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AV배우씹덕의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행사 이야기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4.08 15:30:01
조회 29524 추천 104 댓글 63

사실 여기저기서 간단히 입을 털었던 이야기지만 그때는 업계관련된 커뮤니티가 아니었던지라 많은 얘기는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어쨌든 관련된 갤에서 활동하기로 했으니 다른데서는 차마 자세히 하지 못했던 얘기를 해볼까 한다

(지금 이름이 바뀐 배우들이 있는데, 이 글에서는 당시 사용하던 이름을 사용하겠다)


나름 온라인/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이벤트에 다녀봤지만 그 많은 경험중에서도 돌이켜 보면 가장 화려했고, 또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이벤트는 2018년 5월에 진행되었던 DMM Adult Award 2018이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일본 현지의 AV관련 이벤트를 참가해 보는 경험이기도 했는데, 지금 와서 돌이켜 생각해 보니 당시에 현장에서 실물을 마주쳤던 그 배우들이 참으로 레전드가 아니었나 싶다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썩 좋은 날씨는 아니었고, 오다이바 가는 길에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진 Differ Ariake가 행사장이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AV관련 행사가 열리네 못열리네 하고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다소 수위가 있는 이벤트라면 일본에서도 천명 단위의 행사를 본 기억이 없다

이 행사도 명색이 시상식이었기 때문에 2천명 가까운 관객을 모아놓고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지만, 만약 배우들이 비키니라도 입고 나왔다면 이것도 진행이 가능했을 거라는 보장이 있었을까?


0490f719bd826df520b5c6b236ef203e82a716d8ed76fe8b33



최우수여우상 후보 10명과 최우수신인여우상 후보 10명, 총 20명이 오늘 시상식에 참가한다


최우수여우상 후보

- 아베 미카코 (あべみかこ)

- 우사 미하루 (羽咲みはる)

- 키자키 제시카 (希崎ジェシカ)

- 키리타니 마츠리 (桐谷まつり)

- 시이나 소라 (椎名そら)

- 소노다 미온 (園田みおん)

- 타카하시 쇼코 (高橋しょう子)

- 토다 마코토 (戸田真琴)

- 하시모토 아리나 (橋本ありな)

- 마리 리카 (麻里梨夏)


최우수신인여우상 후보

- 요시타카 네네 (吉高寧々)

- 야마기시 아이카 (山岸逢花)

- 사쿠라 모코 (桜もこ)

- 미타 안 (三田杏)

- 아카리 츠무기 (明里つむぎ)

- 미우라 사쿠라 (水卜さくら)

- 아이네 마리아 (愛音まりあ)

- 카와나 미노리 (河南実里)

- 마츠모토 나나미 (松本菜奈実)

- 사쿠라 모모 (桜空もも)


0490f719bd826df220b5c6b236ef203e3e1fe337bcf99b7e7b



타이틀은 분명 시상식인데, 솔직히 일본에서 진행하는 이런 시상식은 어떤 권위있는 곳에서 업적이나 성과를 따져서 주는 것이 아니다

이런 이벤트는 거의 100% 씹덕들의 피와 눈물을 갈아넣는 과금형 이벤트인데, 그것은 AV업계라고 다를 바가 없다

이미 온라인 투표는 끝이 났지만 마지막 현장투표에서 관객들의 한 표라도 더 모으기 위해 각 배우들의 팬클럽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하시모토 아리나 팬클럽이 나눠준 티슈와 토다 마코토 팬클럽에서 돌린 부채는 아직도 내 굿즈 보관함에 잘 간직해 두고 있다


입장할 때 투표권 2개를 주는데, 나는 입장하면서 나름 타카하시 쇼코와 시이나 소라에게 소신 투표를 했었다


0490f719bd826dff20b5c6b236ef203e29b957ff639943


0490f719bd826ef620b5c6b236ef203eb69037d6ad8658ad



일단 입장하면 행사장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이 엄격히 금지된다

그래서 내부 사진은 하나도 없지만, 그때 정말 놀라웠던 것은 대충 15% 정도의 여성팬들이 객석에 있었고, 그 중 일부는 자신이 응원하는 배우의 티셔츠나 응원봉을 들고 결의에 찬 표정을 보이고 있었다

내 옆에는 이제 막 21살 되었다는 아주 귀여운 젊은 여성이 서 있었는데, 피차 혼자 온 처지라 행사 끝날때까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공연을 봤다

얘기를 나눠보니 AV업계에 대한 꽤나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하시모토 아리나를 동경해 응원하러 왔다고 했다

오늘 누가 최우수여우상 받을 거 같냐는 질문에도 팬클럽의 결속력을 감안했을 때 우사 미하루의 수상을 점치고 있던데, 최종 결과는 이 여성팬이 응원하는 하시모토 아리나가 수상자가 되었다


그날의 수상자 명단은 이렇다

- 최우수여우상 : 하시모토 아리나

- 우수여우상 : 타카하시 쇼코

- 최우수신인여우상 : 사쿠라 모모

- 우수신인여우상 : 미우라 사쿠라

- 특별상 : 마츠모토 나나미

- 화제상 : 토다 마코토

- 주간플레이보이상 (미디어상) : 하시모토 아리나

- 스페셜프레전터상 : 아카리 츠무기

- 우수작품상 (판매부문) : TEK-092

- 우수작품상 (렌탈부문) : EBOD-563



게다가 시상자로 전년도 최우수여우상 미카미 유아 (三上悠亜)와 우수여우상 아스카 키라라 (明日花キララ)도 모습을 나타냈다



38b3de27e8d73ce864afd19528d527038195a29b6267



축하공연으로 에비스마스캇츠 (恵比寿マスカッツ)1.5가 등장했는데, 당일 후보자 중에도 당시 함께 활동하거나 나중에 팀멤버로 합류하는 배우들이 적지 않다

이날 무대에 오른 멤버 총 20명 중에 11명이 AV배우였는데 그 멤버들의 명단은 또 다음과 같다

참고로 축하 공연에 나선 멤버 중 모모노기 카나는 2017년도 미디어상 수상자였고, 이치카와 마사미는 2016년 화제상, 미나토 리쿠가 2015년 최우수여우상, 시라이시 마리나가 2014년 최우수신인여우상 및 2015년 우수여우상, 코지마 미나미가 2015년 미디어상 수상자였다


- 이치카와 마사미 (市川まさみ)

- 카미사키 시오리 (神咲詩織)

- 카와카미 나나미 (川上奈々美)

- 코가와 이오리 (古川いおり)

- 코지마 미나미 (小島みなみ)

- 시라이시 마리나 (白石茉莉奈)

- 미나토 리쿠 (湊莉久)

- 미히로 (みひろ)

- 모모노기 카나 (桃乃木かな)

- 유메 카나 (由愛可奈)

- 요시자와 유키 (吉澤友貴)


38b3de27e8d73ce626ee9ffb1cc1231dab105cd70bb48adba53b


38b3de27e8d73ce626ed9ffb1cc1231d86d1bfc60449cd3acfc1f3



그리고 오늘 노미네이트된 20명의 배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물판에서 5000엔 어치 물건을 사면 10명씩 조를 이룬 두 팀 중 한 팀과 단체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10000엔어치 사면 단체사진 두 장을 찍을 수 있다는 얘기 (전원 하이터치 포함)

솔직히 너무 싸다고 생각했기에 저 쓸데없는 굿즈를 10000엔어치 샀다


0490f719bd826df120b5c6b236ef203e3d07d4c3448b7dde


0490f719bd826dfe20b5c6b236ef203eba8ebb2e09b424



그리고 찍은 단체샷 두 장

천 명 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몇 시간에 걸쳐서 모두 사진을 찍었는데, 아마 뒷쪽에 있던 사람들은 지하철이 끊겼을 것이다


아이네 마리아, 시이나 소라, 키자키제시카, 우사 미하루, 마리 리카, 카와나 미노리, 마츠모토 나나미, 사쿠라 모모, 하시모토 아리나, 토다 마코토


0490f719bd826ef720b5c6b236ef203e84a4d1fb753ea857



키리타니 마츠리, 아베 미카코, 요시타카 네네, 야마기시 아이카, 사쿠라 모코, 미타 안, 아카리 츠무기, 타카하시쇼코, 미우라 사쿠라, 소노다 미온


0490f719bd826ef420b5c6b236ef203e4b9098e3dba968c8



수상자나 축하공연을 한 배우들과는 사진을 못찍어 아쉽긴 하지만 어쨌든 미카미 유아, 아스카 키라라, 타카하시 쇼코, 모모노기 카나, 하시모토 아리나, 우사 미하루, 사쿠라 모모를 포함해 당시 잘나가던 배우 33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는 것은 지금 생각하니 축복과도 같은 일이었다


그리고 이때 현장에 가서 확실히 깨달았던 사실은, 초특급 배우들은 옷을 입고 있을 때 진정 예쁘다는 것이다

미카미 유아, 아스카 키라라의 아우라는 말 할 것도 없고, 하이터치하면서 눈을 마주친 타카하시 쇼코도 약간 위압감을 느낄 정도로 존재감이 어마어마했다


그리고 또 하나, 시라이시 마리나가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다른 배우들은 연예인처럼 거리감이 다소 있었는데, 시라이시 마리나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행사장 여기 저기 다니면서 관계자들과 수다를 떨고 관객들한테도 말을 잘 걸어주고 했다

나중에 많은 배우들과 대화를 하면서 그 모든 배우들이 한결같이 좋은 사람이라고 입을 모으는 그 배경에는, 이런 성격이 있지 않았나 싶다


이때의 기억이 하도 선명해서 그 다음해 FANZA Adult Award 2019도 참가했었는데, 그때는 더 많은 배우들을 볼 기회가 있어서 좋긴 했지만 아무래도 이름값 자체에서 워낙 거물들이 다 등장한 한 해였기에 2018년도의 시상식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출처: 이시카와 미오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04

고정닉 18

2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시세차익 부러워 부동산 보는 눈 배우고 싶은 스타는? 운영자 24/05/27 - -
234638
썸네일
[야갤] 한국 av여배우가 말하는, "남자배우가 잘 안 설 때".jpg
[39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73260 146
234636
썸네일
[코갤] 中, 지하수 남용으로 땅 가라앉고 ㅈ망ㄷㄷㄷㄷ
[493]
Carmichae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7872 490
23463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살인자 여중대장 심정 예상
[12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93379 1232
234632
썸네일
[배갤] 배달음식에서 커터칼 나왔다는 글 (펌)
[271]
배갤러(156.59) 05.27 32360 129
23463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김희철이 게임 좋아하게 된 이유
[41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41326 78
234626
썸네일
[새갤] [MBC] 北 "삐라 계속 보내면 한국에 오물 살포할 것" 맞대응 예고
[507]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4793 195
23462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미인대회 우승자
[5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64967 132
234622
썸네일
[디갤] zfc 터키 10컷
[34]
브레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6886 14
234621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포켓몬 세대별 어려운 체육관 관장을 알아보자.jpg
[257]
sakur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29137 116
234618
썸네일
[카연] 자작, ㅇㅎ) manhwa로 보는 금태양 제우스 신화 1화
[155]
포너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22740 239
234616
썸네일
[S갤] 수신료징수방송국의 알리 테무 영상 재밌군요
[29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21176 175
234614
썸네일
[야갤] 뉴진스 하이브 근황.......jpg
[496]
ㅇㅇ(223.39) 05.27 53574 393
23461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31살에 당뇨, 뇌경색, 시술로 입원한 썰
[587]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40490 287
23460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인류역사상 최고의 부동산 사기꾼
[10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25105 82
234606
썸네일
[디갤] [webp] 오랜만에 사진 가져왔는데 좀 봐줘라...!
[31]
긴꼬리홍양진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8011 18
234605
썸네일
[이갤] 뉴옥의 기사식당을 직접 방문한 유튜버...jpg
[388]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9120 139
234603
썸네일
[바갤] 절벽추락 사고 3년차 후기
[481]
부산대표적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29500 231
23460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독특한 털 무늬를 가진 털바퀴들.jpg
[175]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2363 210
234600
썸네일
[인갤] DEMONICA) TPS로 전환, BIC 데모 제작 및 개발 현황
[46]
한달충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8533 46
234599
썸네일
[치갤] 오킹 폭로관련 글 또 올라왔네
[235]
ㅇㅇ(182.161) 05.27 46437 358
234597
썸네일
[이갤] 지방감성이 없는 서울사람들...jpg
[763]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53366 329
23459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미국 3대 버거
[2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6310 242
234594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할리우드식 양육법 레전드 .....jpg
[263]
ㅇㅇ(125.189) 05.27 35342 164
234593
썸네일
[야갤] 이지메의 나라 개좆본...외국인 차별 근황 ㅗㅜㅑ
[452]
샨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1028 228
234590
썸네일
[일갤] 시코쿠 순회 (4) - 4일차 마쓰야마시
[1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6939 8
23458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0년째 집에서는 똑같은 음식만 먹는다는 파비앙.jpg
[439]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40892 160
234587
썸네일
[이갤] 남자의 성욕이 궁금했던 여의사
[796]
이갤러(185.113) 05.27 71076 415
23458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외로 진지하게 믿는 사람들이 많은 다이어트
[555]
일리아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52806 302
234584
썸네일
[야갤] 한국과 일본에서만 유명한 학자 ㅋㅋ.jpg
[471]
ㅇㅇ(45.92) 05.27 37732 245
234582
썸네일
[점갤] 긴급속보) 산사태로 2000명 이상 매몰(상보)
[272]
ㅇㅇ(118.235) 05.27 35159 92
234581
썸네일
[싱갤] 안싱글벙글 대한민국 남성 성기의 값어치
[40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59269 474
234579
썸네일
[탈갤] 소개팅 첫만남에서 각자 비밀공개하기..
[427]
ㅇㅇ(45.92) 05.27 38602 317
23457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의 대형 그림 커뮤니티 사이트 근황
[301]
ㅇㅇ(220.83) 05.27 31258 70
234575
썸네일
[미갤] ”자식같던 김호중에 피소“ … 팬덤 공격에 식당 폐업까지
[188]
밑갤러(195.146) 05.27 25439 239
234573
썸네일
[육갤] 실탄 25발 든 탄창을 잃어버린 신임 소위.jpg
[413]
ㅇㅇ(139.28) 05.27 30958 69
234572
썸네일
[새갤] [채널A] [국제] 일상된 마약에 다시 강해지는 규제
[168]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15412 86
234570
썸네일
[싱갤]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길거리 음식 탐방기
[171]
산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17834 76
234569
썸네일
[이갤] 일본에 투명한 음료수가 많은이유...jpg
[773]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48863 432
234567
썸네일
[기갤] 엄마에게 접근해서 돈 빌려가고 모두 카지노에 탕진한 탤런트
[171]
ㅇㅇ(185.144) 05.27 24670 117
234566
썸네일
[싱갤] 일본여행가서 삥뜯기고 쳐맞는 한국 헬창
[25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42020 195
234565
썸네일
[디갤] 톤 앤 매너 따윈 개나 줘버린 사진들 (14 pics)
[33]
뜬구름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12745 36
23456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요즘 성범죄로 분류된다는 행동
[49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45721 129
234562
썸네일
[L갤] 훌쩍훌쩍 시작전부터 난장판인 부산대 축제...jpg
[21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24386 148
234561
썸네일
[싱갤] 군면제인데 군대 간 이유.jpg
[418]
섬마을대머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61123 712
234558
썸네일
[해갤] 이강인 파리 현재 상황 떴네ㅋㅋㅋㅋㅋㅋㅋ
[262]
ㅇㅇ(175.223) 05.27 31562 310
234557
썸네일
[싱갤] 미신 안믿는다는 사람들도 꼭 지키는거
[442]
ㅇㅇ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40021 81
234555
썸네일
[이갤] 연예계에 흔했다는 음료테러사건...jpg
[249]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1354 191
234554
썸네일
[주갤] 지하철몰카 허위신고당해서 나락간 공무원
[487]
ㅇㅇ(211.234) 05.27 31078 686
234553
썸네일
[싱갤] 일본이 점점 태국처럼 되어간다고 한탄하는 어느 일본인
[71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36702 329
234551
썸네일
[의갤] 尹, 의사 중심 의료체계 바꾼다.. 새로 도입될 직종은?
[475]
테이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7 20805 27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