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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깰 수 있는 전/전 원술을 해보자

ㅇㄹ(125.177) 2019.06.18 17:00:02
조회 5344 추천 16 댓글 60

 미리 말하지만 전설도 너무 쉬워서 DLC 대기타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넘어가고 전설 어려워서 쉽게 깨보고자 하는 사람만 보셈

 

플레이핵심은 본격적으로 전쟁하기위해 싸움에 이겨놓는 조건을 미리만들어놓는것


 꿀물좌 첫 스타트



 모드는 수명무한, 한나라만족도-100 , 3턴개혁 ,하후연 스킬패널티삭제,감녕 버그스킬 손인스킬로교체 이모드정도를 깔았다



 전투를 잘 못하는데다가 첫 전투는 귀찮잖어 스노우볼이고 뭐고 걍 자동 ㄱㄱ하니가 157명죽음 뭐 괜찮다





 첫전투를 자동으로 승리했으면 옥광산을 무시하고 행군으로 바로 남동쪽에 있는 장강으로 달린다. 저꼭지점부근을 클릭한 이유는 저기가 최단거리잖어


참그리고 그사이에 풍부인을 청렴과 효행 넣는것을 잊지말자 참그리고 본거지인 남양은 3턴쯤뒤에 건물파괴하고 도시등급낮춰서 골드를 최대한 끌어오자

어차피 4-5턴이내에 동탁군단이 와서 먹는다. 가는도중에 손견과 군사협정을 맺자. 그리고 장신구달라고 거래걸어오면 승낙하거나 거절하지말자


승낙하면 헐값에 넘기는거고 거절하는것보다 그냥 아이템교환창에서 장신구 내려버리고 1골드올려주고 승낙누르자 원술은 장신구 쓸데가

많기때문에 미리 다 팔아버리면 안되다. 반드시 팔거 2-3개는 가지고 있어야된다. 그래야 결혼이나 기타 정통성ㅇㅈ을 싸게 할수 있기때문



그렇게 내려가다 장강에 도착했으면 동쪽으로 강물의 흐름을 따라내려가다보면 여강 밑에 파양 철광산이 보일텐데 사뿐히 무시하고

클릭한 위치인 마을 쪽으로 가자 (이유는 철광산 병력이 좀 더 고급이라 나같은 전투고자는 못이긴다. 그나마 마을 쪽 병력이 약해서 이기기쉽다)

손견이 먹도록 내버려두자



 그리고 마을을 포위하고 턴을 넘기면 바로 뛰쳐나온다. 이게 공략의 처음이자 마지막인 수동전투다. 여기서는 반드시 이겨야한다. 궁병2부대는 그룹으로 묶고 적 일점사 도기병은 하나밖에 없는기병이므로 소중히

다뤄서 보병끼리 싸우는 뒤통수에다 꼴박해주면 엄청난 손실끝에 이길 수 있을것이다. 전설은 도망가도 금새 사기회복해서 다시오므로 강력한 적은 추격을 좀

해야된다. 궁병도 너무 추격안하면 금방 사기회복해서 뒤통수에다 화살갈기니주의


 


어쨌든 파양 마을을 먹었으면 이제 부대를 분리해서 감시자 한마리는 병력을 다빼고 장수한명만 남겨서 파양 무기공장 신도군을 먹도록 하자

원술본대는 아무나 2명 더 소환해서 풀부대를 만들자 유지비 200원언저리 근처는 모조리 다해산했고 나머지는 궁병으로 올도배에 투석기한개

넣어줬다. 그리고 당연히 이제부터 경계가 손견과 닿으므로 교역협정을 넣자


 그사이에

이벤트 뜨면 당연히 도와야겠지?


 

 손견이랑은 장강을 타고 내려오면서 군사조약이나 교환에서 0.1이라도 이득주게 거래했으면 우호도가 좋아서 저렇게 손책데려오는데 돈을 주는게

아니라 받게된다. 드디어 원술군단에 쓸만한 무장이 1+1로 생기게되었다. 참고로 193년 가을에 손책뜨자마자 결혼하는거 아니다.

193년겨울까지 기다려라 (193년 가을에 데려오면 진사홍궁을 안차고 장신구도 없이 덜렁 온다)


 결혼하자마자 잊지말고 나중에 손인을 얻기위해 바로 이혼시켜주자




 아그리고 아까 지나친 파양 철광산은 장신구랑 골드로 사오도록하자 보다시피 얼마안들었다.


그리고 동탁이나 동민과의 관계를 매턴마다 체크하자 화친에다 결혼까지 넣으면 -수치가 얼마나되는지보자



체크하다보면 장신구4개에 2200골로 화평제안 여포결혼이 되는때가 있다 해주자 잊지말자 바로 후계자 지정해두는거


그리고 아까 이벤트로 손견을 도우면 얼마안있다가 채모황조를 앞세워서 손견군은 무시하고 유저한테 쳐들어오므로

건업을 먹기전에 막아야한다. 그래서 아까 1인장수로 턴골상황봐가면서 신도군골드로 먹고 파양군 발전시키고




 일단 유표본대가 오기전에 황조를 군단을 먼저잡자 풀군단이 아니므로 위와같이 자동전투로도 이길수 있다.물론 황조놈은 행군상태로 다니므로

백스페이스 상대원안에 들가서 꼼짝못하게 한다음 다음턴에 자동전투로 쫒아가서 잡는것임



그리고 얼마안있으면 유표본대가 상륙하는데 유표 황충군단이라 전투를 잘못하는 나에게는 너무 무서운 군단이다. 그래서 장신구하나와 5천원정도주고

화평을 맺는다. 먼저 황조를 잡은이유는 그래야 나중에 화평비용이 조금이라도 싸지기때문 첨에바로 화평걸면 5천원이랑 장신구하나가지고 안받아준다.




그렇게 유표와 화평을 맺었으면 다시 치러오지않게 0.1이라도 거래에 이득있게해서 최대한 전투안걸게 하며 사이좋게 지낸다. 물론 당연히 손견과는

더친하게 지내고 아무튼 그렇게 유표와도 화평을 맺었으면 이제 본진인 파양군과 신도군은 안전하므로 맘놓고 유요를 상대하러가자

아까 거의 대부분 궁수로만 채운 원술군단에 새로얻은 손책을 넣고 대충 역시 궁병으로 도배하고 가면 저렇게 풀군단과 풀군단의3분의2로 자동전투로

편하게 승리할 수 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장수한명을 위쪽으로 보내든 첩자를 동민한테 보내든가 하면 마등이 외교창에 열리는데 역시




 역시 장신구의 4개의 힘으로 데려올 수 있다.

이제 상황봐가면서 다시 마초랑 이혼시켜서 조조랑 외교창뜨면 조앙데리고 오던가 아니면 그냥 냅두던가하면된다.




건드린 세력이 한나라랑 유요하나밖에 없고 나머지는 1렙짜리땅 장수한명으로 무혈점령하든가 아니면 돈주고 사기밖에 안해서그런지 전부다 두루친하다.


원술특유의 정통성인정을 받는데 오히려 돈을 준다.(그전까지 원소랑 거래할때 0.1이상씩 이득남기게했으면)

물론 정통성수치가 오르면 저렇게 공짜로 안해주고 낮을떄만 저러는듯


이게 왜 중요한가하면 이 정통성 수치로 장수를 FA시장에서 사올 수 있기때문이다.(다른팩션과달리 돈있어도 정통성수치없으면 장수 못삼)

물론 높으면 공공질서 수치와 금수입10퍼에서 20퍼정도를 추가로 준다.


원술특유의 50%금수입+효과 파견임무에서 정통성수치를 깎고 상업수치 산업수치 증가하는것때문에 특화도시 뻥튀기 3형제에 필수로 들어가기 떄문이다.



손견과 사이좋게 강남을 양분하고 있다.



그리고 내정질을 하면서 207년 가을 손인이 뜰때까지 기다린다.



 그렇게 기다리던와중에 띠요옹 정강이 FA에 뜨는것이 아닌가.. 바로먹어주고 잊지말고 관직주자





207년까지 내정주욱하면서 항상 손견과 원소는 주고받는 거래가 끊기지않게하고 0.1라도 이득을 취하게 해줘서 웃게만들면


손견과 사이가 점점좋아지므로 20년넘게 사귄 친구한테는 딸을 주면서 무려 지참금까지 턴골 1274원까지 준다.





207년 가을의 턴골상황이다.


군단은 5군단 풀군단이고 3명짜리 불사조 스킬있는 장수군단2군단 인데


저렇게 하고도 턴골이 1만을 넘는다.


내정은 사실 별거없는데 주력 도시인 파양군 건업군에는 토지개발을 절대하지말고 상업절대치증가건물 국립공방 개인공방 공자사원 원술전용관청을 필수로

넣어주고 태수임명하고 파견임무에서 청렴과 효행스킬 있는 모사나 용장을 꼭 넣어주고 만족도 여유있으면 정통성스킬깎아서 상업산업퍼센티지증가 파견을

시키면


위와같이 100턴도 안되어서 2개군 총합 수익이 14000골에 육박한다.

물론 식량은 예장이나 신도군은 농장때문에라도 어차피 거기는 토지개발 정부지원건물을 타게되므로



세율은 무조건 가급적이면 최고로 어차피 207년 가을까지 아무하고도 안싸우므로 황건나타나면 장수레벨업도 할겸해서 어떤 군은 아예공질건물을 안짓는게 낫다

테크는 당연히 충원10퍼테크가 아니라 산업테크다


아무튼 저런식으로 하면 207년 가을 무렵 5개풀군단을 유지하면서 턴골이 1만을 넘는데 최고세력인 손견과 원소의 풀군단숫자는 9-10개이므로

2배수만 격파하면된다. 이때부터는 보통난이도 클리어한 사람이면 충분히 발로해도 클리어하리라고 본다.



이플레이를 하고선 느낀


장점: 시작부터 207년까지 수동전투 딱한번해서 전투피로도 0다. 외줄타기같은 고수들의 전투위주의 플레이와 다르게 반쯤 정줄놓고 해도 괜찮으며

     어려운부분이 없다. 


단점: 풀군단 세팅완성하고 자이제 본격적으로 전쟁할까 해보니까 벌써 현자타임온다.




출처: 토탈 워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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