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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MBC 드라마 앵그리맘 관련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9] 운영자 15/03/25 3005 2
6303 뭣이 중한디 안디야? 뭣이중헌디(113.185) 09/22 41 0
6302 엄마들 이것좀 봐봐 ㅎㅎ 애들키우기 개힘든 요즘 세상 한줄기 빛이에요 부자되기힘드네(103.199) 09/21 66 0
6255 dwadw nrtnrtnt(49.238) 07/09 67 0
6249 kuyktyjt dddwuytyitww(101.79) 07/06 68 0
6240 ㅇㅇㅇㅇ ㅇㅇ(61.247) 07/04 87 0
6224 오빠랑 만나기로했ㄴㄴ데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85 0
6223 밖에 자주 안나가서 그런가???? 몸이 왤케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67 0
6222 밖에 나가기 무서워 불안해서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70 0
6221 왤케 계속 불안하지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67 0
6220 아 오빠가 초치네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78 0
6219 히히히ㅣ히히히힝 ㅇㅇㅇㅇㅇㅋㅋㅋㅋㅋ 개신닌ㄴㅇㅇㅇ당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72 0
6218 아 진짜 존나 행복해 기분 개좋아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8 66 0
6217 아 축구 봐야되는데 ㅠ 지하철아 빨리 달려주세요 [1]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91 0
6216 왤케 불안하죠 ㅁ왤케 무섭죠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57 0
6215 오빠랑 낼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기 싫어..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80 0
6214 사라지고깊어요 사라지게 해주세요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7 88 0
6213 내가 가해자였어 피해잔줄 알았는데 빈첸(223.62) 06/27 82 0
6212 왜 나는 항상 주위에 폐만 될까 그냥 존나 진짜 가만히 있어약지 빈첸(223.62) 06/27 79 0
6211 너무 괴롭다 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빈첸(223.62) 06/27 74 0
6210 괜히 매달렸다 내가 잘못했으면서 당연한건데 빈첸(223.62) 06/27 56 0
6209 왜 이러지 진짜 가슴이 너무 아프고 존나 불안해 빈첸(223.62) 06/27 67 0
6208 넘 울어서 눈 충혈됐당 빈첸(223.62) 06/27 71 0
6207 오빠한테두 정이 안감 빈첸(211.204) 06/27 64 0
6206 유럽여행두 갱 안갈래 빈첸(211.204) 06/27 65 0
6205 자꾸 생각나 존나 싫고 소름끼친대 빈첸(211.204) 06/27 54 0
6204 맴찢 ㅜㅅㅜ ㅜㅅㅜ 빈첸(211.204) 06/27 52 0
6202 맘이 찢어진다 어쩌다 일케까지 미움을 샀지 빈첸(211.204) 06/26 57 0
6201 우리 엄마 아빠도 이혼했어 그래서 그때 너가 얼마나 힘들었는ㄷ지 빈첸(211.204) 06/26 82 0
6200 너무 미안하구 눈물나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8 0
6199 지금 주글가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1 0
6198 잘까요 그냥 영원히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5 0
6197 여행도 가기 싫어 무기력해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5 0
6196 오빠한테 답장도 보내야되는데 그냥 오빠도 싫다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9 0
6195 나두 눈물나 우는것두 지겨운걸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0 0
6194 사람들이 이노래 들으면 눈물날걸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5 0
6193 울다가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1 0
6192 무기력하고 다 지겨워요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2 0
6191 내가 죽어버렸어야됐는데 그냥 죽어서 사라졌어야됐는데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8 0
6190 다들 제가 유서 쓰는걸 싫어해요 아빠도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1 0
6189 잠시동안만 안녕 아니 사실 얼마동안일지 몰라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5 0
6188 두통도 안 없어져요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8 0
6187 진짜 너무 힘든데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는건 정말 이기적인 생각이겠죠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9 0
6186 아빠는 아파서 일도 이제 못하구 알바 써야될 판인데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9 0
6185 그냥 아무랑도 안엮이구 아무도 언급 안하고 디시도 이렇게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9 0
6184 저의 마음속 흉터가 몸의 흉터가 끊임없이 저를 슬프게 해요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63 0
6183 내가 역겹구 지겹고 화가나고 내가 싫고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50 0
6182 제가 잘못한거라 생각하겠죠 결국에는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49 0
6181 저능 마니 힘들어요 그래서 자살하고싶고 항상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43 0
6180 저두 가정사 남한테 털어놓고 싶은데 VlNX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6 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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