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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ㄱㄱ 시데레우스 빙뉴는사이언스 자첫 후기앱에서 작성

ㅇㅇ(175.223) 2020.10.19 10:00:04
조회 1747 추천 2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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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첫이라 뭐가 스포고 아닌지를 모르겠음.. 피할 바발은 피해줘 / 호불호가 섞여있는데 역시 불편하면 피해줘 / 아래 짧 낙서도 있음 미리 곰손ㅈㅅ / 자첫이라 뒤죽박죽 주의 / 에이포 세장반 주의ㅠ
..... 각종 주의 달고나니 아무도 안읽겠..(흡..


일단 한번 외치고 시작하겠습니다.
빙뉴는 사이언스다악!!!!!!!!!!!!!! 빙뉴는 장르다아!!!!!!!!!!!!! 반박 안 받음!!!!!!!!!!!!!!!!!!
지희배우도 자첫이었는데!!!!!!!!!! 너무 잘한다아!!!!!!!!!!!!!!!!!!!!!!!!!!!!!!!!!!!!!!!!!!!
후기 쓸 수 있지?? 그럼!! (나 이제 이거 뭔지 알게 됨 ㅋㅋ 신난다)

......ㅈㅅ

일단 약 ㅅㅌ이지만 난 이과 갈말을 고민했던 문과야. 뭔소리냐면 수학은 좋아했는데 그놈의 과학이 너무 싫어서 문과를 간 케이스였어. (​응 핑계​) 특히 지구과학!!! 지구가 돌고 뭐가 돌고 자전과 공전이 어쩌고 하는데 급식 때부터 내가 더 도라버리는 줄. 맞아.. 나 공간지각력도 마니 떨어져서 목적지 앞에서 지도앱 켤 정도의 길치임.. (((())))...
암튼 그래서 천체 원리 어쩌고에 대한 내용은 관심도 없고 지식도 없고 아주 바버라고 보면 돼.. ㅠㅠㅠ ((나..)) 때문에 시데도 올라오든 말든 정말 1도 관심이 없었지..... 근데 빙뉴의 사이언스 역사는 유구하잖아..? 그리구 추석에 봤던 러빙뉴 콘에서 둘이 화음 쌓으면서 시데 넘버를 불러줬는데 진짜 엄청 좋더라고!!!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놉만 읽고 다녀옴.

- 플북을 사서 넘버 리스트도 보고 정보도 읽어보고 그러려고 했는데 엠디부스 줄이 너무 길어서(ㅠㅠㅠㅠ) 못 사옴.. 그래서 안그래도 기억 거의 다 휘발 됐는데 더 많이 휘발됨.. ㅠㅠㅠㅠ 일단 내가 들어본 시데 넘버는 러빙뉴 콘에서 들어본 곡이 다였는데 (살아나~?? 뭐뭐뭐 어쩌고 알고 있어~~ 흥얼.. ㅈㅅ) 개취로 그 넘버들이 제일 킬링 넘버더라곸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레치타티보 스타일의 넘버는 취향이 아니라서 넘버 호불호가 좀 있었는데 듣고 와 좋다! 하고 느꼈던 넘버들은 이상하게 배우들이 다 그 원?? 위에 올라가서 부르는 넘버들이었음... (대충 거의 다 괜찮았다는 뜻;;) 여튼 빙뉴콘에서 듣고 어떤 씬에서 부르는 넘번지 궁금했는데 이제 알게되었다!! ㅋㅋㅋ

- 그 가운데 영상을 진짜 적절하게 잘 쓴 것 같아! 원래 별을 사용하는 무대들은 예쁨 가산점 50점 먹고 들어가는 거지만(???) 조명만 반짝반짝 하는 게 아니라 아예 영상으로 우주랑 별이랑 은근하게 생긴 행성들이랑(...) 보여주니까 푸른빛 조명이랑 더 어울려서 무대가 반짝였던 것 같아. 그리구 그 영상 나오는 부분이 눈 모양처럼 되어있어서 실제로 케플러랑 갈릴의 눈으로 하늘을 보는 것도 같았음.

-  아니 근데 맞다.. 은근하게 생긴 행성들 얘기 하니까.. 내 시데 기억이 탈주해버린 주된 씬이 바로 그 빙릴레오 선생님이 메디치 가문에 가서 약팔던 씬이었다......... 동공지진남..... 아니 빙 ㅋㅋㅋㅋㅋ 전작 라흐에서 뉴기한테 어그로 신나게 끌더니 갈릴레오로 환생하고 나서 뉴기한테 역으로 어그로 당하길래 ㅋㅋㅋㅋ 거기까진 킥킥 거리면서 봤는데 그 이상한 디용용 모자를 갑자기 쓰더니... @△@!!! 제가 지금 뭘본건지.. ㅋㅋㅋㅋㅋ 거대한 빙장고 선생님 한껏 뽀짝하게 약 팔다가 현타와서 그 띠용거리는거 냅다 던지면서 두번은 못하겠다고 하던데 ㅋㅋㅋㅋㅋ 웃기고 짠했음 ㅋㅋㅋㅋㅋㅋ 뉴플러가 물 콸콸 따라 마시면서 아주 재미나게 감상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그리고 내 머릿속에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대한 이미지가 잘 정립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가 빙릴레오 슨생님이 능청능청 자화자찬 하다가 또 뉴기한테 어그로 끌리고 그런 캐릭터가 되게 새롭고 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 라흐 어그로 복수혈전인가 싶었.. 읍읍

- 빙이 지동서얼!!! 하고 뱉을 때 발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그리고 또 생각난건 그 대사 리프라이즈랑 넘버 리프라이즈 되는 연출들이었는데 초반에 뉴플러가 막 편지 돌리면서 친애하는 웅앵앵선생님~ 하는 부분이 뒤에가서 빙릴레오의 진심으로 변주되는 부분이 좋았구 이거 외에도 약간 수미쌍관처럼 초반부 씬들이 뒤에서 크로스 돼서 리프라이즈 되는 게 좋았어. 케플러랑 갈릴레오가 서로 만나진 못하더라도 마음은 계속 통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자첫이라 뭐라 콕 찝어서 표현이 안되네.. 망할 기억력..ㅠㅠㅠㅠㅠ (아! 친애하는 뿅뿅 선생님~~ 할 때 갑자기 어햎 지뢰 밟음.. 엉엉.. 뉴리버..)

- 근데 갠적으로 젤 아쉬웠던건 서사였어. 좋게 얘기하면 진짜 나처럼 우주알못이 봐도 진입 장벽 없어서 좋은데, 그말인 즉슨 이렇다할 서사가 거의 없는 정도더라고. 진짜 그냥 우리가 일반 상식으로 아는 “케플러와 갈릴레오는 지동설을 주장했고, 갈릴레오가 위험을 무릅쓰고 지동설 연구를 지속하다가 종교재판까지 서게 되고 결국 그 주장을 철회하지만,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말을 남겼다.” 이게 다... 라고 느껴졌어.. ㅠㅠ 내가 비록 문송한 문과이긴 해도 뭔가 극 속에 약간 지식적인 측면이나, 새로운 스토리라인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이 없더라구. ​(아니 머.. 설명충 부분 있어도 이해는 못했겠쥐만,,, 그래도.. 제가.. 나름.. 연극 코펜하겐도 보고.. 물리학도 스터디해보고 햇는데에... 시데도.. 케플러의 어떤 천재적인 수학적 연구로 새로운 법칙을 발견했다거나,,, 그런걸 넣었으면.. 난 이해를 못했겠지..? 그래.. 머..)​

- .....라고 생각하면서 서사를 왜 이렇게 단순하게 했을까도 생각해봤는데 (개취로 솔직히 후반부는 좀 지루했음.ㅠㅠㅠ) 애초에 시데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인 주제가 과학적인 부분이 아니라 갈릴과 케플러, 그리고 마리아 사이의 신념과 믿음, 용기와 진실 같은 추상적이고 감정적인 관념이었던 것 같더라구. (별들은 예뻐서 이용당했ㅇ.. 읍읍) 두 사람이 마침 천문 연구를 해서 그렇지, 다른 공통된 연구를 했었더라도 둘은 서로를 응원하고 (가끔 어그로도 끌고) 교류 했을 것 같고, 언젠간 자기들에게 손가락질 하던 사람들도 진실을 믿어줄 거라고 얘기했을 것 같았어. 그래서 어떤 지식적인 얘기나 새로운 서사를 추가하기보다는 같이 연구를 하는 씬에서 감정 표현을 디테일하게 하거나 눈빛을 다르게 하는 식으로 뭐라 한번에 정의하기 힘든 ‘신뢰감’이나 ‘믿음’이나 ‘호기심’ 등과 같은 감정들의 서사를 쌓아가려고 했던 것 같아.

- 그리고 마리아 캐릭터도 되게 영리하게 썼다고 생각했어. 솔직히 처음에는 큰 얘기 없이 교회니 신이니 하는 얘기만 반복해서 여캐 또 이렇게 보조적으로 쓰고 끝인가.. 차라리 이럴거면 나레이터 캐릭터를 따로 만드는 게 낫지 않았나.. 싶었음. 근데 극을 보다보니 마리아가 갈릴레오의 딸이긴 하지만 부녀 사이에 그닥 큰 교류는 없었던 것 같고(이점에서 갈릴레오 편들 생각은 별로 없음 ㅡㅡ 쒸익), 그래서 마리아가 거의 제3자와 같은 시각에서 케플러와 갈릴레오의 행적을 바라보고 있더라구. 근데 또 완전히 이야기밖 인물이 아니라 그 당시 분위기 자체를 대변할 수 있는 성직자이기도 하니까 교회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이중적인 위치에 있어서 갈릴과 케플러의 메인 서사줄기를 자유롭게 들락거릴 수 있는 연출이 재밌었어. 그리고 결국 앤딩에서 가장 가까이 있던 성직자 마리아의 생각부터 변하게 되니까 이 진실된 연구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사람들에게 참이라고 인정받게 될 거라는 희망을 암시하기도 하고! 아아니 그리고 사실 뭣보다 빙뉴 화음에 지희 마리아 노래까지 쌓이니까 ㄹㅇ 황홀 귀호강 그자체였음.. 캬...... 삼중창.. 근데 이거 오슷 없어..? ㅠㅠㅠ 랑은 바보인가요? (갑분 막말)

- 아 마따 그리고 눕방! 아니고 눕..연극..? ...... 암튼 무대에 벌렁 눕는거 진짜 조았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곸ㅋㅋㅋㅋㅋ 근데 바발들 진짜 맨바닥에 훌렁 누워서 별 바라본 적 있어?? 난 있는데 (안물안궁) 망원경으로 들여다 보니 뭐니 이런거 다 필요 없고 진짜 별을 제대로 보는 건 날씨 좋은 밤에 드러눕는 게(...) 진리라고 생각해. 코뭐시기 터지기 전에 갠적으로 배낭여행 하다가 사하라 사막 그 모래 한가운데 천 한장 깔고 드러누워서 쏟아지던 별을 바라본 적이 있는데 (이러고 좋아하는 음악도 들음 ㅠㅠ) 오늘 별보려고 벌렁 누워있는 배우들 보다가 갑자기 나도 별보던 생각이 나서 이 연출은 찐이다! 생각했어 ㅋㅋㅋㅋ 암튼 코롱롱 끝나면 진짜 어느 사막이든 가서 꼭 드러누워서 별 보는거 너무 추천해. 솔직히 문송해서 별자리 그런거 하나도 못알아먹긴 했는데도 좋았어. ((나..))       

- 아아니 맞아 그리고 갑분 가위바위보 해서 웃겼음 ㅋㅋ 뉴기가 졌던 거 같은데 (아니 그새 기억 휘발된거 실화냐..) 빙이 망원경 홀랑 뺏었다가 뉴기가 시무룩하니까 다시 돌려주던거 웃겼음 ㅋㅋㅋ

- 아 글고 진짜 빙뉴 화음 미친건 옛날옛적에 알고 있었는데 오늘 그 무슨 대산진 또 다 까먹어버렸는데 같은 대사를 같이 치는 부분 있었잖아??? 와 노래뿐만 아니라 대사 같이 읊는데 화음 어우러지는 거 보고 진짜 사이언스는 빙뉴구나란 걸 깨달음 (주접접)

- 무대가 예뻐서 좀 멀리서 볼껄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음. (게다가 이상하게 라흐 지뢰도 밟음.. 둘 방이 반대긴 했지만.. 읍읍) 그리고 그 원형 무대 보면 볼수록 충무 블랙이 딱이네 싶었는데 찾아보니 진짜 초연엔 블랙에서 했었구나? ㅋㅋㅋㅋㅋ 소오름

- 지희배우 진짜 뽀짝해서 지희배우가 그 원형무대 중간에 서있고 빙릴레오 선생님이 자기 방에 서있었는데 키가 똑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 빙이 거대한거 다시 느낌. (빙이 지난 콘에서 187이라고 박박 우겼떤거 같은데 솔직히 이메다는 되어보임 ㅈㅅ)

- 우쭐하는 빙릴레오 선생님이랑 뉴기케플렄ㅋㅋㅋㅋ 댕댕미 터져서 온 무대 뛰어다니는 거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대사도 웃겼는데 다까먹음 제기랄..ㅠㅠ

- 빙릴레오 슨생님이 결국 자기가 다 안고 가겠다고 하면서 우르먹하는데 뉴기케플러가 살아 있어야 별의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다 그랬나.. 딱 진심 터지게 그 대사하는데 너무 좋았음. 그리고 빙릴레오 쌤 종교재판 가고 나서 뉴기케플러가 한발 늦게 들어와서 지희 마리아랑 대사하던 씬도 감정 흐름이 너무 좋더라.. 엉엉.. 솔직히 빙뉴는 그냥 서있기만 해도 서로에 대한 의지 믿음 어그로 용기 진심 이런거 다 느껴지는데 뉴플러가 지희마리아 만나고나서도 빙릴레오 선생님에 대한 진심이랑 천체연구에 대한 솔직한 마음 같은 걸 다 표현해줘서 넘 좋았어. 첨엔 케플러를 원망스럽게 보다가 서서히 풀리는 마리아도 좋았고!

- 암튼 전반적으로 약간 지루하기도 하면서 또 좋은 부분도 있고 그래서 좋은 자첫자막이었다! 하고 나오긴 했는데 빙뉴랑 지희배우랑 화음이 자꾸 기억이 나네......? 아니 진짜 다들 노래 너무 잘하더라... 너무 귀호강 잘함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씬들 약간 낙서하고 꺼지겠음. 글 너무 길어서 또 아무도 안읽을듯.. ㅠㅠ 낙서씬도 자첫이라 뭐 많이 틀렸을 것 같음.. 그냥 너낌만 봐줘.. ​ㅠㅠㅠㅠ 곰손ㅈㅅ..


[편지폭탄 날리는 뉴플러ㅋㅋ 아니 그당시 퀵배송도 있드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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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능청 따라하는 뉴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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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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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릴레오쌤 고구마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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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씬 되게 웃겼는데 휘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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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씬은 정말 충격적이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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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으로 하늘보고나서 ㅇ0ㅇ하고 놀라던 빙릴레오쌤 표정이 넘 좋았는데 낙서론 표현이 안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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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 위에 잠깐 언급하기도 했던 별이 쏟아지던 사하라사막 사진도 얘기나온 김에 보고 가라고 갖고옴 ^0^ 읽어줘서 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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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극, 뮤지컬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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