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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군대령이 겪은 일제시대 이야기

ㅇㅇ(218.157) 2022.05.21 1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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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 공군대령 최삼연씨

일한병합 100년에 즈음하여 한 간나오토 수상의 담화에 대하여, 일본통치시대를 아는 전 한국 공군대령 최삼연씨(81세)가 인터뷰에 응하여, “이것은 일본의 수상으로서는 실격이다. 오히려 서로의 신뢰를 잃는 결과가 된다.”고 위구의 마음을 표명하였다. 주요한 대화는 다음과 같다.

 ―― 8월10일에 간 수상이 일한병합 100년에 즈음하여 담화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이것은 일본의 수상으로서는 실격입니다. 일본인으로서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병합으로부터 100년, 전후 65년을 지났는데, 지금에 와서 어떤 입장으로 저런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런 것은 일본의 종말이지요.

 ――내용적으로는 1995년의 무라야마 토이치 수상 담화의 반복이라고도 하는데
아니지요. 더 무시무시합니다. 무라야마 담화는 단순한 사죄이고. 거기에서부터 공생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어요. 간나오토 수상의 담화는, 그 다음에 나올 것은 한일기본조약의 무효입니다. 원래 식민지라는 것은 15세기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근현대사라는 것은 인류에 있어서 식민지시대라고도 할 수 있어요. 세계는 가는 곳 마다 식민지 투성이었어요.

 ――확실히 세계사 지도를 보면 말씀하신 대로네요.
아프리카 등은 식민지시대가 끝나고도 빈곤으로부터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식민지로부터 근대적인 경제발전을 수행한 곳은 어디인가요? 한국과 대만입니다. 모두 일본의 식민지였던 곳입니다. 그 외에도 홍콩과 싱가폴이 있지만, 여기는 영국의 소위 천령(天領)이었습니다.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로서 대표적이지만, 인프라가 정비되어있지 않고, 좀처럼 경제발전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인도는 경제발전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레도 일인당 GDP는 890달러, 문자해독률은 64%에 불과합니다.

 ――한국과 대만은 일본통치시대에 인프라가 정비되어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전쟁이 끝나기 전, 철도, 수도, 전기 등의 설비는 일본 국내와 큰 차가 없었어요. 이것은 다른 외국의 식민지 경영과 아주 다른 점입니다. 다른 외국은 식민지로부터는 일방적으로 착취만 할 뿐이었어요. 일본은 국내의 세금을 식민지의 인프라 정비에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민의 생활수준에도 본토와 그다지 차이가 없었어요.

 ――교육은 어떠하였나요.
저는 일본통치시대의 교육도 받았어요. 당시 일본 국내에서 행하여지고 있었던 학교교육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또 일본의 육군사관학교에는조선인의 입학을 인정하고 있었어요. 당시의 다른 외국에서는 자국의 육군사관학교에 식민지인의 입학을 인정하지는 않았어요. 즉 일본은 교육에 있어서도 차별을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의 다른 외국은 본국과 식민지를 명확히 차별하고 있었어요. 식민지란 착취의 대상으로서 경영하는 것이었고, 차별당하여도 당연했습니다. 일본은 차별을 하지 않도록 병합한 것이고, 소위 다른 외국의 식민지지배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다른 외국이야 말로 사죄하여야 하는데 일본만 사죄해야만 하는 것은 어떻게 된 까닭인가요
최근에 식민지다, 침략이다 말하고 있지만, 이것에는 중국의 전략이 그 배경에 있습니다. 중국의 전략은 일본을 재기불능하게 하고, 일본이 한국과 대만과 연대하는 것을 저지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일미동맹과 미한동맹은 있는데 한일동맹은 없습니다. 미군기지의 위치관계에서 보면 사실상 동맹국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접근하여 있는데 동맹조약은 맺어져 있지 않습니다.
한일동맹이야 말로 중국과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고 있는 동맹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억제하고 방해하기 위해서 중국은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일본은 대응을 잘못하고 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일본이 사죄를 하지 않아서 양국의 간격은 메워지지 않는다 등의 말을 하는데. 무라야마 담화 이후에도 한일관계도 중일관계도 오히려 악화되었습니다.
일본인은 사과하면 한국과 중국, 북한이 용서하여 줄 것이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같습니다만 큰 오산입니다. 처음부터 노림수는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원래 용서할 마음은 없습니다. 중국의 대전략은 일미한의 연대와 제휴를 극력 저지하는 것입니다. 그레서 역사문제를 일부러 크게 보이게하여 나팔을 불어댑니다. 제가 공부한 바로는 그리 큰 문제는 아닙니다.예컨대 동경군사재판의 A급 전범은 일본의 국내법에서 사면되어 있습니다. 사면된 이상, 이미 전범이 아닙니다. 즉 일본에는 A급이던, B급이던 C급이던 이미 전범은 없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급전범이 합사되어 있으니 야스쿠니신사에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억지입니다.
강화라는 것은 과거와 선을 긋는 것입니다. 중일평화우호조약, 한일기본조약을 체결하는 것은 이것으로 과거의 문제를 청산하고 화해를 한다는 한다는 약속이고 과거를 다시 끄집어내는 것은 이상한 것입니다.

 ――일본정부는 한국에 대한 보상 문제를 재검토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과 한국에 대해서 말한다면, 과거의 모든 보상문제는 해결이 완료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검토할 필요 따위는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인은 결백증이 있어서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불만을 말하면 또 사과하고 돈을 낼까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결백증이 오히려 적이 되고 있는 셈입니다.
일본인의 도리, 정의감은 대륙에서는 전혀 통용되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어떤 것인가요
일본인이 지니고 있는 윤리, 정의, 도덕, 준법정신 등은 인류 보편의 가치이고 아주 우수한 것입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이것들의 가치는 존중되어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을 한 발짝이라도 밖으로 나가면 도둑놈, 사기꾼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일본인들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어떤가요
조선반도는 아직도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습니다. 즉 아직도 전쟁상태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계속하여 한국에 대하여 정치공작을 합니다. 그런 상태를 일본의 정부는 얼마 만큼 이해하고 있는가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지 일본이 고개를 숙여도 일본과 한국은 결코 사이가 좋아질 수 없어요. 일본이 고개를 숙이면 일본의 체면이 완전히 구겨집니다. 대륙과 반도에서는 체면은 아주 중요한 것이고 이것을 잃으면 계속해서 모욕을 당합니다.

 ――일본에서는 체면이라는 말은 이미 사어가 되었네요.
일본에서는 고개를 숙이면 겸허한 사람이라고 존경을 받지만, 대륙과 반도에서는 계속하여 당합니다. 결국 일본인은 내심, 한국인을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오히려 서로의 신뢰를 잃는 결과가 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최근의 일이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일본인 여성사원인데, 한국 회사와의 계약을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것은 좋았지만, 상담이 성립되자 마자. 한국인 남성사원이 “일본은 과거의 문제에 대하여 사죄하라. 괘씸하다.”고 떠벌였다고 합니다. 상대는 중요한 손님이므로 반박할 수는 없어서, 가만히 듣는 수 밖에 없었지만, 내심 한국을 아주 싫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을 연배가 있는 일본인 남성에게 이야기하자 “그러니 한국과는 사귀지 않는 편이 좋다.”고 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이야 말로 실로 중국이 의도하는 바입니다. 중국의 전략의 노림수는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무턱대고 고개를 숙여서는 아니 되네요.
세계적으로 보면 식민지지배를 받은 측에서는 원한과 증오가 있지만, 역으로 종주국에 존경의 마음을 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도인이 영국문화에 존경의 마음을 품기도 합니다. 대만과 한국에서도 “그 시대는 열쇠를 잠그지도 않고 잠을 잘수 있었다.”고 하는 연배가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젊은 세대는 그런 시대를 모르기 때문에, 증오의 감정만이 앞서 버립니다. 즉, 일본이 사과하면 이런 일본과 한국의 근저에 있는 오랜된 좋은 추억이 사라져, 증오만이 남는 것입니다. 일본도 미국에 원폭을 투하당하여. 점령당하여 미국에 대한 증오의 감정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과거의 원한만을 말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일미관계는 악화될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최근 미국에 원폭투하의 사과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있네요
중국은 어쨌든 일본을 고립시키려고 야단입니다. 그러한 방식은 결국 중국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중국은 외국을 억지하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고 자국을 개혁하려고는 하지 않아요

 ――중국국내에도 문제가 산적한데, 그 인식 조차 위험한 느낌이네요
북한 문제에서도 그 뒤에 있는 것은 중국입니다. 중국은 6개국협의의 의장국이지만, 이 협의에서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북한에 핵미사일을 개발하는 시간과 지원을 주었을 뿐입니다. 그레서 북한이 한국의 초계함을 침몰시켜 40인 이상의 한국인이 희생되었는데, 중국의 반대로 국제연합에서 제재도 과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임한다면 결국 어느 나라도 중국을 신용하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오히려 중국의 발목을 잡게되지만 그것을 중국은 이해하지 못해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미국의 중국에 대한 대응도 변해온 것같이 느낍니다. 남중국해에서 베트남과 합동군사훈련을 하고 이번에는 황해에서 한국과 합동군사훈련을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반발하고 있네요. 바로 최근까지는 중국을 배려하였던 미국이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모습이 변한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실제로는 중국의 위협을 오싹하게 느끼고 있어요

 ――북한과 중국의 관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요.
지금 북한을 지배하고 있는 무리들은 요컨대 중국의 마적 비적입니다.

 ――그렇습니까?
김정일의 아버지 김일성은 전쟁이 끝나기 전에는 만주인으로 상장하였습니다. 본명은 김성주, 조선어보다는 중국어가 유창하였고 비적으로서 활개치고 다녔습니다. 1945년에 조선 북부를 점령한 소련에 의하여, 이미 항일의 영웅으로서 전설이 되어있었던 김일성 장군으로 만들어던 것입니다. 즉 가짜 김일성입니다. 진짜 김일성 장군은 저희들이 소년시절에 조선 북부에서 소문을 들은 인물이지만 당시 33세의 애송이였던 김성주일리가 없어요. 진짜 김일성은 일본의 육군사관학교를 21기로 졸업하여 나중에 독립운동으로 돌아선 김광서라고 해요.

 ――구 소련이 항일영웅전설을 이용한 셈이네요.
중국에 있던 양아치같은 것들이 지금의 북한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정치가 될 리가 없고, 경제는 엉망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지금의 젊은이 중에는 북한에 속아서 올바른 정권이라고 믿고 있는 자들이 적지 않아요. 한탄스러울 뿐입니다.

 ――친북파네요.
그렇습니다. 여론의 동향에 따라서는 친북파가 주도권을 쥐고 북한 중심의 남북통일도 가능한 정세입니다. 혹시 그렇데 된다면 큰일입니다. 이것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은 연대와 제휴를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고마웠습니다.

〈최씨의 프로필〉
최삼연 1928년 조선반도 북부의 함흥 출생. 종전 후 한국 공군에 입대. 한국전쟁에서 싸웠다. 대학에서는 영문학, 대학원에서는 행정학을 전공. 군의 요직을 역임하고 1971년 공군대령으로 퇴역. 그 후 오디오 부품 제조사의 경영 기획에 참가. 공업상품의 품질관리기관 임원, 윤활유공업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여, 세계 각국의 경제, 정치 상황을 시찰하여 한국공업의 기반 확립을 위하여 진력하였다. 현재 한일 양국을 위시한 폭넓은 세계적 인재교류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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