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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40+만) 가위바위보Fighers 전략 짜왔다 참고해라

dd(118.41) 2019.05.22 17:00:03
조회 3979 추천 35 댓글 64

침착하게 잘 읽고 숙지한다음 잘 써먹어라

사실은 소붕이들이 그냥 무심코 해버리는걸 글로 정리해둔거니까 뻔하게 보일수도 있음.

너무 뻔한것만 썼다 싶으면, 축하합니다 소워할 지능이 아니니까 얼른 딴게임 알아보십쇼.







ㄴ저거노트잼ㅋ 그래 오타가 있어야 소워공지사항답지




1. 기본적인 운영(전제사항)



하루에 최대 4판 할 수 있으며, 피방을 가야지 4판이고 집에서는 3판이 최대.

각 판은 3번의 교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전 결과를 (승, 무, 패) = (1, 0, -1)로 봤을 때 3번의 교전의 합이 양의 값을 가지면 승리.

그리고 하루 최대 판수인 4판을 모두 이기면 너굴코인이 대박난다.


위에 있는 적 리스트는 매 판마다 랜덤으로 3명이 선정되며, 한번 선정된 적은 이후 판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적들은 위 그림의 설명대로 가위바위보 전투 개시 시 지정된 제출지 중에서 한가지를 랜덤으로 낸다.

유저가 가진 캐릭터 리스트는 가위바위보 각각 4개씩으로, 역시 한번 쓰면 다음 판에는 못쓴다.

그리고 유저는 상대방 팀의 랜덤대진표를 보고 낼 수 있다.


피방을 가는 유저는 하루 4승을 목표로 하고, 평소에 집에서 하는 유저는 3승을 목표로 하게 된다.

하지만, 집에서 하는 유저들이라도 마지막 4판째에 남은 적 3명을 이길 것 같으면 피방을 가서 이기려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간에 기회가 된다면 4승을 바란다고 전제한 다음, 그 4승을 목표로 글을 쓰겠다.





2. 조합과 밸런스



상대방 팀의 적들이 각각 낼 수 있는 가위바위보 갯수를 [1], [2], [3]개라고 볼때,

[1]인 적은 3명, [2]인 적은 6명, [3]인 적은 3명이다.

- [1]인 적은 사실상 무조건 이길 수 있다. 무조건 하나만 낼 수 있는 적이니까 거기에 맞게 이기는 것을 내면 된다.

- [2]인 적은 1/2의 확률로 이기거나 혹은 비기거나다. (예: 가위+바위인 적은 바위를 내면 최소 비기고 운좋으면 이긴다.)

- [3]인 적은 승무패 확률이 전부 1/3이다.

따라서 [1]인 적으로는 무조건 승수를 챙겨야 하며, [3]인 적한테는 가위바위보 보유 밸런스가 안깨지게 내야 한다.

(가위가 4장, 바위가 2장인데 [3]한테 바위를 내지 말라는 뜻. [3] 앞에서는 뭘 내든 랜덤이라 그냥 밸런스 맞추는것만 목표로한다.)


임의의 판에서 상대방 팀에서 나올 수 있는 조합과 승무패여부 및 참고사항은 다음과 같다.

[1, 1, 1] = 이 판 하나는 무조건 이길 수 있다. 하지만 다음 판부터는 [2]와 [3]인 적만 나오기 때문에 대략 난감

[1, 1, 2] = 최소 2승 1무. 역시 무조건 이길 수 있다.

[1, 1, 3] = 최소 2승 1패. 이하 동일. 하지만 [1]인 적이 한 판에 2명이나 나오면 뒷감당이 매우 힘들다.

[1, 2, 2] = 최소 1승 2무. 꽁승은 좋지만 [1]은 되도록 [3]이랑 조합되는게 좋아서 약간 아쉬운 조합.

↑여기까지가 무조건 이기는 조합↑


[1, 2, 3] = 최소 1승 1무 1패. 하지만 확률로 들어가면 무승부 확률은 [2]에서 비길 확률 * [3]에서 질 확률 = 1/6에 불과하다.

[2, 2, 2] = 최소 3무. 하지만 판 전체가 무승부가 될 확률은 ([2]에서 비길 확률)^3 = 1/8에 불과하다.

↑여기까지가 약한 도박을 강요하는 동시에 가장 순탄한 조합 시나리오.↑


[1, 3, 3] = 최소 1승 2패. [3]들에 대해 이기는건 (승승, 승무, 승패, 무승, 무무, 패승), 비기는건 (무패, 패무), 지는건 (패패).

[2, 2, 3] = 최소 2무 1패. 하지만 질 확률은 (무무패)로 1/12밖에 안되고, 의외로 이길 확률은 2/3이나 된다.

↑여기까지가 일명 승부수 조합. 이걸 뚫으면 그날은 4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2, 3, 3] = 최소 1무 2패.

[3, 3, 3] = 최소 3패.

↑이런 조합 나오면 뭘해도 도박.↑





3. 포석 깔기



1~2판은 위에 정리해놓은 조합표를 굳이 볼 필요없이 마음내키는대로(무의식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패를 내면 얼추 이김),

[1]한테는 무조건 이기는 카드를 [2]한테는 최소 비기는 카드를 [3]한테는 제일 많이 남은 카드를 내면 된다.

그리고 4승 날아가는 조합인 [2, 3, 3], [3, 3, 3]은 그냥 해도 등장확률이 매우 낮고,

이전 판들에 의해 나왔던 적들을 배제시키다 보면 아예 등장 가능성이 사라질수도 있다.

그리고 애초에 1~2판에서 비기거나 지면 그날은 끝이고 이후의 대응 매뉴얼이 매우 단순하기 때문에,

(약한도박에서 승리 놓쳤으면 그냥 운 더럽게 없는거고, 강한도박에서 졌으면 피방가서 3승이라도 챙기거나 하면 된다.)

여기서는 1~2판은 전부 어떻게 해서 이겼다고 가정함.


그런데 3판은 엄청 신경쓰면서 접근해야 한다. 3판에 출전한 적들을 빼면 4판에는 어떤 조합이 나올지 확정되기 때문.

그러니까 3판을 이길거랑 4판을 이길거랑 한꺼번에 생각해야되는게 3판이라는 말.

이렇게 말하면 6판이나 연속으로 고려해야돼서 엄청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게 복잡한건 아니다.

[1]이랑 [2]는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의 수를 내면 되니까.

여기서 중요한건 [3]을 대하는 자세인데, 무심코 1~2판에서 하던대로 보유밸런스 유지하는쪽으로 아무거나 냈다가는 큰일난다.

예를 들어 4판이 (가위, 가위, 보)를 내면 5/6의 확률로 이기는 조합인데, 밸런스를 맞춘다고 (가위, 바위, 보)를 남겨두는 경우.

그러니까 3판에 [3]이 끼어있다면 내야 될 카드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4판에 [3]이 끼어있는건 이미 내야 할 경우의 수가 고정이고, [3] 앞에서는 뭘 내도 1/3의 도박이기 때문에 버림패를 내는 꼴이다.

하지만 3판에 끼어있는 [3]은 정말로 신중하게 대해야 한다. 이걸로 너굴코인 대박이 왔다갔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은데, 1~2판에서 다소 극단적인 상대방 팀의 조합이 발생하게 되면 2판에서도 포석을 깔아야 된다.

극단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1]=(보), [2]=(가위, 보), (가위, 보), (바위, 보), [3]*2가 1~2판에서 소모되었다면,

[1]이랑 [2]를 매뉴얼대로 냈다면 가위가 3장이나 소모됐을거고 보가 한장, [3]에서 아무거나 2장 소모됐을것이다.

여기서 보유 밸런스를 맞추는대로 [3]을 상대했다면 아마 현재 상황은 (가위, 바위, 보) = (1, 2~3, 3~2)장일 것이다.

그러면 남은 적은 [1] = (가위), (바위), [2] = (가위, 바위), (가위, 바위), (바위, 보), [3]*1인데,

[1]에는 무조건 이기는 패를 내야 하므로 바위, 보를 1장씩 쓰면 (가위, 바위, 보) = (1, 1~2, 2~1)장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2]에 대응하는 방법인데, 만약 바위가 1장밖에 없다면 2개의 (가위, 바위)를 상대할수가 없게 된다.

즉, 1~2판에서 아무 생각없이 맞춘 밸런스때문에 [2]를 상대로 패할수도 있는 도박에 놓이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2판의 조합이 정해졌을때 남아있는 적 6명의 조합 상태가 어떠한지를 보는 것도 경우에 따라서는 필요하다.







그러면 숙련된 조교의 시범을 끝으로 마무리를 짓겠다.





첫판부터 난적이다. 하지만 2/3의 확률을 뚫으면 4승이 매우 밝은 조합이다.






1판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밸런스를 맞추는 쪽으로 낸다.






다행히도 이겼다. 이제 앞날이 창창할 것으로 예상된다.






[1, 2, 2]는 무적권 이기는 조합이다.






최소 1승 2무이기 때문에 2승 1무가 나온 모습이다.






[1, 2, 3]은 무승부가 날 확률이 1/6에 불과하다.






밝은 초상화가 아직 남아있는 캐릭터, 노란테두리가 지금 선택한 캐릭터다.

[1], [2]를 매뉴얼대로 대응하면 보가 2장 빠져야 되는데, 쫄 필요 없다.






무난하게 이겼다.






왜 보를 다 내고도 쫄 필요가 없냐면, [3]을 제외하면 바위 2장이 매뉴얼로 걸려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위는 깔끔하게 2장 남아있다.

따라서 만약 내가 피방에 가서 4판까지 한다면, 나는 5/6의 확률로 너굴코인 대박이 날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줄요약

1. 하나밖에 못내는 적한테는 그거 이기는 캐릭터 내면 되고 2개 랜덤인 적한테는 비기거나 이기는 캐릭터로 낸다.

2. 3판 하면서 4판에 등장할 적들한테 이기려면 어떻게 지금 캐릭터를 내야할지 동시에 생각한다.

3. 침착하게 매뉴얼대로만 따르면 3개 다내는 적이랑 적 3명 조합에 따른 확률싸움 말고는 거진 이긴다. 그리고 확률도 은근 높다.



출처: 소울워커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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