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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 신작 자동 무브 칼리버.400에 대하여.......

긍정왕!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7.28 08:40:01
조회 15263 추천 88 댓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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옽갤형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도게자를 박은 당근딱지 긍정왕!입니다. 


작년 가을, 오리스는 수동 8 days 무브먼트 110에 이어 자동 5 days 무브먼트 400을 발표했었습니다.


빨간 스티커 오리스의 비약적인 발전에 많은 부분에서 옽붕이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칼리버 400의 스펙을 적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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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메인스프링을 통한 120시간의 파워리저브!


오리스는 해당 메인스프링의 토크를 매우 낮게 설정했다고 하네요 그러면 필요한 힘이 작아지니 파워리저브는 늘어나겠죠?


그런데 토크가 낮으면? 기어를 돌리는 데에 들어가는 힘이 약해지고, 그러면 경량형의 핸즈를 써야되니 심미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겠죠?


오리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어의 톱니바퀴를 다시 디자인하여 에너지 전달 효율을 85%로 높여 문제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업계 평균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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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베어링 양방향 로터가 아닌 슬라이드 베어링 단방향 로터로 안정성을 증가시켰구요!


오리스에서 말하길,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시계가 망가져서 다시 오리스로 가져올때 흔한 문제가 볼 베어링 로터와 양방향 와인딩 시스템으로 인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예 옛날 50~60년대의 무브먼트에서 영감을 받아 금속 스터드에 윤활유를 발라 로터를 움직이게 하고, 


단방향 와인딩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챙겼다고 합니다. 


확실히 cal.400은 이런 '사후관리' 에 관해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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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짤은 cal.400의 용두와 관련된 시스템을 찍은 사진임니다.


일반적으로 워치메이커가 용두를 분리할때는 나사를 풀고, 버튼을 눌러 용두를 쑥 빼게 되는데,


오리스는 이 나사를 2개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하나는 용심에서 빼는 나사, 하나는 메인스프링과 분리시키는 나사...


이렇게 두개의 나사로 고정을 해놓으면, 큰 충격이 가거나 할 때, 메인스프링의 장력이 튀면서 용두가 띠요옹 하고 나오는 걸 막을 수 잇따고...


그리고 무브에도 정성껏 화살표를 그려서 수리공이 어떻게 이 용두를 분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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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버 400의 수리공 프렌들리한 배려는 또 하나 더 있는데요.


위의 화살표는 바로 "메인 스프링의 장력" 을 완전히 풀어줄수 있는 (쉽게말해 빨리 방전시킬수 있는) 나사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배럴스프링이 1개면 이 시계가 완전히 동력이 없는지 아닌지를 알기 쉬운데, 더블 배럴은 그게 힘들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리하기 전에 저 나사를 돌려 동력을 완전히 없애고, 수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라고 하네요 ㄷㄷ


이런 세심한 배려들과 설계를 통해서 오리스는 자신있게 "10년 워런티"를 외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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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35개의 부품중 30개의 부품을 항자성 금속으로 만들고, 또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 시스템을 통해 2250 가우스의 항자성까지....


어 그런데 짤의 팔렛 포크에 저 약간 파여있는 홈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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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다른건 다 제끼고 저 위에 'banking pin' 이라는 부분 보이시나요? 저거만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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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뱅킹핀(고정되어 있는 회색 반원)은 위 짤 보시면 팔렛 포크가 흔들리는 걸 막아주는 시작과 끝이 되는 부분을 말하는데요


이 뱅킹 핀이 없다면, 팔렛포크가 흔들리는 범위를 제어해줄수 없기 때문에 그냥 좌우로 요동을 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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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실 이 뱅킹 핀은 일반적인 스위스 레버 이스케잎먼트에 필수적인 부품이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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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오리스 칼리버400에는 뱅킹핀이 없다고 합니다......그 대신 저 작은 홈으로 맞물려 돌아가도록 햇다고 하네요.....


물론 모든 부분이 실리콘이긴하지만 저렇게 되면 마모가 일어날 확률이 높을거 같은데..........


이 무브를 따고 자세히 분석하신 분의 말에 따르면....


"뱅킹 작용은 모든 탈진 작용 중 가장 강력한 힘이 작용하며, 일반적으로 뱅킹핀이 그 힘을 완충해주지만, 이 설계에서는 이스케잎먼트 휠 톱니에 의해 힘이 흡수됩니다. 그들이 버텨줄까요? 오직 시간만이 알겠지요."


ㄷㄷ.......아마 이러한 이슈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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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버 400의 탈진기에는 윤활유가 발라져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실리콘으로 되어있는 탈진 장치는 마모에 강하고 마찰계수가 낮아 윤활유를 굳이 쓰지 않는데


위의 뱅킹 핀 이슈때문인지 이 cal.400에는 윤활유가 발려져있다라고 하네요 ㄷㄷ


역시 무브 뚜따의 세계란 신기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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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브먼트의 오차에 관해서는 두군데서 실험해본 내용이 있었는데


하나는 위의 짤입니다. 


짤을 보시면 거의 일오차가 6개의 자세에서 4초를 넘어가지 않는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여.


그리고 또 1000가우스의 환경에서 시계를 놓고 오차를 측정했는데


자기장 속에 넣자마자 조금 진동각이 뒤틀리면서 오차가 -7초까지 났다고 ㄷㄷ 근데 이건 다른 항자기성 무브들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여튼 이거보다 중요한건 자기장에서 빠져나왔을때 다시 정상수준으로 오차가 돌아와야 하는데, (무브먼트 자체가 자성을 먹지 않는다는 뜻ㅎ)


역시 항자기성을 많이 강조한 무브답게 바로 정상수준의 진동각으로 회복했다고 합니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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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테스트는 위와 같은 절차를 거쳐서 7일간의 오차를 측정했는데요 ㄷㄷㄷ


1일차에 풀와인딩, 3일차에 1 rpm으로 슬슬 돌리면서 7일간 오차를 확인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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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ㄷㄷ 신기한 점은 주기적으로 돌아가는 환경인 3일차에서 가장 오차가 적었다는 것....


뭐 한 개체에서의 결과였지만 역시 후반부에는 동력원이 약해지면서 진동각이 줄어들고, 오차가 빨라지는 양상을 보였네요 


그리고 포럼을 보다보니 이 신무브를 실사용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2가지의 주요한 문제점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다음 시간에 적을게요 ㅋㅋㅋ 도게자 하고 오니 힘이 쭉 빠지네요.............아 ㅋㅋ;;;


그럼 2탄에서 만나욧!!!




<출처>

https://www.watchtime.com/reviews/new-standard-reviewing-the-oris-aquis-date-calibre-400/.

https://www.oris.ch/movement/72/CALIBRE%20400

https://www.fratellowatches.com/oris-calibre-400-anti-magnetic-5-days-power-reserve-and-a-10-years-warranty/

https://www.hodinkee.com/articles/built-to-last-the-oris-caliber-400

https://www.professionalwatches.com/oris-caliber-400-technical-review/





출처: 오토마타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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