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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브라더즈 연재 19화 - 고마워 미도리

신세틱(175.201) 2019.06.01 04:03:14
조회 768 추천 30 댓글 11
							



저번 화 요약 :



데샤봇! 똥오크는 모두 죽는 뎃스





저번화에 누가 적자난거 아니냐고 묻던데, 일단 1640크라운 온전히 받아내서 적자는 절대 아님.


이벤트 텍스트를 보면 좀 황당한데, 우리를 고용한 필남충대빵은 애초에 우리용병단이 오크를 이길거라고 생각 못했는지 빤스런을 준비하고 있었다. 다른 놈들이 곡괭이랑 농기구같은거 들고 영혼의 한타를 준비하고 있을때, 임마는 값비싼 서적과 각종 스크롤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중이었음. 아마 용병단을 고용한것도 마을을 구하기보단 런하기전에 돈나가는것들 챙길 시간을 벌려고 했던거인듯.


근데 우리가 오크들 대가리 댕겅댕겅 잘라서 돌아오니까 뻘쭘한지 죽은 사람들은 합당한 방법으로 묻어주겠다며 엣헴거림.


두말할것도 없는 시발련이군. 하지만 필츠무스같은 동네의 지도자로선 적당한 놈이다.





안타깝게도 의뢰주의 뚝배기를 깨버리는 기능은 추가되지 않았다.


마음 넓은 우리가 이해해주자. 애초에 이 동네 용병 인식 자체가 씹하타치라 어쩔 수 없음. 로붕이들이 용병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좃간지 충성끝판왕 스위스 용병단이나 엘프/드워프 챙녀끼고 유람이나 다니는 양판소 S급 쎅스쎅쓰 용병단같은 놈들은 여기 없음.


배틀브라더즈의 용병들은 대충 돈만 주면 뭐든 하는 칼 찬 조선족 집단에 가까운 이미지임.


됐고, 야망깨서 새로 생긴 귀족가문 퀘스트나 한번 확인해보자





알프, 언홀드, 헥센의 목을 따오면 두당 88크라운, 20목까지 값을 쳐준다고 한다.


븅신퀘니까 거른다. 귀족가문 퀘스트는 이런식으로 난이도와 동선에 비해 보상이 창렬한 경우가 많음.


그래도 할만한 퀘스트가 나오면 귀족퀘스트는 적당히 깨주는것이 좋다. 시타델과 킵등의 고티어 군사도시에서 파는 후반장비와 유니크템들을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면 노블 하우스와의 호감도를 미리미리 작업쳐놓는 것이 유리하기 때문.





저번 싸움으로 부상병도 생기고, 갑옷도 죄다 십창나버렸다. 당분간 지구빵은 피하고 좃밥들이나 털면서 다녀야겠음





이제 필남충들이랑은 볼장 다봤으니 새 의뢰를 찾아 덩커르틀로 향한다.


지금 계획은 덩커르틀 들러서 돈 좀 벌고, 위쪽에 있는 커크호블에 들러서 수리도구를 보충할 생각.





오늘도 어김없이 언홀트와 브리건드 양 팩션에게 더블 패넌트레이션을 당하는 덩커르틀. 삶의 질이 나락으로 추락했을테니 저기 떠있는 해골1개짜리 의뢰들은 아마 언홀트와 약탈자들에 대한 거일듯





? 아니었넹 ㅎ


동쪽으로 하루거리에 있는 셜드로 캐러밴 호위.


셜드는 모피를 싸게 파는 중요 교역항중 하나다. 여기 캐러밴 박으면 모피를 싸게 많이 살 수 있음. 하긴, 언홀트랑 브리건드한테 털리는중이지만 장사는 해야 먹고 살겠지.


괜찮은 퀘스트긴한데 지금 당장은 방어구랑 부상자들 때문에 받기가 좀 꺼림칙하다.





와따시의 가문에 전해내려오는 세레브한 보물이 털린뎃치! 건방진 산실장들을 죽이고 보물을 갖고오는뎃스


?





일단 lock box 찾아오는 퀘부터 받았음.


근데 산적들 대가리 깨러가기 전에 앞서 시장부터 좀 들러야겠다. 부서진 갑옷들 고치느라 수리도구세트가 살살 녹는중이니 236크라운에 하나 구입한다. 식량 떨어졌으니 미숫가루도 겸사겸사 사주고.





아랫것들이 굶어뒤지던 말던 자기 가문 가보부터 챙기는 덩커르틀 장로.


역시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 위정자들이란 다 비슷비슷한 모양이다.





보수 310크라운짜리 퀘라 그런지 적 수준도 좃밥이다. 우리 상태도 좀 메롱하지만 저런놈들 상대론 안 짐.





서로 궁수가 없으면 결국 쟤들쪽에서 오게 되어있음. 걍 기다리면 된다.





? 라인배틀 하자는건가? 이쁘게 일렬로 늘어서있네





핫하 죽어라!





발도마르는 쉬운 전투에서든 어려운 전투에서든 초지일관으로 잘쳐맞는 느낌임. 이번 전투에서도 혼자만 뚝배기터져서 178딜 받음.


시발 발도마르 저 샛끼는 몸이 자석으로 되어있나? 좀 불가사의할 정도다. 웃긴 건 몸빵은 또 좋아서 저렇게 쳐맞고도 부상 잘 안당함. 역시 근방이 노답이면 2렙에 콜러서스퍽 박고 체력이라도 팍팍 찍어주는게 낫다.





수금 타임.





명성 1050 앰비션 깨고 좀 지나니까 새 야망이 떴다.


첫번째가 7500크라운 모아서 템창 늘리는거.


두번째는 용병들중 한명이 '랠리 더 트룹' 퍽 찍기다. 보통 기수가 찍는 편임. 보상으로는 sergeant's sash라고 하는 결의 +10 짜리 악세를 준다


세번째는 10000크라운 모으는건데, 별다른 보상은 없다. 당연히 이건 지금 선택할 이유가 없다.


사실 두번째도 괜찮긴한데, 지금 템창이 너무 없어서 교역하는데 불편하다. 그러니까 7500크라운 모으는 첫번째 야망부터 깨야겠음.





근데 지금 버서커한테 작살난 260갑 땜질하느라 수리도구가 살살 녹는중이다. 내가 수리도구 재고보유량에 0이 떠있으면 손이 덜덜 떨리고 머리가 띵해지는 기벽이 있어서 일단 커크호블부터 들러야겠음.


커크호블은 댕댕이집도 있고, 수리도구도 싸게 파는 이번 지구의 주요보급항이다.


그리고 돈벌러온건 아닌데 마침 2해골짜리 귀족가문 퀘스트도 하나 떠있다. 그냥 찔러나봐야겠음.





7일동안 영지 3곳 순회하면서 모가지 수집하기 퀘네? 이건 좀 괜찮은 퀘다.


개인적으로 이게 창렬일색인 귀족가문들 의뢰중에선 제일 할만한 의뢰라고 생각함.


특히 기착지에 매각항이 껴있으면 Safety road라고, 판매가가 10% 증가하는 이벤트가 뜨기도 해서 교역품들 바리바리 싸들고다니는 타이밍에 한탕해먹기 좋다.


하지만 Safety road 이벤트가 뜨면 판매가가 아니라 구매가도 10%증가하게 됨. 셜드에서 모피사야되는데 경로에 셜드가 껴있는게 불안하다. 혹시라도 세이프티 로드 이벤트 뜨면 빡치니까 당장은 거르겠음.





수리도구 222크라운... 캬 스바라시 친친모노... 옳게 된 도시란 이런거지.





수리도구 x100


편-안





ㅇㅋ 댕댕이랑 수리도구도 보충해줬으니 크로넨쿡으로 간다.


크로넨쿡부터 먼저 들르는 이유는 아직 이 동네 호감도가 Open밖에 안 되기 때문임. 빨리 의뢰 팍팍 돌려서 동맹단계로 만들어야 물건팔때 좀 많이 쳐줌.


지역호감도는 해당도시의 의뢰를 해결해줄때마다 높아지는데, Neutral - Open - Friendly - Very friendly - Allied 순으로 발전한다. 물론 민간인학살이랑 약탈같은 패악질을 반복하면 Neutral 이하로 떨어져서 아예 적대상태가 될 수도 있다.


물론 우리 챰피기사단은 신의성실 원칙을 준수하는 양심적인 용병들이므로 그런꼴 볼 일 없음.





바바리안 쓰랄+댕댕이로 이루어진 9인팟.




똥만인들은 하루빨리 뒤지는뎃스


주요멤버 4명이 전부 레벨업함. 이제 라그나랑 갓치기는 6렙이다.





오더오브챰피도 어느정도 강해진만큼, 이젠 대충 꼴아박아도 이기는 전투들이 종종 나올 예정임.


그런 전투들은 사실상 경험치+크라운 그라인딩 과정이나 다름없다. 솔직히 그런 조빱 전투들까지 한땀한땀 묘사하면 진도가 너무 안 나감. 앞으로 조빱들 패는건 대충 전리품창 정도만 살살 보여주고 넘어가겠음.





그러고보니 라그나도 은근 짬킹이다. 40원에 뽑은 피난민이라 이름도 안 붙여주고 대충 굴렸는데 어느새 용병단 핵심멤버로 자리잡고 있음. 놀랍게도 오더오브챔피에서 레벨 6찍을동안 살아남은 단원이 얘랑 갓치기뿐이다.


초반에 영입했던 고인물들이 줄초상을 당한 통에 라그나랑 갓치기 둘이 이제 사실상 1세대 단원격임. 캬, 고인물이 없는 클린용병단...





바-하!





바-바!





바흐흙...





오랜만에 들른 크로넨쿡은 고맙게도 의뢰가 두 개나 떠있다.


하나는 마을유지의 소장품인 풍요의 우상을 되찾아오는 690크라운 짜리 의뢰다. 다른 하나는 납골당에 있는 도굴꾼들 몰아내는 490크라운 짜리 의뢰. ㅇㅋ 둘 다 할만한 퀘다.


우선은 호감도가 우선이니까 가격협상없이 둘 다 처리해준다. 일단 풍요의 우상 찾아오기부터...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풍요의 여신상 그거, 지금으로 치면 씹덕들 피규어같은거 아님? 도독놈덜 저딴건 뭐에 쓰려고 훔쳐가냐





그냥 박아도 사실 이길것같긴 한데, 적 숫자가 우리보다 많고 궁병도 섞여있으니 밤이 될 때까지 캠핑하면서 시간이나 죽여야겠음.


정확히는 부상자가 전부 치유될때까지 쉴 생각이다.





ㅇㅋ 굳. 부상은 다 치유됐음.


260갑이 아직 수리중이긴 한데 저거까지 기다렸다 싸워야할만큼 힘든 싸움은 아니다.





복동브라더즈 참교육해주러 간다.


2티어 보병인 레이더 비율은 낮은데 1티어인 떠그랑 포쳐로 숫자만 뿔린 파티라 별로 쎄보이진 않음





「키킼...쓸어버려... 우지챠」





끼얏호우!


이거 참수 두번 연속으로 터져서 머리통 날리는거보니까 킹스맨 1편 하이라이트 장면 생각남. 아래있는놈까지 헤드터져서 3참수 했으면 퓰리처상 꽁으로 따는건데 아쉽구만





버서커 페이백으로 받은 AP로는 뒤에서 사격각 쪼고있는 활쟁이들 견제해주는게 베스트임.


복동브라더즈는 훔친 풍요의 여신상을 돌려가며 한발씩 빼고와서 그런지 힘이 없어보였음





전리품 좃구린거봐라;; 크라운, 수리도구, 식량 뭐 하나 없고 장비도 쓰레기들임





복동브라더즈의 은총으로 아침이슬처럼 촉촉해진 풍요의 우상을 넘겨주고 690크라운 수령. 아마 잘 닦아서 재활용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바로 490크라운 벌러 공동묘지로 개처럼 뛰어간다. 옘병;; 인싸 한번 되보자고 힘든일 도맡아하는 아싸복학생 된 기분이다


하지만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는데스웅.





??


발도마르 5렙? 아직 안 뒤지고 살아있었네.




애정을 담아 이름을 바꿔주자. 별명칸에 원래 이름을 남겨놓는건 범죄자에게 찍는 낙인이랑 비슷한 거다.


솔직히 평발인 새끼가 용병으로 취업한답시고 이력서 돌리고 다니는건 범죄맞지않냐? 시바, 평발 심하면 헬조센에서도 현역에선 빼주는데말여. 으딜 평발놈이 용병이 된다고...


우리가 한 사람 한 사람이 귀한 스트타업 좃소라 망정이지, 중견용병단만 됐어도 첫전투에 빨개벗겨서 댕댕이들이랑 독라돌격 시킨담에 10크라운주고 해고때렸음.





그리고 5레벨 다돼가는데 근공 47인건 평발보다 심각한 범죄임.


아직 레벨 4긴 한데 입사동기랑 차별대우하는건 우리 챰피기사단의 원칙에 어긋난다.


노답듀오는 운명공동체나 다름없다. 그러니 발도마르 이름 짓는 김에 토르켈에게도 멋지고 용맹해보이는 새 이름을 지어주도록 하겠음





귀찮아서 밤되는거 기다리는 대신 대충 낮에 박음. 과연 무덤도굴이나 하는 찐따들답게 무장이 부실하다.


두놈이서 손도끼랑 투창을 던지고는 있는데, 그냥저냥 맞을만함. 이 게임 궁수유닛들은 기본적으로 원방이 제일 낮은 적한테 화력을 집중한다. 위 스샷에서도 보면 우지챠 주변에만 손도끼랑 투창이 잔뜩 꽂혀있음.


어차피 저런거 몇대맞아봐야 배틀포지땜에 별로 안 아픔





이라고 말했는데 업보가 터졌는지 좀 많이 맞았다. 그래도 부상뜨기 전에 이겼으니 다행 ^오^





슬슬 레이더 장비는 파밍이 끝난 상태라 이제 갑옷이랑 투구가 나와도 큰 감흥이 없다.


이제 110갑이랑 105뚝보단 그냥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는 3티어 무기들이 많이 나오는게 좋다.


그런 의미에서 팔아먹기 좋은 플레일같은게 드랍되는걸 보면 행-벅한것


근데 전리품이 13개 나왔는데, 아까 크로넨쿡에서 한발 뺴고 오는걸 잊어서 템창이 터질라고함





오줌보 터져버린뎃스...




단돈 10크라운이라도 더 버는 팁임.


우클릭으로 주머니칼이나 거적떼기, 나무몽둥이처럼 2~3크라운 값어치밖에 없는 똥템들을 바닥에 버리고 나머지를 쓱 주워담으면 된다.


막상 적고보니까 존나 멍청한 팁인거 같은데, 나 사실 게임처음할때 우클릭으로 템버리는거 몰라서 오줌보 터질때마다 뭘 먹어야할지 좃나 고민했었음


히힣




무덤에서 채굴하던 코인충색기덜 조져주고나니 크로넨쿡의 글카 시세가 원래대로 돌아왔다.


Terrified villager 이벤트도 사라져서 매각시세도 정상화됐겠다, 지금까지 모아온 템들좀 털고 가야겠다.


아마 크로넨쿡 상인들과의 관계는 Open 상태에서 가격협상없이 의뢰를 두번 처리해줬으니 Friendly까진 올라있을듯





생각보다 무역이익이 별로 안 남는다. 염료를 샀던 브러넬란트가 대도시다보니 무역품 가격이 비싼탓도 있고, 아직 크로넨쿡과의 호감도가 낮아서 그런 까닭도 있음.


원래 이번에 손털어서 7500크라운 야망 깨고, 인벤토리 늘린 다음 본격적으로 교역 좀 돌리려고 했는데 살짝 꼬임.




음... 사실 장비들 좀 더 팔고 수리도구를 안 사면 7500크라운이 나오긴할듯


근데 도끼/칼/창은 초반에 스왑용으로 어느정도 들고다녀야 해서 걍 안 팔기로 했음.


사실 템창늘리는게 그렇게까지 급한건 아니라서





수리도구좀 사고나니까 6000크라운 정도 남음. 다음 목적지는 셜드다.


셜드는 모피를 파는 교역항인데, 1티어 깡촌(humble village)이라 교역품 가격이 굉장히 저렴하다. 호감도가 Neutral상태일때도 300크라운짜리 모피를 거의 원가에 팔아줌.


역시 시골사람들이 정이 많워~ 교역품사러 들르는김에 퀘도 좀 해결하고...




음;;; 악몽이영? ㅈㅅ ㅎㅎ;; 알프는 쵸큼;;



셜드사람들은 샷추가 커피나 잔뜩 마시라고하고 비젠펠츠로 빤스런하자


어쩌면 이미 배브-붐에 편승해서 갓겜을 즐기고 있는 로붕이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음


"아니, 댕댕이도 많은데 걍 개풀어서 Alp 잡고 1600크라운 꺼억해도 되는거 아님?"



사실 맞는데 Alp랑 싸우는거 인간적으로 너무 노잼이고 시간도 오래걸려서 싫음


근데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면 좀 없어보이니까


"연재를 하는 내가 즐겁게 플레이하지 않으면 보는 사람들도 재미없을테니까" 로 고치겠음.




셜드옆에 알프 세 마리가 스폰되긴 했는데, 귀찮아서 거르고 그냥 옆에서 돌아다니던 바바리안들 대가리 빠개러감





틀딱이 발목염좌로 시즌아웃당하긴 했지만 후레자식이랑 쌍으로 레벨업해서 5를 찍음.


사실 발도마르나 토르켈에 비하면 그리 씨게 쳐맞은것도 아닌데 피통이 워낙 작은지라 좀만 쳐맞아도 부상이 뜬다. 빨리 생명력좀 찍어줘야겠음





아들아, 네가 5레벨을 찍던 날 온 로데론 사람들이 네 이름을 속삭였단다...





참벤저스 어쎔블!


ㅇㅋ 이제 레이더장비 파밍도 끝냈고, 단원들 레벨평균도 5~6에 이르는 중견용병단이 완성되어가고 있음.


----



아 그리고 이해가 안 되는데




배브붐이 온지가 언젠데 왜 아직도 배브를 사지 않고 있는 거지?


아직도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지하던전으로 파고들어 죽은 지그문트 불알을 만지고 있는건가?


후... 배브붐 꺼지기 전에 빨리 배브사라. 내 상상속에선 이미 선리스씨급 유저한글화 배포에다 배브콘 5종 배포, 배품명품 출시는 물론 로갤배 배브대회까지 열리고 있다.


가끔 이거 세일 언제하냐는 사람들 있는데, 어차피 배브제작사가 욕심보 씹그득한 돼지샛기들이라 세일 자주 안 하니까 지금 사서 좀 즐기고 버리셈


너네 어차피 내가 연재 다할때쯤엔 "아~질렸다" 하고 배브던진담에 다시 돌죽하러갈거 다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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