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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여자 입장에서 본 걸러야 할 여자, 만나야 할 여자 특징

ㅇㅇ(124.59) 2021.10.30 18:40:02
조회 220941 추천 1,801 댓글 1,572

맨날 실베 눈팅하면서 낄낄 대다가 글은 처음 적는 거라 너희가 보기에는 거슬리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음 양해 부탁한다


마땅히 활동하는 갤러리도 없고, 요새 핫한 설거지 - 하녀론이 주갤발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몇 자 적고감


원래 모솔아다히키찐따녀로 살던 내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 만나 행복하게 사는 내 이야기가 앞부분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별로 궁금해 할 것 같지도 않고 니들이 진짜 이재명 찍을까 봐 무서워서 각설한다. 


필자는 스무 살 여대생이고, 이 글은 설거지론과 하녀론에 입각하여 붕붕이들이 걸러야 할 여자와 만나볼만한 여자들의 특징을 대략적으로 적은 글이다. 다들 잘 맞는 사람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퐁퐁부인들은 젊었을 때도 진짜 서로 사랑해서 하는 행복한 연애를 못 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퐁퐁부인들은 애지당초 만족을 모르는 인간이기 때문에, 본인 곁에 있는 남자에게 만족하지 못했을 확률이 높다는 거다.


당장 내 주변만 봐도 남자친구 옆에선 사근사근 웃으며 잘 하면서 여자들끼리 있을 땐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을 잔뜩 뒷담화 하는 여자가 빽빽하다.


예전에 식당 알바 했을 때 평범녀 계열 애들이 다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짬만 나면 다같이 모여서 남자친구 자지가 몇 센치니 한 번 할 때 몇 분동안 한다느니... 진짜 평범 그 자체인 여자들도 다 그러고 있었음


평범녀들도 저러는데 인싸녀들은 오죽하겠음? 기본적으로

"내가 이 정도까지 해줬는데 이것도 못 해줘?"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대다수고, 이들은 자라나는 퐁퐁부인의 새싹들인 것임


왜냐면 얘들한테 연애는 그냥 '만나주는' 거니까


당신이 저런 인싸녀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알파메일이 아니라면 이런 여자랑 만나면 되게 피곤해진다는 건 숱한 설거지론을 통해 입증된 사실임




반면 하녀들은 평생 남자가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준 적도 뭣도 없기에 어쩌다 연애를 하게 되면 남자가 갑인 연애를 할 확률이 높다.


설령 남자들이 진정으로 하녀를 사랑해줘도 하녀들의 뿌리깊은 열등감과 주위 인싸녀들의 행적의 영향으로 이 남자가 나를 '만나주는' 거라고 착각하는 하녀들이 많기 때문임


하녀들은 이 착각과 피해망상에서 벗어나기가 굉장히 힘들다  주위 인간관계는 자기가 시녀질 하는 인싸녀들일텐데, 이 인싸녀들 또 시녀가 시녀 주제에 행복하게 사는 꼴 못 보거든. 어떻게든 지 시녀 꼬드겨서 걔 너 사랑하는 게 아니라 그냥 섹스 하려고 만나는 거야~ 같은 가스라이팅을 존나 함.

 

하녀는 처음엔 부정한다 당연함. 아직 연애 초반이고 이 남자가 너무 좋고 나한테 잘해주거든... 근데 결국 자기 주인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음.


만약에 하녀의 인생을 조지고 싶어하는 인싸녀가 없는 하녀여도 연애하게 되면 좀 피곤해진다. 이 부류는 처음엔 남자가 나를 '만나주는' 거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낮춰 잘해준다. 그런데 남자가 지속적으로 하녀에게 널 정말로 사랑한다고 신뢰를 주어 하녀에게 남자가 본인을 사랑해서 만나는 거라는 판단이 되면 우디르급 태세전환을 통해 본인이 시중들고 맞장구 치던 인싸녀가 되었다고 '착각' 하며 본인이 인싸녀인듯 돌변하기 때문임



그럼 갤러들은 도대체 어떤 여자를 만나야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의 주도권을 모두 알파메일에게 양도하고 본인은 초식남이 되어 사랑 없이는 험난한 이 세상을 살아갈 것인가?




여초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글 중에 이런 남자는 걸러라 저런 남자는 걸러라 이런 남자를 만나라 하는 글들이 있음


그거 볼 때 마다 어이가 없어서 우리 주붕이들에게 여자 입장에서 이런 저런 여자는 걸러라 이런 여자를 만나라 해주고 싶어서 주관적으로 한 번 적어봄


주갤 하녀론의 계급표를 참고하였음



걸러야 할 여자 : 인싸녀 부류


1. 과도하게 꾸미는 여자


여자가 꾸민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과한 여자들은 자신의 '꾸밈노동'을 어떤 형태로든 '보상' 받고 싶어한다.  당신이 우성 알파 메일이라 당신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페로몬에 질질 싸며 꾸미는 걸 제외하고 말이다. 과도한 꾸밈의 예시는 화려하고 과도한 귀걸이, 목걸이 등 악세서리, 인싸 육식녀 냄새가 풀풀나는 화장 떡칠 (특히 이 부류의 여성은 아이라인과 속눈썹, 애굣살에 힘을 많이 주며 눈 화장이 짙고 반짝이 계열의 화장품을 많이 사용한다) 등이 있다.


2. 성형 티 나는 여자


대한민국의 성형 기술은 업계 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요새는 수술을 해도 티가 잘 안난다. 그런데 가끔 마치 어디서 본 듯한 얼굴들이 보인다 (퐁퐁부인 일러스트의 강남미인과 흡사하다) 이들은 미에 대한 과도한 욕심 혹은 본판을 아예 매쉬드로 갈아 재창조 되신 얼굴이기에 티가 많이 난다. 신논현역-강남역-교대역라인을 돌아다니다 보면 성형외과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붙어있다. 여기 걸려있는 여자들이랑 비슷한 부자연스러움이 묻어난다면 심히 갈아엎은 것이다. 이들의 특징은 눈 밑 애굣살이 인위적으로 크고, 턱이 인위적으로 뾰족하며, 코와 입술이 도톰한 느낌이 강하다


3. SNS에 목숨 거는 여자


극단적으로 '목숨 걸다' 라고 표현 했지만, 인스타 중독녀들이 이 부류의 대표주자들이다. 예쁘고 좋은 걸 찍어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에게 다 있지만 이들은 자랑을 넘어 '과시' 하고 싶어한다. 그들은 당신의 즐거운 식사 시간을 카메라 셔터와 눈치주기로 방해할 것이며 당신과의 즐거운 여행에서 당신을 사진기사로 부려먹을 것이다. 초상권 침해는 고사하고 당신의 사진이 올라오기나 하면 다행. 자랑하고 싶은 건 목숨을 걸고 예쁘게 찍어 올리는 그녀가 유독 당신 사진을 올리지 않는다면 그대가 부끄럽다는 뜻이다. 


4. 사치 부리는 여자


보다보면 본인의 경제 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를 하는 여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들은 586세대들이 낳아 길러 돈 아까운 줄 모르는 여자들이며, 1호 ATM인 아버지의 돈으로 사치를 부리다 거덜나면 다음 ATM은 당신이 될 것이다. 세상엔 명품과 사치에 눈이 멀어 가진 게 그것 뿐인 여자가 당신 생각보다 많다. 다만 이 '사치'라는 게 본인의 경제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그걸 감당할 수 있을 정도라면 예외. 




걸러야 할 여자 : 하녀 부류


1. 유유상종 못 하는 여자


하녀들은 구별하기가 비교적 쉽다. 인싸녀들 사이에서 애써 쓰디쓴 웃음을 지으며 살짝 떨어져 걷는 그 여자가 바로 그 무리의 시녀이기 때문이다. 이 하녀들은 천성이 하녀임을 깨달았으면 본인과 비슷한 계열에 있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며 조용히 살아갈 줄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어울리지 않는 대열에 끼려다 보니 무리 내외에서 상처를 많이 받는 자들이다. 이들은 자존심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있는 경향이 많다. 


2. '사상'을 가진 여자


비단 페미니즘 뿐 아니라 비건, LGBTQ 처럼 어떠한 '사상'의 기질이 보이는 여자들은 89% 확률로 여초 커뮤니티를 하며 78% 확률로 정상이 아니다. 보통 우리 사회를 혼란시키는 여러 사상들은 여초에서 몸집을 불린다는 것을 기억하자. 


3. 서든어택, 테일즈런너 하는 여자


농담 반 진담 반이긴 한데 인터넷에서 얼굴 안 까고 목소리 내며 게임 같은 거 하면서 이른바 '여왕벌' 짓을 하는 여자들이 있다. 현실에서는 사랑은 커녕 관심을 주는 남자들이 없으니 남초에 들어가 보지가 달렸다는 이유만으로 무수한 남성유저들의 피를 빨아먹겠다는 악랄한 마음이 지배적이다. 이 문화는 전통적이며 파생 문화로 '넷카마' 같은 것이 등장하기도 했다. 애교 부리면서 게임하는 여자는 99% 확률로 하녀 최저층이 맞다. 




걸러야 할 여자 : 평범녀 부류

(물론 평범녀 계열에서도 인싸녀/하녀와 유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 있다. 평범녀라고 저 위 걸러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도 무시해도 될만큼 정상은 아니다.)


1. 너무 밝히는 여자(+남사친이 많은 여자)


평범녀 중에 은근 털털한 척 밝히는 것을 본인의 매력으로 삼아 많은 남사친을 둔 여자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내세울 매력이 보지밖에 없단 뜻이다. 이 부류의 여자들은 섹스 커트라인이 낮아 동정고로시를 담당하는 비율이 높다. 그녀의 남사친이 남섹친이 아닌가 의심해 보자. 


2. 술이 아니라 술자리를 좋아하는 여자


술을 좋아하는 건 ok. 좋아할 수 있다 근데 본인 입으로 "술은 잘 못 마시는데(혹은 안 좋아하는데)~ 술자리는 좋아요!" 이지랄 하는 여자들 있다. 76% 확률로 동정고로시녀이니 주의하도록 하자. 이런 여자들은 꼬막눈을 애써 접어가며 웃음을 날려서 술값을 뜯어낸다. 나중에 사귀면 머리 아픈 상황이 자주 올 수 있으니 주의하자. 


3. 진득하지 못한 여자


아르바이트를 3개월도 못 채우고 여기 저기 전직하는 여자들이나, 하던 일을 끝까지 못 해내고 포기해버리는 여자들이다.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데, 직장이나 아르바이트 자리를 자꾸 바꾸는 여자는 그 사회에 적응을 못 하거나, 책임감이 없거나, 능력이 없거나 아무튼 하자가 있다. 쉽게 질려하는 것도 그들의 특징이라 하던 일을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 하는 경향이 짙은데, 3개월도 못 채우고 당신 곁을 떠나갈 가능성이 다분하다. 



예의나 공감력 등 기본적인 것들을 제외하고 주붕이들이 알고 걸렀으면 하는 대표적인 특징들을 적어보았다... 글이 길어 여기까지 읽은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읽어줬다면 고맙다


그럼 이제 나올 질문이 대체 저 많은 부류의 여자들을 거르고 나면 어떤 여자를 만나야 하는가? 일 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앞서... 


나름 괜찮은 상대와 연애를 하려면 이상형이 뚜렷해야한다. 뭐 키가 어느정도고 쌍커풀이 있고 없고를 떠난 내면과 성격 측면의 이상형 말이다. '나는 남을 무시하지 않는 여자가 좋아' 라던가 '나는 오타쿠인 여자가 좋아' 같은 이상형의 기준을 5-6개 정도 만들어 놓는 것이다. 이 이상형 기준을 만들어 둔다면 유사한 여성이 레이더에 들어왔을 때 절대 놓치지 않게 될 것이다. 물론 새벽 4시에 제육 볶아오는 여자(처녀여야함. 근데 빗치여야함.) 같은 현실성 없는 이상형은 그저 2D나 망상 세카이에만 존재하겠지만...


물론 본인의 기준마다 이상형은 다 달라지겠고 그에 따른 좋은 여자의 기준도 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만약 이런 여자를 겟하게 된다면 놓치지 말고 결혼까지 고려해 보라는 맘으로 나머지를 적겠음


잡아야 할 여자 


1. 너를 진심으로 사랑 해 주는 여자


사실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거다. 이것 때문에 지금 이 사단이 난 거 아니겠음...? 니 옆에 있는 그 여자가 널 사랑하는 건지 너의 다른 걸 사랑하는 건지 구분하는 건 간단하다. 여자도 결국 사람이기에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녀가 싫어하는, 힘들어하는, 꺼리는 그 어떤 것이라도 널 위해 해줄 것이다. 여자들이 흔히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걸 확인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음. 내가 보기엔 이제 남자들도 연인 관계에 있어 어느정도 여자처럼 굴어야 해결되는 부분이 있기도 함. 그러니 네 곁에 있는 여자에게 사랑을 확인 받아보아라. 널 사랑하지 않는 여자는 너에게 완벽한 신뢰를 주기 전에 지치고 질려 널 떠날테니까


2. 너를 이해해 주는 여자


단순히 이해하지 않으면 관계가 흐트러질까 두려워서 이해히는 척 하는 이해가 아닌, 진심으로 널 이해할 수 있는 여자다. 네가 그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었던 합리적인 이유를 드밀고, 이 여자의 이해를 이끌어 내 보아라. 널 진짜 사랑하는 여자는 본인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부수면서까지 널 이해해주려 노력할 것이다. 


3. 같이 해주는 여자


연인 사이의 취향과 취미가 맞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서로의 취미가 맞지 않으면 당근마켓에 올라와버린 퐁퐁남들의 유일한 자산 꼴이 나는 것이다. 당신이 롤을 한다면, 보통의 여자를 만났을 때 눈치 보며 롤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널 정말 사랑하는 여자는 기꺼이 본인에게 재미 없는 롤을 같이 하려 노력할 것이다. 나는 많은 특징 중 이게 여자 남자 모두에게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필자가 예전에 좋아했던 재미없는 영화를 같이 보자며 들고 왔는데, 지루하고 재미 없어서 나도 잠이 오는 걸 남자친구는 꾸역꾸역 참아가며 다 보고 있더라. 근데 거기서 엄청 큰 사랑을 느꼈음, 그 뒤로 럭스 열심히 연습했다. 할 줄 아는 게 그것밖에 없었거든. 


4. 유머코드가 맞는 여자 

 

유머코드라는 게 은근 까다로워서, 딱 맞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만약 네 주변에 네가 하는 말마다 깔깔대는 여자가 있다면 반드시 잡아봐라. 여자는 웃음에 약하고, 본인을 웃게하는 남자에게 끌리게 되어있다. 그리고 유머코드가 맞아야 오래간다. 가치관, 성격, 취미, 취향, 유머코드 중 제일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편순이 근무할 때 행복 해 보이는 부부들은 전부 대화에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 그리고 유머코드가 맞다는 건 평소 보고 듣고 즐기는 게 비슷하다는 얘기다. 네 말에 웃고 있는 그녀도 실시간 베스트를 보며 웃고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이 정도로 정리해 본다... 쓰다보니 엄청 길어졌는데 아무튼 남자친구와 함께 일주일간 설거지론 씹뜯맛즐하며 개인적으로 주붕이들을 위로하고자 했던 생각들을 정리 해 보았다. 주갤발 하녀론까지 더해서 가장 보통의 남자들이 한녀 생태계를 이해하고 옳고 그름을 구분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참 기쁘다. 예쁜 여자라면 죄다 가져다 바치는 바보같은 짓 하지 말고 널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와 행복한 삶을 살길 기원함.


+) 여자 주작 얘기 나올까봐 미리 인증 달아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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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시 단어 좀 귀엽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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