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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한끼-아!추억의 분식집이여!앱에서 작성

쌉돼아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7.06 18:45:02
조회 31520 추천 761 댓글 666

2022.7.5 12:20

그날은 평소보다 일찍잠들었다.

전날에 지각을 씨게 한것도 있고,요즘은 평소에 잠을 못자는 고로 

4시간자는데 그것마저도 1시간마다 일어나서 푹 자볼겸 12시쯤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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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방속의 인겨미)

하지만 하늘도 무심하시지 또다시 잠에서 깨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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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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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그런날 있지않나?

평소보다 일찍 잠에들었다 일어났는데 엄청 깊게 잠들었다 일어난것처럼

일어났는데 머리속이 찌부둥 한게아니라 엄청 맑은 그런날

근데 그런날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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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일찍일어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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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져있어야 정상인 나에겐 지금의 상황이 쉽사리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현실부정을 하며 마른세수를 연거푸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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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몇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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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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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핸드폰을 끈 뒤 다시 잠을 청해본다..


…꼬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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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먹고자면 속이쓰려 밥을먹지 않고 잠을 청한것이 스노우볼이 되어 굴러왔다.

배가고파 잠이오지 않는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자기로 하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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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배달? 배달비 아까운데.. 아 갑자기 파스타 마렵다…
 로제파스타…로제…로제 떡볶이?..솔직히 개창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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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지금은 밤이 아니잖아 가게 문도 열려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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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뇌 속 기억장치에서 스르륵 풀린 기억 하나가 스쳤다.

내 초등학교 생활을 버티게 해준 “그”분식집이

아마 망하지 않았다면 지금 시간엔 필시 문이 열렸을것!!

좋아! 오늘은 추억의 분식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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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준비해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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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완료!

가보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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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한대 태우며 생각을 해본다.

왜 그냥 분식집이 아니라 “추억”의 분식집일까?

그냥 오래된 곳이여서? 학교다닐때 먹어서?

아니다…내 초등학생때를 버티게 해준 곳이기에 추억인거다.

먹는것이랑은 상관없지만 잠깐 얘기를 풀자면

아버지는 3대 독자인 내가 과체중인게 마음에 들지않아 밥을 강제로 줄이고 먹는것을 통제했었는데

유일한 용돈 1000원으로 모자란 밥을 채워줬던..

나에게는 사막 한가운데 오아시스 같은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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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는 데수웅..

아무튼 각설하고 이제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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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도착한 분식집

도착해서 제일 놀란점은 가격이 정말 착하다.

내가 자주가던 2009~2012년 때 가격이랑 진짜 거의 바뀐게 없다
끽해야 천원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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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첫끼니까 간단하게만 먹자

떡볶이,순대,라면,주먹밥 각각 1인분씩 주문했다.

주문을 하니 아주머니가 양이 많은데 다 먹을수 있냐 걱정의 말씀을 해주신다.

걱정마요 아주머니 저 “장인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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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온 떡볶이,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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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떡볶이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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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고추장의 향이 싹 올라오고 그뒤를 따라오는 단맛..!

진짜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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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순대쟝..빨리 들어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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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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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지 이거지!!

수수한 순대(라임 ㅅㅌㅊ)일지라도 그 맛이 혓바닥을 위협한다!

쫄깃한 염통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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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히..이거지 이거지..

조심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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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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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쫄깃X쫄깃 두배로 즐거운 식감이다..!

어묵에서 나오는 진한향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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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있으니 라면과 주먹밥이 나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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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은 아무것도 안넣은 주먹밥이다.

아무것도 넣지 않으면 밥을 많이 주신다 하셨던 기억때문에 

매일 아무것도 넣지않은 주먹밥을 먹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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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탄+탄=씹존맛 공식대로 쓰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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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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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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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너도 일로와 이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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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로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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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리가 띵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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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심장같은 계란도 한수저 뜬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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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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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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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도 모르게 절정에 다다른 빅쿠맘의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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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정신을 차려보니 음식들을 전부 먹은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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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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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잠도 잘 자시고 기분좋게 출근하세용

- dc official App

후원!!!!왕큰후원!!!!!!!감도적 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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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따흑

- dc official App


출처: 편의점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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