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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ㅇ)성장몹레로 계획적으로 레이겐임신시키는 모브 보고싶다모바일에서 작성

ㅇㅇ(223.62) 2016.10.02 23:05:29
조회 22921 추천 122 댓글 10
														

모브 학생시절 모브가 스승님 좋아해요 하는고백에 그럼 성인되서 다시생각해보자며 그냥 니가 어려서 동경과 사랑을 착각하는거라며 그저 어린애장난으로 여기면 모브가 눈을 반짝이며 그럼 성인만 되면되는거죠 ? 하며 영등등 올때마다 달력날짜 매일매일 세어봤으면 좋겠다
레이겐은 모브마음 뻔히아는데 그냥 시간지나면 잊겠지하는 맘에 저렇게 대답했다가 모브 반짝이는 눈이랑 달력에 날짜 맨날 세아려보는 모습보고 아 대답잘못했구나 하며 골싸맸으면 좋겠다

모브 성인되기 하루전날 성인축하기념으로 술한잔하기로 하는데 모브가 고백각 세우면서 스승님 기억하세요 성인되면 다시생각해보신다하신거 라고 슬며시 밑밥까니까 레이겐 올게왔구나 하면서 애 술꼴아서 필름끊기면 다까먹겠지 하는심정으로 이거  너마시면 생각해볼게 하고 존나 센 양주한병 시키고는 도망각 세웟으면 좋겠다 모브 필름끊기라고 시킨술에 연거푸 마셔대는 모브는 안취하고 하도 모브가 물처럼 마셔대길래 술이 생각보다 안센가 하고 조금 따라서 마시다가 레이겐만 존나 취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마시다가 자정딱 넘는순간 마지막 한잔넘기면서 그럼 스승님 저희 사귀는거니까 이런것도 괜찮죠 하면서 술꼴아서 테이블에 간신히 몸기대고 앉아있는레이겐 지쪽으로 확끌어당기면서 키스했으면 좋겠다
레이겐 처음에는 버둥버둥대면서 저항하는데 모브 애샛기가 날짜기다리면서 입으로 체리매듭짓는 연습만했나 키스존나 잘해서 나중엔 오히려 지가더 모브 목덜미에 매달려서 츄룹댔음 좋겠다
레이겐이 정신못차리고 숨막혀서 기침하니까 모브가 스승님 많이 취하신거 같은데 괜찮으세요 ? 하고 물으니까 더 하고 싶은데 여기서는 싫어 하면서 얼굴가리면서 부끄러워하니까  모브 발기차게 일어나서 레이겐 공주님안기로 들고 호텔 갔으면 좋겠다
레이겐 침대에 뉘이고 옆에서 나란히 누워서 지 어릴때 레이겐이 하던거처럼 술에 취해서 완전히 빨개진 볼 만지작 거리는데 레이겐이 눈 어슴프레뜨면서 가슴 답답하다고 넥타이랑 셔츠 풀어달라고 조르고서는 자기위에 앉아서 조심스레 넥타이랑 단추푸는 모브 확 끌어안고서는 이번에는 지가 키스했으면 좋겠다
모브는 나름 첫날이라서 키스만하고 나머지는 자제하려했는데 레이겐이 확끌어안는거에 풀발기해서 조심스레 푸르던 단추 다 뜯고는 입술 목젖 쇄골 유두 하나하나 탐닉하면서 치골까지 애무했으면 좋겠다
레이겐은 모브 애무하는거에 일일히 신음 다하고 허리비틀면서 오만 난리 다치다가도 모브가 바지버클에서 손 멈칫하니까 이런건 어떻게하는지 스승님이 가르쳐줄게 하면서 몸도 제대로 못 가누면서 지바지 벗고서는 당황하는 모브 누이고서는 모브바지 버클 푸르더니 펠라했으면 좋겠다
지는 34에 처녀동정인주제에 이런건 어른이 가르쳐주는데로 하는거야 하면서 존나 경험많은척 기승위로 앉아서는 허세떨면서 한손으로는 펠라하고 한손으로는 뒷구멍 풀었으면 좋겠다
이제 충분히 됬겠지 하면서 모브꺼 천천히 구멍에 넣는데 동정의 경험부족 키크라고 쳐먹은 우유의 반이 꼬추로간 모브 대물에 구멍 찢어져서 피났으면좋겠다
모브 피보고는 깜짝놀라서 스승님 괜찮아요? 하고 묻는데 내장 까지 꽉차는 느낌에 숨도 제대로 못쉬면서 자기는 이런거 많이해봐서 익숙하다며 그냥하라고 모브한테 꽂힌채로 바들거리며 허세 떨었으면 좋겠다 모브도 레이겐 말 댕청하게 믿고서는 처음이라 힘조절 안되는서 존나 거세게 박아댔으면 좋겠다
레이겐은 처음에는 지가 허세떤거있어서 아픈거 모브등에 손톱자국남도록 끌어잡고 모브어깨물고서는 신음소리 참는데 모브 박아대는거에 못참고 결국 신음소리터져서 앙앙대면서 모브한테 매달렸으면좋겠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필름은 끈겨서 기억은 하나도 안나는데 모브등에난 손톱자국이랑 지 잇자국  헐은 입 부은 후장 침대에 핏자국보고 사태파악하고 마른세수하며 한숨쉬었으면 좋겠다
모브 레이겐한숨소리에 깨서 스승님 어제 무리하신것 같은데 괜찮아요 하면서 다정하게 묻는데 레이겐은 허새충 컨샙 못버리고 어른은 이정도는 거뜬하다면서 무리하게 일어나다가 허리에 우두둑 소리나면서 침대에서 못일어나고 주저 누워서 아침내내 모브한태 안겨서 수발받았으면좋겠다

여차저차 사귀는걸로 되버려서 사귀는 날짜가 점점길어질수록 래이겐 전전긍긍하다가 레이겐 어쩌지하면서 머리 존나굴린끝에 영등등에 모브 오는시간에 맞춰 수위쿠보한테 갑자기 키스하면서 모브한태 보란듯이 자기는 원래 술마시면 아무하고나 키스하고 자는 놈이라면서 자기한테 너무 마음안써줘도 된다며 일부러 독한말 날렸으면 좋겠다
이쯤되면 모브 울면서 영등등뛰쳐나갈거라 생각했는데 모브 씹알파내 풍기면서 에쿠보한테 나가 하면서 레이겐 옷 존나 거칠게 벗겼으면 좋겠다
에쿠보는 모브한테 쫄아서 나가는주제에 지는 억울하다며 지들일에 나끌어들이지말라고 존나 투털대면서 나갔으면좋겠다
모브는 첫날에 너무 무리하게 섹스한게 맘에 걸려서 그이후로는 존나 스윗하게 허리에 살짝 손받쳐주고 살짝 자제하면서 박았는데 그날은 그딴거 없이 레이겐 팔 붙잡고 후배위로 팡팡소리나도록 박아댔음 좋겠다 모브는 한참을 박아대다가 스승님은 제가 싫은 겁니까? 하면서 입에 물은 넥타이 풀러서 물어보면 레이겐이 학학대면서 싫은건 아니라 싫은건 아니라 부정하다가 끝에 너한테 미안해서 하면서 실토했으면 좋겠다
결국 서로 좋아하는 맘은 확인하고 스승님 죄송하다며 레이겐안고 모브 펑펑우는데 그 우는 와중에도 스승님은 그래도 언제든 도망갈 궁리를 하는분이라 안심할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꽉끌어 안았으면좋겠다
레이겐 그날일 트라우마되서 모브 화난거 볼때마다 흠칫흠칫하는데 모브는 그거보고 스승님이 이대로 자기 싫어하면 어쩌지하며 불안해하다가 임신시켜버려야겠다고 궁리하면서 달력에 레이겐 배란일 적어놓고 조용히 미소지으면서 달력만지작 댔으면 좋갰다

모브가 레이겐마음 울면서 확인한 그날이후로 레이겐 한참 섹뜨다가도 그날일 트라우마되서 모브가 가끔 무표정으로 숨골라쉴때마다 무서워서 움찔거렸으면 조켔따 모브는 레이겐 움찔거릴때마다 죄책감 느껴서 미안해하면서도 움찔거리는 레이겐 느낌 하나하나 다 느끼면서 흥분주체 못하고 더 커졌으면 좋겠다 레이겐은 더커지는 모브자지와 그날트라우마에 무서워도 아무말못하고 오들오들떨기만하면서 무서운거 꾹참다가 엄청느끼면서 눈물찔끔 흘렸으면좋겠다  결국 모브 등 레이겐 눈물떨어질때쯔음에야 모브 아차하다싶어하며 부랴부랴 자기가 잘못했다며 레이겐 눈물 손으로쓸어주며 죄책감 오지게 느꼈으면좋겠다
레이겐은 달래주는 모브등 토닥이면서 괜찮다고 어른은 이런거쯤 참을수있다며 눈물자욱나 빨갛게 부은눈 비비고서는 옷주섬주섬챙겨입고 시무룩한 모브쓰다듬었으면 좋겠다
모브는 그쓰다듬는 손길이 좋으면서도 아직도 자기는 어린애구나 하며 먼저나서는 레이겐 뒷모습에 씁슬함 느꼈으면좋겠다
그렇게 악순환의 고리를 돌고돌면서 아무것도 닿지못하면서 쌓이기만 하는  두사람의 감정으로 점점 점점느껴지는 거리감에 모브는 이대로라면 스승님을 놓친다며 달력에 표시해뒀던 배란일표시 만지작 거리면서 굳은 결심할거같다

레이겐 배란일 당일 평소에는 콘돔잘안쓰다가 그날은 위험일이라 모브한테 평소에는 잘 안쓰던 콘돔쓰는데 사이즈도 안맞고 모브는 잘 안씌어보던거라 자꾸 콘돔찢어먹었으면 좋겠다 자꾸찢어먹어서 마지막 남은 한장 레이겐이 지가 씌워주겠다며 나대는데 모브가 레이겐모르게 초능력으로 장난질치면서 레이겐은 씌우라는 콘돔은 못씌우고 모브자지끝만 콘돔가지고 만지작대는통에 결국 마지막 콘돔도 찢어먹고 레이겐손 만 모브 쿠퍼액범벅됬으면 좋겠다 레이겐이 아 마지막 콘돔도 찢어먹었다며 편의점에 콘돔사러 나가야겠다고 옷 찾으러 더듬거리는데 지 쿠퍼액 범벅된 레이겐손 콱 붙잡고서는 숨거칠게 내쉬며 스승님 못참겠어요 하면서 목덜미 물면서 안겨드는통에 레이겐 어쩔수 없지 하며  그날따라 더욱 안겨들면서 스승님 스승님하고 조르는 모브에 눈을반짝이며 자신을 처다보던 첫만남이 생각나 위험일인거 알면서도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안겨드는 모브한테 몸을 맡겼으면 좋겠다 레이겐 평소처럼 또 어른인채하면서 자기 후멍풀려하는데 모브가 이번엔 자기가 해주겠다며 레이겐 손목확채어잡고서 나머지 한손으로 후멍 살살푸는데 레이겐보다 손가락이 더 가늘고 길어서 살살 휘어긁듯이 들어오는 모브손가락에 레이겐은 너무 수치스러워서 모브 가슴팍에 얼굴 콱파묻고 부끄러워하면 좋겠다 레이겐짧은 손가락으로는 안닿는 성감대 부분 어쩌다 손가락으로 스치니까 평소랑 다른 신음소리 살짝살짝터지면서 레이겐 존나느끼겠지 모브가 그거 눈치채고 집요하게 그곳만 파고들면 모브 허벅지에서 자지움찔대다 결국 모브 사타구니쪽에 싸질러서 모브쿠퍼액이랑 정액 엉망으로 얽히겠지 레이겐이 미안하다며 막 닦으려하는데 닦으려하는손 낚아채고서는 오늘은 윤활액 필요없겠네요 하며 레이겐 구멍 살짝벌려서 레이겐 정액으로 범벅된 지 자지 쑥하고 넣어버렸으면 좋겠다 레이겐 안그래도 아까 모브가 찾아낸 성감대로 예민한상탠데 그상태로 모브자지 쑥하고 들어와서 숨넘어가듯 고개휘어져 꺼떡거리는거 모브가 목 받치고 천천히 휘어박았으면좋겠다 모브는 평소에는 체력조루인 레이겐탓에 되도록이면 빨리끝내려고 빨리해대는데 그날은 그런거 없이 귀두끝머리만 남기고 천천히 박았다 뺏다하면서 박아대니까 예민해진 후멍에 모브 솟은 핏줄하나하나 모브 피부감각하나하나 점막으로 다느끼면서 목이 쉴정도로 신음소리 내지르며 갔으면 좋겠다 자기가 온전히 리드한 섹스에다 평소랑 다르게반응하는  레이겐에 모브 존나 꼴려서 스승님 저어 쌀거같아요 하면서 신음소리 내지르기에 정신없는 레이겐 귀에 속살거리는데 레이겐 뒤늦게 알아듣고선 모브 안돼  안대애 하면서 말리지만 모브 그냥 그소리 키스로 막아버리고서는 사정없이 레이겐 후장에다 싸질렀음좋겠다 레이겐 임신하면 어떡해 하면서 훌쩍거리는데 모브 스승님한테 사후피임약먹으면 괜찮다며 눈물젖은 레이겐 눈가 쪽쪽뽀뽀해대며 아직도 안가라앉은 지 자지 레이겐 등에 문대며 은근히 한번더하자고 졸랐으면 좋겠다
모브한테는 은근 약한 레이겐은 훌쩍거리다가도 강아지처럼 안겨들며 졸라대는 모브에 '모브 어릴때랑 다르게 이제 키스 정말 잘하네' 하고 생각하며 모브한테 후멍 대주겠지
평소엔 레이겐이 울음터뜨리면 모브 한두번 박아대고서는 지혼자 빼고는 끝냈는데 그날따라 레이겐이 이제 지쳤다고 빼달라고 졸라대며 모브 자지뿌리에 손 슬며시대면 모브 싫어요 하고 존나 단호하게 말하면서 다시 콱박아넣었으면서 계속하다가 결국 조루체력 레이겐 꽂힌채로 기절했으면 좋겠다
결국 저녁때 되서나야 레이겐 몸 간신히 추스리고는 일어나서 침대에 남은 모브 온기만 더듬거리며 쉰목소리로 모브 찾는데 모브는 말끔하게 옷입고서는 레이겐한테 죄송하다며 평소처럼 다정하게 웃으며 여기 사후 피임약 챙겨왔다고 물한잔과 알약두개 주는데 사실은 피임약이 아니라 임산부용 비타민이였으면 좋겠다
레이겐은 피임약으로 완전히 맘놓고서는 지내다 어느날처럼 영등등에서 모브한테 재롱부리며 타코야끼 받아먹다 이상하게 헛구역질 올라와서 화장실가는데 모브가 스승님 혹시 임신아니세요 하고 임테기 딱건넸으면 좋겠다
레이겐 설마 하면서 웃으며 임테기들고 화장실들어갔다가 선명하게 그인 두줄에 모브는 완전히 신나서 레이겐 안고서는 가끔 약이 안드는 체질도 있다고 우선 이렇게 된거 아이이름은 뭘로 할까요 하며 싱글벙글하는데 레이겐이 눈물뚝뚝흘리며 니인생 발목잡아서 미안하다는 말에 모브 아무말못하고 숙연해졌으면 좋겠다

처음엔 침울했지만 금방 밝아져서는 잘 웃으며 평소처럼 하찮게 돌아와 모브도 안심했으면 좋겠다 오히려 임신하고나서 더욱 헌신적인 모습된 레이겐에 모브는 안심했으면 좋겠다
자기 임신한탓에 화장실에서 자기몰래 자위하면서 욕구불만해소하는 모브 발견하고는 레이겐은 처음에 하다가 입다터져서 그이후로는 잘 안하는 펠라 해주면서 아 모브 이건 자극이 약하지 ? 그럼 내머리 살짝잡고 앞뒤로 흔들어봐하면서 아라마치오도 슬슬 유도 했으면좋겠다
그래도 수그러들 생각이없는 모브자지에 사타구니 사이에 러브젤 바르고서는 여기사이에 문질러보라며 허벅지를 오므리고서는 모브자지에 문지르며 졸랐으면 좋겠다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오가며 흠칫흠칫 스치는 모브자지에 느끼며 앙앙댔음좋겠다
모브는 안그래도 약한몸에 임신시킨거 미안해하면서  혼자해결할수있어요 스승님 하며 거절하다가 아라마치오니 스마타니 요상한거 다배워오는 레이겐에 요망함에 함락되서 결국 레이겐이 시키는대로 다 했으면좋겠다 그렇게 신혼단꿈에 젖어 임신 9개월 차에 접어드는데 어느날 모브방 청소하다가 굴러떨어진 피임약과똑같은 약이 들어있는 약통병에 자기가 먹었던  설명서에 임신부용 비타민제 하고떡하니 적혀있는거보고 충격먹고 부들댔으면좋겠다

집으로 돌아온 모브에 늘 반기며 인사하던 평소외달리 그 약통병 던지면서 모브 이거대체뭐야 나한테 설명해봐하며 싸늘히물었으면좋겠다
모브는 처음에 약통병보고 흠칫놀라다가 그냥 그저 스승님이랑 좀더같이있고싶어서 이랬던거 뿐이라고 사랑해서 그랬다며 용서를 구하겠지 그러면 레이겐은 그건 사랑이 아니라며 그건 그저 각인효과일뿐이라며 니가 나를 안만났으면 더 행복해졌을거라며
우리의 관계는 그저 어린아이의 동경과 그에따른 죄책감의 연장선일 뿐인 유사감정을 사랑으로 착각한것 뿐이라며 그동안의 둘의 관계를 전부 부정했으면 좋겠다 모브는 그말에 빡쳐서 스승이란 호칭도 떼고 나는 후회없이 살진 않았지만 당신을 만난건 후회하지 않아 어째서 당신은 그동안의 추억까지 부정할수있지? 하며 처음으로 레이겐한테 울면서소리지르며 화냈으면 좋겠다 당신은 나랑 만난걸 후회해 ? 라며 존나 고함치다가 체력조루 레이겐 목쉬어서 껄떡대면서 부들대며 떠는거보고 모브 급하게 싸움중지하고 화해는못한채 따로따로 독방쓰는데 레이겐 만삭의 부른배 안고 탈출했으면 좋겠다
아침에 어제싸운게 맘에걸려서 스승님 어제는 제가 말이 심했어요 하며 레이겐방 문을 여는데 만삭의 임산부가 짐 몇가지랑 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거보고 사색되서 레이겐 찾으러 온동네방네 뛰어다녔으면 좋겠다

막상 집나온 레이겐은 아무런 연고지도 없고 연락할 친구도 없다는걸 깨닫고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모브에게 의존해왔는지 새삼깨달으며 다시금 외로워졌으면 좋겠다 결국 아무데도 갈곳없어 소파에 몸이라도 누이고자 찾아간 영등등에서도 곧곧에 남아있는 모브흔적에 하나하나쓰다듬으며 울다가 스트레스를 비롯한 새벽에 무리한탓에 안그래도 피폐해진몸 조기진통오면서 기절했음 좋겠다 모브는 혹시나 하고 찾아간본 영등등에 레이겐이 양수터진채로 쓰러져있는거 발견하고는 식겁해서 병원에 부랴부랴달려갈듯
산모가 많이 지친상태고 몸자체도 약한상태라 자칫하면 출산도중에 사망할수있다며 마음을 잘가다듬으라는 의사말에 자기가 한짓 존나 후회하면서 레이겐만큼이나 창백해져서 수술실앞을 기다릴듯 기절한 레이겐은 깨지는 못하고 무의식속에 눈뜨며 뱃속에 아기랑 만났으면좋겠다 레이겐은 아 죽은건가 하면서 아기한테 이런엄마라 미안해 하겠지 그럼 아가가 엄마는 내가생긴게 싫어? 왜 자꾸만 나한테 미안해해 하고 되물으면 나때문에 니가 불행한인생을 살지도 모르니까라고 대답할듯 그럼 아가는 그럼 엄마는 나만나서 불행했어 하는질문에 고개 절레절레저으며 아니 니가있어서 마지막까지도 외롭지않았다며 대답하면 아기는 자기도 엄마가 행복한만큼 자기도 행복했다며 그건 아빠도 그럴거라며 자기는 알수있다고 대답해줄듯 왜 자기가 그걸 이제깨달았는지 모르겠다며 참았던 울음터트리겠지 울음탓인지 아가쨩이 좀 희미해진거보고 어 아가쨩 어디가 왜 희미해진거야 하고 물으면 아가쨩이 엄마 이제 헤어질 시간이야 그럼엄마안녕 좀이따만나 하며 아가쨩사라지면서 주마등처럼 이때까지의 모든 기억이 스쳐지나갈듯 그렇게 흘러가는 주마등속에 레이겐은 모브가 처음 영등등에 와 자기 녹차를 잡아주던 순간에 멈춰서겠지
이때로 돌아가서 다시 모브를 만나고 싶다며 자기도 그때만난거 후회안한다며 이제 다시돌아간다면 저 작은모브를 꽉안아주며 너덕에 행복했다고 말해주고싶다며 혼자 눈물훔치며 읊조리다 갑자기 그때 녹차처럼 뜨거운액체가 얼굴에 뚝뚝떨어지는 느낌에 눈을 뜰듯

눈떠보니 병원 환자실에 뜨거운 눈물을 뚝뚝흘리며 자신을 쳐다보는 모브에 보면서 배시시 아무말 못하고 목이 메여서 미소었음 좋겠다 모브가 자기곁에 안있어도 되니 이제는 살아만 달라고 스승님정말 죄송하다며 꺽꺽울면 레이겐은 고개를 절레절레저으며 목소리로 더듬더듬 말을이으며 모브 너는 내가 너랑 만난걸 후회하느냐라고 물었지? 나는 늘 너의 과거의 잘못된 흉터로 남을지도 현재의 아픔으로 남을지 미래에 오점으로 남을지도 몰라 늘 두렵다고 고백하겠지 하지만 니가 그렇듯이 너를 선택한거에 대해 후회하지않으며 너랑같이 그선택에대한 미래를 맞이할거고 지금 너랑같이있어서 행복해 라고 말하며 대답이 늦어져 미안하다며 첫경험의 그날처럼 모브 눈물을 닦아주며 그 긴긴 악순환의 고리를 결국 끊어내겠지 그렇게 훌쩍임으로 꽉찬 방에 산모님 면회시간입니다 하고 간호사 노크 소리에 맞이하러 간 아기는 모브가 누군지 안가르켜줘도 아 저애지 하며 그 많은 애기속에서 지딸내미 알아볼거같다

+ 둘이 정식부부가 되서는 아가모브쟝으로 처음으로 싸웠으면 조케따 모브는 리츠말에 홀려서 리즈쟝으로 이름미는데 레이겐은 리츠가 이름 지어준거 눈치까고 절대 그건 안된다며 아오 저 브라콤새끼하며 노발대발하며 싸우다 아가 모브쟝이 앙앙우는소리에 응응 엄마가 미안해 엄마 너한테 화난거아니야 아이구 서러웠어 우리딸 우쭈쭈 하며 싸우다말고 아가한테 달려가는 레이겐모습보고 역시 스승님이 이름지으시는게 낫겠다며 너털웃음지으며 서로 화해했으면 좋게써

아가모브쟝은 모브를 똑 닮아고 레이겐 닮은구석이 하나도 없어서 엄청 서운해하는데 어느날 아가모브쟝한테 분유물리고 본인은 타코야끼 쳐묵하면서 우리 아가쟝은 좀더 커서먹자하며 본인혼자 테이블가서 타코야끼 쳐묵하는데 순간 초능력 각성하면서 타코야끼있는 테이블로 순간이동해서 엄마 타코야끼 하찮게 뺏어먹으려 바둥대는 모습보고 모브가 음 성격은 스승님 닮았네요 하니까 레이겐 부정은 못하고 으음 그렇네 ;;하고  떨떠름해하면서도 한편으론 기뻐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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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18 앰갤로 오거라 ㅇㅇ(117.111) 22.10.19 564 1
40617 원화집 지금 살까 ㅇㅇ(39.7) 22.10.19 175 0
40616 온니들 다 어디갔노? 곧 3기 방영인데 ㅇㅇ(106.101) 22.09.30 260 0
40615 몹싸 레이겐 외전 ova 말고 극장판으로 내줬으면 좋겠다 ㅇㅇ(223.62) 22.09.13 203 0
40614 3기 나오면 갤 흥하냐? [1] ㅇㅇ(223.62) 22.09.12 278 0
40613 다 어디갔노 씨발 [3] ㅇㅇ(106.101) 22.07.22 464 1
40611 나오라나오라 했는데 진짜 나왔노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7.02 597 2
40605 새해 신일러 나왔다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2.01.01 1261 12
40604 사진 ㅇㅇ(211.36) 21.12.28 144 0
40602 이렇게 대놓고 쇼타 빨 수 잇는 장르가 거의 없어서 ㅇㅇ(118.45) 21.11.17 531 2
40601 3기 놈 설레 [4] ㅇㅇ(106.101) 21.10.20 600 1
40600 오랜만이노 [1] ㅇㅇ(211.57) 21.10.20 191 0
40599 3기 제작발표 났는데 다 어디갔노 시발 [1] ㅇㅇ(39.7) 21.10.20 600 5
40598 기대안할라해도 몹싸 카운트다운 괜히 설레노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10.12 354 0
40597 8월도 3기를 기원하며 ㅇㅇ(112.144) 21.08.01 142 3
40596 3기3기3기 3기기원 ㅇㅇ(112.144) 21.07.31 113 0
40594 제발...제발 3기였음 좋겠노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7.12 307 1
40593 3기 소식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5.13 459 0
40591 올해는 3기가 오겠지요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4.11 307 0
40590 허미.. 원작펀맨 전개 빠르네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4.03 460 2
40589 모브 피규어 발매 [3] ㅇㅇ(119.206) 21.03.26 6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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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87 올해는 진짜 3기 나왔으면 좋겠어 [3] ㅇㅇ(211.36) 21.02.14 472 2
40586 몇년만에 정주행했는데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2.07 223 0
40585 레이겐 외전 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뽕차노 [2] ㅇㅇ(211.36) 21.01.17 746 1
40583 21년엔 3기 나옴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1.01.01 1050 19
40581 오네 레이겐 생일 답례짤 올렸노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0.10 1050 4
40580 요새 원작 전개 갑자기 재밌어진거같은 [1] ㅇㅇ(211.36) 20.10.10 408 1
40579 할로윈 뜬 [2] ㅇㅇ(223.62) 20.10.10 56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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