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동양인이 백인을 절대 이길수 없는 이유...JPG앱에서 작성

환송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4.20 22:50:01
조회 61066 추천 652 댓글 1,396

7cea8175b4876dff3fef87e04e9f34339539f1c6dc587e7f476ef9d6

7cea8175b4876dff3ee68ee34e9f343362777ca1fbf597ccaa60ffb8

7cea8175b4876dff3fef84e6429f3433aec8929503f0c119853f6690

7cea8175b4876dff3fef86e2469f343379a5a2fb3688b1c4316d3c5b

7cea8175b4876dff3fef84ec469f34333983ae70a15272f753f9bc4e

에이리언 커버넌트 인조인간들의 대화에서

《창조력》의 중요성이 나온다

7cea8175b4876dff3ee681e0419f2e2d5318c692ddf987691503056f

7cea8175b4876dff3ee680e0419f2e2d699649ecf64ac9cf583e57

창의력에 관여하는 네가지 유전자는 이미 다 분석되어 있음

그 네가지 유전자 비율을 합쳐서 q인덱스라고 하는데

그 비율을 국가별로 점수 매겼더니

평균적으로 유럽인은 0.3, 동양인은 -1.1 나옴




음악을 예로 들어보자

7cea8175b4876dff3ee683ec409f2e2d1b365db99a7c8bbe28bf29cc

어느날 대장간 옆을 지나가던 피타고라스는  들려오는 망치 소리가 각기 다른 음을 내면서도

서로 조화롭게 울린다는 것을 감지하고 그 여러 망치들의 무게를 달아 보니 1:2비율로 된 두 망치는 옥타브 음정을 울렸고,

2:3 의 비율로 된 두 망치는 완전 5도 그리고 3:4로 된 두 망치 는 완전4도의 음정을 낸다는 점을 깨달았다.

7cea8175b4876dff3ee683e6469f233434e0fbf4561323a392f05ec8

나중에 바흐를 거쳐 여러 시대를 거치면서 드디어 화성음악을 만들어냄. 이건 호모포니라고 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주멜로디+보조멜로디 형식의 음악임.




반면

7cea8175b4876dff3fef80e1449f2e2d918a6a6a9403550b1daa31ca26

동아시아의 음악들은 모조리 모노폴리 즉 단성음악들임.

우리가 알고 있는 반주라는 개념이 없는 음악인 것임.

종묘제례악 다들 알 것임.  그냥 여러 악기 소리가 뒤섞여서 시끄러운 소리가 날 뿐임.

단성음악은 아프리카 원시인들도 부르고 과거 고인돌 시대 때도 불렀을 그런 원시 음악이다.

그걸 근대까지 우리 멍청한 동양인 조상들은 발전 못 시키고 있었음

《주관의 영역이라 생각한 예술조차 생각의 깊이가 차이났다 이말임》





다음은 철학을 보자

7cea8175b4876dff3fef82e7459f333839be265f9020b890537304840f

인간의 사고방식은 곧 철학이다.

이 철학은 컴퓨터로 따지면 OS, 즉 운영체제다. 운영체제에 따라 컴퓨터의 활용이 달라지듯이 동양철학은 서양철학에 비해 저열하기 때문에 동양은 서양을 이길 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를 들어볼까?

7cea8175b4876dff3ee686ed449f2e2d3c57968877806b38bd6df5f2

서양의 4원소설은 4개의 원소가 섞여서 그 배합 비율에 따라 각기 다른 물질이 된다는 거지. 정확도가 떨어져서 그렇지 오늘날 화학과 같은 논리다.

주기율표 보면 원소 103개가 있는데 이거보다 정확도가 떨어져서 그렇지 아무튼 논리 자체는 같단 거지.


7cea8175b4876dff3ee682e0439f343391e915465b24fb3414d0d31bdc

반면 동양의 오행설의 경우 이게 물질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그냥 성질의 근원이다. 뭔 말이냐 하면

봄이 되면 초목이 자라고 동풍이 불어오니까 봄과 동쪽은 나무의 속성을 지닌다 이런 게 된다 이거임.

《즉 눈에 보이는대로 관계만 설정하는 거지.》


7cea8175b4876dff3fef80ec469f2e2d9284ea3ede89482db159775d

근데 서양의 경우 눈에 보이는 걸 절대로 그대로 믿지 않았다. 논리를 매우 중시했지.

그 대표적인 예가 제논의 역설이다. 아킬레스가 아무리 빨리 달려도 거북이를 추월 못한다는 얘기 말이다.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건 누구나 안다. 하지만 논리상 박살을 못내니까 계속 고수를 했던 거지.





7cea8175b4856bf139ec87e0429f2e2da926d9f6eec7f56a93ea5742

논리를 중요시하는 철학 이게 종국에는 수학적 원리로 전이되고

이를 계기로 과학은 엄청난 진화를 시작하게 됨 뉴턴의 방법은 모든 분야에 활용되고 적용 되면서 인류 사회는 급격한 발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7cea8175b4876dff3fef83e1469f2e2d2180d3914f86b3173041c66c

화약 나침반 종이? 이게 동양인의 과학적 발명이라고?

우선 이걸 3대 발명품으로 지정한 사람은 영국의 철학자 베이컨이다.

근데 베이컨이 말한 화약은 《황색화약》. 이 황색화약은 화합물이며 그 조성비율이 명확히 밝혀진 상태로 유럽인의 발명품이다.

중국의 흑색화약은 체득에 의한 경험의 산물이지 과학적 발명이 아님.

나침반,종이도 마찬가지임





마지막으로 수학을 보자

7cea8176bc816bff37ed83e0409f333858d1385dce6ae4dcf9dda554d2


동아시아가 서양을 따라가지 못하는 결정적인 한계가 있었는데 바로 "증명"이라는 것을 몰랐던 것임.

이 증명이란 과정을 고대 그리스 수학부터해서 서양은 매우 중시 여겼다.

공리와 절대적 진리를 구별했다. 공리라는 것은 사람들이 옳게 여기지만 논리적 증명은 되지 않은 것을 말한다.

동양에서는 그냥 바로 진리로 취급할 그럴 성질의 것이지.

이런 것조차도 정확하게 구별해서 서술하고 증명했다는 얘기다.

동아시아 수학은 이런 증명의 과정이 없다.

경험적 습득 수준에 그쳤기에 산술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a65614aa1f06b367923425495b866a2d4c608b76b89cbb370fb6463d8cd0

동양인은 응용력이 필요한 기술분야에선 백인과 대등하거나 일부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조,논리 이 두가지가 유전적으로 열등하다

그래서 백인을 이길수가 없다


7cea8175b4876dff3ee685e7469f2e2d0ecef780ab52df7f8557d9e6f1

만약 아시아가 엄청나게 발전하여 기술로 서양을 이겨서 돈을 더 많이 번다해도

《과학이라는 이 세상 만물의 근본지식에 대한 우위는 절대로 확보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서양에서 세상을 바꿀 과학지식이 발견되고 발표되면 이를 부랴부랴 수입해서 응용, 돈 벌어먹는 수준에 그칠 것이란 말이다.

《즉 돈은 더 많을지 몰라도, 서양의 문명적 우위는 계속될 것이라는 얘기.》

- dc official App


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652

고정닉 95

89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어떤 상황이 닥쳐도 지갑 절대 안 열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5/2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631/2] 운영자 21.11.18 5250613 424
233376
썸네일
[이갤] 고깃집에서 풀코스로 먹는 흑인...jpg
[200]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9708 34
233374
썸네일
[메갤] 파국을 면치 못할 거라 말하는 중국인
[14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6508 101
23337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사람보다 잘먹는 개 식단.jpg
[287]
섬마을대머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22258 229
233370
썸네일
[카연] [단?편?] 만물 보부상 김미니언
[23]
전투변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469 48
233368
썸네일
[조갤] 영국여행에서 찍어온 새사진
[35]
뒷산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15 4043 39
233366
썸네일
[이갤] 한국에는 식인행위가 없었을까?
[267]
이갤러(119.203) 01:05 9757 98
233364
썸네일
[야갤] 신체검사 한 개그맨(?) 차은우.jpg
[177]
야갤러(210.179) 00:55 12436 68
23336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공연중 다리가 박살난 가수...jpg
[157]
빠요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21136 183
233358
썸네일
[토갤] (리뷰/스압) 대한민국의 순수기술로 만든 '로보트 태권브이V' 프라모델
[100]
티리아=나레이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9973 115
233354
썸네일
[대갤] 대만의 임금이 심각하게 낮은 이유
[240]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4358 99
233352
썸네일
[유갤] 대한민국 유명 영화 감독들의 학력..JPG
[114]
방파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3104 59
233350
썸네일
[야갤] 류수영 고추장버터등갈비 레시피.jpg
[13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1572 69
23334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인터넷 짤을 그대로 믿으면 안되는 이유
[196]
ㅇㅇ(210.183) 05.22 39746 350
233346
썸네일
[이갤] 기네스북에 기록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새...jpg
[184]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7177 143
233344
썸네일
[크갤] 스압주의) 크레 집 만듬
[32]
까스박명수1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354 26
233342
썸네일
[자갤] 주차장 차단기 보고 림보하다가 부셨는데 그냥 도망간 외국인들
[143]
ㅇㅇ(146.70) 05.22 13914 86
233340
썸네일
[로갤] 30대 아저씨가 림버스 하는 만화 - 12화 (3장편)
[71]
라아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8907 75
233338
썸네일
[싱갤] 훌쩍훌쩍 도전골든벨 레전드
[205]
마오쩌동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398 203
233336
썸네일
[디갤] 저번 주말 다녀온 순천만정원, 습지 (19장)
[31]
2015100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294 23
233332
썸네일
[유갤] 배민 회사 다니는 직원의 혜택
[232]
ㅇㅇ(84.17) 05.22 29243 29
233330
썸네일
[이갤] 세계의 특이하게 번식하는 새...jpg
[158]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8191 108
233328
썸네일
[블갤] 스압) 히마리와 함께한 전시부스 참가자의 온리전 후기
[104]
DBshotgu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0636 82
233326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메이플의 드랍률실험
[215]
흑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5048 116
233324
썸네일
[야갤] "안 비켜줄 거예요"...도로 한복판서 춤판.jpg
[13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0386 72
233322
썸네일
[이갤] 자식한테 용돈 바라지말라는 맘카페 회원...jpg
[404]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5547 148
233320
썸네일
[애갤] 터키하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69]
사과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7524 21
233318
썸네일
[야갤] 떡볶이는 언제,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jpg
[3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329 234
233316
썸네일
[새갤] 다시 쓰는 기업사-대우자동차
[86]
물냉면비빔냉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9456 46
23331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고슴도치 성장
[167]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9862 252
233312
썸네일
[야갤] 오늘의 한녀뉴스
[414]
ㅇㅇ(121.65) 05.22 25729 377
233308
썸네일
[로갤] 일본 종주 후기! <1편 : 규슈 지방>
[40]
bono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264 40
233306
썸네일
[런갤] 유재석이 말하는 무도시절 하하가 저평가 받는 이유 ㄷㄷ
[400]
ㅇㅇ(1.239) 05.22 25646 89
233304
썸네일
[이갤] 역대 최고의 <영화 OST>...TOP 15..JPG
[171]
leelo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2755 13
233302
썸네일
[야갤] 천사소녀 네티가 한국에서 인기 많았던 이유
[551]
야갤러(146.70) 05.22 26113 312
23330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17년전 눈썹밀린 애 근황
[167]
이게뭐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53800 454
233298
썸네일
[야갤] 일본 특급 유망주가 태극마크 달고 '금', 일장기 포기 이유.jpg
[34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1888 362
233296
썸네일
[포갤] 안녕하세요 고동치는달 피규어 1년만에 리메이크 제작했습니다!
[80]
포붕모델러(58.140) 05.22 12584 87
233294
썸네일
[대갤] 中, 돈자랑 하면 SNS 계정 날아간다... 왕홍들 대거 타격
[615]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152 351
233292
썸네일
[싱갤] 대부업체들의 30일 무이자 대출
[261]
헌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32128 271
233290
썸네일
[야갤] 라스) 티파니가 요즘 아이돌들한테 하고픈 말.jpg
[44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7680 217
233287
썸네일
[자갤] 차에 적힌 연락처 다 적어간 남성들, 어디에 쓰나 했더니
[109]
ㅇㅇ(149.34) 05.22 27281 54
233286
썸네일
[스갤] 초스압) 침착맨: 곽튜브는 더 이상 친구가 아니다
[256]
스갤러(89.187) 05.22 39110 93
233284
썸네일
[야갤] 농협은행서 총 64억 원 규모 배임사고 터졌다.jpg
[200]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18719 101
233282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조선시대 엘리트의 승진 코스
[319]
여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4989 100
233280
썸네일
[이갤] 전북도청 고위 간부 갑질 논란 ㄷㄷ
[196]
ㅇㅇ(85.203) 05.22 13631 106
233278
썸네일
[헤갤] <<용인에서 서울까지온 헤붕이 썰푼다>>
[47]
뚝배기미용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9136 34
233276
썸네일
[필갤] 일본 슬라이드-1
[26]
Eyeleve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6822 22
23327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해외여행 무용론
[875]
레이퀀스뱅큐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44548 390
233272
썸네일
[야갤] 무릎에 여친 앉히고 오토바이 쌩쌩…무개념 커플
[11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2 26044 3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