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

배터리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23 15:15:01
조회 24762 추천 155 댓글 399

1. 산업구조


Global-Reserve-Currencies-2021-12-30-USD-share-annual-1.pn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달러패권도 있지만 사실 달러패권은 옛날보다 약화되고 있다는게 전문가들 통설임. 오히려 달러패권이 가장 강력하던 시절에는 2차대전 전후 부흥하던 서유럽이나 급격히 상승하던 일본과 1인당 gdp는 크게 다르지 않았음.

그리고 영국 파운드가 기축통화이던 시절에도 미국의 소득은 항시 최상위권이었고. 즉 근본 원인은 그 이외에서 찾는게 맞음.

엔화나 파운드화와 같은 준기축통화고 돈을 한국보다 더 풀었던 영국이나 일본보다, 사실상 조루 통화인 원화보유국인 한국이 더 성장한건 기축통화 여부가 아닌 한 나라의 생산성 증가 문제이듯.

716096_701884.webp.ren.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미국 vs 아시아 vs 유럽 vs 아프리카 세계 IT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 ]

그건 바로 창조적 파괴라고 불리는 제조업으로 가야될 인적 및 물적 자원과 자본이 1970년대 이후 떠오르던 IT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데 들어갔고, 이는 90년대 닷컴 버블 그리고 2000년대 중반 이후 스마트폰 혁명의 초석을 다지게 됨.

그리고 이와 함께 이커머스, 클라우드 산업등 매년 수십% 성장하고 수익성도 제조업의 수십배에 달하면서 전세계적 승자독식이 가능한 산업들에 미국이 선점할뿐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 자본확대로 진입장벽을 높여서 세계 IT 시장 전체를 독점해버린것.

Screenshot_20240521_150119_Gallery.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미국 vs 유럽 1인당 GDP ]

결국 그 결과 미국 기업들이 플랫폼 시장 시가총액 세계 80%에 달하게 되었고 이제 미래 먹거리라는 인공지능 시장 마저 사실상 기존 정보혁명에서 기반해야 하는거라 이마저도 미국이 사실상 독주하고 있는 상황이라 여겨지는중임.

그래서 최근 유럽연합 소속 싱크탱크인 ECIPE 에선 미국의 가장 가난한 주인 앨라배마나 미시시피 마저 독일보다 잘살게 되버렸고2020년대 후반 2030년대초에 이르면 미국의 1인당 gdp와 유럽의 1인당 gdp는 인도와 서유럽 내지 일본과 에콰도르 급의 막대한 격차가 날 것이라고 전망할 정도.

Screenshot_20240521_105942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세계 제약산업 시총 순위 ]

그러나, 유럽과 일본은 여전히 전통산업 위주에 최근엔 그나마 고부가가치던 바이오 제약마저 비만약으로 각광 받은 덴마크의 노보노디스크나 스위스 로슈등을 제외하곤 독일의 베이어나 프랑스의 사노피등은 미국 화이자, 일라이 릴리, 존슨 앤 존슨, 머크, 암젠 같은 미국 대기업들에게 상위 10위권 자리를 다 내줬으며 상위 20위권중 11개가 미국 기업임.

Screenshot_20240521_110140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세계 금융서비스 기관 시총 순위 ]

또한 금융에서조차 200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세계를 주름잡던 프랑스의 BNP 파리바나 독일의 도이체 방크 스위스의 크레딧 스위스나 영국의 HSBC등도 최근 부진하며 미국과 중국 은행들에게 상위권을 내주고 있고. 

유럽 및 일본 선진국들에게 남은건 사실 일부 정밀 기계부품과 명품업과 옛 잘나가던 영화를 보여주는 관광업만 남았다고 해도 될 정도.


2. 인구구조

Screenshot_20240521_112534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고령화로 인해 한국이 2020년대 중반부터 1%, 2030년대부터 0% 잠재성장률에 진입할거라고 경고하는 한국은행 ]

한국은행에서도 말했듯 일이 가능하고 생산성있는 노동인구 비중이 그 사회에서 얼마나 차지하느냐가 한 국가와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크게 좌우함.

왜냐하면 단순 산술적으로도 10명중에서 8-9명이 일하는거랑 5-6명이 일하는건 실질 생산력 격차만 하더라도 최소 20-30% 가 감소하는것을 뜻하기 때문이며, 생산력 있는 인구의 소비로 인한 경제 활성화와 기업활동과 고용의 증대같은 시너지효과 까지 감안하면 격차는 더 커짐.

Screenshot_20240521_111342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그래서 미국은 이 부분에서 압도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음
 이민자수도 5100만명 이상으로 세계 최대일뿐 아니라 최근 들어오는 이민자의 학력도 대졸자 내지 석사 및 박사 비율이 45% 내지 그 이상이라고 얘기될 정도로 고학력의 능력자 인재들임.

Screenshot_20240521_113656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즉 유입되는 인구의 양도 많은데 질조차 타 선진국을 압도하고 있다는것으로 이민으로 인한 미국 경제와 사회의 생산성 증가도 타 선진국 대비 유리하다는것임. 

특히 유럽 최대 이민 수용국인 독일조차 이민자중 숙련된 기술자들을 구하기 힘들어서 독일 제조업에 타격이 간다는 소리를 할 정도니까.

Screenshot_20240521_121528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유엔에서 전망한 21세기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인구 추이 ]

여기에 미국은 자연적인 출산율도 프랑스와 함께 선진국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서 노동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타격이 선진국중 가장 덜한편에 속하고, 이민자로 오히려 21세기 내내 인구 증가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올 정도임.

frc-daccb146cca73d4e38d2cacb84b1130c.pn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선진국 뿐 아니라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요 개발도상국들도 인구감소로 허덕이고 있을때 말임. 특히 중국 인구의 감소는 현 출산율로 갈시 21세기말엔 10억이상 감소해 4억명대로 전락한다는 추계까지 나옴.

하여튼, 이런 미국의 꾸준한 노동 인구 증가와 그로 인해 어느정도선으로 억제되는 미국 사회 전체의 노인 비중은 미국이 타 선진국대비 소득 및 생산성 증가에서 앞서나게 만들수밖에 없는 주요 요인이 되고 있음.

Screenshot_20240521_122722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노동인구 1인당 GDP ]

특히 이건 주요 선진국 노동인구의 1인당 GDP 추이를 보면 명백해지는데, 산업간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노동인구의 1인당 GDP 는 2024년 현재 미국 일본 1인당 GDP 격차, 85000달러 vs 33000달러와 같은 250% 수준의 격차까진 나지 않고 있음. 

즉 이건 육체 및 정신적으로 생산성이 낮을수 밖에 없는 노인의 비율이 차지하는 비중이 미국 대비 일본과 유럽이 높기 때문이란것. 즉 미국이 앞서나간 부분은 산업뿐 아니라 비생산적인 노인 인구의 비율이 유럽이나 일본과 같은 여타 선진국 대비 적다는데 크게 혜택을 보고 있는 셈인것.


3. 자본 및 인재 유입

Screenshot_20240521_124209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그리고 이렇게 인구구조도 타 선진국 대비 젊은데다 신산업도 성공시킨 미국의 투자매력도는 상대적으로 더 높아질수 밖에 없고, 1990년대 2000년대초만 해도 나름 유럽 일본 미국 균형잡히게 골고루 자본이 유입되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음. 

한 마디로 균형의 추가 깨지기 시작했다는 말이고, 이 정도는 상당히 심각해서 1990년도엔 세계 주식시장 비중에서 19.3%에 불과했던 미국 주식 시장이 2023년엔 혼자서 세계 주식 시가총액의 61.7% 가량을 점유하게 될 정도.

29667.jpe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의사들이 가장 많이 떠나는 국가들 : 인도, 파키스탄, 루마니아, 독일, 영국, 러시아, 이집트, 폴란드 순 ]

그리고 당연히 세계 각국의 인재들도 이렇게 더 많은 돈이 몰린다는 즉 더 많은 기회가 몰리는곳으로 더욱 많이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첫문단에서 얘기한것처럼 단순 노동자들보다 그 나라에서 엘리트와 고학력 인재의 미국 이주 비중이 높아지고 있음.

동유럽 지역의 인재들이 독일로 빨려들어간다면, 서유럽에서 독일은 스위스나 미국으로 가고 영국도 미국이나 호주로 가는 반면 프랑스의 경우 스위스, 북미와 싱가포르등 아시아 선진국 일부로 가는 구조를 보이고 있음.

2023-developer-compensation-by-country-v0-52xdhj0datub1.pn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2023년 소프트웨어 개발자 연봉 : 미국과 프랑스 개발자 평균 연봉 격차는 약 3배 ]

당장 구글의 창업자만해도 러시아 출신이고 모더나의 창업자도 프랑스 출신에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자는 인도 출신일 정도로 각국의 기라성 같은 인재들이 미국에서 대거 창업을 하면서 미국의 경제적 번영과 고소득 일자리 창출에 더 기여를 하는 상황임.

특히 인종과 언어가 유사한 유럽에선 기술자 및 개발자들이 유럽 대비 2~3배 이상의 연봉을 제시하는 미국으로 가는 현상이 심화되는 모습.

Screenshot_20240521_144407_Samsung Internet.jp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2024년 주요국들의 1조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대형 스타트업인 유니콘 보유 갯수 ]

이전 19세기 20세기초와 다른점은 앞서 말했듯이 그 이전엔 농업이나 공장일등 단순 육체 노동하는 가난한 서민층이었다면 요즘은 최소 중산층 이상의 기술자 내지 개발자등 고학력 지식노동자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는것.

Number-of-unicorns-in-China-the-European-Union-and-the-United-States-2016-and-2018-2024.png 주요 선진국중 미국만 소득 폭증하는 이유.jpg
[ 미국, 중국, 유럽의 최근 8년간 유니콘 기업 갯수 변화 ]

실제로 스타트업 갯수 격차만해도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이 스타트업 상당수는 유럽, 중국, 인도 등지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들이 세운것.

이들이 만약에 유럽에서 규제나 연봉 문제로 미국으로 이주하지 않고 유럽에서 꽃피웠다면 얼마나 많은 부를 유럽에 기여해줬을지 상상도 하기 힘들 노릇인거.


3줄 요약 :

1. 유럽과 일본같은 타 선진국들이 제조업, 관광업등의 전통산업에서 헤매고 있을때 미국은 IT 와 같은 신산업의 성공에 인공지능 같은 미래 먹거리 선점은 물론이고 기존 고부가가치 산업인 세계 바이오, 제약, 금융등의 시장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까지 급격히 확대해서 유럽연합 싱크탱크는 유럽과 미국 소득 격차가 인도인과 유럽인 내지 에콰도르인과 일본인 수준으로 벌어질거라 전망.

2. 그뿐 아니라 타 선진국 대비 높은 출산율을 구가하면서 세계 최대의 이민자들을 수용하는 미국은 젊은 인구구조를 유지해서 비생산적인 노인 인구 비중 증가를 억제하는 반면 유럽과 일본등의 선진국은 이민을 수용함에도 노인 인구 비중이 꾸준히 높아지는데, 최근들어 미국에 유입되는 이민자가 타국대비 그 질마저 향상되는중으로 미국 이민자 유입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대졸 이나 석박 이상으로 학력마저 높아지고 있는 상황.

3. 결국 타 선진국 대비 유리한 산업구조 및 인구구조를 지닌 미국에 더 많은 해외 투자자들의 자금이 미국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는만큼, 더 많은 돈 = 더 많은 기회를 쫓아서 세계에서 가장 유능하고 뛰어난 인재들이 미국으로 유입되고 이런 인재들이 미국에서 새로운 기업들을 창업해서 더 많은 부를 창출하며 이는 또 더 많은 우수하고 혈기왕성한 젊은 인재들을 세계에서 끌어들이는 선순환.


출처 펨코



7cea8174bc816ef338eb98a518d60403bef933e2f512be3a6497




출처: 러시아-우크라이나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155

고정닉 23

97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힘들게 성공한 만큼 절대 논란 안 만들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6/10 - -
이슈 [디시人터뷰] 웃는 모습이 예쁜 누나, 아나운서 김나정 운영자 24/06/11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817/2] 운영자 21.11.18 5637396 431
239199
썸네일
[단갤] 곤타도 할 수 있는 짭콘 만들기(1)
[13]
아레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5 632 21
239197
썸네일
[프갤] [스압] 브로큰 연대기 18화- THE FINAL DELETION
[46]
조커스팅아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55 4874 110
239193
썸네일
[디갤] 부끄럽지만 사진이란 것을 찍어왔다(11장)
[18]
carbo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35 1449 9
239191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근들갑 레전드
[176]
나왜차단먹었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25 9111 130
239189
썸네일
[이갤] 이강인 23/24 시즌 골 모음
[130]
꼼_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5 3224 103
239187
썸네일
[카연] 메스가키 만화가 멸종해버린 만화 ㄷㄷ.manhwa
[99]
한번베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5 9271 271
239185
썸네일
[도갤] 체코 프라하에 지어진 쇼핑몰 복합센터 건물.jpg
[147]
도미갤러(153.242) 20:55 7086 54
239183
썸네일
[중갤] psp에 대해 알아보자
[120]
ㅇㅇ(121.147) 20:45 7056 58
239181
썸네일
[야갤] 동남아 아내가 GOAT인 이유......jpg
[258]
메좆의야짤타임1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35 20305 302
239179
썸네일
[동기] 햄스터때문에 정신병 걸린자의 최후.txt
[267]
낙태비빔밥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 13958 123
239177
썸네일
[싱갤] 공포공포 요즘 일본에 퍼지는 살상률 30% 전염병
[35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5 20192 141
239175
썸네일
[이갤] 김종국이 극찬한 연예인.jpg
[20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05 17323 90
239173
썸네일
[위갤] 한복은 코스프레 의상에 불과하니까.manhwa
[212]
에오스-아우로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55 10865 206
239169
썸네일
[일갤] 다카야마 여행기 3 - 2 가미코치, 스와호
[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35 3483 25
239167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새마을운동 당시 도로를 낸 방법
[343]
슬러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25 17491 212
239165
썸네일
[부갤] 한국의 일본 추월? 통계 바꾼 것보다 더 큰 비밀이 있습니다
[461]
라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5 12466 169
239163
썸네일
[야갤] "저 정도면 살인미수급"..50대 지적장애인 무차별 폭행한 보호사
[218]
야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5 12892 179
239161
썸네일
[소갤] 협붕이 나무젓가락으로 레넥토이 만들어봄
[69]
사나이김광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5 8668 116
239159
썸네일
[싱갤] 9살 딸을 결혼시키려는 무슬림
[860]
ㅇㅇ(223.39) 18:50 31160 371
239158
썸네일
[이갤] 역대 남자 연쇄살인범 와꾸 TOP 10..JPG
[194]
이시라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5 15264 69
239156
썸네일
[기갤] 수학 강사가 된 카이스트 다닌다던 걸그룹 7공주 막내
[233]
긷갤러(45.76) 18:40 21237 66
239155
썸네일
[박갤] 일본에서 현지화된 한국음식이 잘 나가는 이유
[3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35 19879 112
239154
썸네일
[판갤] 티아라 아름 사기 혐의로 입건
[155]
판갤러(156.59) 18:31 18964 84
239152
썸네일
[싱갤] 중국 여자경호원 vs 몽골 아줌마 그래플링 배틀 ㄷㄷㄷ
[171]
ㅇㅇ(220.117) 18:30 19212 102
239146
썸네일
[컴갤] 인텔은 순수하게 11,12,13,14 세대 전부 쓰레기였음
[406]
컴갤러(222.237) 18:15 17279 260
239144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의대생 연애 현실
[331]
ㅇㅇ(1.216) 18:10 29458 125
239142
썸네일
[다갤] 당뇨 환자가 제로식품 먹어보고 혈당체크해봄
[456]
다갤러(86.105) 18:05 22601 215
239140
썸네일
[카연] 음악정보툰) 과연 '장조는 기쁨', '단조는 슬픔'일까요? 외 3개
[56]
TEAM_BSP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0 4478 29
239138
썸네일
[싱갤] 블라블라 새회사한테 열등감 드립치다 박제
[20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5 17572 79
239136
썸네일
[야갤] 유투버 보겸, 전재산 공개............jpg
[762]
ㅇㅇ(221.147) 17:50 38489 704
239134
썸네일
[A갤] 해피일본뉴스 139
[45]
더Inform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45 5237 35
239132
썸네일
[주갤] (X같이보자) 예비군 조롱하는 한국여성
[375]
ㅇㅇ(172.226) 17:40 18805 533
239130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택갈이 괴롭히기
[405]
ㅇㅇ(210.183) 17:35 24174 1093
239127
썸네일
[야갤] 오늘자....이준석 근황....jpg
[703]
ㅇㅇ(106.101) 17:25 27273 181
239126
썸네일
[대갤] 日, 죽고싶다는 초등생에게 You can do it 한 교사 문제없다
[387]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20 20364 180
239124
썸네일
[이갤] 끊이지 않는 교통위반, 불법튜닝, 음주운전 사고
[54]
산책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5 7612 24
239123
썸네일
[바갤] 180만원 사기당함 ㅁㅌㅊ?
[299]
블랙마스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22725 195
239121
썸네일
[새갤] "같은 라커룸 쓰는것 끔찍"…비수술 성전환 선수, 女대회 못나간다
[270]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5 16747 131
239120
썸네일
[싱갤] 목 꺾기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manhwa
[178]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00 28526 146
239118
썸네일
[의갤] 롤스로이스남 마약처방한 의사, '징역 17년' 선고!!
[246]
ㅇㅇ(223.38) 16:55 13623 162
239117
썸네일
[새갤] [MBC] 석유·가스 개발로 지진 날 수 있다?
[456]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50 12343 38
239115
썸네일
[자갤] 깜빡이 없이 끼어들어놓고 보복운전에 사람 매달고 주행한 운전자
[236]
차갤러(212.102) 16:45 11664 123
239114
썸네일
[싱갤] 세상에서 제일 비싸게 팔리는 묵은쌀
[174]
대한민국인디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40 22809 67
239111
썸네일
[미갤] 6월 13일 시황
[63]
우졍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30 10931 59
23910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아파트 외벽 도장의 달인 .jpg
[244]
수인갤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5 16223 172
239108
썸네일
[카연] 전학생의 XXX를 먹고 싶어하는 여고생..! manhwa 2화
[96]
니소라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6:20 16284 123
239107
썸네일
[모갤] 노력해도 절대 탈출안된다는 모태솔로...jpg
[711]
모붕이(118.222) 16:16 29118 202
239105
썸네일
[기갤] 41페이지짜리 스티커북을 만든 포스타입
[38]
긷갤러(146.70) 16:10 8712 18
239103
썸네일
[의갤] 이제 아프면 한의원 가라는 의사들
[475]
의갤러(172.226) 16:05 21304 22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