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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솔 캠벨의 “그 이적”에 대해서 알아보자.(1)앱에서 작성

おとなのおねゑちゃ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3.03 10:00:04
조회 7396 추천 63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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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급식 잼민이 개붕이들 틀딱들



일본에서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아저씨들 채널인데 솔캠벨 이적에 대해서 엄청 자세하고 재밌게 말하는 동영상이 있었음. 번역해서 정리해서 가져옴.
솔 캠벨이 누군지 잘 모를 개붕이들을 위해 번역해왔다.

볼사람 보셈


 -폰으로 하는거라 오타 있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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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배신자ㅋ 라고 불리는 그 남자
솔 캠벨.

188CM에 91kg의 육체파 센터백
1992년부터 2012년 퇴물이 될때까지 영국에서 뛴 남자다.
프리미어리그에서 503시합에 출전했으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는 73번 주장 완장을 달고 출전했다.

그의 주요 커리어는
 * 닭집 탈출 후,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2번, FA컵 4번 우승
 * 아스날 2003/2004시즌 무패우승에 공헌
 * 인비지블스의 키 플레이어
 * 2002년 월드컵, 2004년 유로 베스트 11 선출

의 지금의 씹스날과 무관민에게는 도저히 해낼 수 없어보이는 커리어를 보유하고 계신다.
플레이 스타일은 지금의 반 다이크랑 비슷한 플레이 스타일로 경기에 임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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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지나는 흑형은 토트넘에서 268경기를 뛰었고, 아스날에서 211경기를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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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이 닭집에서 성장한 걸 보면, 

1996년에 21살의 나이에 잉글랜드 대표로 선출되었고, 리그에서 31경기를 뛰었으며
1998년의 23살의 나이에 잉글랜드 역사상 두번째로 젊은 대표 주장으로써 경기를 뜀. 34경기를 뛰었으며
그 다음 해에는 닭집의 주장까지 했었음. 이때는 경기를 43경기나 뛰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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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다음 해인,  1999년 3월,

캠벨은 무려 무관 DNA에 저주받고있던 닭집에서 리그 컵을 우승함.

이는 닭집의 8년만의 우승 컵이였으며, 캠벨 자신도 사상 처음으로 웸블리에서 우승한 흑인 캡틴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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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우승의 주역이자 캡틴인 솔 캠벨을 지키기 위해서 캠벨의 이적금을 
2000만 파운드로 정했고, 이는 2001년에 퍼디난드가 리즈에 이적했던 금액인 1800만 파운드를 넘어서는 금액이였음. (당시의 디펜더 세계기록)

1999년의 환율이 1파운드에 165엔, 즉 1800원이 넘어가는 돈이였으니, 엄청난 대금을 걸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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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었던게, 혼자만 닭집에서 “월클”이였으며, 팀의 성적이 15위, 7위, 8위, 10위, 14위, 11등 좆박고 있던 시기에 자기 혼자 클래스를 뽐내고 있었기에, 닭집은 캠벨을 어떻게든 남기고 싶어했음. 지금의 케인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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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트로피의 맛을 알아버린 캠벨.

그리고 그에게 그 당시의 세리에 A의 로마에서 캠벨에게 오퍼가 왔지만, 캠벨은 오퍼를 거절하고 충성을 보임.

이 당시의 세리에는 지금의 프리미어리그의 위상을 가진 리그였고, 이 당시의 프리미어리그는 지금의 리그앙과 분데스 정도의 위상을 가진 리그였음.

그럼으로 이런 오퍼가 오는 것 때문에 내적으로 갈등이 심했던 것 같음.

캠벨의 에이전트, 스카이 앤드류는 이 당시에 캠벨에 대해,


“ 캠벨은 승리에 고집하는 남자다.
승자들과 항상 같이 싸우고 싶어한다,

그는 항상 고민하고 있었다.
닭집에서는 과연 우승할 수 있을까?(프리미어를 우승할 수 있을까?)
이 클럽은 도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

라고 말했음. 이 당시의 캠벨의 이미지는 엄청 입이 무거운 사람이였기에 이런 발언은 당연 화제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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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에는 닭집 또한 전환기였는데, 설탕 회장에서 우리가 아는 그 빡빡이 레비로 경영진이 바뀌려고 하는 상황이였음.
즉 클럽 경영과 내부가 심하게 흔들리는 상황이였고, 이 때 한 사건이 터지게 됨. 그리고, 캠벨의 계약 기간은 2년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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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 설탕은 닭집의 삼계탕 팔아먹은 돈을 악용하고 있다는 기사가 데일리 메일에 기사가 남.
그리고, 설탕은 명예기손죄로 데일리 메일을 기소하는데, 이때 설탕은 캠벨의 이미지를 이용해 증인에 나와 달라고 부탁함.
그리고, 켐벨은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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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켐벨은 급료가 닭집 안에서도 엄청 낮은 수준이였던 것이였음.
그것도, 잉글랜드의 주장. 토트넘의 주장의 그 솔 켐벨이 연봉 70만 파운드를 받으며 뛰었다는 건데, 이는 토트넘 내부의 선발들 중에서도 꽤나 낮은 편에 속했었음.

당연하게도 빡친 켐벨은 증인요청을 거부함 ㅋㅋ



그리고.... 계약이 1년이 남음.



계약이 1년 남은 켐벨에게 이적 오퍼가 살도하기 시작했고, 그 당시의 강호팀이였던 맨유와 리즈가 켐벨에게 30억 파운드의 오퍼를 넣음. 하지만 켐벨은 거절함. 살도하는 오퍼에 대해서 토트넘의 경영진과 그 당시의 감독인 그레이엄은 꽤나 의견이 갈렸었다는 이야기가 있음. 설탕은 자계로 풀리기 전에 하루 빨리라도 켐벨을 팔아버려야 한다는 입장이였고, 그레이엄은 에이 설마 그래도 유스에 충성심도 높은 앤데 우리가 계약 제의하면 재계약하겠죠 ㅋㅋ 라는 의견이였음.

당시의 썰을 풀며 에이전드 엔드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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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계약을 갱산하고 그 후 1년만에 이적하고 싶다고 말한다면 그건 모순된다.

캠벨은 그것을 싫어하는 눈치가, 일단 계약을 만료한 뒤에 해외로부터의 선택지를 고려하고 싶었다. “

라고 썰을 품. 이때는 아스날에 올거라곤 상상도 안했나봄 ㅋㅋㅋ

요즘 맹구의 포그바는 1개월에 한번 언해피를 뛰우는데. 역시 간지나는 흑형은 근본부터 다름 ㅇㅇ





뭐,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재계약이 닭집 마음대로 희망대로 되진 않았음.

당시 닭집을 이끌던 그레이엄 감독은 어영부영 성과가 없는 재계약 건에 대해서 먼저 언론 플레이를 뛰움.

 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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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켐벨이 우리와의 교섭을 거부했다.
잉글랜드에서의 최고 클라스의 계약을 준비하고 있지만 그는 우리와 교섭하려 하지 않는다.”

라면서, 켐벨이 나쁜놈임. 우리는 제의함 ㅇㅇ 라는 식으로 언론을 몰아감.
그리고 교착상태로 시즌이 개막했고, 인터뷰에서는 켐벨에게 재계약 건에 대해서 물어보고 언론과 대화하기 시작함.

그의 대답은 항상 일관적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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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 하나 정해진 건 없다. 선택지는 항상 오픈.
* 이상적으로는 닭집에서 야망을 달성하고 싶다.
* 계약이 끝날때까진 닭집에 남을 것

이라 대답함. 이에 세계의 모든 클럽이 그를 탐냄.

그도 그럴것이 급료 존나 쌌고, 돋보잡 팀 소속에, 월클 수비수는 그당시 꽤나 귀한 매물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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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레바뮌”인”이 그에게 구체적인 오퍼를 제시해왔고, 그 상황에 대해서 에이전트는 이렇게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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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의 톱 클라스의 팀으로부터 접촉이 있었다.
하지만, 닭집과 갱신이 0%가 될때까지, 교섭에는 응하지 않겠다라고 그는 말했다. “



KIA.... 어떻게 이렇게 충성심이 좋을수있노 ㅋㅋ 
그리고, 이 말을 전해들은 이 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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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과 바이에른은 이 당시 스쿼드가 꽤 완성한 팀이였고, 그들은 오퍼를 철회했지만, 막대한 투자를 힘입은 인테르와 암흑기를 보내고 있던 바르샤는 그가 절실했기에 기다리겠다고 응답함. 팀원들은 모두가 그가 나갈 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인지하고 이해하고 있었다 함.


그리고........ “그 새끼”가 닭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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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엘 좆비


지금이야 이새끼가 얼마나 좆같아도 성공하고 중견클럽인 닭집을 어느정도 경쟁력 있는 팀에 올려놓은 경영자지만,
이때는 잼민이나 다름없었음. 이새끼는 안일하게 켐벨과의 계약에 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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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봉의 4배정도 검토하고 있겠지? 헤헹? 5배 정도 주면 당연 남을꺼아님? ㅋㅋ
라고 생각한 좆비는 켐벨과의 협상에 들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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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빅클럽들의 오퍼를 받아 자신의 가치를 알고있던 “월클” 켐벨은 레비한테 
좆까”를 시전함 ㅋㅋ
이때 에이전트는 아! 이 구단은 답이 없다! 탈닭이 미래다! 라고 생각을 끝맞쳤다고함. ㅋㅋ



그리고. 계약은 드디어 3개월을 맞이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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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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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감이 움직이기 시작함....


양 많아서 2부에 계속






읽어주셔서

감사

20

- dc official App


출처: 아스날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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