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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관계중심주의는 지나칠 정도임앱에서 작성

ㅇㅇ(175.223) 2021.10.15 22:36:56
조회 90 추천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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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나 자신이 있고 관계가 수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체가 관계 속 자신으로 정의됨

한국을 비판하면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 속 한국을 인지한 다음 상대적인 위치를 들며 반론함

부조리에 대해 얘기하면 관계적으로 먼저 인지하고는 다른 사람들도 그랬다느니 하면서 반론함

누군가 뭔가를 주장하면 그 사람이 관계 속 어떤 위치에 있는지부터 봄

한국에 살거나 한국 사이트에서 한글을 쓰는 것에 대한 근거를 관계 속 정서로 파악함. 법적으로 시민이 되어서 세금을 내고 의무를 이행해서 권리를 누린다던가 자신의 편의에 따라 언어를 이용하는 것인데 한국인들은 이런 개념을 이해를 못함

왜냐하면 자아가 관계에 의탁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집단이 욕먹는 것으로 인지하기 때문임

외국인이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한국인의 단점을 한국인 앞에서 얘기하면 예외 없이 정치적으로 해석하거나 자신이 욕먹은 것처럼 발끈함. 상대방의 독립적인 사례라고 생각 안 함. 타자에 의해 그렇게 보여지는 대로 정의된다는 관계중심적인 사고관을 가져서 그렇게 보여지는 것이 안 좋으면 어떻게든 보여지는 것을 수정시키려고 함

같은 동아시아인들을 볼 때 예외 없이 국적부터 신경 씀. 백인이 다른 백인을 볼 때 그 사람 자체를 먼저 보는 것과 다르게 한국인은 다른 동아시아인을 볼 때 대상이 어떤 관계 속에 있는지부터 파악함

자신이 관계 속에서 정의된다는 사고관에 의해 눈치가 심하며 유행에 민감함

옳고 그름을 논할 때도 한국에 불리해지는 담론을 펼치면 이해를 못함. 행위의 동기를 관계중심적으로 파악하고 너는 한국인 아니냐느니 그런다고 일본인들이 알아줄 것 같냐느니 일본에서 받아줄 것 같냐느니 하는 소리를 함. 관계 바깥의 독립적인 동인이 있다는 것을 이해조차 못함

한국에 불리한 생각과 방향을 가진 대상을 보면 자유를 통제하거나 사회부적응자라고 여김

대상을 독립적으로 안 보고 자신과의 관계를 통해서 봄

경쟁심, 승부근성이 심한 것도 동인이 관계 속 위치들임

자존감을 충족시키는 것도 전부 관계 속에서 함

한국에서 개인의 존립 근거는 관계 속 정서나 기조에 대한 동의에 따라서 정해짐

한국인은 모든 게 관계에 의해 존립하고 관계에 의해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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