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일반] 놀라서 유입된 분들을 위한 글. 펜데믹을 이해하고싶으신 분들께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22.46) 2024.05.15 18:45:27
조회 546 추천 38 댓글 19

  맨처음 진실을 알고나서 크나큰 충격을 받았었음

세상이 통채로 사람들을 기만하는 장면들을 지켜보면서

나도 모르게 큰 트라우마가 마음 속에 생겼을지도 모르고.

그 이전 세월호의 진실을 알게되고 나서

그 정치적 대중선동을 시작을 기준으로 두고나니까

트라우마가 적게 적립되었지만

마치 영화 제5원소에 나오는 여주인공 외계인처럼 충격받았음.

지구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생화학무기들을 통한 주기적 대량 살상(스페인독감이나 에이즈)

같은 일들이 인류 역사상 반복되어왔음을 깨닫고.


난 정말이지 운이 좋게도 미국에 사는 친구가 정보를 알려줬어.

때마침 외국인 친구들이랑 온라인에서 교류해서

알음알음 영어로 다양한 외신들을 접해

각각의 편향을 기준선으로 두고 접근하기 유리한 위치였어.



이름만 내놓으면 누구나 아는 기업에 오랫동안 몸담궈온 친군데

주치의가 가임계획이 있으면 절대 맞지말라 경고했었어.

남자 여자를 떠나. 그걸 나한테 알려줬어 그리고 난 직접 찾아봤어.

아마 좋은 경제적 상태의 사람들은

그렇게 알게모르게 뒤에서 조언받았을지도 몰라.

또 한명 선물투자하는 헤지펀드에서 일하는 친구 역시

매우 논리적이고 산업군의 흐름을 읽어왔기 때문에

이게 다 장사속이라는걸 알았어서 내게 많은 이야길 해줬고.

돈의 흐름을 읽고 투자하는 사람들은 비전문가라도

흰신이 돈이 되는구나 10년 전부터 다들 알고있었어.

그게 얼마나 기만적인 행위인지를 깨달았고.

최상단의 직업군을 가진 저 두사람은 재택근무를 하더라.

경제적 사회적 위치가 고만고만한 중산층 서민층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맞게되는 모순을 보고 씁쓸했었어.



하버드를 나온 산부인과 의사가 이 새로운 타입의 흰신이

안전한지 사람들 물음에 불임에 아무 영향 없다 기만하는 걸 보고

많이 기가 차더라고. 최고의 대학에서 배워도 눈이 멀거나

돈에 멀어 거짓말을 하거나 속고있다는 거잖아.

그러면서 자신은 확인되지 않은 걸 맞을 수 없다고 거부하곤

건강하게 임신하고 출산을 하더라고.

어떤 스텐퍼드를 나온 할아버지도 미 좌파적 성향에 심취해

주변 중산층 사람들을 같이 세뇌시키고 흰신홍보를 하길래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눠보고 제대로 검증된 거냐 질문하자

진짜로 아무생각이 1도 없이 말했었어.

사회 곳곳에 그런 끄나풀들 빌런들이 많으니

사람들이 검증없이 신뢰해버리게 되더라.

그렇게 내 주변에 나를 아끼고 선량해보이는 이웃,

사회에서 촉망받고 권위있는 사람들이 떠들어대면

그 사람이 내 가족 친척 친구 의지할 위치의 의사 등이라면

믿을 수 밖에 없겠다 싶기도 해서 마음이 참 씁쓸하더라.

특히 내 가족이 공무원이야 그리고 친정부적인 위치에

혜택도 많이 받고 긍정적인 관계성 안에 있으면

정부가 그러라는데 별 검증 없이 수용할 수 있겠더라고.





다른 거 다 떠나 신약 임상도 10년이 걸리는데

완전히 새로운 타입의 유전자변형 치료제 타입이

아무 절차나 제대로된 임상 없이 긴급 승인된다

이 지점에서 나는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했어.


이 대국민 아니 대지구사기극을 더 자극적인 이슈로 덮으려는

정황들도 흥미로웠어.

트럼프 임기 말 급 외계인이 있다며 증명 영상을 공개한다던가

헌터바이든이나 미성년자 소아성범죄 스캔들을 터트린다던가

대중이 신중히 판단해야될 시점에 시선을 흐리고

매우 감정적으로 동요되고 확인 불가능한데 잔혹한 이슈 통해

이 흰신 유전자변형 치료제(라 부르고 생화학무기) 에 대해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도록 전세계 미디어가 동참하는 모습이

내겐 제일 충격적이었었음.


어떤 부작용이 날지도 모르고 사람이 솔직히 미치거나

대중이 집단으로 폭동을 일으켜 집단으로 움직일 수 있으니

락다운 시행하는 것이 통제하는 입장에선 안심이 되는거였고.

그리고 온전히 그 사람(기니피그)의 임상 상태를 판단하려면

최대한의 환경변수를 줄여야하니

락다운이나 거리두기 역시 필수적이었다는 지점도.

지나고보니 헌법에 위배되는 개인의 생명권이나 기본권을

싸그리 무시하던 처사였어.

그런 행정명령을 아무 생각없이 허락해준

다수에 사람들에 대해서도 실망하게되고 왜 그렇게되는건가

이유를 알고싶어서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했었어.


결론은 간단해. 노화가 가속되는 거임

80세까지 살 걸 더 일찍 사망하겠끔 만드는 거거든.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는 일정 유전자 손상횟수를 넘기면

노화하며 사망하거든.

예를 들어 100이라는 손상 횟수를 넘기면 노화가 시작돼.

사람의 경우는 더 많은 횟수이지만 (논문 찾아봐)

스트레스 강도, 염증이나 산화강화시키는 식습관,

유전자 변형물질을 먹거나 바르거나 흡수하거나 맞거나
(유전자 손상을 일으키는게 당연하지)

이 여러 변수들이 합쳐져 개개인의 노화속도가 달라지는데

임상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물질의 경우 정맥주입하면

더더욱 뇌장벽과 장기에 빠르게 흡수될 확률이 높아져

노화가속 즉 유전자 손상횟수가 극 많아지게 됨


노화가속은 생식기 질환의 심화

불임률 난임률 기저질환 및 유전병의 심화

면역세포가 많이 응집되어있는 심장, 폐, 뇌질환의 급성 심화

면역력 저하로 오는 신경계(피부질환 포함. 피부도 신경임) 이상

이물질 주입으로 인한 면역반응 및 혈액반응 이상

급작스런 터보암 등의 암확률 높아짐 등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있음

유전자치료제 하나만의 변수만이 아니니 직접적 영향을 알 수 없어

내 몸이 빠르게 노화돼 아픈거라 체감하기 어렵지만

간간이 급성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전보다 잦아져서

의료인 간병인들이나 환자케어하는 원가족들을 알고있음

내 가족도 3접에 기저질환있는 상태서 병이 심화돼

치료도중 급 심장마비로 사망했어

그 모든걸 알면서 사람이 아파 죽어나가는 걸 보는데

얼마나 감당하기 힘든 상황인지 상상도 못할거다.




개인적으로 내가 내린 결론은 2년 뒤 사람이 급 사망한다

이런 것보단 원래 기대수명보다 더 빨리 아프고 자주 아프면서

일찍 사망하게되는 수순이라 치료비로 돈이 많이 드는 경우가 많다

판단했어.

그 와중에 의료개혁 (민영화로 방향성을 틀어서) 이슈 통해

제때 치료받으면 괜찮을 사람들마저 수술치료가 딜레이되니

장기적으로 사망률이나 질환상태가 심화될 확률이 높지.



그렇게되면 서민 중산층은 가족 한명이라도 암 걸리면

가계경제 폭망하는 수순으로 계급 사다리는 더더욱 단절되고

상류층 일부만 아이를 가지게되거나 고액을 내고

병원치료받는 미국같은 계층구조로 전락하겠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라고 봐.


거기에 노화가속의 가장 기본인 생식능력 감소로 인해

기형아 등 건강하지않은 출산확률이 높아져서

자연스레 결혼을 거부하거나 시험관아기나 유전자편집 통해

안전하게 아이낳으려는 사람들 대상으로도 장사가 심화되겠고



기존의 경제력이 탄탄한 일부만 소비여력이 가능한 채로
(그래도 우리나라는 굴러감. 내수가 아닌 수출로 먹고 삶
수출길이 막히지 않는 이상)
한국 사회는 인구수가 줄어(신생아출생률과 노령인구)
오히려 위정자입장에서는 통제하기 쉬운 구조라 땡큐인
인공지능 로봇 사회를 구현하기 최적의 조건이 되었어

기존의 사람들은 치료비로 평생 버는 돈 쓰다 가사탕진하며
아이 난임이나 질병으로 걱정하거나 결혼은 엄두도 못내고

소수의 사람들만 결혼과 출산이 럭셔리가 되어버리는게
한국의 현실이더라

여기서 자기 포지션이 어디고 어떻게 해야 잘 버틸 수 있는지
잘 판단해야한다고 봐.

쉽지않아. 감정적으로 소화하고 이해하는 거 자체로.

가장 아이러니한 지점이 뭔지 알아?

사람이 가장 어려운 순간 실직이나 사랑하는 잃는 아픔 등

이런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이

깊은 관계라는 거

내 가족 사랑하는 사람 돌보아야할 자식이 있고

그 안에서 사랑과 행복이 있어야 사람은

아파도 더 오래살 수 있고 어려움도 견뎌내

그래서 대한민국의 앞날이 더더욱 씁쓸하게 다가와.

통제하는 위치의 소수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세상이고.
















추천 비추천

38

고정닉 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2864 설문 비난 여론에도 뻔뻔하게 잘 살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4/06/03 - -
59061 공지 `반도체 BTS` 키워야 韓 미래 있다 자유의남신(180.70) 24.06.03 133 2
57983 공지 MRNA 한번 심정지 당하면 또당하는이유 [29] 글갤러(112.172) 24.05.30 1500 55
57107 공지 [단독] 尹 호소에도 전력망법 무산 … 반도체 '송전 고속도로' 차질 [3] 자유의남신(180.70) 24.05.27 347 3
44055 공지 일본 연구에서 mRNA 주사가 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9] 큐는있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4.20 2397 52
1465 공지 주형돈. mRNA 백신 특유의 ADE때문에 면역체계가 붕괴된다 [44] 자유의남신(223.56) 22.05.14 7457 109
768 공지 박변. 이영미샘. 코로나 백신 + 혈액 (괴성분 검경 모음) [17] 자유의남신(180.70) 22.04.18 3996 63
761 공지 이왕재박사가 권하는 코로나 걸렸을때 치료법. 검진 받지말고 [14] 자유의남신(180.70) 22.04.18 3897 51
59769 일반 박근1혜때 군 장성들이 죄다 개벽사상 사이비파였는데 dd(118.32) 10:27 5 0
59766 일반 내가봐도 동해 파서 울릉도 마그마방에 불 당길려는거 같음 dd(118.32) 10:22 10 0
59765 일반 난 그냥 쉐딩 좆까고 살란다 글갤러(223.39) 10:15 30 0
59764 일반 자유의지 있다고 주장하는사람=npc 글갤러(118.235) 10:13 26 0
59763 일반 화장지 대란? ㅈㄹ ㅇㅇ(125.183) 10:08 47 5
59762 일반 유발할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없다 oo(119.196) 10:06 46 7
59761 일반 그말맞는듯 살고자하면 죽을것이요 [2] ㅇㅇ(223.38) 10:05 33 1
59760 일반 내가 뭐라고 이렇게 까지 막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4] oo(119.196) 09:51 85 2
59759 일반 갑자기 가족중 한명이 처음으로 이상한꿈을 꾸었다고 말함 [2] 글갤러(118.235) 09:45 96 2
59758 뉴스보 디지털을 추구하면 100년도 안 돼서 인류 멸종한다-미국 사이버보안연구소 [2] 글갤러(219.250) 09:34 52 6
59757 일반 오늘 6월6일이네 조심하세요 [3] ㅇㅇ(211.183) 09:32 124 5
59756 일반 상명대에서 버스사고 글갤러(211.181) 09:30 75 2
59755 일반 생각할수록 쉐딩은 갈라치기하려는 딥스의 의도다 [3] 글갤러(223.39) 09:25 60 1
59754 일반 완장 이거 내가 글 올리면 oo(119.196) 09:21 53 2
59748 일반 웃긴게 북한은 [1] 글갤러(45.67) 09:12 75 0
59747 일반 서울 열기구 인신제사같다 글갤러(223.39) 09:03 122 3
59746 일반 나락보관소 가해자 44명 모두 공개 [1] ㅈㅈ(182.209) 09:00 140 1
59745 일반 국짐일루미나티 전북에서만 실패 [1] 글갤러(211.181) 08:59 56 2
59744 일반 최우성 페북 ㅈㅈ(182.209) 08:52 25 0
59743 일반 민좆 ㅈㅈ(182.209) 08:51 14 1
59742 일반 삼성 폰 수리 맡겼더니 사진 봤다 [1] ㅈㅈ(182.209) 08:50 143 4
59741 국내이 너무 그리운 지난주 하늘 Nb(116.44) 08:50 68 9
59740 일반 3 한줄기 빛 [1] ㅇㅇ(211.235) 08:48 27 0
59739 고급정 곰 = 문 = moon = door = 문 = 곰 [1] 예수쟁취(58.77) 08:37 85 2
59738 고급정 185.235 간첩 좆 족 씨발련이 일못해서 오늘부로 구조조정 짤렸대 [1] ㅇㅇ(223.38) 08:32 65 2
59737 일반 2 딥스 놈들아. [2] 빡대가리망치!! (211.235) 08:31 39 0
59736 일반 접종자 만나는 비접있냐 [7] 글갤러(223.39) 08:29 113 0
59733 일반 피라미드앞에 스핑크스 세운 이유가 [1] ㅇㅇ(121.88) 08:17 101 1
59732 일반 오물풍선 다녀간 뒤로 호흡기쪽 심한 감기가 걸렸는데 [2] ㅇㅇ(211.234) 08:16 93 0
59731 일반 짐승만도 못한 devil들이 인간세상에 난입한게 문제다 ㅇㅇ(121.88) 08:15 34 1
59730 일반 오늘도 열씨미 살아보겠다고 접종1충들 아침부터 기어나와서 운전 개더럽게하 [1] ㅇㅇ(121.88) 08:11 66 3
59729 일반 1 글정갤에 오는 니들의 문제점을 알려준다. [4] ㅇㅇ(211.235) 08:08 104 2
59728 일반 6.6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00 64 0
59727 일반 밀양시장 박일호 밀양 국회의원 조해진 [1] ㅇㅇ(118.235) 07:43 63 3
59725 일반 기독교인이 이단에 속할 확률은 9할이다 [2] 뉴웨이바(219.249) 07:30 49 5
59724 일반 그들이 내 남편을 죽였다! [5] ㅎㄹ(75.169) 07:15 278 13
59723 일반 솔직히 쉐딩은 걍 캠트랑 가공음식 미세먼지 술담배정도의 영향아님? [3] 글갤러(223.39) 07:04 75 0
59722 일반 속보 스치듯 지나가는 현상 이거 요즘 ㅇㅇ(223.38) 06:43 180 1
59721 유머 1956년 6월6일은 첫 현충일 재정 [1] ㅇㅇ(121.165) 06:42 78 3
59720 일반 근데 딥스애들은 왜 같은편도 죽임?? [9] 사파리148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29 215 3
59719 일반 외출했다 오면 쉐딩내 밴다 [2] ㅇㅇ(124.197) 04:39 166 11
59718 일반 접자와 일말의 접촉도 없는데 맨날 외출하고 집에오면 피부가 뒤집어져있음 [3] ㅇㅇ(122.46) 04:38 210 15
59717 일반 2접인 인간이랑 만나려다 말았다. [9] ㅇㅇ(122.46) 04:34 274 12
59716 일반 기독교인들 헬프미 [18] 글갤러(223.62) 04:31 158 3
59715 일반 백신 사망자 급증 기사 세계 동시 발표 [15] Ghgh(175.117) 04:20 661 41
59714 일반 요즘 사건사고 원인.txt 글갤러(175.214) 03:51 273 10
59713 국내이 이런기사도 있네 [1] ㅇㅇ(58.29) 03:45 151 8
59712 일반 npc 라고 시부리는것들은 제정신이이냐 ㅋㅋㅋㅋㅋㅋ [14] 호루스의시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41 379 11
59711 일반 백신의 진목적 [5] 글갤러(175.118) 03:39 273 6
59710 일반 성욕이 줄어든건지 번노가 줄어든건지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9 168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