랬습니다. 
알파3 프로토 신으시는 분들 신발 더러워지는데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짐을 보관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일본스타일로 화이팅을 외칩니다. 


7aeef577b6f61b8323ee8493329c7019ec6b7479428547921d03b8d93b34dde975258dc86193cf29644173b9e1854580e9c12399


출발전 B조에서 대기중에 A조에 혼자
온 크루원이 있어서 사진을 함께 찍습니다. 
(저희 일행이 우리크루랑 다른크루랑 섞여있어요)

09988703b68561f5239df490449c706a710ac07b1449b53d27a9ff30a751f6ec29140cceb363f3b9b960ba6b350e9f703b9cb44b

9시 15분에 스타트!
생각보다 비가 내리거나 춥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최악을 생각했는데 최악이 아니라 다행이었네요. 

출발 전에는 4명이서 5:30으로 가자고 했는데
런갤 MAKER_님이 4:40~5:00으로 뛰길래 처음엔 오버페이스 할 수 있지 하고 따라갔는데 계속 5:00으로 뛰길래 바로 버렸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5:30으로 피니시까지 유지하기!
제마 끝나고 겨울훈련 잘 해서 서울마라톤 기록세우자고 계획했지만 장경인대 이슈로 훈련 망하고
2월초에 16km랑 23km 
2월중순에 32km를 5:30으로 뛰어봐서 될꺼 같기도 했습니다. 

75ecf372b1f41df323ecf397379c706b7babeeab03dc72cf8a93dda2d6c0f25730640941910afd0a25f91e506dc710bd5c48eaa6

5km쯤 가니 몸에 열이나서 비닐우의를 벗었습니다. 

그러다가 신나서 급수대에서 놀기ㅋ
근데 작년 홋카이도마라톤은 급수대에 고딩들이 있어서 반응이 폭발적이었는데 여기는 덜했습니다. 


74e98770b2f36cfe239b8fed449c701877a80a6ba7a7b754245fbb3349dc02aca2ab5f2771dbc9ecfbd95d40dcaec4da12407f

25km넘어서 바람이 부니 너무 춥습니다.
러닝벨트에 준비해둔 비상용 우의을 꺼내 입었습니다. 

30km쯤 메이저대회마다 항상 좋은 사진을 찍어주시는
승윤님을 만나서 충성!


앞에서 대회전에 32km까지 뛰어봤다고 했었는데
실전에서는 29km에서 퍼졌습니다.
이건 실망스러웠습니다. 왜 안되는거지..?


38km부터는 장경인대에 자극이…
사실 완주가 될까 걱정이었는데 많이 왔다 싶으면서도
2시간 30분 뛰고 골인해서 추운데 기다릴 금태랑 우리 맴버들 그리고 한국에서 선수 트레킹으로 보고 있을 부지런하게running이 생각나서 나름 열심히 뛰었습니다. 
열심히 뛰는 속도가 6:00-7:00
더 이상 속도 안남. 
걷는 것 보다 느리게라도 뛰는게 속도가 빨라서 문제 있는게 아니면 걸으면 안됩니다. 


7aeb8973b28060fe2399f2e74e9c70647047e078f418b82ab48bbcfcf8a0a6e980ffa4edcb02e90060def621ecb09f2d6a8570ef


42km지점. 
공식포토가 피니시에서 사진을 찍을테니
비닐우의도 벗고 장갑도 벗었습니다. 


0e9f8102c1826bf7239ef4e74f9c7068687ed0ffbdcde23f9792f7a559a2cabe5d215d75865facc8079852791e89caa7593636f4

피니쉬 들어왔고


79e88404b08569f4239c8397349c701eba60ec2f5faec4d082d6a3ac876690c5bf920c5811bcc5de2e1008a45940fbd1806587d6

완주했습니다.

7ceb8770c1841df523e983e0309c706a2233a8f617fb8f9d321042f10ed197e4c350288f6d10e32c2dd5f86bd93ce22397502a8a


기록은 4시간 넘겨서 좀 아쉬웠는데
일본 오기 전에 완주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던거 생각하면 뭐 괜찮았던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7ced8870b3f41bf223e88793479c70189926fcfaf00bb08ecb91131296dc34cab979f21c03c7fb712bdbe11428aa4c8ff79a3056

7499f172c4f01aff23e88eec309c706b6d3bccf015dab25274326e8d11320acd11db380bb7d49c66537c329e339e9d2e259c65a1

7ded8202b3f161f423998790439c7018773e884ab48b251e58652ba8cd493f751b00fefe9f3a7640e1f0b99f79ab5c1c8af01e4d

0feaf175c4811ef723ef8fe7349c7019ccaaed30009f7633c7f0418bd5e77aeec5f42500464bc53a582628d1422db851730f5726


저녁에 스키야키 먹고 하루 일정 끝!!





- dc official App


출처: 러닝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18

고정닉 46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운전대만 잡으면 다른 사람이 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4/15 - -
이슈 [디시人터뷰] 집념닥터, ‘내가 사랑하는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운영자 24/04/16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477/2] 운영자 21.11.18 4659720 412
224200
썸네일
[트갤] [요리대회] 코코넛 솔잎죽, 한입 초쌈,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32]
대학원생교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55 763 47
224198
썸네일
[필갤] 어그로 끌려고 달은 댓글이 현실이 된 건에 대해서
[31]
문학톺아보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45 3345 20
2241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의 초고대 문명 흔적
[112]
野獣先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5 4920 64
224194
썸네일
[유갤] 패러디코믹영화<무서운영화 시리즈>근황....jpg
[50]
ㅇㅇ(175.119) 20:25 3284 16
224192
썸네일
[기갤] 딸들이 직접 찍어 줬다는 배우 신승환 프로필 사진.jpg
[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6209 35
224190
썸네일
[스갤] 한국 VS 중국 처벌수위 비교
[199]
ㅇㅇ(138.199) 20:05 8454 241
22418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양치기가 450만 팔로워 되는 법
[246]
ㅇㅇ(182.221) 19:55 21656 264
224186
썸네일
[야갤] 념) 야붕이 출소했다
[669]
ㅇㅇ(42.25) 19:45 17815 260
224182
썸네일
[주갤] 부모님에게 받은 거주권리는 가치가 없는건가요?
[131]
ㅇㅇ(5.252) 19:25 10465 20
224180
썸네일
[로갤] 후쿠오카~오사카 자전거 여행기 5. 돗토리~마이즈루, 오바마에서 갤럼접선
[45]
비엠씨스프린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2600 25
224178
썸네일
[부갤] 불법 거주자를 내쫓지 못하는 집주인
[214]
ㅇㅇ(95.174) 19:05 12765 146
22417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어린이 만화 레전드...
[1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5 29095 210
224174
썸네일
[기갤] 하연수 근황
[332]
ㅇㅇ(45.92) 18:50 21654 84
224173
썸네일
[디갤] 늒네 전주 다녀온 사진 봐줘
[6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4073 26
224171
썸네일
[무갤] 한녀들, AI랑 기싸움 예고.news
[2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0 18300 414
224168
썸네일
[하갤] 스압)실시간...일붕이,양붕이들 개빡친상황.jpg
[114]
ㅇㅇ(1.249) 18:30 10439 62
224166
썸네일
[건갤] 아마존 한국 무료배송 선언
[384]
ㅇㅇ(121.162) 18:25 25416 243
224162
썸네일
[전갤] 금팔찌 사는 척 30돈 팔찌 들고 튄 10대.. 20여분만에 붙잡혀
[136]
몽쉘통통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5 10679 45
22416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영국 담배 금지법 근황
[315]
ㅇㅇ(121.182) 18:10 24242 340
224158
썸네일
[더갤] 두창이 개패는 조국 ㄷㄷ
[508]
고추안서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5 13444 145
224156
썸네일
[중갤] “AV 페스티벌 금지 재고하라”…화난 女 "이준석 있는 동탄서하자“
[65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19991 329
224154
썸네일
[싱갤] "5살남 이 미친새끼"
[319]
ㅇㅇ(175.113) 17:55 38987 637
22415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김밥집 사장 또다른 지인 ㅋㅋㅋ
[187]
ㅇㅇ(125.133) 17:50 29516 236
224150
썸네일
[카연] 면역의 생존자 04화
[8]
김밍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5 3879 12
224148
썸네일
[이갤] 민생위해 주어진 권한 최대로 쓰자는 이재명대표
[486]
로그인을하라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0 10572 117
224146
썸네일
[식갤] 리치 나무 씨앗 발아부터 오늘까지
[77]
개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5 6813 67
224144
썸네일
[싱갤] 분노분노 MBC 한류팬 선물 먹튀 국제망신
[2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30 23990 433
224141
썸네일
[디갤] 등대스탬프투어 (1) 경주 감포에 다녀왔읍니다...
[14]
별헤아리는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2681 10
224139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후두부 가격의 위험성ㄷㄷ..jpgif
[289]
ㅇㅇ(61.82) 17:15 29667 229
224138
썸네일
[앵갤] 이유식하면 그리가 빠질수 없다;ㅅ;..!!
[55]
숲속기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5867 43
22413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미니 드론.gif
[29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17638 104
224135
썸네일
[기갤] 장도연의 치밀한 준비성.jpg
[12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16528 77
224133
썸네일
[디갤] 저번과 정반대로 보정하기.webp
[26]
아보카도파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5 4790 9
224132
썸네일
[중갤] 백범김구에 대한 의외의 논쟁.jpg
[628]
ㅇㅇ(110.12) 16:50 17146 138
22413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북한이 유전자 조작 생물학 무기를 만들 수 있다는 미국 정부
[123]
니지카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5 14428 74
224129
썸네일
[걸갤] 리사 집 비버리힐즈 ㄷㄷㄷ
[223]
걸갤러(172.226) 16:40 17337 124
22412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여성시대에 좌표찍힌 성인페스티벌 기사
[459]
극단하괴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5 18944 377
224124
썸네일
[기갤] 23년에 미국병원 지원,합격한 의사들 정부가 못나가게 막고있음
[546]
ㅇㅇ(118.235) 16:25 20576 124
22412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남자는 소변 서서 봐야한다
[514]
쪼꼼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25424 209
224121
썸네일
[중갤] 전 블리자드CEO "겜 재밌었으면 팁 줘야한다."
[688/1]
13touc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5 32536 236
224120
썸네일
[디갤] 사진 올린지 오래됐네
[11]
에리카카라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10 3565 17
224118
썸네일
[토갤] [골드] 손흥민 홀딩 플레이 강점X. 교체 이해 어려웠음
[12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5 12420 53
22411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이 초고대 문명의 흔적이라고 주장 중인 유물.jpg
[611]
페키니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00 19295 120
224115
썸네일
[주갤] 변해버린 남자들때문에 결혼 못하는 여자들의 절규ㅋㅋ
[795]
ㅇㅇ(158.255) 15:55 28964 582
224114
썸네일
[기갤] 실시간 국회 한동훈 화환 봐ㅋㅋㅋㅋㅋㅋ
[588]
ㅇㅇ(118.235) 15:50 23253 390
224112
썸네일
[싱갤] '음주운전' 김새론, 자숙 2년 만 본업 복귀…연극으로 활동 재개
[301]
니베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5 20429 62
224111
썸네일
[싱갤] 새벽에 남의집 옥상에서 술판 벌리다 쫓겨난 20대들
[358]
니베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40 21485 175
224108
썸네일
[카연] 신이 역사 바꾸는 만화 외전 (9) (이영과 빅토리아)
[22]
브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30 5535 55
224106
썸네일
[박갤] 34년만의 엔저가 온 일본현지의 상황
[2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5 25522 9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