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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쌀값 비싸다더니 매일 3톤씩 쌀밥 폐기... 일본인들 허탈앱에서 작성

난징대파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08 18:55:02
조회 31997 추천 219 댓글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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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이 비싸져 열도놈들이 밥도 제대로 못먹는 가운데

매일 수톤의 쌀밥을 대량폐기하는 현장이 보도되며 일본인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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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본의 평균 쌀값은 전주대비 12엔 오르며 4233엔(5kg)

17주 연속 최고가 갱신이라는 위업을 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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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에 걸쳐 입찰된 비축미는 벌써 31만톤이 넘을 정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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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슈퍼에 가면 그 잘난 비축미님은 안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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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점장]

비축미는 주문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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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들어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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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그 많은 비축미는 어디에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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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미를 가장 많이 낙찰 받은 집단은 약 20만톤을 확보한 JA전농

JA전농 측은 전체 물량에 대해 판매처들과 계약을 마친 상태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7할이 창고에 처박혀 출하 대기중인 상황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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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미를 도정하고 포장하는 과정이 있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변명이지만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전문가들도 쉽사리 납득하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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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설령 유통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일본의 쌀부족 문제는 더욱 악화될 예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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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비용 상승과 후계자 부족 문제 등이 겹쳐 파산하거나 휴업하는 농가가 늘고 있기 때문

작년인 2024년에도 89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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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묘한테 수탈당하며 굶던 조상들 때문에 흰쌀밥에 한이라도 맺힌 건지 백미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일본인들이지만

현실은 점점 더 쌀을 접하기 어려워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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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매일 같이 쌀밥을 3톤씩 폐기처분하는 모습이 보도되며 일반인들은 더 허탈해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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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잔반을 모아 돼지 사료나 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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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쌀값이 오르기 전이나 오른 후나 버려지는 쌀 양은 크게 변화가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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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폐기물 재활용 업체 대표]

편의점이나 슈퍼마켓 등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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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먹밥이나 도시락이 진열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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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을 만들어 내려면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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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많이 지을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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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편의점이나 슈퍼마켓 등에서는 소비자에게 상품 공급을 멈추지 않기 위해 비싸더라도 가격을 올려서 계속 상품을 찍어내는 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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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싸서 팔리지 않게 되는 상품이 늘어나니까

전체적인 쌀의 공급이 줄어도

정작 폐기되는 쌀밥의 양은 그대로인 상황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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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문제로 학교에서 애들 밥도 제대로 못먹이는 중인데

저렇게 쌀이 낭비되고 폐기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원통할까

쪽본 학생보다 쪽본 돼지 쌀밥을 더 잘 챙겨 먹는 시대가 온 거임 ㅋㅋㅋㅋㅋ


출처: 대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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