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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이 친구한테 집 선물해주고 왔어앱에서 작성

복순2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3.06 15:28:28
조회 843 추천 7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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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빗질해주고 놀고있는데

복순이 처음 임보 해주시던 아주머님한테 연락와서

남는집 가져갈 수 있냐고 물어보시더라

어차피 복순이한텐 커서 안쓰는집이라 가져가시라고 했는데

차에 안들어가길래 그냥

내차에 넣고 가져감 ㅋㅋ 복순이도 같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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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까 태양이라고 복순이랑 같이 키워지던 강아지 있는데

얘도 동네 산에서 할머니가 키우시다가 임보로 데려오셨대

사연이 참 안타까운게

복순이는 거기서 줄 엄청 짧게 새끼부터 불쌍해서 데려오신거고

태양이는 발하나 잘린채로 방치?되어있었는데

최근에 어떤 나쁜새끼가 자기개랑 싸웠다고? 몽둥이로 나머지 뒷다리까지 분질렀나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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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고 아주머니가 데려오셔서 보호하시면서 동네분들 네다섯이서

창고에서 돌봐주시는데 애가 하반신이 아예 마비됐는지 오줌도 다리 마사지 해줘야 겨우싸더라고

털도 엄청 다 빠졌었는데 지금 엄청 잘 보살펴주셔서

털도 잘 자라고 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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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이 집 전달해주고왔음. 복순이도 어릴때 같이있던거 알아봤는지 친하게 굴더라고 아픈것도 눈치챘는지 격하게 놀자고 안하고 냄새만 맡고 얌전히 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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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이랑 아주머님이 키우시는 달이

복순이가 달이 먹을거 다 뺏어먹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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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표정 다 있는데

태양이 표정이 밝지가 않아서 너무 슬프다

복순이도 먼저 구조 안당했으면 태양이처럼 됐을수도 있었고

너무 견생이 기구한거 같아서 참...

입양처 구하고 계시다고 하시는데 혹시 관심있으면 말해줘.

치료끝나고 데려가도 되니까.


참 나쁜사람들 많다 정말...

복순이 오늘 환하게 웃는 사진도 많은데

태양이 사진은 다 표정이 안좋아서 같이 올리기 좀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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