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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증] 우마무스메 캐릭터 소개 64 - 나이스 네이처(ナイスネイチャ)

아드벡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6.25 20:05:29
조회 14587 추천 2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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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과 붉은색이 교차하는 승부복 패턴. 가슴의 큼지막한 리본에 달린 이니셜 N.N. 그리고 무엇보다도 너무나 강력한 힌트 - 만년 3등.

이 우마무스메의 정체는 일본 경마계에 '브론즈 콜렉터'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전설의 3등 전문가 나이스 네이처다.


경주마가 팬의 사랑을 받는 법은 승리다. 승리를 거듭할때마다 상금도, 명예도, 평판도 함께 따라오기 마련. 지금껏 이 시리즈에 소개된 경주마들도 대부분 다른 상대들을 꺾고 정점의 자리에 오르면서 지금까지 이름이 남는 영광을 누렸는데, 이번에 소개할 나이스 네이처는 그런 통상적인 패턴을 벗어났는데도 사랑받았다. 그렇다고 하루우라라처럼 형편없는 능력에 연패기록을 쌓으면서 유명해졌다는 뜻은 아니다. 분명 좋은 실력을 갖고 있었고 매 경주마다 선전했지만, 승리를 하는데 필요한 2%가 항상 모자라 선전만 하고 승리를 거두지 못하던 말이었다. 그런 패턴을 거듭한 탓에 선전(善戰)맨, 브로코레(브론즈 콜렉터) 등의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지만, 역으로 그 독특한 매력에 빠진 열성 팬들은 어지간한 스타 호스보다도 많았던 말이었다.


나이스 네이처는 1988년 4월 16일, 와타나베 목장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전설의 종마 노던 댄서의 아들 나이스 댄서, 어머니는 우라카와 미유키. 어린 시절에는 그야말로 평범, 평균 그 자체라 눈에 띄는 말이 아니었지만, 자라면서 좋은 모습으로 성장, 이 말을 맡게 된 마츠나가 요시하루 조교사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마츠나가 조교사의 사위 마츠나가 마사히로가 안장에 앉아 1990년 12월에 데뷔, 2전을 치러 2착과 우승 한번씩을 거두고 1991년 (구)4세 시즌을 맞이한다. 목표는 당연히 봄의 클래식 시즌이었지만 복수초 특별전에서 6착, 와카고마 스테이크스에서 토우카이 테이오에게 밀려 3착을 거둔후 골막염으로 봄철의 일정을 모두 날리고 휴양해야 했다. 덤으로 이 와카고마 스테이크스가 나이스 네이처 커리어의 기념비적인 첫 3착 경주였다.


황제의 아들 토우카이 테이오가 사츠키상과 더비를 휩쓸며 부자 3관의 꿈을 꾸던 때 나이스 네이처는 묵묵히 재활에 열중하고 있었지만, 토우카이 테이오가 골절로 클래식에서 이탈하는 것과 맞물리듯 여름에 복귀한 나이스 네이처는 급격히 강해졌다. 복귀전인 나데시코 상에서는 2착을 기록하더니 고쿠라 경마장에서 치른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다. 3연전 중 마지막이었던 고쿠라 기념(GIII, 2000m)은 고마들이 참가하는 중상 경주로, 


여기서 승리한 나이스 네이처는 13년만에 이 경주를 우승하는 4세마였다. 중단에서 호쾌하게 뻗어나오는 승리.


다음은 킷카상의 트라이얼인 교토 신문배(GII, 2200m). 최고 인기는 전년 관서 3세 챔피언에, 야요이상과 NHK배를 우승했던 유력 클래식 주자 이부키 마이카구라. 근소한 차이로 나이스 네이처가 두번째 인기였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비슷한 포지션에서 진행한 선입 스퍼트 싸움에서 3/4마신 차이로 나이스 네이처가 승리하면서 4연승을 거둔것. 이때까지만 해도 나이스 네이처의 스퍼트는 '면도날'로 묘사될 정도로 날카로워서, 이후 그의 경주 스타일을 설명하는 답답한 다리(ジリ脚 : 단숨에 추월하는 순발력이 부족해 이길듯 이기지 못하는 각질)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문제는 본편인 킷카상(GI, 3000m). 절대강자 토우카이 테이오가 빠져 있는 상태에서 4연승의 기세를 업고 이부키 마이카구라에 이어 2번 인기를 얻었지만, 


더비 2착마 레오 더반이 직선에서 빠르게 뻗어나가는 사이, 긴 거리가 문제가 되었는지 직선에서 이전처럼 날카롭게 뻗지 못하고 늘어지면서 4착에 머물렀다. 클래식 타이틀을 딸 단 한번의 찬스를 놓친 나이스 네이처는 12월 첫 주에 나루오 기념(GII, 2500m)을 제압하고 중상 3승째를 거뒀으나, 이때만해도 다음 승리가 그렇게 오래 걸릴거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1991년에 나이스 네이처가 마지막으로 출전한 경주는 아리마 기념(GI, 2500m). 메지로 맥퀸이 천황상 강착의 아픔과 재팬 컵 패배의 오명을 씻기 위해 칼을 갈고 나선 경주였으나, 15마리중 14번째 인기였던 다이유우사쿠에게 믿을수 없는 역전패를 당하면서 화제가 되었던 경주였다. 그리고 이 경주에서


다이유우사쿠, 메지로 맥퀸의 뒤를 이어 3착으로 들어온 것은 천황상마 프레크라스니를 앞지른 나이스 네이처였다. 나름 힘을 냈지만, 킷카상 때처럼 다이유우사쿠에 비하면 뭔가 답답한 느낌의 스퍼트였고, 이 때를 기점으로 '직선에서 뻗기는 뻗는데 왠지 답답해서 간발의 차로 선두에 닿지 않는' 경주 패턴이 고착된다.


이때만 해도 여름 이후 8전 5승에 중상 3승. 연말 그랑프리인 아리마 기념에서도 고마들을 상대로 3착 건투. 이후의 성적이 매우 기대되는 말이었지만...이 아리마 기념의 3착이야말로 진정한 나이스 네이처 전설의 시작이었다.


1991년 아리마 기념 3착을 시작으로 1993년 아리마 기념까지의 성적을 보자.


1992년 

마이니치 왕관(GII, 1800m) -3착

천황상·秋(GI, 2000m)      -4착

마일 챔피언십(GI, 1600m) - 3착

아리마 기념(GI, 2500m)   - 3착(2년 연속)

 - 골막염 재발로 상반기는 전면 휴식. 4전중 3착 3회(3착 확률 75%)


1993년

닛케이신춘배(GII, 2200m) -2착

한신대상전(GII, 3000m)   -3착

오사카배(GII, 2000m)     -2착

마이니치 왕관(GII, 1800m) -3착(2년 연속)

천황상·秋(GI, 2000m)      - 15착

재팬 컵(GI, 2400m)         - 7착

아리마 기념(GI, 2500m)   - 3착(3년 연속!!!!!)

  - 오사카배 후 골절로 장기 휴양 후 마이니치 왕관에서 복귀


12전 중 무려 7번이 3착에 두번의 대패를 빼면 모두 근소한 차로 이기지 못한 경주였다. 3착으로 들어온 확률은 58. 333%. 우승한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3착 이내로 들어온 횟수는 9번. 무려 75%의 확률이다. 당시 일본 경마에 3착까지 맞추는 와이드 마권이 없었기에 망정이지, 있었다면 마권에서 이렇게 든든한 말도 없었을것.


그 중에서도 제일 걸작인 기록은 아리마 기념 3년 연속 3착이라는 업적이었다. 

다이유우사쿠가 메지로 맥퀸을 제끼고 모두를 깜짝 놀래킬 때도,

인기가 낮았던 메지로 파머가 환상적인 도주로 승리할 때도,

토우카이 테이오가 1년만에 돌아와 비와 하야히데를 격파할 때도,

그들 뒤에 세번째로 들어온 것은 항상 나이스 네이처였다.


연말 그랑프리로 항상 최강의 말들이 모이는 무대. 경쟁 상대도, 페이스도, 위치 선정도 전부 다 다른 경주였는데 끝나고 보면 항상 3착은 나이스 네이처였다. 3년째였던 1993년은 천황상과 재팬 컵의 완패 덕에 피크가 지났다고 여겨져, 이전과 달리 10번째 인기에 그쳤는데도 막상 경주를 치르고 보니 또다시 3착이었던 것.


정말 진귀한 기록인데 승리는 아닌 어정쩡한 기록이라 당시에도 쾌거가 아닌 괴거怪擧, 위업이 아니라 이업異業으로 불렸을 정도였다. 장수중인 경주마 만화'우마나리 1펄롱 극장'의 작가 요시다 미호는 굉장히 안정적이지만 승리만큼은 거두지 못하는 나이스 네이처에 주목했고, 아리마 3연속 3착의 기록을 달성하자 만화 속에서 브로코레 구락부(ブロコレ倶楽部)를 설립, 그 첫빠따로 나이스 네이처를 가입시켰다. 이후 로이스 앤드 로이스, 메지로 브라이트, 스테이 골드 등의 유명한 선전 맨들이 이 브로코레 구락부를 들락날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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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동메달 3개를 들고 눈물을 흘리는 말이 나이스 네이처.


사실 나이스 네이처가 입이 있고 말을 할 줄 알았다면 꽤나 억울해했을지도 모른다. 누군들 이기기 싫어서 그랬을까. 1991년부터 1993년까지, (구)4세부터 6세에 이르기까지 3년간 단 한번도 멀쩡한 상태로 풀시즌을 치른적이 없었다. 골막염에, 골절에...상태가 올라올만 하면 장기 부상을 끊고 컨디션이 올라올만하면 또 그러길 반복, 그러는 사이에 3년이 홀랑 지나가고 경주마로서의 전성기도 그렇게 승리 없이 지나쳐 버린것.


다만 항상 열심히 뛰지만 승리에는 한 발짝 모자라는 경주를 반복하는 것이 팬들의 마음을 자극했는지, 나이스 네이처는 어지간한 당대 최강의 말들에 꿀리지 않을 팬을 모았다. 마방까지 찾아오는 열성적인 팬층이라면 오히려 그들보다 훨씬 앞섰을 정도. 마방엔 항상 나이스 네이처 앞으로 전해지는 승리를 염원하는 팬레터와 종이학이 수북하게 쌓였다고.


이런 인기에는 마방에서 나이스 네이처를 전담하던 관리사 바바 히데키도 한몫했다. 30대의 젊은 나이답게 화끈한 성격이었던 바바는 경주 전 인터뷰에서는 항상 직설적으로 나이스 네이처가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라고 빵빵 터뜨리곤 했다. 상대가 맥퀸이든 테이오든 아랑곳하지 않고 나이스 네이처를 자기 자식처럼 아끼는 모습에 바바 스스로의 팬도 늘어, 나중엔 예시장에 말이나 기수가 아닌 바바 응원의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다. 바바는 나이스 네이처의 팬 관리에도 열성적이어서, 나이스 네이처를 보러 온 팬들에게 그가 썼던 가면이나 제킨을 아낌없이 선물하기도 했다. 


마방에 갓 들어올때는 꽤나 고집이 셌던 나이스 네이처였는데, 바바가 전혀 화내지 않고 공들여서 부드럽게 다룬 결과, 역대급으로 손꼽히는 인마간의 신뢰 관계를 쌓게 된다. 관리사들이 말을 끌고 갈때 보통 고삐에 예인용 끈을 채워서 그걸 잡고 끄는게 보통인데, 나이스 네이처는 경주가 끝나면 끈이 없이도 바바가 "가자"고 한마디 하면 주저없이 마방으로 따라갈 정도였다. 역으로 바바가 곁에 없으면 경주 때는 게이트에 들어가지 못하고 불안해하거나, 연습때도 서서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바바에 대한 의존도가 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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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네이처와 영혼의 파트너 바바 히데키


1994년, 7세가 된 나이스 네이처는 여전히 현역을 속행했지만, 이제 3착 이내를 꾸준히 사수하는 게 힘들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아메리카JCC(GII, 2200m)에서 7착으로 패배하더니, 오사카배에선 2착으로 다시 선전했지만, 천황상·春과 타카라즈카 기념에서 연달아 4착을 거두며 3착 밖으로 밀려나고 있었다. 그렇게 나이를 이기지 못하고 일선 무대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가 했지만, 클래식 시즌에 절호조였던 여름철을 모처럼 부상 없이 건강한 상태로 맞을 수 있었다.


7월 10일. 츄쿄에서 열린 타카마츠노미야배(GII, 2000m). 출전 멤버의 층은 여름 GII답지 않게 굉장히 충실했다. 킨코상을 이기고 이후 재팬 컵을 우승하게 되는 마블러스 크라운, 전년 더비 우승마 위닝 티켓, 스테이어즈 S 2년 연속 승리와 직전 타카라즈카 기념에서 2착을 거둔 아일톤 심볼리, 중거리 암말 강자 스타 발레리나 등등. 덕분에 츄코에서 열리는 GII 치고는 보기 드물게 6만 5천명이 넘는 관중이 몰려들었다.


13마리중 인기 5위에 머물렀던 나이스 네이처는 경주가 시작되자 중단에서 대기하다 4코너를 돌면서 선두권에 따라붙었다. 평소의 패턴이라면 직선에서 생각보다 뻗지 못하고 승리를 놓쳤겠지만...



(스타트 5:10~)


이번만큼은 열셋 중 가장 빠르고, 충분히 선두를 제낄만한 선명한 스퍼트였다. 무려 2년 7개월만의 승리이자, 통산 4번째의 중상 승리.

6만 5천의 관중은 GI 우승마를 맞이하는 것처럼 엄청난 환성으로 나이스 네이처의 승리를 축하했다.


이후 남은 여름을 쉬고 복귀한 마이니치 왕관은 6착, 천황상·秋는 라스트 3F 34.4의 가장 빠른 다리를 보였으나 선두와의 갭을 줄이지 못하고 7착. 재팬 컵 8착. 4년 연속 출전한 아리마 기념에서는 나리타 브라이언이 우승하는 뒤로 '나이스 네이처다운' 직선 패턴을 다시 보여주며 5착, 연속 3착 기록을 3년에서 마무리 지었다.


8세가 된 1995년, 마주가 죽고 아들이 이어받은 나이스 네이처는 여전히 현역을 속행, 첫 경주인 교토 기념(GII, 2200m)에서 역주하며 2착으로 건투했지만 이후 오사카배를 위해 준비하다 골절 부상을 입었고, 노령에 입은 이 부상이 치명타가 되었는지 복귀 후에는 이전과는 완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침체기를 걸었다. 가을에 복귀해 3전을 치렀지만 모두 착순 밖. 5년 연속 출전의 아리마 기념에서도 9착에 머물렀고, 1996년에도 현역을 지속했으나 나날이 성적이 하락, 3월의 츄쿄 기념 4착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1996년 이 해에도 아리마 기념에 출주할 예정이 잡혀, 6년 연속 출전이라는 또다른 대기록이 세워질 뻔 했으나, 경주를 코앞에 두고 바바가 경미한 부상을 발견했다. 사실 큰 문제는 아니라 출전을 속행할 수도 있었지만, 말의 장래를 위해서는 만약의 만약도 있어서는 안된다며 마주를 눈물로 설득, 마주가 동의하면서 그대로 은퇴를 결정했다. 은퇴하고 홋카이도로 돌아가던 날, 수송차에 탈때 단 한번도 주저함이 없었던 나이스 네이처는 드물게 바바의 말을 듣지 않고 머뭇머뭇하며 6년간 생활한 마방 쪽을 자꾸만 돌아봤다고.


나이스 네이처와 부자관계 이상으로 돈독한 연을 맺었던 바바 히데키는 1998년, 결혼식에 참석하고 돌아오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안타까운 일은 바바가 참석했던 결혼식의 신랑신부는 나이스 네이처의 팬이었던게 계기가 되어 이어진 인연이었다는 것.


은퇴 후의 나이스 네이처는 히다카 스탤리온 스테이션에서 씨수말 활동을 하다 성적 부진으로 2001년에 은퇴, 거세된 채로 고향인 와타나베 목장으로 돌아갔다. 은퇴마의 노후를 지원하는 법인의 도움을 받아 어머니인 우라카와 미유키와 사이좋게 여생을 보내다 어머니 우라카와 미유키가 2017년 6월 2일, 36세의 나이로 사망 한 후 혼자 지내고 있다. 36세는 인간으로 치면 120세 정도로, 일본 서러브레드 암말 중에서는 최장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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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피를 물려받은 덕인지 29세인 지금도 허리가 처지지 않고 정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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