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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부터 베이스까지 (고3의 풀(full)에보니 베이스 제작기)앱에서 작성

너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9.02 10:20:17
조회 24651 추천 348 댓글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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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힛갤에 악기 제작기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올려봅니다




때는 2014년 입시생 친구와 밴드를 하던 고3은 친구의 기타 세팅 및 수리를 해주다보니 악기제작에 눈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시점에 에보니라는 목재에 꽂혀 에보니로만 만든 악기가 없을까 검색에 검색을 거듭한 결과 직접 만들기로 마음을 먹고 어느 커스텀 업체에 풀 에보니 커스텀 베이스를 만들수 있는가,가능하면 견적이 얼마나 나오겠는가에 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에 대한 업체의 대답은 제작이 어렵다였다고 합니다.
사실 풀에보니 베이스에 대한 생각은 오랜 고민이 아닌 그냥 하나의 농담으로부터 발전한 것입니다.

한때 친구와 같이 길가면서 얘기하다보니 자기만의 악기스펙에 대해 얘기하다가 아 풀 에보니 넥으로
써보고싶다.그럼 걍 하는김에 바디도.

저희끼리 농담의 스펙을 써내려가봅니다.
1.스루넥일것
2.5현일것
3.픽업 emg
4.롱스케일로 넥을 만들것

우선 하드웨어를 구합니다.

브릿지는 힙샷5현이 마침 장터에 떠있는 관계로 그걸로 업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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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것보다 무거웠지만 서스테인이 길어지는 효과가 있기때문에 무시해줍니다

픽업도 emg5현
40dc와 40p5가 장터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올라와있었기에 바로 구매.
그런데 이엠지는 전용 포트를 써야하는걸 깜빡하고 cts포트를 이미 3개 사버린 사실을 깨닫고 다시 구매합니다.(포트용량이 맞지 않습니다)

그외 헤드머신은 힙샷 울트라 라이트를 사고 싶었으나 매물이 없어서 그냥 다른모델로 주문합니다.


이제 목재를 조달해올 차례입니다.
어쨋든 본인은 나무를 깎아 직접 베이스를 만들기로 작정한 상태입니다.
목재선정은 그리 오래 걸리지않았습니다.

에보니도 어차피 나무인데 톱으로 자르면 잘리지하며 에보니를 얕보고 있었고 우리나라에서 일반 고딩이 목재를 소량만 구하기에는 판매처도,판매종도
너무나도 적었습니다.애쉬와 메이플,에보니,오동나무가 있었고,나무를 구하기에
다음과 같은 제한이 걸렸습니다.


1.메이플의 경우 야구배트를 주문하던 공장이 있는데 그곳에서 가공하기 전 각목상태의 잘 건조된 
메이플을 구하려 했으나,나무배트의 길이로는 베이스의 스케일을 내기에는 부족 및 연락두절로 포기.

2.애쉬는 길이4m,폭 1.5m에 80만원,나무 구매처가 주거지와 굉장히 멀고 조달이 거의 불가능한
관계로 포기

3.오동나무와 에보니둘중 뭘로할까하다가 상남자는 노빠꾸인법 그냥 에보니로 진행합니다.

우선 비슷한 컨셉의 베이스들을 찾아봅니다.
처음 헤드는 포데라처럼 하려고 했지만 만들다보니 LTD처럼 변해가는 관계로
LTD의 이 모델을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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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천안에서부터 특수목재 판매점이 있는 용인까지 왕복7시간을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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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도착합니다

애쉬가 4m이기 때문에 애쉬는 이미 포기하고 에보니를 잘라서 고3의 도전정신을 갸륵히 여기신 사장님의
파격적인 가격으로(사실 파격적인지는 목재를 구입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고등학생이 이런곳에 목재를 사러오는건 흔치않다며 뭐 값을 깎아주셧습니다.)
110cm짜리 하나와 150cm짜리 하나를 15만원을 주고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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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인더로 넥 모양으로 자르고 바디가운데 들어갈부분을 남겨두고  넥 쉐입을 다듬습니다.
지판은 거의 평평하게 곡률은 주지않습니다.처음부터 모던c쉐입 이런걸 정하진않고 그냥 제가 가지고있던 안쓰던 넥을 가져가서
참고하면서 잡아봐가면서 편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음은 언제나 실패하는법
현을 대보면서 여유를 체크하며 잘랏어야하는데 그냥 잘라버린 탓에 5번현이
넥 바깥으로 이탈해버립니다.노하우가 모자란탓입니다.
플로이드로즈 브릿지 줄가는 빡침으로 이 넥은 추후에 4현을 만들게 되면 그때 쓰기로 합니다.
다시 친구는 7시간을 왕복하고..이번엔 2m를 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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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kg에 달하는 나무를 시내버스와 고속버스만을 이용해 천안으로 달렸습니다.

이번엔 2m를 30만원에 공수했습니다.일뻔 했습니다만
이도 깎아주셨습니다.

목재를 공수해온 후 저번의 실수를 반면교사삼아 이번엔 현을 걸쳐가며 넥을 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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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현을 걸쳐가며 넥 사이드를 날릴 차례인데 저번엔 전부 그라인더로 했지만
이번엔 세밀한 작업이라 직접 손톱질로 하기로 합니다.
아울러 현을 걸기 위하여 헤드머신 구멍을 뚫고 너트를 제작합니다.
너트는 브라스넛으로 결정됐습니다.
그리고 브라스넛의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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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사진관을 하시는 관계로 가게에서 안쓰는부품을 찾아 깎기로 합니다.
그라인더로 대충 형태만 만들고 아래의 줄로 홈을 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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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다이소 다용도 줄(2000원)
열심히 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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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트의 형태를 대충 갗추고

이제 브릿지를달아줍니다
목재가 목재인지라 나사를 박다가 부로지는 바람에
부러진 나사의 머리를 깎아내고 다른곳(살짝 밑)에 브릿지를 답니다.
롱스케일을 사용하기로 했기때문에 너트로부터 35인치 뒤에 달아줍니다

정확히는 새들을 중간에 두고 너트로부터 35인치입니다.
브릿지를 달고 너트를 답니다.너트는 본드로 붙이지않고 구멍을 두개 뚫어 넥에 고정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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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차례는 바디 양쪽에 달아줄 윙을 만들차례입니다.
(이 베이스는 스루넥입니다.)

그리고 플랫을 박아줍니다
미디엄 스케일이면 기존의 베이스 지판을 재서 헐수 있겠지만 롱스케일이기 때문에
직접 계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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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ㅅㅂ......

원래는 넥에 트러스로드를 넣어야 하지만
장비가 부족하고 그라인더로 모든걸 헤쳐나가는 지금 상황에서 트러스로드 홈을 파기엔
무리여서 베이스를 열심히 잘 관리해주기로 자신과 타협하여 에보니니까
잘 휘진않겠지....하고 자기최면을 겁니다.

이후 라우터기를 사기 위해 돈을 모았습니다
에보니 통넥이다 보니 어차피 트러스로드는 맨 마지막에 박아도 되니까요.

이제 윙을 붙여야합니다(작업사진은 까먹어서 찍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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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도색을 해줘야 하는데

에보니는 자체로 검으니 오일만 발라줘도 되지만
생각보다 어둡지 않았기때문에

옻칠을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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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칠하니 고급진 검정이 나오더랍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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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쁘게 완성을 해서 사용을 하고

1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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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고싶어졌습니다..
사악한 가격이지만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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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커스텀베이스라고 하면 프리앰프가 들어가야 맛이 아니겠습니까.

장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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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벗긴후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드디어 라우터기를 샀기때문에 홈을 파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자본주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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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라우터기를 산 김에 트러스로드를 박아주고 조정할수있게 뒤쪽에 홈을 만듭니다.

중간사진이 없는건 위에서 설명한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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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을 다 팠다면 이렇게 장착을 해줍니다

이후는 전과 동일하게 도색을 해준후 조립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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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녀석이 나오게 되는것입니다

이쁘게 찍은 사진은 어디갔는지 안보여서 이사진으로 마무리 입니다.




끝.

- dc official App


출처: 일렉트릭기타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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