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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36살 아줌마한테 시오후키당한 썰

ㅇㅇ(211.110) 2018.08.09 04:58:31
조회 22623 추천 2 댓글 12
														

예전에 트위터에서 펨돔 아줌마가 휴가나온 군인 묶어다가 시오후키터트리는거보고 나도 그렇게 당해보고싶었었음


그래서 디엠을 정성들여서 꽤 오랫동안 집요하게보냈는데 딱걸린거임


그래서 만나기로했는데 내가 돈 얼마주면 되냐고 물으니까 아줌마가 성매매하는거 아니라고 욕박더라


어쨋든 동대구역 근처에서 아줌마랑 만나서 뭐 사주는거 먹고 모텔로 갔음


근데 나보다 15살이나 많은 아줌만데도 여자 손도 못잡아본 찐따라서 긴장되가지고 말을 못하겠는거임


그리고 아줌마가 시선강간하는 그런 눈빛으로 계속 훑어보는데 그 눈빛만으로 존나 쌀것같더라


자지도 그냥 평범하게 14cm밖에 되지않는것 말고 전혀 남자로서 매력이 없는데 왜 그렇게 날 염탐하듯이 쳐다보는지 모르겟더라


밥먹을때도 존나 변태스런 눈빛으로 보던데 조금 정신 이상한 아줌마같았음 얀데레 같기도했고


근데 이모뻘 정도되는 아줌마가 얀데레같이 우후후하고 쳐다보니까 꼴려서 뇌수가 녹을것같았다 


그리고 나보고 동정이냐고 여자랑 연해해본적있냐고 물어보던데 나도모르게 여친이랑 ㅅㅅ해봤었다고 거짓말을침


그뒤로 저녁될때까지 존나게 처먹고 또 처먹고 계속 처먹었는데 아줌마가 계속 억지로 먹였음


그리고 마침내 모텔로 왔는데 얼마나 처먹었는지 아침에 똥싸고나왔는데 또 똥마려워서 화장실감


내가 원래 부끄럼이 많아서 친구있을때도 똥을안싸는데 시오후키하다가 괄약근에 힘풀려서 똥싸면 좆되니까 일단 장을 비워야했음


마침 관장해야한다길래 장청소 깔끔하게 하고나서 아줌마앞에 다소곳이 무릎꿇었음


그리고 학교선생님과 제자 상황극하면서 발빨면서 풋워십하고 개처럼 빌빌 기었는데


개꼴려서 자지 만졌다가 뺨 ㅈㄴ 세게맞고 눈물 글썽글썽해짐


그리고 발에 짓눌려서 트램폴린당하면서 면상에다 가래침 ㅈㄴ맞았는데 침에서 담배냄새 오지게 나더라 그래도 꼴렸음


그리고 딜도로 후장까지 따였는데 후장뚫리는건 첨이라서 존나 아팠는데 인정사정없이 쑤시더라


근데 후장뚫리니까 진짜 쩔긴 쩔더라 


후장으로 드라이오르가즘 느낄때까지 박히고난다음에 드디어 기대하던 시간이 옴


스타킹에 꽁꽁 묶인채로 비닐랩에 휘감겨서 자지만 덜렁덜렁 튀어나온채로 손가락도 못움직일정도로 완전히 결박당했는데


아줌마가 내 자지가 좀 작다더라


14센치가 작은건가? 속으로 좀 빡쳤는데 죄송합니다 하면서 ㅈ물은 많이 쌀수있다고함


사실 지금까지 2연딸도 못해봤는데 왜 그런 소리를 했을까 ㅋㅋ


그리고 아줌마가 손바닥에 젤 발라서 대딸을 하기시작했는데 귀두 잡고 몇번흔드니까 바로 쌀것같더라


내가 노포인데 딸칠때 껍데기를 잡고 치거든 근데 귀두를 직접 자극당해보니까 존나 짜릿짜릿한거임


1분도안되서 쌀것같다고하니까 아줌마가 쌍욕하면서 천천히 오르가즘 컨트롤해줌


아줌마가 손바닥으로 귀두감싸고 막 쥐어짜면 뽁!뽁!뽁 거리는데 뽁! 세번만 해도 바로 쌀것같더라


그리고 한 4번쯤 사정관리당하고나니까 정액이 자기멋대로 질질 새나옴


근데 아줌마가 못싸게 부랄 꽉잡아가지고 ㅈ물 몇방울밖에 안나왔는데 그뒤로 정액 가라앉을때까지 페이스시팅당하면서 얼굴에 가래침맞고 발로 밝힘


좀 가라앉고나서 아줌마가 스타킹으로 부랄을 꽉묶고 아네로스같이 생긴걸 내 후장안에 집어놓고 거기다 진동기까지 부르르르르릉 켰는데


처음엔 후장이 간질간질했는데 자지 뿌리에서부터 뭔가 끓어오르는 기분이 들면서 오르가즘이 치솟더라


몸부림치고싶은데 움직이지도못하고 전립선 자극만으로 절정의 80%까지 끌어올려져서 막 흐느끼고있는데


거기에다 아줌마가 귀두자극을 가혹하게 해버리니까 뇌수가 녹아버릴것같았음


아직 안쌌는데도 귀두가 싸고난뒤보다 더 민감해져서 귀두에 손길만가도 몸이 막 움찔움찔거리고 눈앞이 하얘졋음


게다가 귀두 뽁뽁뽁 당해도 부랄이 꽉 묶여있어서 내맘대로 못싸겠는거임


정액이 질끔질끔나오긴하는데 그걸로는 오르가즘이 해소가안되고 오히려 더 쌓일뿐이었음


그후로 30분쯤 지났을까 부랄이 점점 보라색이 되어갔는데 아줌마가 손에 스타킹을 씌우고 마지막 스퍼트를 가하기시작했음


근데 시발 존나 가혹한게 그냥 싸게 안해주고 못싸게 자지뿌리를 꽉잡은채로 귀두를 미친듯이 비비는거임


당연하게도 절정이 끝까지 치솟샀는데 눈앞이 새하얘지고 머리가 띵해지면서 잘때 가위에 눌린것처럼 귀가 먹먹해지면서 위이이이이잉!! 소리가 나더라


배 경적 울리는 소리 비슷하게


그리고 토할때처럼 속이 막 꿀렁꿀렁거려서 신음소리고 막 뭉개지고 그냥 너무 힘들어서 신음할 기력도 없었음


아줌마가 손으로 귀두를 ㅈㄴ 흔들면서 귀두하고 음경 사이에 귀두 동글동글 튀어나온 부분 거길 미친듯이 홈 파일 정도로 비벼대는데


이미 요도가 벌렁벌렁 확장되면서 뭔가 계속 쏟아내고 있는것같았음


근데 자지가 존나 뜨거운데다 미친 자극으로 거의 마비되가지고 내가 싸고있는 중인지도 모르겠고


뭔가 뜨거운 액체가 부랄을 간질간질 타고흐르면서 가랑이 밑으로 주르르 내려오는데 그게 지금 자지가 내뱉고있는건지 혼동이 옴


그리고 귀두에 가해지는 자극보다 고통스러운게 하복부가 존나 쑤시면서 점점 아프기시작했는데


잠시후에 요도에 매운거 묻은것처럼 자지 전체가 아플 정도로 화끈화끈거리더니 가랑이가 따끈따근 축축해지면서 스타킹에서 첨벅첨벅소리가 나더라


그리고 내 쇄골까지 뜨거운 온수가 뿜어져나왔음 


하복부가 답답하게 쑤시던게 점점 사라졌는데 자지에서 촥촥 소리가나면서 물이 뿜어지는게 시오후키였음


근데 시오후키고 뭐고 자지가 너무 아파가지고 고통밖에 안느껴지는거임


아줌마는 ㅈ물도 시오후키도 다 뽑힌 자지에서 또 뭘 뽑아내려는지 맨손으로 계속 귀두를 잡고 흔들고있고


내가 그만해달라고 애원할때까지 아줌마는 손바닥으로 요도를 빙글빙글 문질러댔음


근데 시발 거기서 끝이 아니라 아줌마는 또 내 후장에 딜도를 박아대서 억지로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끼게함


그렇게 자지를 학대당했는데 또 사정감이 올라오는게 신기하더라


다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바로 퍼져누워서 잤는데 다음날 자지가 존나 아프더라


전립선쪽도 쑤시고 방광쪽도 쑤시고 귀두랑 껍데기 부분 스타킹에 까져가지고 빨갛게 부어올라있었음


그뒤로 오줌도 잘 못싸고 2주동안 딸도못치고 고생함


귀두자극 연속사정 시오후키 이런거에 환상가지지마라 당해보면 고통밖에 없음


근데 후장 따이는건 진짜 씹오짐 돈코충 될것같음 ㄹㅇ


아줌마 욕 안하는 이유가 덕분에 후장딸하면서 신세계를 맛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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