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이보다 더 럭셔리할 수 있나?" 순정을 '깡통차'로 만든 10억대 롤스로이스 끝판왕의 실체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2 18:00:01
조회 2035 추천 3 댓글 3
이미 지상 최고의 부와 명예를 상징하는 롤스로이스 컬리넌이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다는 편견을 깼다.


노비텍 컬리넌 오버도즈 패키지 / 노비텍 


독일의 하이엔드 튜너 노비텍(Novitec) 산하의 롤스로이스 전문 브랜드 스포텍(Spofec)이 시리즈 II 모델을 기반으로 한 오버도즈(Overdose) 패키지를 전격 공개했기 때문이다.

럭셔리의 정점이라 불리는 차를 대체 어떻게 더 호화롭게 만들 수 있는지, 그 해답이 이 차에 담겨 있다.


노비텍 컬리넌 오버도즈 패키지 / 노비텍


크롬의 미학, 순정의 품격에 눈부신 광택을 더하다

이번 스포텍 컬리넌의 핵심은 절제된 화려함이다. 차체를 더욱 넓고 강인하게 만드는 와이드바디 키트를 적용하면서도, 결코 저렴해 보이지 않는 우아함을 유지했다.

특히 전면 그릴부터 도어 핸들, 윈도우 라인까지 이어지는 눈부신 크롬 장식들은 이 차의 럭셔리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여기에 튜닝카에서는 보기 드문 틴팅 없는 유리를 선택해, 실내의 호화로움을 외부로 당당히 드러내는 파격적인 연출을 시도했다.


노비텍 컬리넌 오버도즈 패키지 / 노비텍


24인치의 압도적 자태, 도로 위 마법 양단을 완성하다

바퀴를 가득 채우는 거대한 24인치 멀티 스포크 크롬 휠은 존재감의 정점을 찍는다. 단순히 크기만 키운 것이 아니라, 정교하게 깎아낸 디자인으로 컬리넌의 클래식한 멋을 살렸다.

또한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차체를 지면에 더 가깝게 밀착시켜, 대형 SUV 특유의 둔탁함 대신 날렵하고 스포티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롤스로이스만의 마법 양단 같은 승차감은 유지하면서도 더욱 민첩한 움직임을 보장한다.


노비텍 컬리넌 오버도즈 패키지 / 노비텍


숨겨진 700마력의 힘, 귀족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외관의 변화만큼 성능 향상도 드라마틱하다. 스포텍의 엔진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V12 트윈 터보 엔진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최고 출력을 약 700마력 수준까지 확보했다.

2.7톤에 달하는 거구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6초 만에 밀어붙이는 폭발적인 가속력은 왜 이 차에 오버도즈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증명한다.


노비텍 컬리넌 오버도즈 패키지 / 노비텍


소식을 접한 네티즌 반응

"노비텍이 만드니까 확실히 순정보다 고급스럽네", "썬팅 없는 유리라니... 실내 자신감이 장난 아닌 듯", "크롬 휠이랑 바디 컬러 조합이 진짜 이동식 궁전 같다", "이 가격이면 아파트 한 채가 굴러다니는 꼴인데 실제로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에디터 한 줄 평 : 순정 컬리넌이 청담동의 '교복'처럼 흔하게 느껴지는 자산가들에게, 이 차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정장과도 같지 않을까..



▶ "3억짜리 차 아냐?" 마이바흐급 투톤으로 '넘사벽 포스' 완성한 패밀리 세단의 정체▶ '오레오 에디션 아닙니다' 전 세계 25대만... 24K 순금 휘두른 '회장님차' 끝판왕 등장▶ "그랜저 한 대 값이 통째로 삭제?" 5천만 원 깎아주는 '회장님 차' 마이바흐의 파격 행보▶ "그랜저 값이라더니 두 배 폭등?" 1,300km 괴물 세단, 유럽 출시가 공개되자 예비 오너들 '멘붕'▶ "보닛 문양에만 5년 바쳤다?" 롤스로이스가 작정하고 만든 '1대뿐인' 예술품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이슈 [디시人터뷰] '쪼와요~ 쪼와요~’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성우 박시윤 운영자 26/04/17 - -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754 "스포티지 닮은꼴" 창안 CS75 플러스 HEV, 세계 최초 500바 엔진 탑재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3 0
753 "신뢰 회복 노리는 벤츠, 차세대 전기차에 삼성 SDI 배터리 탑재 협의 중"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41 0
752 BYD, 차세대 PHEV '씨라이언 05' 공개... 300km 주행거리로 PHEV 시장 정조준 [13]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642 2
751 BYD 씨라이언 7, 고급 사양 채운 '플러스' 트림 추가... 실구매가 4천만 원대 공략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62 0
750 미니, 바가분드와 협업한 '컨트리맨 S' 공개... 뒷유리 없애고 대형 스피커 장착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2 0
749 기아 그랜버드 신규 계약 중단, 디젤 버스 시대 저물고 전동화 PBV로 선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52 0
748 "무모한 도박이었다" 인피니티 실패 인정한 닛산 CEO, 'V6 수동 스카이라인'으로 부활 선언 [4]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1031 2
747 F1 헤일로 탑재한 애스턴마틴 하이퍼카 포착, 발키리 넘어선 '트랙 전용' 모델인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28 0
746 '머스탱의 아버지' 케말 커릭, 맥라렌 디자인 총괄로 이적... 슈퍼카 세대교체 선언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39 0
745 1.6 터보 하이브리드 탑재 유력, 예상도로 미리 본 '기아 K5' 2차 부분 변경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1 0
744 2027 토요타 야리스 크로스 공개... 연비 22.7km/L와 하이브리드 AWD의 조화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50 0
743 그랜저 크기에 5분 충전으로 400km... 800V 플랫폼 얹은 'BYD 씰 08' 전격 공개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5 0
742 EV3·코나와 경쟁할 2026 MG4 공개, 18분 충전과 AI 비서로 차별화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56 0
741 GMC 시에라 드날리 2026년형 출시, 야간 편의 높인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 추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56 1
740 캐딜락 '주행 불능' 이슈로 미국서 집단 소송... 글로벌 신뢰도 시험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1 0
739 1분기 판매량 50% 급락한 BMW iX, 미국서 단종하고 '차세대 SUV'에 집중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63 0
738 2026 뉴 익스플로러 출시, 오프로드 특화 '트레머'가 보여주는 고성능 SUV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2 0
737 포르쉐, 510마력 자연흡기 오픈톱 '911 GT3 S/C' 공개... 수동 전용으로 출시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012 2
736 현대차,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아이오닉 3' 공개 예정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86 0
735 20일 한국서 세계 최초 공개되는 벤츠 C클래스 EV... 39인치 하이퍼스크린 실내 공개 [1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1857 2
734 "조용필 운전기사 시절, 재떨이 들었다" 이승철이 국내 2대뿐인 BMW를 산 배경 [2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2378 2
733 기아 EV1 2027년 출시 예고... 모닝 대체할 '전기 경차' 될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68 0
732 르노코리아 '퓨처레디' 플랜 가동, 매년 전동화 신차 낸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9 0
731 "아이오닉 5와는 전혀 다른 맛" 현대차가 중국서 선보인 '어스'의 터프한 매력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6 0
730 '품격 있는 대처' 지드래곤, BMW와 결별 후 벤츠와 협력하게 된 배경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65 0
729 M3 40주년과 XM 에디션까지, 'BMW M 페스트 2026' 영종도서 개최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712 1
728 테슬라-인텔 '30조 테라팹' 동맹, 삼성·TSMC 주도권 흔들까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146 0
727 "선 하나로 완성한 미학" 현대차 비너스 콘셉트 공개, 아이오닉 6와 다른 점은?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82 0
726 폭스바겐 ID.3 네오 공개, "주행거리 630km에 V2L까지 담았다"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48 0
725 닛산, 정통 오프로더 '엑스테라' 부활 예고… 프레임 바디에 V6 탑재 [2]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684 3
724 닛산, 차세대 스카이라인 티저 공개… 전통의 원형 테일램프 계승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6 56 0
723 현대차·제네시스 30만 대 리콜 확정, "사고 시 안전벨트 분리 우려" 싼타페·G90 포함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25 1
722 닛산, 'e-파워' 실은 신형 로그 공개… 투싼·RAV4와 하이브리드 경쟁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83 0
721 제네시스 출범 10년 만에 국내 100만 대 돌파, 'G80'이 누적 판매 42% 견인 [20]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380 5
720 기아, 백만대 판매 달성 위해 'EV 속도조절' 선택… 테슬라와 다른 길 걷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70 0
719 "37만 대 해외로" 중국 전기차 수출 1년 만에 2.3배 급증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62 0
718 롤스로이스, 100대 한정 전기차 '프로젝트 나이팅게일' 공개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752 2
717 닛산 신형 쥬크 EV 공개, 디자인 호불호 속 하이브리드 병행 승부수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81 1
716 현대 아이오닉 9, EV9보다 622만 원 낮은 가격으로 대형 전기 SUV 시장 정조준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5 191 0
715 아우디 Q7 "4월 한정 1,700만 원 할인", GV80 고민하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 [5]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637 0
714 926km 주행에 조향 혁신까지, 벤츠 신형 EQS 전격 공개... 디자인 논란 지울까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05 0
713 실구매가 2,000만 원대 전략 통했나… BYD 코리아, 상륙 1년 만에 1만 대 판매 돌파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29 0
712 "일본 추억의 경차가 전기차로?" 혼다, 3천만 원대 펀카 '슈퍼-N' 공개 [9]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469 5
711 800V와 7인승 공간 갖춘 벤츠 신형 GLB 공개, 상급 GLC와 비교 시 득과 실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0 0
710 [기획] 애스턴 마틴 첫 PHEV '발할라', 999대 한정판에 담긴 F1 엔지니어링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06 0
709 맥라렌 F1 설계한 '거장' 고든 머레이의 신작, 전 세계 5대뿐인 S1 LM 인도 시작 [7]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989 3
708 폴스타 4, 1분기 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 1위... 4월 구매 혜택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66 0
707 영국적 위트의 정점 미니 x 폴 스미스, 감성으로 무장한 한정판 공개 [1]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75 0
706 현대차, 2030년 '진짜 픽업' 내놓는다... 볼더 콘셉트 기반 예상도 속 디자인 특징은?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8 0
705 "9년 만의 변화" 폭스바겐 신형 티록 공개, 122mm 늘어난 차체 [6]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195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