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채널A] '지구당 부활'에 여야 한목소리로 찬성.. 법안 발의도 예고

정치마갤용계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30 11:20:02
조회 9338 추천 37 댓글 114

- 관련게시물 : [채널A] 한동훈 “지구당 부활해야”…이재명도 찬성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d1286b39813e018caa63b73c8694b1b1db4c5881e07104999a2fed7ad14c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띄운 지구당 부활 여당 내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나경원 윤상현 등 당권주자들도 찬성하고 나섰는데요.

한동훈 전 위원장, 지구당 부활이 부정한 정치자금 우려 목소리가 나오자, “내가 차떼기 수사 검사였는데 시대가 바뀌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d12e6839813e018caa63b73c8694b1b1db7035dafca805452814e513b6d8

오늘 오후 여의도 당사를 찾은 국민의힘 원외위원장들, 한 목소리로 지구당 부활을 요구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d12e6139813e018caa63b73c8694b1b1dba49ee1b9dabc04133e047eb29c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d12f6039813e018caa63b73c8694b1b1dbd0e88e26e9b96909bb60e21481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0d19a53bf198f2d2e9b83e99bda34b29f869ca519b36db361ec56851aab

원외, 낙선 인사들도 현역 의원처럼 사무실을 두고 후원금을 받아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줘야 한다는 겁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0d19e46ec099e3a2e909ef29cc16eec818fac24d8be3632a0279b9db061ab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띄운 지구당 부활 의견에 당권주자들도 힘을 실었습니다.

나경원 당선인은 "원외 위원장을 해 보니 현실을 알겠더라"며 법 개정 필요성을 얘기했고, 안철수 의원도 "의원들과 형평성 차원에서 현실화해야 한다"고 찬성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0d19f40ec099e3a2e909ef29cc16eec818f3fec6b6205cc891251b0f2b711

법안 발의도 예고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0d19942ec099e3a2e909ef29cc16eec818fe6c27d639c4a1f95a8eff34c31

검사 시절 지구당 폐지의 계기가 된 한나라당 '차떼기' 사건을 수사했던 한 전 비대위원장은 "그 때는 폐지가 정치개혁이었지만,

시대가 바뀌어 지금은 부활이 정치개혁"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bba3948d9b7d4422a443c5582d61a5d43a7b1e04b6e0f4d5a5f9b97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9ba3948d9b7d4422a443c5582d61a5d332e5d51c601cc4bfb7ea666

하지만 영남권 현역 의원들은 시큰둥한 분위기입니다.

한 PK 지역 의원은 "내 지역구에 상대 당 지구당이 활동하는 걸 누가 좋아하겠느냐"며 "법안 통과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76198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aa36a58c8a0d449375f3b4ed88804549dffdea85de1762566ac15b206

더불어민주당도 내일 화답하듯 '지구당 부활법'을 발의합니다.

당원 권한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인데요.

이재명 대표 대선 가도에도 긍정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9a26a58c8a0d449375f3b4ed888045473dc144862f602b0e25f756a30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내일, 이른바 '지구당 부활법'을 1호 법안으로 대표 발의합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8a26a58c8a0d449375f3b4ed8880454a994a62fbac45f813f07fb3fa5

지구당을 부활시켜 후원회를 설치하고 급여를 받는 상근자 1명을 임명하는 게 핵심 내용입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fa86a58c8a0d449375f3b4ed88804543a4d73e4ef3358de415e94f543

후원금 모금 한도액은 지구당 1개당 연 5천만 원으로 제한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fad6a58c8a0d449375f3b4ed8880454983e9b3618bd8dd3881764ccbf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1d1aea36a58c8a0d449375f3b4ed8880454341e163104909cef84ddfe01ea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6d1e6d5dc1620c39a8a81c888e73742a7d5fa65e8f544f9c5727f1036ca

민주당 내에서도 지구당 부활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당원들과의 소통창구로 지구당을 쓸 수 있다는 겁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6d1e1c68f0631d49a819cd38ffc6d1cb9dc89dea9a8911ea9748a62ad0543

당원 권리를 중시하는 강성 친명 더민주혁신회의도 추진할 걸로 알려졌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6d1e1c38f0631d49a819cd38ffc6d1cb9dc88edac827eef17aaf6c6e26a06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6d1e2c38f0631d49a819cd38ffc6d1cb9dcd683953758c66f67039739a491

이재명 대표의 대권 가도에도 도움이 된다는 분위기입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6d1e3c78f0631d49a819cd38ffc6d1cb9dcf63f775de2dd73084629b989c5

지구당이 생기면 험지로 분류되는 영남권에도 원외 위원장이 후원회를 두고 활동할 수 있어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겁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6d1e3c38f0631d49a819cd38ffc6d1cb9dcdba18d649fa1bf7bde3325c2af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6d1e4c68f0631d49a819cd38ffc6d1cb9dc85b7d50689fb80bd90b13afe15

21대 국회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당 대표에 의한 사당화를 우려하며 이를 방지할 수 있어야 찬성한다는 조건부 의견을 낸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76201


[S+A] 장동혁 "특위가 특검이냐" 신경전…한동훈 결심 굳혔나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4109042e9f3047485e7c2ea622c019feaea9db63fb6fd5d0700bef6eadfcd

한동훈 비대위 체제에서 총선 실무를 총괄한 장동혁 의원이 총선 참패 원인을 따져보는 백서 특위에 나왔습니다. 한 전 위원장을 면담하려는 특위와, 이에 반발하려는 장 의원의 신경전이 이어졌는데, 한 전 위원장의 차기 당권 도전설은 점점 더 힘을 얻고 있습니다.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7f6219d6dcfe2a6c89950d955e5822a18fd10c854a02eb828341b0dab77

총선 사무총장을 맡아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과 호흡을 맞춘 장동혁 의원이 당 총선백서특위에 나왔습니다.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7f627893edff3b1c8924dc252fed874065cc77fc75fddff7659663990a575

장 의원은 한 전 위원장 면담이 부적절하다면서 "특위가 특검은 아니지 않느냐"고 반발하기도 했는데, 신경전은 이어졌습니다.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7f6248d3edff3b1c8924dc252fed874063ab06a4e92c1847cf5e0f358bb1c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7f6248a3edff3b1c8924dc252fed874069d04f987fabe705630cfbc138cb5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7f6228c3edff3b1c8924dc252fed874067f2fca5e2e5c6c5a83fc3beb290d

비공개 면담에서 장 의원은 '한동훈 원톱 체제'라는 지적에 투톱 쓰리톱으로 내세울 대안이 있었느냐는 취지로 반박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7f6238c3edff3b1c8924dc252fed87406f76cc074512d5354ab82a4861c36

한 전 위원장의 당권 도전설은 점점 힘을 얻고 있습니다.

지구당 부활 필요성을 주변에 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7f623853edff3b1c8924dc252fed874066d319d8a656e18a52b8285fafdcf

진입 문턱이 높은 수도권, 청년 정치인의 숙원과제를 해결해 당내기반을 닦으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는데, 윤상현 안철수 나경원 세 예비 주자도 일제히 공감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680e51a5ef1d9aff58be4426b5f013f53ffcdd274e74605a991b8982dfb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680e00a0de1c8b8f580f9596c445b614db84f3e426d9f98033c18c3bf6f3f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680e0020de1c8b8f580f9596c445b614dc34655d2af4833f0e1db74a10bad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680e3090de1c8b8f580f9596c445b614d9f982b237c2a0eebff50ed3452f0

연일 한 전 위원장을 비판했던 홍준표 대구시장은 지구당 부활에 반대하며 견제를 이어갔습니다.

1691f910c0ef782db85e5b40ea9163b6899008229f262df459d3138420bc2297841f87c5d9736d22533c06b70339521d3d853cb19f90bc51e8e5766175b4ff35603f551c7cbf330db114dda6657b563f210b90a154d4d4792d97e55586d374adc218a85726391b78d8f66f09b2c3486918cea3d61ed2af10e96b13c5d34cf6df5b54a8597f0462f553b235ad11e54677633fdc0ff98d8bf335a80b2d232a56b86277613dbae60c20e1860bc873d8a31680e20f0de1c8b8f580f9596c445b614d68e4cc89551806fa2143a3e8f8f2

당 대표 출마 선언은 아직 없지만 다음 주 당 선관위가 출범하면 당권 주자들의 움직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59225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97da80241ca1ffcb6de4133799c030e62024e5ea4c60ceccdb6eae344bbe4

Q. 주제 하나 더 보겠습니다. 한동훈 위원장 면담, 신경전 계속 되나 봐요?

조정훈 위원장, 국민의힘 총선백서 맡고 있죠.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97da90441ca1ffcb6de4133799c030e625bf8f402dba49919adc671f17229

이걸 위해 한동훈 전 위원장 면담하겠다고 하자, 친한계 장동혁 의원, 백서 특위가 특검이냐고 반발했었죠.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97dae0041ca1ffcb6de4133799c030e629aaf67485dcb5f41dd65b9f07663

그랬던 장 의원, 오늘 조정훈 위원장과 총선 백서를 위해 2시간 면담을 했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97dae0441ca1ffcb6de4133799c030e62ef8a4bbb97528fe76b13e1681107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97dae0941ca1ffcb6de4133799c030e62fe76ff677672144da69a1f8a206b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97daf0141ca1ffcb6de4133799c030e62c4ea0ee1ed39715414c29ff27b92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ada8114d03d44cf14421e1ffc9f57e27500e413cd04d0f479317d1edcdb

Q. 큰 충돌은 없었던 것 같은데, 미묘한 신경전이 느껴지네요.

한 전 위원장 면담 문제를 매듭짓지 못하면서 불편한 분위기 이어졌는데요.

조정훈 위원장, 면담을 강행하겠단 의지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ada8300832d55d814490304fb840dbc6b12c20c09924573400b64b23002f2


1691f910c0ef782d876b5a5fd2f06402ec820a52cddb32d972c750b702a77b87161a9e6298a5838d69c0cebc70b513d64de11efa8d3506ca96bb084c025caebe2094633ff2e744019a845e1d6c7ad9db56615e212b00f5322ec2488f805c027730c2fcc7f76dcfdd39211d4d8fde188d4348c5e8a2f8686942308b9c886163cada8005832d55d814490304fb840dbc6b725a1bf44cbff09898b84f65208a

백서라는 게 패배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총선 실패 원인과 책임을 담게 돼있는데요.

당권주자로 떠오른 한 전 위원장, 과연 이 면담 요청을 받아들일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76206


방금 한동훈 페북업로드함ㄷㄷ(지구당 이슈)


7fed8272b5876bf651ee84e1438575730037db699e625dc1f509980847df64

ㄷㄷ


출처: 새로운보수당 갤러리 [원본 보기]

추천 비추천

37

고정닉 18

33

원본 첨부파일 23본문 이미지 다운로드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힘들게 성공한 만큼 절대 논란 안 만들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6/10 - -
공지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이용 안내 [1817/2] 운영자 21.11.18 5663585 432
239542
썸네일
[메갤] 영국에 케며든 한류 근황
[2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10 849 32
239540
썸네일
[싱갤] 부럽부럽 장어의 달인
[27]
나무미끄럼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2273 12
239536
썸네일
[싱갤] 드래곤과 사이좋아지는 만화.manhwa
[100]
히메사카노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40 15982 107
239534
썸네일
[디갤] 부산 여행 첫날 스냅 일곱장
[13]
ㅇㅇ(110.46) 07:30 1187 15
239532
썸네일
[카연] 수라도 -10화
[5]
카갤러(218.158) 07:20 1118 5
239530
썸네일
[이갤] 어릴 때 스키 사고로 걷지 못할 뻔 했던 최예나.jpg
[6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10 4185 25
239528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국 교도소 체험
[69]
_CeCiLia-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7:00 8012 44
239527
썸네일
[러갤] 카레이도스코어 팬미팅 겸 니가타 여행기
[185]
버칼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55 8631 26
239525
썸네일
[야갤] 항공기 에어컨 고장…승객들 3시간 이상 '찜통'에 갇혀.jpg
[19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45 18159 57
239523
썸네일
[야갤] 산다라박이 학창시절 고백했다 차인 이유..jpg
[17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5 26386 212
239521
썸네일
[나갤] 송해나 출연한 저출산 다큐
[321]
나갤러1(180.70) 01:25 26161 70
239517
썸네일
[싱갤] 착한 정치적 올바름....모음2....jpg
[258]
ㅇㅇ(175.119) 01:05 21108 25
239515
썸네일
[야갤] "폭탄을 안고 어떻게 사나", 조용하던 시골마을 '발칵'.jpg
[41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55 22228 86
239513
썸네일
[야갤] 아이브...실제 무보정...비율...jpg
[361]
그로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5 40129 233
239511
썸네일
[디갤] TMI 모음집 특별편 - 소니 통합본
[24]
doer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5 7313 19
23950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풀타입 포켓몬들의 모티브를 알아보자.jpg
[86]
sakuri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24178 70
239507
썸네일
[야갤] 모모...인스타 스토리 레전드 ㄹㅇ...jpg
[251]
Adida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5 39659 433
239505
썸네일
[야갤] 불타는 차량들... 분노한 아르헨티나 '일촉즉발'.jpg
[2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6855 70
239503
썸네일
[판갤] 유튜버의 순수함이 불러온 대참사...
[219]
판갤러(154.47) 06.14 39797 261
239501
썸네일
[카연] [함자] 스페인에서 미국인들이랑 클럽간 썰 (end)
[76]
헬구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15361 96
239499
썸네일
[싱갤] 낭만낭망 글라이더 타고 850km 비행
[103]
현직보혐설계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12209 66
239497
썸네일
[야갤] "75도?" 펄펄 끓는 중국, 신발 벗으면 바로 화상.jpg
[37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28589 137
23949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한류를 찬양하는 중국인들
[366]
ㅇㅇ(103.50) 06.14 25493 160
239491
썸네일
[야갤] "문닫지 말아주세요".. 지역 주민, 시장상인도 '호소'.jpg
[289]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21709 103
239489
썸네일
[의갤] 의협 파업에 참의사 취급 받는 한의사들
[316]
ㅇㅇ(172.226) 06.14 17704 235
239487
썸네일
[야갤] 소주 2병 먹고 음주운전, 경찰 "운 좋았다" 말한 이유.jpg
[14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18689 88
239485
썸네일
[싱갤] 여초에서 최근 난리난 이슈
[577]
고노다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45721 643
239483
썸네일
[유갤] 한 가족을 송두리째 박살냈던 가수 테이
[163]
ㅇㅇ(45.90) 06.14 32332 243
239481
썸네일
[야갤] 달리던 버스 앞유리 와장창... 사슴 난입 날벼락.jpg
[17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14930 53
239479
썸네일
[기갤] 우즈벡 형님들 다시 만난 곽튜브가 당황한 이유
[141]
긷갤러(104.223) 06.14 25421 130
239477
썸네일
[무갤] 매달 60억원 일본에 세금으로 내는 한국인
[487]
노차이나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37705 300
239475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일본 주차 단속
[274]
sun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20837 212
239473
썸네일
[M갤] 성공한 선수들의 공통점
[173]
T.Lincecu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26051 375
239469
썸네일
[싱갤] 스압스압 깔끔한 유희왕 엔딩
[348]
아싸아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26734 339
239467
썸네일
[카연] 여성징병제 시행 만화 05
[139]
.(194.230) 06.14 19755 149
239465
썸네일
[중갤] 드래곤볼 스파킹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자
[98]
ㅇㅇ(118.40) 06.14 13742 66
239463
썸네일
[야갤] 의대증원... 한국의사들의 망언/막말 <중간결산>.jpg
[828]
야갤러(175.198) 06.14 20314 801
239461
썸네일
[싱갤] 향긋향긋 영국 홍차의 발전 속의 성갈등?
[175]
수저세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18163 77
239459
썸네일
[미갤] 가발 체험하러 간 유희관 ㅋㅋㅋㅋㅋㅋㅋㅋ
[170]
ㅇㅇ(45.128) 06.14 23620 172
239457
썸네일
[타갤] 알리테무 망함 ㅋㅋ
[476]
실패작소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53055 174
239455
썸네일
[야갤] 미국 뉴진스 괴롭힌 유튜버 신상 공개 명령 ㄹㅇ..jpg
[42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36942 331
239453
썸네일
[야갤] '마피' 1.3억에 매물 줄줄이, 상황 심각한 광주 아파트.jpg
[3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21715 82
239451
썸네일
[나갤] 연고대 카르텔 앞에 사람취급도 못받고 쫒겨난 인하대
[321]
나갤러(173.244) 06.14 32381 203
239449
썸네일
[싱갤] 싱글벙글 LA폭동 흑인들이 한인들을 공격한 이유
[526]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24918 231
239445
썸네일
[기갤] 5성급 호텔 직원이 밤에 샤워 중에 마스터키로 문 따고 들어았다는 판녀
[480]
긷갤러(149.88) 06.14 38395 249
239443
썸네일
[대갤] 日 변태 피아니스트, 기내에서 승무원 에이프런 수십장 훔치다 체포
[322]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39720 270
239441
썸네일
[싱갤] 오싹오싹 1930년대 미국의 흑인차별 수준
[324]
ㅇㅇ(211.202) 06.14 22441 216
239440
썸네일
[야갤] 강원도가 2천억 갚아줬더니, 레고랜드 320억 '또 대출'.jpg
[50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4 32703 173
239438
썸네일
[러갤] 유럽연합, 중국차에 21% 추가 관세...JPG
[352]
러갤러(110.14) 06.14 36097 237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