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서유리 전남편 입장 떳다 ㅋㅋ 폭로전 가보자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18.216) 2024.05.19 16:00:02
조회 64257 추천 715 댓글 889

- 관련게시물 : 전남편과의 결혼생활이 하우스메이트 같았다는 서유리.jpg


7cea8170b58a6ffe39ed83e7459f2e2d456a279141626200c567d601

7cea8170b58a60f237e88ee6429f2e2db8fb9148682d2f59a9f4a111






방송인 서유리와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는 최병길 PD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최병길 PD는 19일 오전 뉴스1과 전화화에서 "SNS 계정에 (서유리와 이혼 관련) 댓글이 계속 달려서 대응을 안 하면 일이 계속 커질 것 같았다"라고 입장을 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최 PD는 경제적인 문제를 이유로 서유리가 먼저 이혼을 제시했으며, 금전적인 피해는 자신이 더 많이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는 6월 3일 조정 절차를 끝내고 합의 이혼으로 마무리하려고 한다면서, 서유리의 방송 출연에 대해 '언론 플레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최병길 PD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서유리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고 한 이유에 대해 "사실은 이혼이 주가 아니고 경제적인 문제가 생겨서 그쪽(서유리)에서 이혼을 덜컥 제시했다"라며 "경제적인 문제는 그분의 아파트 전세를 빼주는 과정에서 (내가) 빚을 많이 졌다, 제 아파트를 판 돈으로 (서유리 아파트의) 전세금을 내줬는데 저에게 돈을 뜯긴 것처럼 이야기해서 억울한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다.

최병길 PD는 "서유리 씨 집은 전세를 주고 있었는데 세입자가 나가서 전세금 돌려주는 과정에서 돈이 부족해서 (제가) 사채도 쓰고 차도 팔고 집도 팔았다"라며 "그 친구(서유리)가 아파트를 날렸다고 하는데, 정작 아파트를 날린 것은 저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피해를 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그분은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라며 "저는 이런 것들로 인해 일도 안 들어오는 상황이지만, 이번 일과 관련해 (기사들을) 잘 찾아보지 않았는데 (댓글들을 보니) 어느 순간 제가 나쁜 사람이 돼있더라"라고 전했다.

최병길 PD는 서유리가 생활비를 받아본 적이 없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선 "그 친구는 살림을 하지 않아서 생활비를 줄 게 없다"라며 "각자 (돈으로) 따로 살았고 제가 더 지출한 게 많다, 아파트 대출금, 관리비도 공과금도 제가 내고 있었다"라고 했다.

최병길 PD는 자신이 창고 살이를 하고 있다고 한 것과 관련해선 "집 판 돈을 대부분 주지 않으면 안 나가겠다고 해서 그 돈을 줬더니 원룸 보증금 할 500만 원도 없어서 공동으로 쓰던 창고에 한 달 동안 기거를 했다"라며 "지금은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다, 저는 아파트도 날리고 차도 날렸는데 아무것도 날린 게 없는 자기(서유리)가 금전적으로 피해를 본 것처럼 이야기해서 기분이 안 좋다, 정작 피해는 제가 당했는데 기분 나쁘다"라고 강조했다.

최병길 PD는 향후 이혼 과정에 대해선 "6월 3일에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는데, 저는 제가 많이 양보하는 조건으로 합의 이혼을 하려한다"라면서도 "그런데 이런 식으로 서유리 씨가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 PD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참고만 있으려니, 내 앞길을 계속 가로막네"라며 "싸움을 시작하고 싶지 않지만, 내 상황이 너무 좋지 않으니 최소한의 방어는 하려 한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가 다른 SNS에 심정을 토로한 글이 담겼다. 최 PD는 "본인 집 전세금 빼주려고 사채까지 쓰고 결국 내 집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되니 덜컥 이혼 얘기에 내 집 판 돈을 거의 다 주지 않으면 이사 안 나간다고 협박까지 한 삶이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라니"라며 "결국 나는 오피스텔 보증금도 없어서 창고 살이를 했는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야말로 빙산의 일각인데, 작품이고 뭐고 진흙탕 싸움을 해보자는 건가"라고 했다.

최 PD와 서유리는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은 파경 소식을 알렸으며, 서유리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와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 심정을 토로했다.

최 PD는 올해 7부작 U+모파일tv 드라마 '타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힌 운명 미스터리 옴니버스 드라마로, 최 PD와 서유리가 이혼 전 호흡을 맞춘 마지막 드라마로 알려졌다.


viewimage.php?id=29bed223f6c6&no=24b0d769e1d32ca73fe983fa11d028318cb15ad56bfd98ec49f9ade75bac08bbf2aba6958f99eed323ff810b00e681e6c974afe286b11040c4019eb4b0a67232





"병원에 입원해도 연락 한통 없어"서유리, 이혼 하게 된 이유 밝히자 모두 오열


viewimage.php?id=24b3d42febd72fb5&no=24b0d769e1d32ca73de983fa11d02831c6c0b61130e4349ff064c41af1d3cfb31238243659923d067c037af8ee4deff16134f872e42df96885bcc01ee6662851db6e8f578c540c6fc9bbc4b96cc416
서유리 온라인커뮤니티/채널A


성우 겸 배우 서유리가 최근 이혼 후의 심경과 결혼 생활 동안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털어놓았습니다. 지난 4월, 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친 그녀는 "현재 이혼 조정 중이다.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며 이혼 소식을 전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혼 결심의 계기

viewimage.php?id=24b3d42febd72fb5&no=24b0d769e1d32ca73de983fa11d02831c6c0b61130e4349ff064c41af1d3cfb31238243659923d067c037af8ee4deff16134f824b82aa56f86bfc41ee6662851a39af166cedb118a3146ef1f412ce6
채널A


2024년 5월 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서유리는 이혼을 결심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를 밝혔습니다. 그녀는 "1년 좀 안 돼서 뭔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을 했다"며, 결혼 초기부터 불협화음이 있었음을 토로했습니다. 이어 "3년은 죽도록 싸운다고 주변에서 맞춰가는 과정이라고 했다. 고치길 바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남편을 이해하려 노력했던 시간들을 회상했습니다.

viewimage.php?id=24b3d42febd72fb5&no=24b0d769e1d32ca73de983fa11d02831c6c0b61130e4349ff064c41af1d3cfb31238243659923d067c037af8ee4deff16134f871e428fb39d3ee901ee6662851b2fb86f6c96b14832c5936697dd34a
채널A


서유리는 "5년을 살았는데 가족이라는 느낌이 아니었다"며, "저희는 경제권이 따로 있었다. 5년 동안 생활비를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독립성이 오히려 부부 사이의 거리를 벌린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요리를 집에서 거의 안 했다. 누가 사고 누가 사고"라며 번갈아가며 결제했던 일상을 설명하며, 이는 일반적인 부부와는 다른 모습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갈등과 외로움

viewimage.php?id=24b3d42febd72fb5&no=24b0d769e1d32ca73de983fa11d02831c6c0b61130e4349ff064c41af1d3cfb31238243659923d067c037af8ee4deff16134f876b47aac6c8eebc61ee6662851be11a39bec6d9b1b0f4e3db0c38200
채널A


서유리는 결혼 생활 중 겪은 외로움과 갈등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았습니다. "보통 기브앤테이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전혀 안 되는 느낌이었다"며 부부 간의 상호작용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연애할 때는 안 그랬다. 나중에는 병원에 입원해도 연락도 없고 계속 아프고 그랬는데 연락도 없고 그래서 그때 '아 이거는 아니다' 생각했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의 힘든 점들을 고백했습니다.

이혼 후의 새로운 시작에 대해 서유리는 "재산은 그동안 쪽쪽 빨렸지만, 남은 재산이 있고, 앞으로 돈을 벌 거고, 능력이 있다. 괜찮지 않냐?"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결혼은 못해도 아이를 낳고 싶다. 빨리 애를 낳고 싶다. 그런데 수술한 지 얼마 안 돼서 난자 채취는 나중에 해야 된다"고 엄마가 되고 싶은 바람을 표현했습니다.



▶ 김태리, '숏컷 변신'으로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비주얼 화제▶ UFC 304 대진표 확정, 에드워즈 VS 무하마드의 웰터급 타이틀 재대결 주목▶ 2NE1,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사진 공개▶ 미자, 과거 다이어트 경험 공유로 건강한 삶의 중요성 강조 "살 빼다 응급실 실려갔다"▶ 에스파 컴백 지연, '엠카운트다운' 촬영장 화재 발생





출처: 치지직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715

고정닉 103

36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힘들게 성공한 만큼 절대 논란 안 만들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6/10 - -
이슈 [디시人터뷰] 웃는 모습이 예쁜 누나, 아나운서 김나정 운영자 24/06/1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817/2] 운영자 21.11.18 5641040 432
239245
썸네일
[이갤] 꿀잠 잘 수 있는 간단한 방법...jpg
[308]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7050 32
23924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인이 분석한 "ㅋ"
[260]
운지노무스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7760 73
239241
썸네일
[야갤] 90년대 학생 ㅗㅜㅑ.jpg
[254]
딱정벌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30524 150
239239
썸네일
[이갤] 알고보면 살 찌는 음식 다섯가지
[112]
당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531 29
239235
썸네일
[한갤] 애가 들어서는 유명한 한의원
[191]
한갤러(65.20) 01:06 7161 75
239233
썸네일
[L갤] 다저스 vs 텍사스 경기 직관 후기
[47]
카리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3051 22
239231
썸네일
[U갤] 정당방위가 궁금한 김동현
[140]
U갤러(149.102) 00:45 7919 67
239229
썸네일
[이갤]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207]
당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11123 52
239227
썸네일
[카연] 놀이터에서 눈나가 둘러싸이는.manhwa
[97]
어패류메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12520 188
239225
썸네일
[이갤] 100억 넘는 아파트 살면서 느낀점...jpg
[336]
설윤아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19014 52
23922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직장인들이 공감된다고 난리났던 드라마
[224]
ㅇㅇ(1.239) 00:05 14929 211
239221
썸네일
[퓨갤] 나방신 신인 입단식 계약일화.jpg
[29]
ㅇㅇ(222.109) 06.13 5178 29
239219
썸네일
[배갤] 인도네시아 모험 se01 (1) - 일단 반둥으로
[22]
ㅇ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329 13
239215
썸네일
[해갤] 박지성이 평가하는 이강인.....jpeg
[419]
해갤러(211.234) 06.13 24544 754
239213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염소
[160]
ㅇㅇ(175.196) 06.13 15486 134
239211
썸네일
[인갤] 6월 개발 일지 2
[62]
봄네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6231 30
239209
썸네일
[새갤] 2024영국 총선- 주요 이슈 업뎃&의석수 상황판: 6월 1주~2주
[52]
국민의힘끝장났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6343 36
239207
썸네일
[디갤] 25.4 특징
[64]
CANU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5469 21
239205
썸네일
[이갤] 잘 살았지만 못 살았다는 이서진 어린시절.jpg
[37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7333 142
239203
썸네일
[헤갤] [추억 회상] 기억남는 국내 이어폰 회사들을 알아보자
[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0522 28
239201
썸네일
[싱갤] 일본 초밥 장인집에서 계란초밥 만드는 과정
[566]
Patronu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25729 282
239199
썸네일
[단갤] 곤타도 할 수 있는 짭콘 만들기(1)
[34]
아레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5265 38
239197
썸네일
[프갤] [스압] 브로큰 연대기 18화- THE FINAL DELETION
[54]
조커스팅아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8423 113
239193
썸네일
[디갤] 부끄럽지만 사진이란 것을 찍어왔다(11장)
[39]
carb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5779 15
239191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근들갑 레전드
[277]
나왜차단먹었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26304 324
239189
썸네일
[이갤] 이강인 23/24 시즌 골 모음
[164]
꼼_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8749 140
239187
썸네일
[카연] 메스가키 만화가 멸종해버린 만화 ㄷㄷ.manhwa
[156]
한번베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6692 368
239185
썸네일
[도갤] 체코 프라하에 지어진 쇼핑몰 복합센터 건물.jpg
[221]
도미갤러(153.242) 06.13 15282 92
239183
썸네일
[중갤] psp에 대해 알아보자
[188]
ㅇㅇ(121.147) 06.13 14720 101
239181
썸네일
[야갤] 동남아 아내가 GOAT인 이유......jpg
[434]
메좆의야짤타임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7603 440
239179
썸네일
[동기] 햄스터때문에 정신병 걸린자의 최후.txt
[340]
낙태비빔밥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24984 194
239177
썸네일
[싱갤] 공포공포 요즘 일본에 퍼지는 살상률 30% 전염병
[43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34151 211
239175
썸네일
[이갤] 김종국이 극찬한 연예인.jpg
[26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29015 135
239173
썸네일
[위갤] 한복은 코스프레 의상에 불과하니까.manhwa
[267]
에오스-아우로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7324 296
239169
썸네일
[일갤] 다카야마 여행기 3 - 2 가미코치, 스와호
[2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5760 26
23916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새마을운동 당시 도로를 낸 방법
[406]
슬러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24199 283
239165
썸네일
[부갤] 한국의 일본 추월? 통계 바꾼 것보다 더 큰 비밀이 있습니다
[554]
라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8152 233
239163
썸네일
[야갤] "저 정도면 살인미수급"..50대 지적장애인 무차별 폭행한 보호사
[243]
야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7720 201
239161
썸네일
[소갤] 협붕이 나무젓가락으로 레넥토이 만들어봄
[72]
사나이김광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12028 134
239159
썸네일
[싱갤] 9살 딸을 결혼시키려는 무슬림
[1236]
ㅇㅇ(223.39) 06.13 39571 470
239158
썸네일
[이갤] 역대 남자 연쇄살인범 와꾸 TOP 10..JPG
[233]
이시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22216 84
239156
썸네일
[기갤] 수학 강사가 된 카이스트 다닌다던 걸그룹 7공주 막내
[266]
긷갤러(45.76) 06.13 29747 85
239155
썸네일
[박갤] 일본에서 현지화된 한국음식이 잘 나가는 이유
[44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27567 151
239154
썸네일
[판갤] 티아라 아름 사기 혐의로 입건
[187]
판갤러(156.59) 06.13 26466 114
239152
썸네일
[싱갤] 중국 여자경호원 vs 몽골 아줌마 그래플링 배틀 ㄷㄷㄷ
[212]
ㅇㅇ(220.117) 06.13 26804 138
239146
썸네일
[컴갤] 인텔은 순수하게 11,12,13,14 세대 전부 쓰레기였음
[476]
컴갤러(222.237) 06.13 23181 312
23914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대생 연애 현실
[414]
ㅇㅇ(1.216) 06.13 40730 165
239142
썸네일
[다갤] 당뇨 환자가 제로식품 먹어보고 혈당체크해봄
[534]
다갤러(86.105) 06.13 30757 275
239140
썸네일
[카연] 음악정보툰) 과연 '장조는 기쁨', '단조는 슬픔'일까요? 외 3개
[62]
TEAM_BSP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3 6008 3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