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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라이트룸을 이용한 보정과 후처리에 대하여 (1)앱에서 작성

두두나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2.09.24 23:00:02
조회 11003 추천 74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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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실험실에서는 입자가속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프랑스에서는 면 요리를 먹으면 합리적이지 못하다. 불어쓰니깐.

*사고 난 뒤 후회하는 의자는 팔걸이의자이다.

*라이트룸을 내가 책이나, 혹은 강의로 배운게 아닌 야매로 배운 거라서 틀린 정보가 있을 수도 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
근데 돈받고 알려주는 강의도 잘못된거 알려줄때 많음.병신들


*자동차에서 가장 시원한 자리는 차 가운데이다.

​*귀찮으면​ 라이트룸 깔고, 사진 올리고, 입맛대로 잘라주고 각도 조절해준 다음에, 자동 박고, 밝기 탭에서 어두운 영역 슬라이드 적당히 내려주고, 색상 탭에서 색온도 개미 오줌만큼 내려주면 끝난다.
*그늘에 있으면 행복한 이유는 해피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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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록매체로, 우리가 지금 눈을 통해 보고있는 것을 훼손당하지 않는 한 평생 박제할 수 있는 개쩌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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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음 토이를 샀을때, 그리고 다시 중고시장에 내놓을 때,

처음 장난감을 실물로 마주했을 때의 그 찬란함은 빛 바랜지 오래였겠지만,

사진은 그 '찬란한 때'를 다시금 돌아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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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예쁠수록 좋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좋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기에도 예쁘고 뿌듯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진은 보정과 후처리를 이용하면 더 예쁘게 만들 수 있다.

사실 보정 안한 디지털 카메라 사진은 앙꼬 없는 빵이랑 뭐가 다른가 싶다.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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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진이란 사실성이 중요한 것 아닌가요?"

맞는 말이다.

초기 사진 철학에서의 사진은 '객관적인 관찰자'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나 뭐라나. 물론 지금으로선 개소리다.

예를 들어, 기자가 언론 보도 사진에 보정을 가하면 욕을 쳐먹으면서 시말서를 써야 할 것이다.

물론 이건 개인의 만족도 영역이므로 괜찮다.
리뷰 사진에서의 보정은 알아서 판단하길. 나도 모르겠다.

서론이 길어졌다. 시작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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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은 두가지로,

1) 포토샵 라이트룸 - 사진의 보정
2) 이미지 컨버터 - 사진의 확장자 교체

의 역할을 할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 컨버터는 대충 비슷한 기능을 하는 앱이면 뭘 쓰든지 상관 없다. webp만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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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는다.

차이점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일부러 외부 조명은 다 끄고 방 불빛으로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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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폰카 프로모드에서는 'RAW' 확장자를 지원한다.

RAW. 그 말대로 아무런 보정도 하지 않은 날것으로,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png나 jpeg 확장자도 별도의 압축과정을 통해서 보정을 거친다.

결론은, '무보정 사진'은 사실 무보정이 아니라는 것.

RAW확장자는 보정의 자유를 대폭 늘려주어 온갖 기묘한 것을 할 수 있게 해주지만,

아쉽게도 모바일 무료 라이트룸에서는 RAW보정을 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

물론 나는 PC라이트룸과 포토샵으로 어도비에게 돈을 쪽쪽 빨리고 있지만, 대다수는 포토샵에 돈을 내지 않을테니,

jpg확장자로 보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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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룸으로 사진을 불러왔다.
바로 노출 조정으로 넘어가도 좋지만, 사진을 먼저 잘라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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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기> 탭에서 사진을 일부 잘라내거나 사진을 회전시킬 수 있다.

피사체를 가운데에 맞추고 더욱 강조되게 배경을 잘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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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을 누르면 AI가 제 멋대로 사진의 밝기를 조정해준다.

꼴에 자동이지만 자동으로 보정한 사진은 대부분 나사가 빠져있어서 추가적인 수정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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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보정을 위해, 왼쪽 위의 그래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래프의 이름은 '히스토그램'이다.

아무런 텍스트도 없이 데이터만 박아 놓으면 알아서 쳐 이해할거라 생각했나보다.

어도비에는 좆병신들밖에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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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그램의 가로축은 밝기,
세로축은 화소의 양을 나타낸다.

라이트룸 기준으로 밝기 톤이 5분할 되어있다.

색 그래프의 RGB는 모두가 아는 ​적색​, ​녹색​, ​청색​ 이며,
CYM은 각각 ​시안색​, ​노란색​, 마젠타이다.
그리고 이 모든 빛이 겹치는 부분을 하얀색으로 표시한다.

그래프가 왼쪽 끝에서 잘려 있으면, 흑색 뭉개짐(클리핑)이 발생하고, 오른쪽 끝에서 잘려 있으면 흰색 뭉개짐이 발생하는데, 딱히 고려할 점은 아니다.

요약하면, 히스토그램은 ​어떤 빛의 픽셀이 어느 톤 구간에 얼마나 포진해 있는지​ 알려주는 그래프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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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4가지 슬라이더밖에 존재하지 않지만 <밝기> 탭에는
5개의 톤 영역에 따라

​노출, 대비, 밝은 영역, 어두운 영역, 흰색 계열, 검정 계열
의 6개 슬라이더가 존재한다.

단, 대비는 5가지의 톤 영역에 속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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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계열​이란, 빛에서 가장 밝은 90~100% 톤 영역으로, 우리 눈에서 거의 흰색으로 보이는 부분이다.

위의 그래프 상으로는 맨 오른쪽 부분이다.

​밝기가 100%가 되면 아예 색상이 하얀색(#FFFFFF)가 되어,
더이상 보정할 수 없게 되는 '클리핑'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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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영역​이란, 70~90% 사이의 톤 영역으로, 우리 눈으로 톤보다 더욱 밝게 나오는 부분을 의미한다.

수치를 내리면 피사체의 세부적인 디테일이 늘어나며,
수치를 올리면 피사체의 디테일을 뭉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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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란, 30~70% 밝기 사이의 톤 영역으로, 우리가 눈으로 보는 실제 톤과 가장 비슷한 톤이다.

이 중앙의 영역에 그래프가 몰려 있는 것이 가장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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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영역이란, 10~20% 밝기 사이의 톤 영역으로, 우리가 실제 본 것보다 어둡게 찍힌 부분이다.

수치를 올리면 피사체의 세부 디테일이 강조되며,
수치를 낮추면 디테일을 뭉갤 수 있다.

즉, 명암을 엄청 강조하는 사진을 만들고 싶으면 밝은 영역을 존나 올리고 어두운 영역을 존나 내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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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계열이란, 0~10% 밝기 사이의 톤 영역으로, 우리 눈이 보기에 거의 검정색으로 보이는 톤 영역이다.

그래프 상으로 맨 왼쪽에 위치해 있다.

흰색 계열과 마찬가지로, 밝기가 0%가 되면 색상이 완전한 검은색(#000000)이 되어 더이상 보정할 수 없는 클리핑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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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콘트라스트)​란, 사진의 명암 대비(계조)이다.

대비를 낮게 하여 명암을 부드럽게 하여 세부 묘사와 입체감을 사라지게 하는 연조 효과를,

대비를 높게 하여 명암이 경직되게 하여 세부 묘사를 드러내고 입체감을 강조시키는 경조 효과를 만든다.

대비가 높은 사진은 비현실적이게 보이는 기묘한 효과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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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보정된 사진에 밝기 탭의 슬라이더를 요리조리 만져서 입맛에 맞게 조정해준다.

앞에서 그래프가 가운데에 모여있는 상태가 좋다고 했지만,
순전히 나 좋자고 하는 일이므로 상관없다.
의도적으로 저 상태를 깨는 경우도 엄청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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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노출 조정이 끝났으면 <색상> 탭에서 사진의 화이트밸런스 등을 조절해줄 필요가 있다.

맨 위의 '흰색 균형'은 화이트밸런스 프리셋으로 아래의 네개 옵션을 상황에 따라 지정해놓은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위의 색온도와 색조 슬라이더로,
채도와 생동감은 <색상>탭의 혼합 색상에서도 바꿀 수 있다.

혼합 색상에서 조절하는게 색깔 별로 할수도 있고 더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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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는 사진의 ​파란색, ​노란색의 정도를 조절하는 슬라이더로,

우리가 흔히 '따뜻한 사진' 혹은 '차가운 사진' 이라고 부르는 말이다.

피규어를 찍고 나서 사진을 봤을 때, 내가 보던 피규어랑은 다른 피부가 누렁이가 된 사진이 보일 경우가 많은데

그럴땐 사진의 색온도를 살짝 내려주면 깔끔한 피부색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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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슬라이더란 사진의 ​녹색​분홍색의 정도이다.

<색상 혼합> 탭에서도 조절할 수 있으나, 나는 여기에서 한번 수정하고 색상 혼밥 탭에서 한번 더 조정해주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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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란, 색이 가지는 옅고 짙은 정도이다.

채도가 높아질수록 개별 색깔이 짙어져 존재감이 높아지고,
채도가 낮아질수록 색깔이 옅어져 존재감이 상실된다.

채도는 채도 슬라이더에서 조절하는 것보다 <색상 혼합> 탭에서 개별 색상별로 조절해 주는 것이 편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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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채도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개념인데, 정확힌 생동감은 채도의 부분집합이다.

채도가 사진 전체의 채도를 변경한다면,
생동감은 미들 톤 - 즉 노출 영역의 채도만을 변경해준다.

채도와 마찬가지로, 생동감 슬라이더를 이용하는 것보단
<색상 혼합>에서 개별 색상 별로 채도를 조정해주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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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탭에는 색온도와 색조, 생동감과 채도 말고도
<색상 혼합>이라는 옵션이 있다.

위의 '흑백'이나 '등급'은 신경쓰지 말자.
딱히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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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 색상>에서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시안, ​파란색, ​자주색, ​마젠타 색의 색조, 채도, 휘도를 각각 변경할 수 있다.

그 색상이 속한 부분의 색조, 채도, 휘도만 변경되니 편리하기 그지없다.

​색조​는 말 그대로 색의 톤 조절이다.
스크린샷 상의 빨간색을 예시로 들면,

사진의 빨간 부분의 색조가 낮아질수록 마젠타에, 높아질수록 주황색에 가까워진다.

채도​는 색의 선명함이며,
휘도​는 색의 밝기이다.

색상 중에서도 ​주황색, ​노란색 슬라이더는
피규어의 피부를 생기있게 만들어주는데 유용하다.

주황색과 노란색 슬라이더를 적당히 내리고
주황색 채도 슬라이더를 정말 조금 내려주면(상황에 따라서 아주 조금 올리기도 한다.) 생기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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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슬라이더를(특히 채도, 휘도) 극단적으로 옮기면 움짤처럼 좆같이 화소가 튀니 조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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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순전히 내 입맛에 맞춘 사진 보정이 끝이 났다.

보정 옵션들은 우측 상단의 •••에서 복사/붙여넣기를 할 수 있으니 하나하나 조정해주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대로 사진을 디시에 올려버리면 사진이 개같이 깨져버리고 만다.

물론 깨진 채로 올려도 상관없긴 하다. 모바일로 원본 보기를 하면 원본 화질대로 나오기도 하고.

하지만 해서 나쁠 것 없으니 webp 확장자로 사진을 바꿔줄 것이다.

원래는 여기 글에 써버릴려고 했는데, 글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나누어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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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에게 슬림핏 옷을 입히면 꼭끼오


출처: 토이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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