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앞으로 2030한남은 모든 정치권에서 개같이 무시당할거다

한녀킬러(222.239) 2024.04.16 20:55:01
조회 59026 추천 1,436 댓글 3,297


a14004ad0932b3438e332b4d565aebe1bb563e9f4d61e695fc08655f6b900d559a3ff14663fef30665850be1684b78c1


다들 이대녀의 민주당 몰표를 보고 경악했지? 거기다 영포티와 40대 한녀의 콜라보까지..


그런데, 어찌보면 당연한게 남녀갈등의 본질은 이해관계의 대립이고


어떤 정당을 밀어줘야 자기들에게 유리한지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노릇이거든..



그런데, 더욱 경악스러운건 2030한남의 절반가량이 민주당에 투표했다는거다.


뭐 개인 사정이 다 다르니까...

먹고살기 너무 힘들어서 복지 퍼주는 정당 찍었다는 한남도 있을 순 있지 (이런 사람은 굳이 욕하고 싶지 않음)


그런데, 민주당 찍어놓고 한다는 변명이


1) "윤석열이 여가부 폐지 공약 통수쳤어요!"

2) "우리의 소중한 이준석을 방출했어요!"


이 지랄을 떠는데.. 이것들은 진짜 경계선 지능장애인들 아니냐?


진정으로 "이준석이 반페미 선봉장인데 + 국힘이 2030한남을 통수치기 위해 이준석을 내쳤다" 라고 믿었다면


개혁신당을 찍었어야지. 그럼 적어도 반페미 의사표시는 한 셈이니까


하지만, 민주당을 찍는 순간부터 그 어떤 변명도 필요 없다 ㅋㅋ




우선 사실관계부터 확인해보자.




1. 여가부 폐지 및 반페미 정책이 이준석'만'의 작품일까?





a14a1cac3532b3708eff5b5ae65de3ddef044d3bdf49968324cbdb280d336860903a835d43bb701de939beca130e97d6e08b8c26c547f0121035307188


그렇다... 이준석만의 작품은 아니었던 것이다. (당시 이준석은 윤석열과 싸우고 당을 비우고 있었다)


물론, 이준석의 공이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지. 경선 초기에 국힘내 모든 대선 후보들에게 여가부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울 것을 주문했으니까


어느정도 지분이 있는건 인정한다 ㅇㅇ




2. 윤석열과 국힘당이 이대남을 통수치고 반페미 기조를 버렸을까?


1) 여가부 폐지에 대한 윤석열과 국힘의 스탠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1680?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04033?sid=100

 


주호영 "여가부 폐지, 민주당 반대로 실패…환골탈태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714827?sid=100

 


https://www.news1.kr/articles/5277093

 


참고로, 여가부 폐지는 [정부조직특별법]에 따라 국회 총 의석수의 3분의 2가 동의해야 추진이 가능하다.

우리나라 국회 총 의석수가 300석이니까 200석이 필요한거지

그런데, 윤정권 초기에 민주당이 172석이나 차지하고 있으니 통과될리 없었고 (좌페련: 좌파와 페미는 연합 공식)

시도조차 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지능낮은 이대남들에게 신뢰를 보여주고자 시도는 해본거다.



2)여가부 예산에 대한 윤정부와 국힘의 스탠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10587?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78337?sid=102

 


http://www.redian.org/archive/175734

 


윤정권 들어서 여가부 예산 중 페미니즘 활동에 쓰이는 {성인지 예산}, {성평등 예산}은 대폭 감축하고


저출산 관련 '가족예산'은 늘리는 바람에 여가부 예산 총액은 늘어난거다. 이걸두고 펨코에서 한녀들이 선동질 하고 다녔던거고


그 때문에 대부분의 여성단체는 문을 닫고 밥을 굶는 일이 생겼고 2030한녀들은 매일같이 윤석열 탄핵시위에 나왔다.



3) 여성징병에 대한 국힘의 스탠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09268?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655078?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10854?sid=100

 



참고로, 남성독박 징병은 헌재에서 합헌 판결이 났기 때문에

여성징병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려면, 국힘당이 200석 이상을 먹고 개헌을 해야한다.

고로, 여소야대 정국에서는 시도조차 할 필요가 없었지만, 2030한남들의 신뢰를 사기 위해 직접 똥꼬쇼했던 거다.



4)비동의 간음죄에 대한 국힘의 스탠스

한동훈 "민주당 공약 '비동의 간음죄', 억울한 사람 양산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85720?sid=16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51761?sid=165

 



여기까지 해줬는데 뭘 더 어떻게 해달라는 말일까? ㅋㅋ


아니 막말로 보수진영에 이대남만 있음?


캐스팅 보트가 되고 싶었으면, 그에 걸맞게 행동을 해야지


개혁신당도 아니고 민주당을 찍어놓고


"으따~ 이대남 표를 맡겨놨당께?"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거기서 거긴데 미드오픈이다!"

"우리 없이 안되지잉~ 국힘 더 망해봐라"


이 지랄 떨면


앞으로 어떤 당이 이대남 눈치를 보냐?


민주당을 45%나 찍은 순간부터 이대남은 캐스팅 보트의 지위를 잃어버린거다.



거북유방단 펨코와 그 외 섹스톤 수호자들 특징이 뭐냐면..


"모든 한녀가 페미인것은 아니에요"

"페미와 똑같아져선 안됩니다"

"우린 주갤과 다릅니다. 무지성 여혐은 하지 않습니다"


이지랄 떨고 자신들의 정치적 적수인 2030한녀들과는 공존하려하면서


보수정당 내 다른 세력은 적으로 돌려서 아군을 분열시키고 적군을 결집시켜준다는 거다.


그리고, 선거 때 되면 한녀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좌페련 정당에 몰표를 주지 ^^




아직 모른다고? 이준석이 있다고?


섹스톤은 이번에 어떤 비전을 내세웠을까?


이준석 "여성징병제 비현실적…페미냐 아니냐 문제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5230?sid=110

 


이준석 "이대남을 전위부대로 동원? 난 여성징병제엔 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4091?sid=110

 



+ 이화여대 & 정의당 출신인 레디컬 페미니스트 류호정과 손잡아서


펨코랑 이대남을 완전히 손절한 다음 동탄에 사는 영포티와 40대 한녀들을 타켓팅해서 당선되었던거다.



느그들이 신봉하는 섹스톤도 이대남 손절했다 ㅋㅋㅋ


이제 2030한남 챙겨 줄 정당은 어디에도 없어.


지금 국힘당 내부에서도 노선을 완전히 갈아타서 이대남을 철저히 외면하자는 목소리가 크다.



그래도 국힘당은 보수정당이니까 페미니즘과 궤를 같이 할 순 없을거라고?


그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거다.


이미 한녀들은 페미니즘으로 꿀이란 꿀은 다 빨아 먹었고 패밀리즘이라는 온건적 가부장제로 안착할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가부장제가 뭐냐? [여성억압 + 여성 보호 = 가부장제] 이거 잖아?


그런게, 패밀리즘은 여성억압은 최소화 하면서 여성인권은 최대로 보호해주는 기형적 가부장제남자 인생을 통째로 갈아넣어서 한녀에게 주는 형국이다.


얼핏보면, 보수우파 정당에서 취할 입장이 아닌것 같지만, 적어도 페미니즘처럼 가정의 해체, 비출산 등 아나키즘을 내세우지 않고 그것을 막는다는 점에서


보수정당에서도 추진할 만한거다.


(내가 이래서 조국수홍이 패밀리즘을 내세웠을때 극혐했던 것이고, 그 패밀리즘 공약 때문에 2030한녀들 상당수가 홍준표를 지지했었다.)




만약, 국힘당이 지금과 같은 반페미 기조를 버리고 패밀리즘으로 갈아탄다면


캐스팅 보트는 이대남이 아니라 이대녀(2030한녀)가 되는 것이고,


민주당, 국힘당, 제3지대 모두 한녀의 눈치를 보며 한남을 더욱 쥐어짜고 줘 팰꺼다.


민주당 찍은 2030한남들은 누구도 욕할 자격 없다. 다 니들이 자초한 결과다 ^^


한가지 기억할 건.. 지금의 국힘당은 역대 어느 보수우파정당보다 반페미 기조가 강한 정당이었다.


과거 보수당은 사회질서의 유지를 위해 페미니즘을 반대했다면, 지금의 국힘당은 남성인권도 같이 챙겨주는 식이었다.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436

고정닉 215

1,39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떤 상황이 닥쳐도 지갑 절대 안 열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5/2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631/2] 운영자 21.11.18 5250247 424
233376
썸네일
[이갤] 고깃집에서 풀코스로 먹는 흑인...jpg
[174]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7521 29
233374
썸네일
[메갤] 파국을 면치 못할 거라 말하는 중국인
[12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5156 81
23337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람보다 잘먹는 개 식단.jpg
[260]
섬마을대머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20876 216
233370
썸네일
[카연] [단?편?] 만물 보부상 김미니언
[20]
전투변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814 48
233368
썸네일
[조갤] 영국여행에서 찍어온 새사진
[32]
뒷산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3342 38
233366
썸네일
[이갤] 한국에는 식인행위가 없었을까?
[260]
이갤러(119.203) 01:05 8484 87
233364
썸네일
[야갤] 신체검사 한 개그맨(?) 차은우.jpg
[163]
야갤러(210.179) 00:55 10991 63
23336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공연중 다리가 박살난 가수...jpg
[148]
빠요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19822 171
233358
썸네일
[토갤] (리뷰/스압) 대한민국의 순수기술로 만든 '로보트 태권브이V' 프라모델
[100]
티리아=나레이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9205 113
233354
썸네일
[대갤] 대만의 임금이 심각하게 낮은 이유
[221]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3277 94
233352
썸네일
[유갤] 대한민국 유명 영화 감독들의 학력..JPG
[108]
방파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2204 55
233350
썸네일
[야갤] 류수영 고추장버터등갈비 레시피.jpg
[12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0908 69
23334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인터넷 짤을 그대로 믿으면 안되는 이유
[196]
ㅇㅇ(210.183) 05.22 38750 339
233346
썸네일
[이갤] 기네스북에 기록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새...jpg
[177]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6361 139
233344
썸네일
[크갤] 스압주의) 크레 집 만듬
[32]
까스박명수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054 25
233342
썸네일
[자갤] 주차장 차단기 보고 림보하다가 부셨는데 그냥 도망간 외국인들
[142]
ㅇㅇ(146.70) 05.22 13355 84
233340
썸네일
[로갤] 30대 아저씨가 림버스 하는 만화 - 12화 (3장편)
[70]
라아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8612 75
233338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도전골든벨 레전드
[201]
마오쩌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0817 200
233336
썸네일
[디갤] 저번 주말 다녀온 순천만정원, 습지 (19장)
[31]
2015100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050 23
233332
썸네일
[유갤] 배민 회사 다니는 직원의 혜택
[230]
ㅇㅇ(84.17) 05.22 28441 29
233330
썸네일
[이갤] 세계의 특이하게 번식하는 새...jpg
[158]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7655 107
233328
썸네일
[블갤] 스압) 히마리와 함께한 전시부스 참가자의 온리전 후기
[104]
DBshotgu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0385 82
23332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메이플의 드랍률실험
[211]
흑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490 113
233324
썸네일
[야갤] "안 비켜줄 거예요"...도로 한복판서 춤판.jpg
[13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9965 72
233322
썸네일
[이갤] 자식한테 용돈 바라지말라는 맘카페 회원...jpg
[399]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997 147
233320
썸네일
[애갤] 터키하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66]
사과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7287 21
233318
썸네일
[야갤] 떡볶이는 언제,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jpg
[37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0860 232
233316
썸네일
[새갤] 다시 쓰는 기업사-대우자동차
[85]
물냉면비빔냉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9200 46
23331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고슴도치 성장
[161]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9477 250
233312
썸네일
[야갤] 오늘의 한녀뉴스
[410]
ㅇㅇ(121.65) 05.22 25280 375
233308
썸네일
[로갤] 일본 종주 후기! <1편 : 규슈 지방>
[38]
bono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058 39
233306
썸네일
[런갤] 유재석이 말하는 무도시절 하하가 저평가 받는 이유 ㄷㄷ
[398]
ㅇㅇ(1.239) 05.22 25230 88
233304
썸네일
[이갤] 역대 최고의 <영화 OST>...TOP 15..JPG
[168]
leel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2459 13
233302
썸네일
[야갤] 천사소녀 네티가 한국에서 인기 많았던 이유
[542]
야갤러(146.70) 05.22 25697 309
23330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7년전 눈썹밀린 애 근황
[164]
이게뭐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3269 450
233298
썸네일
[야갤] 일본 특급 유망주가 태극마크 달고 '금', 일장기 포기 이유.jpg
[3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515 360
233296
썸네일
[포갤] 안녕하세요 고동치는달 피규어 1년만에 리메이크 제작했습니다!
[77]
포붕모델러(58.140) 05.22 12354 87
233294
썸네일
[대갤] 中, 돈자랑 하면 SNS 계정 날아간다... 왕홍들 대거 타격
[613]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3763 348
233292
썸네일
[싱갤] 대부업체들의 30일 무이자 대출
[257]
헌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1732 269
233290
썸네일
[야갤] 라스) 티파니가 요즘 아이돌들한테 하고픈 말.jpg
[4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7225 215
233287
썸네일
[자갤] 차에 적힌 연락처 다 적어간 남성들, 어디에 쓰나 했더니
[107]
ㅇㅇ(149.34) 05.22 26885 52
233286
썸네일
[스갤] 초스압) 침착맨: 곽튜브는 더 이상 친구가 아니다
[254]
스갤러(89.187) 05.22 38542 93
233284
썸네일
[야갤] 농협은행서 총 64억 원 규모 배임사고 터졌다.jpg
[19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8400 99
23328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조선시대 엘리트의 승진 코스
[320]
여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626 97
233280
썸네일
[이갤] 전북도청 고위 간부 갑질 논란 ㄷㄷ
[194]
ㅇㅇ(85.203) 05.22 13375 106
233278
썸네일
[헤갤] <<용인에서 서울까지온 헤붕이 썰푼다>>
[45]
뚝배기미용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8926 34
233276
썸네일
[필갤] 일본 슬라이드-1
[24]
Eyeleve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640 22
2332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여행 무용론
[869]
레이퀀스뱅큐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4141 390
233272
썸네일
[야갤] 무릎에 여친 앉히고 오토바이 쌩쌩…무개념 커플
[11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5675 3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